어떤 미친놈으로 인해서.. 진짜..속에서 죽이고 싶단 생각이 팍팍 듭니다..(넘 오버인가욤?--;;) 진짜..이 미친넘은 내가 지 시다바리..아니 개인 비서로 취업한건줄 알고 착각하나 봅니다..(씨발..씨발.. 저 정말 욕 잘 안합니다.. 이해해주세요..) 180에 90kg은 족히 나갈 체력..우리 ..남직원.. 37명 여직원 나.. 위에 팀장 사장..해서.. 모시고 사는나.는 5층 팀 간식은 사옵니다.. 뭐. 팀장님이나 사장님이야 부모님 삼촌 또래인데 얼케 ..나어린 제가 사오라고 합니까. 차라리 제가 ㅎㅏ는게 속편하지.. 윗분들은 참 잘해주십니다.. 이것좀 먹어봐라..뭐생기면 저 주시고.. 상품권 같은거 생겨도 저 주세요 혼자 파견직으로 고생한다구.. .. --;; 밑에 남자직원이 대략 25명이 근무하는데..(2층) 우리는 5층..(여기는 대기업!!! 부설 연구소라고 합죠..) 제가오버한건지 몰라도 .. 지 간식은 왜 안사오냐고 난리입니다.. 25명분의 남자간식을 저혼자 얼케 사옵니까.. 생각 해보세여..처음엔 5만원어치씩 .. 사다주니..담날..없습니다..--;; 위층에 있는 젊은 선배들 놔두고 뭐하냐고 걔네들하고 갔다오면 되지 않냐고..(5층 선배들..= 입사동기) 어떤 미친놈이..밑에 자기 동기 간식 먹인다고 일하다말고 간식 사다 바치려고 나갑니까..저랑.. 저더러 가지말고 아쉬운놈들이 알아서.. 5층에 채운걸 갖다먹던지.. 하던지 냅두라는데 며칠째 난리칩니다. 간식 사다놓으라고. 그럼 인력하나 지원해달라고 했더니..자기넨 바뻐서 안된답니다.. 개코나..(술먹을 시간은 있으면서.... ) 하여간 말로 표현 못할만큼 무시하는데..지네는 뭐 그리 잘나서 사람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녀를 떠나서.. 나이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편합니다. 아주머니들.. 어머니나 어머니 친구분들 대하듯 해보세여..그럼 잘 해주십니다. 간식 사올때마다 청소 아주머니 간식 따로 챙겨드리니 아주머니가 제가 곤란해하는.. 청소도 .. 도와주시고.. 막내딸 생각난다구..--;; 이건 시다바리도 아니고 지가 쳐먹을 간식은 지손으로 사오면 어디 덧나는지.. 파견직이 심부름꾼이란 법 있냐.. 바로 뒤에 있는 김과장하고 2대 강적입니다..(밑에 니 후배들도 너땜시 싫어서 환장한단다.. ...다른사람들도 김과장하고 이놈의 인간하고 싫답니다.. 어려워서..--;;_ 이제 지마실 커피만 타오라고 하면 완벽할거 같습니다.. 허허허..28살 된 놈 비위도 잘 맞춰줘야 하나 봅니다. 돌머리 소리 안들으려면.. 2월이면 1년째인데요.. 그전에 빨리 이직준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전 프리랜서를 해야 하나 봅니다.. 회식도 끔찍하게 싫습니다... 첨엔 저도 즐기려고 노력하고 웃으면서 하려고 하는데..음담패설들도 이젠 듣기 싫고 개가 된 모습들도 보기 싫습니다.. 지도 잘난건 쥐뿔만큼도 없으면서 사람을 시다바리 취급에 들들볶냐고 뭐그리잘나서!~ 으아~ 어쨌던 회식 안가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술처먹으면 개가 되는 두사람이 오늘은 또 둘다 참석 합니다.. 한놈은 술처먹으면 남자고 여자고.. 옷벗기는게 술버릇이고 한놈은 술주정합니다.. 남자들도 어찌 못해서 .. 다른 남자선배들도 인정하는 일명 왕 술주정입니다.. 음담패설 끝내주빈다..또.. .. 단란주점 어디가 끝내주고 어떤 아가씨가 있구.. 아예 술집에서 ..우수고객이라고 보약도 보냈더만요..!! 저처럼 남자 많은곳에서 지내면..이런 문제도 있습니다. 심부름...= 여자가 하는것..이란 인식과.. 각종 잡일은 여자가 하는것.. 회식때의 문제. 남자가 맘이 넓다구여? 웃기는 소리에여..지들 말 안들어줘봐여..여자들보다 더 욕하고 다니면 다녔지.. 들안해여.. !! 지들도 사지멀쩡한데도.. 심부름 해달라고 난리입니다. 이거저거 가져와라 뭐가져와라..하다못해 지 건강보험증도 가져와라.. !! 짜증나. 심부름꾼도 아니고.. 차라리 이럴바에는..남들 다 말리는 학습지 교사가 낫겠습니다. 적어도 회식과 성희롱은 없을거 아닙니까. 여긴 한달에 대여섯번은 회식입니다.
내가 시다바리냐.. 미친놈..때문에 살인하고 싶은 충동이!!!
어떤 미친놈으로 인해서.. 진짜..속에서 죽이고 싶단 생각이 팍팍 듭니다..(넘 오버인가욤?--;;)
진짜..이 미친넘은 내가 지 시다바리..아니 개인 비서로 취업한건줄 알고 착각하나 봅니다..(씨발..씨발..
저 정말 욕 잘 안합니다.. 이해해주세요..)
180에 90kg은 족히 나갈 체력..우리 ..남직원.. 37명 여직원 나..
위에 팀장 사장..해서.. 모시고 사는나.는 5층 팀 간식은 사옵니다.. 뭐. 팀장님이나 사장님이야
부모님 삼촌 또래인데 얼케 ..나어린 제가 사오라고 합니까. 차라리 제가 ㅎㅏ는게 속편하지..
윗분들은 참 잘해주십니다.. 이것좀 먹어봐라..뭐생기면 저 주시고.. 상품권 같은거 생겨도 저 주세요
혼자 파견직으로 고생한다구.. .. --;;
밑에 남자직원이 대략 25명이 근무하는데..(2층) 우리는 5층..(여기는 대기업!!! 부설 연구소라고
합죠..)
제가오버한건지 몰라도 .. 지 간식은 왜 안사오냐고 난리입니다.. 25명분의 남자간식을 저혼자
얼케 사옵니까.. 생각 해보세여..처음엔 5만원어치씩 .. 사다주니..담날..없습니다..--;;
위층에 있는 젊은 선배들 놔두고 뭐하냐고 걔네들하고 갔다오면 되지 않냐고..(5층 선배들..= 입사동기)
어떤 미친놈이..밑에 자기 동기 간식 먹인다고 일하다말고 간식 사다 바치려고 나갑니까..저랑..
저더러 가지말고 아쉬운놈들이 알아서.. 5층에 채운걸 갖다먹던지.. 하던지 냅두라는데 며칠째
난리칩니다. 간식 사다놓으라고. 그럼 인력하나 지원해달라고 했더니..자기넨 바뻐서 안된답니다..
개코나..(술먹을 시간은 있으면서.... )
하여간 말로 표현 못할만큼 무시하는데..지네는 뭐 그리 잘나서 사람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녀를 떠나서.. 나이많은 사람들이 차라리 편합니다. 아주머니들.. 어머니나 어머니 친구분들
대하듯 해보세여..그럼 잘 해주십니다. 간식 사올때마다 청소 아주머니 간식 따로 챙겨드리니
아주머니가 제가 곤란해하는.. 청소도 .. 도와주시고.. 막내딸 생각난다구..--;;
이건 시다바리도 아니고 지가 쳐먹을 간식은 지손으로 사오면 어디 덧나는지..
파견직이 심부름꾼이란 법 있냐.. 바로 뒤에 있는 김과장하고 2대 강적입니다..(밑에 니 후배들도
너땜시 싫어서 환장한단다.. ...다른사람들도 김과장하고 이놈의 인간하고 싫답니다.. 어려워서..--;;_
이제 지마실 커피만 타오라고 하면 완벽할거 같습니다.. 허허허..28살 된 놈 비위도 잘 맞춰줘야
하나 봅니다. 돌머리 소리 안들으려면.. 2월이면 1년째인데요.. 그전에 빨리 이직준비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전 프리랜서를 해야 하나 봅니다.. 회식도 끔찍하게 싫습니다... 첨엔 저도 즐기려고 노력하고
웃으면서 하려고 하는데..음담패설들도 이젠 듣기 싫고 개가 된 모습들도 보기 싫습니다..
지도 잘난건 쥐뿔만큼도 없으면서 사람을 시다바리 취급에 들들볶냐고 뭐그리잘나서!~ 으아~
어쨌던 회식 안가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술처먹으면 개가 되는 두사람이 오늘은 또 둘다 참석
합니다.. 한놈은 술처먹으면 남자고 여자고.. 옷벗기는게 술버릇이고 한놈은 술주정합니다..
남자들도 어찌 못해서 .. 다른 남자선배들도 인정하는 일명 왕 술주정입니다..
음담패설 끝내주빈다..또.. .. 단란주점 어디가 끝내주고 어떤 아가씨가 있구..
아예 술집에서 ..우수고객이라고 보약도 보냈더만요..!!
저처럼 남자 많은곳에서 지내면..이런 문제도 있습니다. 심부름...= 여자가 하는것..이란 인식과..
각종 잡일은 여자가 하는것.. 회식때의 문제.
남자가 맘이 넓다구여? 웃기는 소리에여..지들 말 안들어줘봐여..여자들보다 더 욕하고 다니면
다녔지.. 들안해여.. !! 지들도 사지멀쩡한데도.. 심부름 해달라고 난리입니다. 이거저거 가져와라
뭐가져와라..하다못해 지 건강보험증도 가져와라.. !! 짜증나. 심부름꾼도 아니고..
차라리 이럴바에는..남들 다 말리는 학습지 교사가 낫겠습니다. 적어도 회식과 성희롱은 없을거
아닙니까. 여긴 한달에 대여섯번은 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