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끈을 놓아야 할까봐요.그럴까요??

가슴앓이2008.05.14
조회640

오라고 해서 남친만나러 갓지만

데이트이지만 데이트 같지안게 공원에 앉아 있다가 그냥 막연히 길만걸어

다녔읍니다.그래도 타지에 남친이 오라해서 만나로 왓는데.식사만 하더니

한시간을 계속 걷기만해...화가나더라구요..

화가나 잇는 와중에 대뜸 몇시차타고 갈거냐며??? 묻는 남친이

어이가 업더라구요.화가나서 묻는말에 대답도 잘안하고 그러니 본인도 화가 난듯

말이 업더라구요.그러다 계속걷던중.어디까지 걸어가냐고??

제가 물엇어요..그랫더니 택시타고 20분이나 걸리는 역을 농담이지만

거기까지 걸어갈려구... 이러는 겁니다

정말 할일이 업나봐!! 거기까지 걸어갈려고 하는 걸보니

절 정말 보고싶어서 오라고 한건지.의심스럽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택시타고가자고..택시를 잡았는데

제가타고 탈줄알앗더니..바래다줘??라고 묻는거에요..

맘대로해~!!!라고 햇더니 택시문을 닫더니 가버리는 거에여...

전다시 택시에서 내려보니 이미 남친은 가고 보이지 않더라구요

전화를 하니 그냥 다시 택시 타고 가라고..통화하고 싶지 안다며 

전화를 끊어 버리는 거에여.. 다시 택시를 잡아 타고

역까지  가는길에 눈물이 나더라구요..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