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두번째글쓰네염,, 남잔데 어디다가공감할때도없고 ㅡㅡ;; 친구들한테 말해봐야뻔하고... 올해 스무살대학생입니다. 집에서 첫째고 아버지 어머니 저 동생 이렇게 네식구에 개한마리 딸려있습니다.. 아버지는 사업?같은거 하시고 어머니는 집에서 간단한 재택근무시작하셨구요 동생은 한창인 중학생입니다.. 그런데 14일이 200일째인 여자친구가있는데요,, 솔직히 따지고보면 선물같은거 많이 해준게 없네요.. 100일날은 제가 걔성격못받아주겠다고 차버렸다가 울고불고해서 다시사귀고.. 몇일전 생일날도 수표 2장뽑아서 같이놀러다니다가 결국 선물하나못사주고 케익이랑 폭죽사다가 생일파티만해주고 끝나고.. 200일째인 어제는 매우큰곰인형,,(싯가 13만원인가..)하는 거 하나사주고 이게전부입니다.. 솔직히 금붗이같은거 해줘야 여자들이 기억하고 좋아한다던데 (초반에 사귈때 전에사겼던 남자애가 사줬다고 자랑하면서 40만원짜리 목걸이하고다니길래 보여줘서봤더니 한 만원하겠더군요,, 그거들고 진짜믿고있을정도로 순진하고 돈을좀밝힙니다..) 그런거 해준게없네요,, 사실 연예깊게해본적이없어서 그냥 친구랑놀때처럼 사귀다보니 선물도 너무 쉽게넘어가버려서 진짜 심하게싸웁니다 요즘... 싸우는것도 힘들지만 고민이있습니다.. 돈문제인데요,, 아버지 사업이 요즘 경기를좀 타서 원래 고정적인수입이있는게아니라 작업할께 들어오면 목돈이 들어오는데요,,, 몇년전까지만해도 잘벌땐 월 천만원도 버셨습니다.. 그때차도바꾸고 집도넓혔구요,, 지금도 기울어질정도는아니지만 부모님모두 등골이 휘시겠답니다.. 제 등록금에 동생학원비에.. 자식들 용돈.. 그래서 돈달라는소리도 못하겠고 그게 선물을 못주는원인이됫네요.. 부모님밉다는게아니구요,, 저희집사정이 이렇다느겁니다.. 근데 요즘 여친하는말이 과관입니다.. 아제가 20살이라고했는데 여친은 제가 고3때사귄 2살어린 고등학생입니다.. 솔직히 생일때 커플링도 못해주고 귀걸이도못해주고.. 생일전날 놀이공원가서 놀고 비싼저녁먹고 다음날까지 20만원후딱썻네요.. 그런데도 생일선물안줬다고 헤어지자고하고 죽어버리겠다고 세벽세시에 찻길에 뛰어든다는 바람에 차로 운전해서 50분거리를 30분만에가서 말리기도했습니다... 제가 데이트비용도 다내고 그럽니다.. 뭐 일이천원같은거 자기필요한건 자기가사더군요, 나머지는 제가내고 제가 '야 같이내자 ㅋㅋ"이러면 '헐...내야돼?..알았어..' 이러면서 주섬주섬하면서 정색합니다.. 자기표정보고 저보고 돈다쓰라는거죠,, 한번만날때마다 만원은기본이고 최소 2~4만원은 씁니다.. 일주일에 두세번만만나도 12만원에 한달이면 48만원.. 제용돈 교통비까지 20만원입니다.. 저도 힘듭니다.. 선물못사준다고 전에사귀던애(사실 전에사귄건 사귄것도아니고 5일정도 장난으로 사겻다네요..)가 저랑 동갑이라고 막 비교해대고,, 오늘은 개X끼 네 뭐네까지 들었습니다.. 배려심도 부족한거같구요,, 200일인거알고있고 만나러가려고했는데 레포트를 집에두고오는바람에 교수님이 다시가져오라고해서 학교좀 갔다오며안되냐고했더니 '꺼져', '병신새X', '개새X', '헤어지자' 이딴말듣고삽니다.. 제가 성질그지같아서 전화로 진짜심한욕한적이 있긴합니다만... 전화로도 저한테 말도안되는걸로 화내고 짜증내고 저도 사람이라 성격이있어서 화를내는데.. 그거가지고 화냈냐고 헤어지자고 잘하겠다고그러면서 화낸다고 이럽니다..- -.. 저도 원래 소극적인애도아니고 여자한테 이렇게까진안하는데요,, 매달리다십히 합니다.. 뭐만하면 잘못햇어잘못햇어이러고.. 자존심다버리고진짜 제대로사겨볼라고 자존심까지 버립니다.. 저는이게 사랑이라고믿고있는데..얘는아직 철이안들어서그런가 물질적인게 우선이라네요.. 아는형한테물어보니까 자기여친이랑 비슷한데 제여친이 생각하는수준이 좀더 어린거같다더군요ㅡㅡ,, 착하고 화안내고 짜증안낼땐 마냥 이쁘고 천사같아서 좋아죽겠는데,, 그래서 있는돈 없는돈 다털어서 쓰는데도 선물안줬다고 헤어지자는말까지하고 배려심없는 2살연하 고등학생여자친구를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잘못된거에요? ???? ??
톡에 두번째글쓰네염,,
남잔데 어디다가공감할때도없고 ㅡㅡ;;
친구들한테 말해봐야뻔하고...
올해 스무살대학생입니다. 집에서 첫째고
아버지 어머니 저 동생 이렇게 네식구에 개한마리 딸려있습니다..
아버지는 사업?같은거 하시고 어머니는 집에서 간단한 재택근무시작하셨구요
동생은 한창인 중학생입니다..
그런데 14일이 200일째인 여자친구가있는데요,,
솔직히 따지고보면 선물같은거 많이 해준게 없네요..
100일날은 제가 걔성격못받아주겠다고 차버렸다가 울고불고해서 다시사귀고..
몇일전 생일날도 수표 2장뽑아서 같이놀러다니다가 결국 선물하나못사주고
케익이랑 폭죽사다가 생일파티만해주고 끝나고..
200일째인 어제는 매우큰곰인형,,(싯가 13만원인가..)하는 거 하나사주고 이게전부입니다..
솔직히 금붗이같은거 해줘야 여자들이 기억하고 좋아한다던데
(초반에 사귈때 전에사겼던 남자애가 사줬다고 자랑하면서 40만원짜리 목걸이하고다니길래 보여줘서봤더니 한 만원하겠더군요,, 그거들고 진짜믿고있을정도로 순진하고 돈을좀밝힙니다..)
그런거 해준게없네요,, 사실 연예깊게해본적이없어서 그냥 친구랑놀때처럼 사귀다보니
선물도 너무 쉽게넘어가버려서 진짜 심하게싸웁니다 요즘...
싸우는것도 힘들지만 고민이있습니다..
돈문제인데요,, 아버지 사업이 요즘 경기를좀 타서 원래 고정적인수입이있는게아니라
작업할께 들어오면 목돈이 들어오는데요,,, 몇년전까지만해도 잘벌땐 월 천만원도 버셨습니다..
그때차도바꾸고 집도넓혔구요,, 지금도 기울어질정도는아니지만
부모님모두 등골이 휘시겠답니다.. 제 등록금에 동생학원비에.. 자식들 용돈..
그래서 돈달라는소리도 못하겠고 그게 선물을 못주는원인이됫네요..
부모님밉다는게아니구요,, 저희집사정이 이렇다느겁니다..
근데 요즘 여친하는말이 과관입니다..
아제가 20살이라고했는데 여친은 제가 고3때사귄 2살어린 고등학생입니다..
솔직히 생일때 커플링도 못해주고 귀걸이도못해주고..
생일전날 놀이공원가서 놀고 비싼저녁먹고 다음날까지 20만원후딱썻네요..
그런데도 생일선물안줬다고 헤어지자고하고 죽어버리겠다고 세벽세시에 찻길에 뛰어든다는 바람에 차로 운전해서 50분거리를 30분만에가서 말리기도했습니다...
제가 데이트비용도 다내고 그럽니다.. 뭐 일이천원같은거 자기필요한건 자기가사더군요,
나머지는 제가내고 제가 '야 같이내자 ㅋㅋ"이러면 '헐...내야돼?..알았어..'
이러면서 주섬주섬하면서 정색합니다.. 자기표정보고 저보고 돈다쓰라는거죠,,
한번만날때마다 만원은기본이고 최소 2~4만원은 씁니다..
일주일에 두세번만만나도 12만원에 한달이면 48만원.. 제용돈 교통비까지 20만원입니다..
저도 힘듭니다..
선물못사준다고 전에사귀던애(사실 전에사귄건 사귄것도아니고 5일정도 장난으로 사겻다네요..)가 저랑 동갑이라고 막 비교해대고,, 오늘은 개X끼 네 뭐네까지 들었습니다..
배려심도 부족한거같구요,, 200일인거알고있고 만나러가려고했는데
레포트를 집에두고오는바람에 교수님이 다시가져오라고해서 학교좀 갔다오며안되냐고했더니
'꺼져', '병신새X', '개새X', '헤어지자' 이딴말듣고삽니다.. 제가 성질그지같아서
전화로 진짜심한욕한적이 있긴합니다만... 전화로도 저한테 말도안되는걸로 화내고 짜증내고
저도 사람이라 성격이있어서 화를내는데.. 그거가지고 화냈냐고 헤어지자고 잘하겠다고그러면서 화낸다고 이럽니다..- -..
저도 원래 소극적인애도아니고 여자한테 이렇게까진안하는데요,,
매달리다십히 합니다.. 뭐만하면 잘못햇어잘못햇어이러고..
자존심다버리고진짜 제대로사겨볼라고 자존심까지 버립니다..
저는이게 사랑이라고믿고있는데..얘는아직 철이안들어서그런가
물질적인게 우선이라네요..
아는형한테물어보니까 자기여친이랑 비슷한데 제여친이 생각하는수준이 좀더 어린거같다더군요ㅡㅡ,, 착하고 화안내고 짜증안낼땐 마냥 이쁘고 천사같아서 좋아죽겠는데,, 그래서 있는돈 없는돈 다털어서 쓰는데도 선물안줬다고 헤어지자는말까지하고 배려심없는 2살연하 고등학생여자친구를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