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은 어제부터 계속 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여..~~ 바쁜일과속에 여기에 한번씩 오면서 쓰라린 속을 달래봅니다. . 오널 야기의 주제인 즉.. 저희신랑입니다. 저희는 같이 맞벌이 하는데욥.. 전에는 제가 일이 늦게까지 잇어서.저녁을 거의 차려주질 못하였죠. 신랑이 알아서 해결했습니다, 헌데 요즘엔 좀 일찍 퇴근을 하여서 제가 저녁을 챙겨주는데. 손가락 가딱 하지 않으려고 해요.. 너무 힘듭니다 .하루종일 회사에서 스트레스 팍팍 쌓여가지구 가는데. 서로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아무것두 안하려구 하는지 몰겟습니다. 이버릇을 어찌 고치게 할깝쇼..?? 다른 님들은 어떻게.. 신랑분들의. 버릇을 고치구 잇나요.. 시어머니가 버릇을 너무 나쁘게 만들어놧습니다. 같이 살때에도 밥상 코앞에 갓다주어야 먹던 사람이걸랑요 정말. 버릇을 확 뜯어 고쳤음 조켓는데. 방법이 없을런지요.. .
남편의 아주 못땐 버릇..
오널은 어제부터 계속 날씨가 꾸리꾸리 하네여..~~
바쁜일과속에 여기에 한번씩 오면서 쓰라린 속을 달래봅니다. .

오널 야기의 주제인 즉..
저희신랑입니다. 저희는 같이 맞벌이 하는데욥..
전에는 제가 일이 늦게까지 잇어서.저녁을 거의 차려주질 못하였죠. 신랑이 알아서 해결했습니다,
헌데 요즘엔 좀 일찍 퇴근을 하여서 제가 저녁을 챙겨주는데. 손가락 가딱 하지 않으려고 해요..
너무 힘듭니다 .하루종일 회사에서 스트레스
팍팍 쌓여가지구 가는데. 서로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아무것두 안하려구 하는지 몰겟습니다.
이버릇을 어찌 고치게 할깝쇼..?? 다른 님들은 어떻게.. 신랑분들의. 버릇을 고치구 잇나요..
시어머니가 버릇을 너무 나쁘게 만들어놧습니다. 같이 살때에도 밥상 코앞에 갓다주어야 먹던 사람이걸랑요
정말. 버릇을 확 뜯어 고쳤음 조켓는데. 방법이 없을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