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꺼 각오하고 이렇게 글 씁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저는 20대초반 직장인이고 현재 남친은 군인이예요. (이제 보름정도 지낫네요) 남친이랑 싸운적도 많고, 헤어지기도 몇 수십차례 하지만 군대간다는 말에,, 더 잘해주고, 부모님은 별로 썩 내켜 하지 않으세요. 친구로만 지내래요 꿈을좀 크게가지래나;; (저 솔직히 잘난거 없지만,, 좋은회사를 들어온거는 같네요..상사빼고) 남들은 그럽니다.; 너가 모가 아쉬워서 걔를 사귀고;; 군인을 기다리냐고;; 깨졌네,, 깨졌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잘 버틸라고 했어요..(깨더라도, 제대하고 깰참이였죠,,안타까워서,,그가) 그러다가 8년동안 알고지낸 A를 오랫만에 만났는데.. 그냥~ 편안함? 그런게 좋아서 문자도 하고 그랫죠. 그렇게 그A 알바하는곳을 갔는데,, 마침 좀 일찍끝나서, 밥먹을까하다가 배가 안고파서 술집에 갔죠. 인X오라는 ㅋ 술먹고 집에 갈라고 했는데,,(그때가 한 11시쯤?) 술을 깨야한다며 노래방을 가자내요, ^^ 모 나도 좀 깨고 가야겠다라는 맘에, 노래방으로 직행해서,, 노래를 부르고 마지막 한곡을 남겨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이름을 부르더니,, (얼굴을 돌리니) 키스를 하더라구요.. 순간, 아차! 싶었는데.. 이상하게 싫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곡이 끝날때까지,, 해버렸어요.. 술일 확,, 달아나더라구요;;ㅠㅠ(내가 굶주렸나??;;;) 술도 그렇게 많이 먹지 않았고;;(안주위주로 식사를 했으니..) 밤1시정도되서;; 위험하다가 차로 데려다 준대서,, 타고 집근처로 가서,, 집에 들어갔는데,,, 침대에 누우니,, 계속 생각이 나네요.. 문자를 해서 "왜했어"라고 물어보니, "너는...."이라네요;; 그래서 할말이 없었져;; 동생에서 여자로 느껴진데요. 그냥 몬가 뿌듯하면서도,, 몬가,,아프네요. 설레임과,, 내가 몬가 이를 저질럿구나 하는듯한,, 그런 기분,, 묘하네요..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는 너가 확실히 후회하지 않게 하라는데.. 어쩌죠?,, 조언좀 부탁드려요.. (참고로 남친과는 진짜 사이 좋았어요. 남친과 헤어지고 싶은건 아닌데.. 그남자가 눈에 밟히네요;; 양다리란 단어 자체를 싫어하는데.. 내가 미쳤지;; 이런경우 어떻게 하죠?.. 남친은 참고로 6주에 한번씩 휴가나와요)
군대간남친 vs 급호감오빠 어떻게 해야하져?
욕먹을꺼 각오하고 이렇게 글 씁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저는 20대초반 직장인이고 현재 남친은 군인이예요. (이제 보름정도 지낫네요)
남친이랑 싸운적도 많고, 헤어지기도 몇 수십차례 하지만 군대간다는 말에,,
더 잘해주고, 부모님은 별로 썩 내켜 하지 않으세요. 친구로만 지내래요 꿈을좀 크게가지래나;;
(저 솔직히 잘난거 없지만,, 좋은회사를 들어온거는 같네요..상사빼고)
남들은 그럽니다.; 너가 모가 아쉬워서 걔를 사귀고;; 군인을 기다리냐고;;
깨졌네,, 깨졌어;;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잘 버틸라고 했어요..(깨더라도, 제대하고 깰참이였죠,,안타까워서,,그가)
그러다가 8년동안 알고지낸 A를 오랫만에 만났는데..
그냥~ 편안함? 그런게 좋아서 문자도 하고 그랫죠. 그렇게 그A 알바하는곳을 갔는데,,
마침 좀 일찍끝나서, 밥먹을까하다가 배가 안고파서 술집에 갔죠.
인X오라는 ㅋ 술먹고 집에 갈라고 했는데,,(그때가 한 11시쯤?) 술을 깨야한다며
노래방을 가자내요, ^^ 모 나도 좀 깨고 가야겠다라는 맘에, 노래방으로 직행해서,,
노래를 부르고 마지막 한곡을 남겨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이름을 부르더니,,
(얼굴을 돌리니) 키스를 하더라구요..
순간, 아차! 싶었는데.. 이상하게 싫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 곡이 끝날때까지,, 해버렸어요..
술일 확,, 달아나더라구요;;ㅠㅠ(내가 굶주렸나??;;;)
술도 그렇게 많이 먹지 않았고;;(안주위주로 식사를 했으니..) 밤1시정도되서;;
위험하다가 차로 데려다 준대서,, 타고 집근처로 가서,,
집에 들어갔는데,,, 침대에 누우니,, 계속 생각이 나네요..
문자를 해서 "왜했어"라고 물어보니,
"너는...."이라네요;; 그래서 할말이 없었져;;
동생에서 여자로 느껴진데요. 그냥 몬가 뿌듯하면서도,, 몬가,,아프네요.
설레임과,, 내가 몬가 이를 저질럿구나 하는듯한,, 그런 기분,,
묘하네요..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는 너가 확실히 후회하지 않게 하라는데..
어쩌죠?,, 조언좀 부탁드려요..
(참고로 남친과는 진짜 사이 좋았어요. 남친과 헤어지고 싶은건 아닌데.. 그남자가 눈에
밟히네요;; 양다리란 단어 자체를 싫어하는데.. 내가 미쳤지;; 이런경우 어떻게 하죠?..
남친은 참고로 6주에 한번씩 휴가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