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스운전 기사의 운전습관이 정말싫다.서울시내는 중앙차로가 실시되고부터 얼마나 달라졌는진 몰겠지만조금만 외각으로 벗어나고 전용차선이없는 도로에선그야말로 무법천지다.버스도 엄연히 출차시간이 존재하고 각정거장마다 도착시간이있다.이건뭐 교통체증이 심해져서 거의 안지켜지거나 없거나일것이다.그건 둘째치고 신호위반 차선위반은 기본이다.뭐가그리 바쁠까?버스를 수백번 타봤지만 어느누구하나 버스기사보고 빨리가자고 하는승객은없다.예를들어 편도4차선이라고 봤을때 주로 3~4차선에 버스들이 다니며4차로에 불법주정차들 때문에 2차선도 들어가고 그때문에 일반차량들까지 피해를본다 예정시간보다 빨리 도착했다고 승객들이 박수쳐주나?물론 모든 버스기사분들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거의 90%이상이 교통질서를 지키지않는다.빨간불에 슬금슬금 지나가는건 그나마 애교다 ㅡㅡ;그런이유때문에 심심찮게 사고가 나는경우도많다.버스끼리 줄줄이 서있다가 불쑥 중간에서 머리부터 들이대고그러다 접촉사고 나고...어떤 사람은 그런 버스기사들이 얄미워서 옆으로 차를대고 처다보고 뭐라뭐라 해도 버스기사들은 처다도안본다. 시간이 촉박한사람은 버스를타지않는다 택시를타지.기사분들 좀 본인들만 생각하진 말고 다른사람도 생각하며운전했으면 한다.
버스운전 기사들의 배째라운전법.
난 버스운전 기사의 운전습관이 정말싫다.
서울시내는 중앙차로가 실시되고부터 얼마나 달라졌는진 몰겠지만
조금만 외각으로 벗어나고 전용차선이없는 도로에선
그야말로 무법천지다.
버스도 엄연히 출차시간이 존재하고 각정거장마다 도착시간이있다.
이건뭐 교통체증이 심해져서 거의 안지켜지거나 없거나일것이다.
그건 둘째치고 신호위반 차선위반은 기본이다.
뭐가그리 바쁠까?
버스를 수백번 타봤지만 어느누구하나
버스기사보고 빨리가자고 하는승객은없다.
예를들어 편도4차선이라고 봤을때 주로 3~4차선에 버스들이 다니며
4차로에 불법주정차들 때문에 2차선도 들어가고
그때문에 일반차량들까지 피해를본다
예정시간보다 빨리 도착했다고 승객들이 박수쳐주나?
물론 모든 버스기사분들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거의 90%이상이 교통질서를 지키지않는다.
빨간불에 슬금슬금 지나가는건 그나마 애교다 ㅡㅡ;
그런이유때문에 심심찮게 사고가 나는경우도많다.
버스끼리 줄줄이 서있다가 불쑥 중간에서 머리부터 들이대고
그러다 접촉사고 나고...
어떤 사람은 그런 버스기사들이 얄미워서 옆으로 차를대고
처다보고 뭐라뭐라 해도 버스기사들은 처다도안본다.
시간이 촉박한사람은 버스를타지않는다 택시를타지.
기사분들 좀 본인들만 생각하진 말고 다른사람도 생각하며
운전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