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현장 덮쳤어요 현재 간통으로 고소중입니다.

장우혁학교동창김동진2003.11.11
조회6,883

불륜현장 덮쳤어요   현재 간통으로 고소중입니다.

저는 저번에 2003/10/28      7268 번방에 글을 올렸던 남자입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셨구요.  감사함니다.

 

그때 웅진 코웨이 다니면서 여자가 외박을 자주하고 이혼을 요구한다고 했던.....

그리고 집사람이 돈을 잘쓴다고 했엇구요.  딸 아이 하나 있으며 이혼문제로 고민했었죠..

저는 아르바이트로 대리운전하구요.  낮에는 자영업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11월4일  이혼을 해주기 위해 이혼을 준비하기위한 각서를 써주고 혹시나 해서

제가 택시타고 미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관으로 차를 주차 하더군요. (밤11시경)  그리고 바로뒤에 남자의 차도 옆으로 같이 주차를 했구요.  그래서 몇호실인지 확인을 한후 아는 사람과 같이 행동을 하면서 경찰서랑 법원에 연락을 했죠.   그런데 파출소 사람들이오더니 이런경우는 소장이 없으면 현행범으로 체보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문도 못열어 준다고 하구 그냥 가버리는거에요..  황당하더군요. 

 바로 앞에 여관에서 마누라가 다른 남자랑 한방에 있는데 경찰이 문을 못열어 준다니... 

그래서 일단 제 부모님게 연락해서 오시라고 했구요.

그리고 계획을짠후 문을 여는거부터 열고나서 비디오로 아버지께서 찍으시고 어머니는 증거물 수거하시구 저는 남자놈을 잡아서 자백을 받기위해 다른방으로 끌고 가는걸로 하기로 하구 여관방문을 열기 위해 아는사람이 파출소에서 인검나왔다고 뻥을 친후 문을 열고 들어가서 남자놈 싸데기를 몇대 때린후

이게 뭐냐구 하면서 뭐라구 했죠..  그대 남자놈은 바지는 입고 있었고 상의는 다벗고 있었으며, 마누라는 옷을 다 입은채였구요. 원래 옷을 입고 잡니다.   그리고 남자놈은 다른방으로 끌고가서 아는사람과 같이 사실대로 얘기하라구 했죠.. 근데 처음엔 관계를 한번도 안가졌다고 하더니 아는사람이.. 아는사람은  일행으로 할게요..   일행이 그놈에게 도망가면 죽는다고 하구 자기가 운동을좀해서 너 하나쯤은 그냥 잡을수 있다고 협박처럼 하며 얘기하구 사실대로 얘기하라구 했죠.. 

그랬더니 나중에는 사실데로 얘길하구 진술서를 썼습니다.

물론 처음에 여관에 침투 했을때 비디오 잠깐찍었구요.  그날은 몇시간을 기다렸다가 들어 갔는데도

관계를 갖지 않아 증거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비디오로 진술서 쓰는것을 녹화두 했구요.

증거는 진술서 쓰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 테잎과 진술서가 있습니다.

진술서데로라면 바로 전날 관계를 가졌다고 하는데 여자에게서 정액검사나 그런거는 거부하면 검사를 못하자나요.   그래서 그건 하나마나 시간이 지나기때문에 포기하구 진술서 받고 여자두 2~3번 관계를

갖었다고 자백해서 친정으로 끌고가서 대판 사웠구요.

남자놈도 나중에 데려 가고 그러다가 같이 살던 집으로 같이 가서 (새벽 5시경) 집에서두 잠간얘기하구 아침이 되기를 기다렸죠.  아침에 수능이라 한시간을 더 기다렸구요.

그래서 먼저 법원에가서 소장 제출하고 고소장 만들어서 경찰서에 제출했는데 보통 10일에서 15일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처음에는 합의를 해달라구 하더군요..

그러다가 며칠뒤에는 이제 자기들은 관계를 맺은적이 없다고 이제와서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찰서에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기 위해 그래.. 그럼 그렇다고해..  그럼 나중에보자고 하구

돌려보냈죠..  제가 합의금을 여자는 3천만원 남자는 3천5백만원 현찰로 이렇게 요구를 했구요. 

근데 상대방은 현찰은 없다며 벌어서 갚아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했구요.

정말 죄를 계속 부인하면 재판까지해서 이기면  둘다 구속 시킬생각입니다.

진술서 내용은 남자가 적었구요.  당시전날까지 관계를 10~15회정도 갖었다고 진술했구요.

여관 이름과 몇호실인지도 대부분 기억해서 적었습니다.    여자두 나중에 적은 진술서에

싸인했구요.    지금은 허위 사실이라고 하구요.  무서워서 그렇게 적었다고 하고 있습니다.

궁지에 계속 몰리니까 그런거 같습니다.

여자얘기를 들어보면 결혼전에는 좋아 했는데 결혼후 제가 빨래두 안개주고 청소두 안해주고 여러가지 사소한게 쌓여서 제가 싫어졌답니다.   그래서 관계두 거부하려 했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회사에 들어 가면서 감정이 더욱 심해졌어요.

그놈을 가까이 하구 같이 다니면서 부터 인거 같습니다. 

외박을 자주하더니 정수기랑 팔러 다니느라 같이 붙어 다니고 같이 잔거는 모르겠지만  그놈을 만나면서 부터 외박을 하구  이혼 얘기를 했었구요. 저에게 이미 마음이 떠났다고 하더군요.  

하는 말투며 모든게 그렇게 보였구요.   결혼이 장난인듯 이혼도 장난처럼 하려 하는거 같았구요.

그래서 얘기하고 생각하다가 이혼 까지 결심하고 이혼을 해주기위해 합의 각서를 썼습니다. 인장도 찍고요.   그런데 당일 현장을 잡은거죠...  증거는 없지만 진술서와 비디오만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