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음.. 그러니까 제가 20살때 일어난 일입니다 20살때 천안으로 취업나와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한..3개월쯤 됬을까 야간 끝나고 회식 자리가 있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고 기숙사에서 푹 잤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야간근무이기 때문에 자고 일어나서 일하러 갔습니다 .. 전날 과음을 해서 그런지 일할때 너무 힘든것이었습니다 그날 따라 비도 많이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회사를 그냥 나와 기숙사로 30분거리이상을 산속으로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기숙사 거의다 도착할때쯤 기숙사 앞 버스정류장에서 저승사자 6명 (아이 1명포함)해서 날 뚫어 지게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무서워서 삥 돌아 가는데 고개를 돌려서 계속 절 쳐다보는것이 었습니다..그 뒤로 기억이 싹 없어지고 .. 집에다가 어머니한테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 그러믄서 어머니께 막 욕하믄서 자식이 일하는데 걱정도 안되냐 연락도 안하냐 이런식으로 욕했답니다. 분명 어머니는 어제 연락했고 잘있냐고 전화도 하고 했었는데 이상말하니까 당장 어머니가 달려왔다고 합니다 집은 대전인데 천안까지 올라오시고.. 아 참고로 기숙사는 3명씩해서 방3칸짜리 아파트였습니다.. 제 상태가 이상해 어머니께서 오시고 와서 제 방 보니.. 비가오는데도 현관문, 창문 등등 문이랑 문은 싹 열어놓고 이불은 얼굴까지 싹 덮혀놓고 몸은 흙탕물 뭍은체 벌벌떨고있었답니다 회사에다가 사정을 말하고 어머니는 절 대전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제가 계속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밥먹으라고 깨우면 깬상태에서는 무조건 말이 다 욕으로 하고, 밥 쫌 먹다가 다시 자고 이렇게해서 아무래도 정신 놓은것같아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진정하라고 진정제를 넘겨주었는데 그걸 제가 욕하면서 의사한테 약을 뱉었고 욕하믄서 뛰쳐나갔다 합니다. 그런 상황을 본 의사는 절대 평생 못깨어 날꺼라고 그랬답니다. 부모님이랑 동생은 울면서 왜그러냐고 정신차리라고 막 그러고 친구들이 안부전화해주면 욕하면서 휴대폰집어 던지고 다시 자고.. 그런 상황이.. 3개월쯤됫을까.. 제가 기적적으로 깨어난것입니다. 전 깨어낫을당시 어머니한테 "엄마 나 왜 여기있어? 일해야되는데" 이랬고 어머니는 너 기억 하나도 안나냐믄서 그래도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막힌건 전 하루동안 잔줄 알았는데 깨고나서 달력을 보니 3개월이 흐른뒤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병원가서 의사랑 상담하니 이런일 또 있을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합니다 ------------------------------------------------------------------------ 위 글은 저와 15년 지기 친구의 일 입니다. 저역시 친구가 이런일이 있었다는게 미스테리한 일이기도 하고 걱정도 마니 되는군요.. 참고로 제 친구는 주변사람들한테 기가 약하고 귀신잘씌이게 생겼다는 말을 듣는 친구입니다. 늘 하루가 멀다하고 늘 만나고 연락하고 지금도 그렇게 지내는데요. 여기에서 제 친구가 이런상태에 빠진 상황에서도 저와는 늘 꼬박 꼬박 연락을 했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친구인 저의 얘기를 추가로 시작하겠습니다. ------------------------------------------------------------------------- 제가 20살때 고등학교때 취업나온 회사에서 계속일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친구와 같은 회사는 아니었지만 저역시 천안으로 취업나와 일하는 상태였죠. 이런데도 늘같이 친구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하루하루 지냈습니다. 늘 변함 없이 전화하고 문자하고 하던사이 친구한테 갑자기.. " 너 누구냐 " 이런 문자가 한통이 왔습니다. 그래서 속으론 친구 주변사람이 문자보게되서 이런문자 보낸게 아닐까 하고 넘겼습니다. 문자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끝나고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뭐하냐?라든가 오늘일 힘들었다.라든가 그냥 평범한말들을 주고 받았지요. 그러곤 아까 너누구냐 이런거 다른사람이 보냈냐는식으로 물어보니 그런적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냐 하며 그냥지나갔죠. 그러던사이 또 갑자기 "씨x 너 어떤 xx인데 계속연락하냐고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라는 심한 문자가 와서 다른사람한테 보낼꺼 내게 보냈나?? 싶어서 전화하니 그후론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이러다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대전의 집으로 오게 되었는데. 어느날 연락하니까 친구가 대전에 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들어보니 한동안 자신이 귀신에 들린듯하고 그 사이에 있던 일들이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다며, 그냥 하루자고 일어난듯 한데 3달이 지난상태라고 합니다. 전 그 3달 사이인 2달동안 친구와 매일 문자보내며 전화까지 했었거든요.. 그 상황을 알게되니 2달간 난 친구와 연락하고 지낸지 알았던게.. 친구가 아니었다? 라는 기분이 드니까 절로 소름이 돋더라구요.. 근대 분명 제가 연락하면 문자나 전화할때마다 빠짐없이 답장해주며 전화 역시 받았었는데.. 친구의 어머니에게 들은 말론 누구한테 전화가 오면 욕하면서 핸드폰을 던져서 베터리를 빼놓거나 했다고 합니다.. 그상황에..매일 저와 연락을 했다는것도 신기하고요.. ------------------------------------------------------------------------- 그 일이 있은 후로 제친구는 귀신들리거나 이상한 행동같은건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신기한 추억이지만 정말 미스테리한 일이 아닐수 없네요. 긴글이지만 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러한 행동이 왜그런지 아는분이나 자신도 경험해봤던 일들이 있으시면 http://www.cyworld.com/pjh3501 이것은 친구 싸이주소 입니다. 방명록에 글하나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실제 있었던 친구의 이야기
4년전 음.. 그러니까 제가 20살때 일어난 일입니다
20살때 천안으로 취업나와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한..3개월쯤 됬을까 야간 끝나고 회식 자리가 있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고 기숙사에서 푹 잤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야간근무이기 때문에 자고 일어나서 일하러 갔습니다 ..
전날 과음을 해서 그런지 일할때 너무 힘든것이었습니다
그날 따라 비도 많이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회사를 그냥 나와 기숙사로 30분거리이상을
산속으로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기숙사 거의다 도착할때쯤 기숙사 앞 버스정류장에서 저승사자 6명
(아이 1명포함)해서 날 뚫어 지게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무서워서 삥 돌아 가는데 고개를 돌려서 계속 절 쳐다보는것이
었습니다..그 뒤로 기억이 싹 없어지고 .. 집에다가 어머니한테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 그러믄서 어머니께 막 욕하믄서 자식이
일하는데 걱정도 안되냐 연락도 안하냐 이런식으로 욕했답니다.
분명 어머니는 어제 연락했고 잘있냐고 전화도 하고 했었는데
이상말하니까 당장 어머니가 달려왔다고 합니다
집은 대전인데 천안까지 올라오시고..
아 참고로 기숙사는 3명씩해서 방3칸짜리 아파트였습니다..
제 상태가 이상해 어머니께서 오시고 와서 제 방 보니..
비가오는데도 현관문, 창문 등등 문이랑 문은 싹 열어놓고
이불은 얼굴까지 싹 덮혀놓고 몸은 흙탕물 뭍은체 벌벌떨고있었답니다
회사에다가 사정을 말하고 어머니는 절 대전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제가 계속 자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밥먹으라고 깨우면 깬상태에서는 무조건 말이 다 욕으로
하고, 밥 쫌 먹다가 다시 자고 이렇게해서 아무래도 정신 놓은것같아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진정하라고 진정제를 넘겨주었는데 그걸 제가
욕하면서 의사한테 약을 뱉었고 욕하믄서 뛰쳐나갔다 합니다.
그런 상황을 본 의사는 절대 평생 못깨어 날꺼라고 그랬답니다.
부모님이랑 동생은 울면서 왜그러냐고 정신차리라고 막 그러고
친구들이 안부전화해주면 욕하면서 휴대폰집어 던지고 다시 자고..
그런 상황이.. 3개월쯤됫을까.. 제가 기적적으로 깨어난것입니다.
전 깨어낫을당시 어머니한테 "엄마 나 왜 여기있어? 일해야되는데"
이랬고 어머니는 너 기억 하나도 안나냐믄서 그래도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막힌건 전 하루동안 잔줄 알았는데 깨고나서
달력을 보니 3개월이 흐른뒤였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병원가서 의사랑 상담하니 이런일 또 있을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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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저와 15년 지기 친구의 일 입니다.
저역시 친구가 이런일이 있었다는게 미스테리한 일이기도 하고
걱정도 마니 되는군요..
참고로 제 친구는 주변사람들한테 기가 약하고 귀신잘씌이게
생겼다는 말을 듣는 친구입니다.
늘 하루가 멀다하고 늘 만나고 연락하고 지금도 그렇게
지내는데요. 여기에서 제 친구가 이런상태에 빠진 상황에서도 저와는
늘 꼬박 꼬박 연락을 했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친구인 저의 얘기를 추가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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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살때 고등학교때 취업나온 회사에서 계속일을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제친구와 같은 회사는 아니었지만 저역시 천안으로 취업나와 일하는 상태였죠.
이런데도 늘같이 친구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하루하루 지냈습니다.
늘 변함 없이 전화하고 문자하고 하던사이 친구한테 갑자기..
" 너 누구냐 " 이런 문자가 한통이 왔습니다.
그래서 속으론 친구 주변사람이 문자보게되서 이런문자
보낸게 아닐까 하고 넘겼습니다. 문자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끝나고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뭐하냐?라든가 오늘일 힘들었다.라든가 그냥 평범한말들을
주고 받았지요. 그러곤 아까 너누구냐 이런거 다른사람이 보냈냐는식으로
물어보니 그런적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냐 하며 그냥지나갔죠. 그러던사이 또 갑자기
"씨x 너 어떤 xx인데 계속연락하냐고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라는 심한 문자가 와서 다른사람한테 보낼꺼 내게 보냈나?? 싶어서 전화하니
그후론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이러다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대전의 집으로 오게 되었는데.
어느날 연락하니까 친구가 대전에 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들어보니 한동안 자신이 귀신에 들린듯하고
그 사이에 있던 일들이 전혀 기억이 나지않는다며,
그냥 하루자고 일어난듯 한데 3달이 지난상태라고 합니다.
전 그 3달 사이인 2달동안 친구와 매일 문자보내며 전화까지 했었거든요..
그 상황을 알게되니 2달간 난 친구와 연락하고 지낸지 알았던게..
친구가 아니었다? 라는 기분이 드니까 절로 소름이 돋더라구요..
근대 분명 제가 연락하면 문자나 전화할때마다 빠짐없이 답장해주며
전화 역시 받았었는데.. 친구의 어머니에게 들은 말론
누구한테 전화가 오면 욕하면서 핸드폰을 던져서 베터리를 빼놓거나
했다고 합니다.. 그상황에..매일 저와 연락을 했다는것도 신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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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있은 후로 제친구는 귀신들리거나 이상한 행동같은건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신기한 추억이지만 정말 미스테리한 일이 아닐수 없네요.
긴글이지만 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러한 행동이 왜그런지 아는분이나 자신도 경험해봤던 일들이 있으시면
http://www.cyworld.com/pjh3501 이것은 친구 싸이주소 입니다.
방명록에 글하나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