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거부하고 나왔는데요

고민중2008.05.14
조회841

전 일주일 넘게 지금 사경을 헤매는것처럼 힘이듭니다.

 

제 남자친구가 싸운이유로 일방적으로 연락을 씹고 잠수를 타고 있기 때문이죠..

 

사건의 전말은 일욜에 남친네 집에서 관계를 갖다가..제가 몸살기운이 있어 욕구도 안생기고

 

너무 컨디션이 않좋았습니다. 솔직히 노력해서 관계를 할 수 있을 수는 있었지만 몸살기운때문에

 

집에가서 약먹고 자고싶은마음 뿐이었습니다. 남친은 저에게 시도를 하다가 제가 계속 아프다면서

 

짜증아닌 짜증을 내서 삐지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돼서 남친은 혼자 누워있었고 저를 아는체도 안해서 계속이러면 나 집에간다라고 말하니 대꾸도 안하여 옷을입고 나와버렸습니다. 그날은

 

몸이 매우 아파서 집에와 아무생각없이 쉬다가 남친에게 전화를 해보니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주일넘게 제 전화를 끊거나 받지를 않는것입니다.처음에는 화나서 그렇겠거니 했는데 너무 갈수록

 

심해지고 제 감정도 너무 힘이들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물론 제가 타협을 하지못하고 충분히

의사도 말하지않고 나온것은 잘못이나 제가 아팠던걸 알아줬으면 하는 점도 있습니다.

 

그런대 남친은 잠수를 타고 제 연락을 받지않고 계속끊거나 전화를 꺼놓는것일까요?

 

헤어지려고 생각하는 시간일까요? 

 

계속 전화를 했지만 안받고 앞으로 제 행동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님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