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 30살에 애기 아빠입니다. 지금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이 직장에서 일한지는 1년 반정도가 넘었구요, 지금하는일이 한약도매하는 곳이라서 일주일에 3번정도는 약을 100kg 이상씩 되는걸 1층에서 3층 창고로 올려야 하고, 겨울에도 땀을 흘릴만큼, 뛰어다녀야 하고 체력적으로 힘드 많이 드는 일입니다. 전 초봉을 100만원을 받고 들어갔는데요, 그때당시만 해도 곧 와이프가 만삭이어서 돈을 벌어야 할것같아, 일을 시작하게되어서 100만원이면 큰돈인것 같아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이 회사에서 1년반을 일한 제 월급이 120만원입니다. 이 회사에서는 원래 4개월에 5만원씩 올려줬다고 합니다.. 제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저와 사장님, 저는 가게안을 맡아 하고 있고, 사장님께서는 주로 배달만 하십니다. 점심도 주시긴 하시는데 지금 1년반째 똑같은 김치찌개만 먹고있구요. 제가 좀 쪼잔하다고 하실분이 계실지몰라도, 생선이 2마리가 반찬으로 나오면 언제나 2마리는 다 사장님께 되어버립니다. 제 반찬그릇에 나온 한마리 까지도 사장님께서 게눈감추듯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1년반동안 계속 김치찌게에 밥만 먹어보았지요, 겨울에도 땀흘리며 일하는 저를 보면서 사장님께서는 " 나는 니가 부럽다, 맨날 뛰어다니면서 일하니까~ 땀도나고 좋지?" 라고... 배달이 없는날엔 앉아서 TV만 보십니다. 정말 주문이 많아 엄청 바쁜날에도 쳐다보기만 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런말을 하시면 진짜 돌아버릴것 같더라구요. 근데도 참고 언제나 착실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짜증한번 낸적없고 화한번 낸적없고 그냥 하라면 하고 하지말라면 하지말고 그렇게 일하며 지냈습니다. 근데, 제가 화가나는건 저만 6개월에 5만원씩 올려준다고 하신말 입니다. 2007년 4월에 105만원이 되었구요, 2007년 10월에 110만원이 되었고, 2008년 4월에 115만원이었고, 이번달 월급날이 되기전에 사장님께 같이 술한잔 하고 조금만 더 빨리 월급을 올려주셨으면 한다고 말씀을 여러차례 드려보니, 2008년 5월에야 겨우 120만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려주신 조건은 이번년도 10월지나고 내년 4월까지는 월급 인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설날이나 추석같은때 10~20만원씩 일년에 두번정도 보너스가 나오구요 뭐 어린이날, 근로자의날, 석가탄신일, 광복절, 등등 빨간날에도 절대 쉬는법이 없구요, 9시~ 7시30분까지 근무시간입니다. 주 6일제로 토요일은 9시 ~ 5시 30분까지 일을 하구요, 제가지금 아이도 있고 와이프도 있는상태라 지금당장 일자리를 바꿀수도 없는입장이고 그런걸 이용해서 그러는건지 절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20만원 받으면... 언제나 60만원씩 적금을 붙고요, ( 1년정도 되감) 얼마전부터 30만원정도씩 생활비겸 어머니아버지께 드리구요, 와이프한테 들어가는돈은 왠만하면 잘 안쓰게 하구요 다달이 애기 기저귀라던지, 분유라던지, 애기반찬이라던지, 이런거 사느라 10만원정도 나갑니다. 나머지 20만원은 제 담배값이랑, 가끔씩 와이프와 술한잔 한다던지, 그리고 인터넷비, 차비로 거의 다 나가게됩니다. 100만원받을때는, 60만원 적금넣고 어머니아버지 20드리고, 애기꺼 10, 제용돈 10,,, 이렇게 쓰곤했는데 점점 부모님드리는게 많아지면서, 지금 와이프와 제가 폰비가 한달에 20정도 둘이서 그렇게 나오는데, 와이프는 지금 집에서 아기만 보고있는상태고, 집에서 아기봐주실분이 아무도 없어서, 놀이방을 보내자니 돈이 없고.. 저희 부모님께서 보내주셨으면 하는데,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말씀하시고, 저희 어머니께선 같이 사는데 내가봐주면 되지. 하시면서 매일같이 밖에 나가셔서 고스톱치시고, 친구분들집에서 놀다가 어김없이 7~8시정도 오십니다. 그래서 저희 와이프가 일을 할수 없는 입장에있구요. 그래서 진짜 폰비도 못내서 다달이 쌓여 수신정지가 될때까지 쌓이다가 그때서야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또 폰비를 다달이 갚아갑니다.. 지금 이렇게 살고있는게 제대로 돈이 나가는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월급이 120만원, 나가는 돈이 많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 30살에 애기 아빠입니다.
지금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이 직장에서 일한지는 1년 반정도가 넘었구요,
지금하는일이 한약도매하는 곳이라서 일주일에 3번정도는 약을
100kg 이상씩 되는걸 1층에서 3층 창고로 올려야 하고,
겨울에도 땀을 흘릴만큼, 뛰어다녀야 하고 체력적으로 힘드 많이 드는 일입니다.
전 초봉을 100만원을 받고 들어갔는데요,
그때당시만 해도 곧 와이프가 만삭이어서 돈을 벌어야 할것같아,
일을 시작하게되어서 100만원이면 큰돈인것 같아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이 회사에서 1년반을 일한 제 월급이 120만원입니다.
이 회사에서는 원래 4개월에 5만원씩 올려줬다고 합니다..
제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저와 사장님, 저는 가게안을 맡아 하고 있고,
사장님께서는 주로 배달만 하십니다.
점심도 주시긴 하시는데 지금 1년반째 똑같은 김치찌개만 먹고있구요.
제가 좀 쪼잔하다고 하실분이 계실지몰라도, 생선이 2마리가 반찬으로 나오면
언제나 2마리는 다 사장님께 되어버립니다.
제 반찬그릇에 나온 한마리 까지도 사장님께서 게눈감추듯 드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1년반동안 계속 김치찌게에 밥만 먹어보았지요,
겨울에도 땀흘리며 일하는 저를 보면서 사장님께서는
" 나는 니가 부럽다, 맨날 뛰어다니면서 일하니까~ 땀도나고 좋지?"
라고... 배달이 없는날엔 앉아서 TV만 보십니다.
정말 주문이 많아 엄청 바쁜날에도 쳐다보기만 하십니다.
그러면서 그런말을 하시면 진짜 돌아버릴것 같더라구요.
근데도 참고 언제나 착실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짜증한번 낸적없고 화한번 낸적없고 그냥 하라면 하고 하지말라면 하지말고
그렇게 일하며 지냈습니다.
근데, 제가 화가나는건 저만 6개월에 5만원씩 올려준다고 하신말 입니다.
2007년 4월에 105만원이 되었구요,
2007년 10월에 110만원이 되었고,
2008년 4월에 115만원이었고,
이번달 월급날이 되기전에 사장님께 같이 술한잔 하고 조금만 더 빨리
월급을 올려주셨으면 한다고 말씀을 여러차례 드려보니,
2008년 5월에야 겨우 120만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려주신 조건은 이번년도 10월지나고 내년 4월까지는 월급 인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설날이나 추석같은때 10~20만원씩 일년에 두번정도 보너스가 나오구요
뭐 어린이날, 근로자의날, 석가탄신일, 광복절, 등등 빨간날에도 절대
쉬는법이 없구요, 9시~ 7시30분까지 근무시간입니다. 주 6일제로
토요일은 9시 ~ 5시 30분까지 일을 하구요,
제가지금 아이도 있고 와이프도 있는상태라 지금당장 일자리를 바꿀수도 없는입장이고
그런걸 이용해서 그러는건지 절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20만원 받으면...
언제나 60만원씩 적금을 붙고요, ( 1년정도 되감)
얼마전부터 30만원정도씩 생활비겸 어머니아버지께 드리구요,
와이프한테 들어가는돈은 왠만하면 잘 안쓰게 하구요
다달이 애기 기저귀라던지, 분유라던지, 애기반찬이라던지,
이런거 사느라 10만원정도 나갑니다.
나머지 20만원은 제 담배값이랑, 가끔씩 와이프와 술한잔 한다던지,
그리고 인터넷비, 차비로 거의 다 나가게됩니다.
100만원받을때는, 60만원 적금넣고 어머니아버지 20드리고, 애기꺼 10, 제용돈 10,,,
이렇게 쓰곤했는데 점점 부모님드리는게 많아지면서,
지금 와이프와 제가 폰비가 한달에 20정도 둘이서 그렇게 나오는데,
와이프는 지금 집에서 아기만 보고있는상태고, 집에서 아기봐주실분이 아무도 없어서,
놀이방을 보내자니 돈이 없고.. 저희 부모님께서 보내주셨으면 하는데,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말씀하시고, 저희 어머니께선 같이 사는데 내가봐주면 되지.
하시면서 매일같이 밖에 나가셔서 고스톱치시고,
친구분들집에서 놀다가 어김없이 7~8시정도 오십니다.
그래서 저희 와이프가 일을 할수 없는 입장에있구요.
그래서 진짜 폰비도 못내서 다달이 쌓여 수신정지가 될때까지 쌓이다가
그때서야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또 폰비를 다달이 갚아갑니다..
지금 이렇게 살고있는게 제대로 돈이 나가는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