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 시청자 게시판을 보고 글을 적고 싶었는데,아이디가 없어서 여기다 적는다. 이글을 보고 공감 가시는 분은 스크렙을 하셔서 어디다가 붙이시든 마음데로 퍼트려 주셔도 좋다. 가능하다면 누군가가 스펀지 게시판에다가 붙여 줬으면 한다. 우선 국영방송국이라는 곳에서 저런 무식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는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나 작가라면 대학까지 나오고 고등 교육을 받은 지성인일텐데 말이다. 마술은 흔히들 말하는 속임수라는 뼈대에 음악,연출,연기,소품 등등이 어우러저서 하나의 환상을 만들어 내는것이다. 수년전 미스타 마릭이 일본에서 자기의 마술을 초능력처렴 표현 해서 많은 질타를 받은 이후로,핸드파워라는 표현으로 바꾼걸 보면 알다시피, 마술은 마술일뿐 초능력이나 헤리포터가 하는 마법이 아니다. 이러한건,현대인이라면 아무리 신기한 마술을 봐도 트릭이있겠지? 라고 막연하게 다들 아는 내용이다. 그 트릭이 국영방송국에서 까발려졌다. 단순히 요리방송에서 맛있는요리를 이 요리에는 재료가 무엇무엇이들어가고 어떻게 만들어집니다,라고 레서피를 공개하는것과는 차원이 틀리다. 대부분의 마술이란것이 저작권체계가 확실히 되어있지 않아서 마술계에서만 도덕적으로 원작자에게 경의를 표하는걸로 그 아이디어나 트릭이 존중되어지지만, 요즘은 마술도 저작권이 보호되기시작했다. 하나의예로 몇년전 한국에서 모 마술사가 콜라켄의 부활을 모 방송국에서 했다가 크레임을 받은적이있다. 데이빗 블레인이 켄부활 마술의 방송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술의 해법(그 트릭이 이루어지는 원리)을 불특정 대다수에게 공개 한다는것은 연예인의 성생활 비디오를, 국민들은 알 자격이 있다는 무식한 개념으로 까발리는 행동과 흡사하다고 난 생각한다. 그러니 이 글을 보고 사람들은 궁금하면 마술해법을 알 권리가 있다는 말은 안했으면 한다. 여러분 김태희,장동건 전화번호 아시고 싶으세요? 네~~ 저희 스펀지에서 가르쳐 드릴께요....이거와 다를께 머가 있는가. 김태희 장동건 팬이라면 목소리 들을 권리가 있다.전화번호를 알 권리가 있다? 헛소리로 들리지 안는가? 마술의 해법 공개는 그런거다.아직도 나의 글에 반감을 가지시는 분이 계시다면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드리겠다. 영화[식스센스]주인공 브루스 윌리스는 죽은 유령이었다..... 이말 듣고 영화봐라면 김빠지지 않는가? 흔히들 말하는 반전영화의 결말을 알아버렸는데 그영화를 제작한 사람이 의도한 대로 재밌게 볼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예전에 마스크맨이 마술의 트릭을 공개할때 공개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너무 옛날 방식에 치우처 있어서 새로운 마술의 탄생과 발전.....궁시렁 궁시렁. 마술의 트릭의 기본적인 뼈대는 100년전쯤에 거의 확립이 되었다. 그것에 새로운 아이디어나 연출이라는 살이 덧 붗여 저있는것이다. 일반인이 들으면 마술은 그 비밀이 지켜저야 한다는 말이 진부하게 들리겠지만, 이 말에는 많은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마술의 트릭을 모르고 그 마술을 본다면 누구나가 신기해 한다. 가끔 마술을 행하는 사람이 그 마술의 깊은 뜻을 이해 못하고 막무가네로 해서 신기함을 떨어트리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어느정도 마술사의 길을 걸오 온사람이라면 트릭을 아는 사람에게 같은 마술을 보여줘도 신기함을 선사하면서 감탄을 자아 내게 할수있다. 우선 트릭을 지키는 목적은 관객에 대한 배려에서 태어났다.마술의 트릭을 퍼트리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다. 마술의 트릭은 지켜져야한다라는 수칙이 지켜졌다면 세계에 마술사는 존재를 못한다. 왜냐면 배우지를 못 하니까. 인터넷이란 손 쉬운 매체가 존재 하기 전 부터 마술의 트릭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아닌 배우고 싶은 사람은 조금만 노력을하면 원하는 정보를 가질수가 있었다. 하지만 불특정 대다수에게 마술의 트릭을 공개하는건 태러와 같다. 쉽게 말해서 듣고 싶은 음악을,보고 싶은 영화를 P2P싸이트에서 아무런 노력없이 다운 받는거와 다름 없어 보인다. 마스크맨의 발언은 가수나 영화 제작자들에게 야!! 불법 다운이 싫으면 CD로 DVD로 소장 하고 싶어지는 곡과 영화를 만들어!! 라고 외치는것과 같다. 모 기업에서 신 반도체 기술을 만들어 냈는데,그걸 훔치면서 야!! 너네가 좀더 새로운 반도체 기술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 훔처준것 뿐이야.라고 지껄이는것과 같은것이다. 더 인간적으로 말 하자. 많은 마술사들이 존재 하기때문에 해법 공개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그 중에는 손꼽히는 훌륭한 마술사도 있는가 하면, 자기가 할 수있는 몇가지 트릭으로 먹고 사는 사람도 있다. 이 마술사들을 다 여자라고 해보자. 여자 중에는 몸매에 자신 있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자신 없는 여자도 있다. 그런데 몸매에 자신 없는 여자들 한테 요즘 이쁜 여자 연예인이 모바일로 누드나 세미누드 공개하는데 너도 이쁜 사진 찍어서 올려봐. 라고 말 해봐라.팬티좀 보여달라고 말해봐라. 대부분의 여자는 수치를 느낄것이다.몸매에 자신 있는 여자도 꺼려할것이다. 돈을 주면 비지니스 마인드로 보여주는 여자도 있을것이다. 마술도 일종의 비지니스인 면이 크다. 어떤 몸맨지 보여주기 싫은데 호기심에서 완력으로 옷을 버꼇다고 생각 해봐라. 버낀 남자는 호기심이 충족 되지만 그걸 당한 여자는 죽고 싶은 심정이다. 그래놓고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야.몸매에 자신 없으면 언제 어디서 몸매를 공개해도 자신을 가질수 있을 만큼 몸매를 갈고 닥아. 그렇게 말하면서 남자는 자기 뱃살을 뺄 생각을 안한다.... 여자가 알몸을 드러 내길 바라지 말고 갈고 닥은 몸매위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때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심을 가져야 할텐데.... 공개를 할려면 자기 여자의 몸을 공개해라.옛날부터 가지고 잇던 누드책을 공개하는 짓은 안했으면 한다. 그리고 자기의 마술이랍시고 공개할때 음악처럼 표절도 하지 않길 바란다. 자기여자,자기랑 닮은 여자 구별도 못하는건 남자(마술사)가 아니다. 제발 국영 방송국이란 곳에서 이런 싸구려 프로는 더이상 안만들었으면 한다. 그리고 최현우 마술사를 마술사라고 부르는것도 아이러니 하다. 마술사는 관객에게 불가능을 가능하게 보여주는게 마술사인데, 해법을 공개하는건 마술사라고 안한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오해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그는 국내 프로 마술계에서 손꼽히는 실력의 마술사도 아닐뿐더러 그가 한 마술이나 해법을 공개한건 그의 노고끝에 태어난 마술이 아니다. 마술을 행하고 있는 본인조차 그 마술에서 중요한 연출이나 맨트 미스디렉션을 모르고 있는데 훌륭하다는 표현은 좀........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건 확실하다. 수일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유명한 마술 국제 대회에서 전세계의 기라성 같은 마술사들 사이에서 스펀지라는 프로의 최현우 마술사는 화제거리가 되었다. 한국인 마술사가 이야기를 꺼내서 화제거리가 된게 아니다. 미국마술사가 한국의 티비에서 어떤 젊은 사람이 마술 해법을 공개하고 있다....라는 말을 하기전까지 거기에 참가한 한국인 마술사는 스펀지라는 프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다. 몇시간전 닥터레옹이 개인적으로 우리 가게에 놀러와서 스펀지에 대해서 말했더니,현우를 알고 있었기 때문인지 크게 실망을 했다. 해법 공개에 대한 실망이 아니라, 과거에 마술사로서 가능성을 기대 했던 현우가 이제 마술사가 아니라는 것에 실망을 한거다. 한국 마술계는 또 한명의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마술사를 잃은 셈이다. 글 작성자: 한글 잘 모르는 나오. 주의:한글을 잘 모르기때문에 철자법이나 문장에 대한 테클은 사절입니다. 이 글에 대해 저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신 분은 http://www.cyworld.com/magicxyz 요기 방명록에 남겨 주십시요.
스펀지 마술을 보고..
스펀지 시청자 게시판을 보고 글을 적고 싶었는데,아이디가 없어서 여기다 적는다.
이글을 보고 공감 가시는 분은 스크렙을 하셔서 어디다가 붙이시든 마음데로 퍼트려 주셔도 좋다.
가능하다면 누군가가 스펀지 게시판에다가 붙여 줬으면 한다.
우선 국영방송국이라는 곳에서 저런 무식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는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나 작가라면 대학까지 나오고 고등 교육을 받은 지성인일텐데 말이다.
마술은 흔히들 말하는 속임수라는 뼈대에 음악,연출,연기,소품 등등이 어우러저서 하나의 환상을 만들어 내는것이다.
수년전 미스타 마릭이 일본에서 자기의 마술을 초능력처렴 표현 해서 많은 질타를 받은 이후로,핸드파워라는 표현으로 바꾼걸 보면 알다시피, 마술은 마술일뿐 초능력이나 헤리포터가 하는 마법이 아니다.
이러한건,현대인이라면 아무리 신기한 마술을 봐도 트릭이있겠지? 라고 막연하게 다들 아는 내용이다.
그 트릭이 국영방송국에서 까발려졌다.
단순히 요리방송에서 맛있는요리를 이 요리에는 재료가 무엇무엇이들어가고 어떻게 만들어집니다,라고 레서피를 공개하는것과는 차원이 틀리다.
대부분의 마술이란것이 저작권체계가 확실히 되어있지 않아서 마술계에서만 도덕적으로 원작자에게 경의를 표하는걸로 그 아이디어나 트릭이 존중되어지지만, 요즘은 마술도 저작권이 보호되기시작했다.
하나의예로 몇년전 한국에서 모 마술사가 콜라켄의 부활을 모 방송국에서 했다가 크레임을 받은적이있다.
데이빗 블레인이 켄부활 마술의 방송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술의 해법(그 트릭이 이루어지는 원리)을 불특정 대다수에게 공개 한다는것은 연예인의 성생활 비디오를,
국민들은 알 자격이 있다는 무식한 개념으로 까발리는 행동과 흡사하다고 난 생각한다.
그러니 이 글을 보고 사람들은 궁금하면 마술해법을 알 권리가 있다는 말은 안했으면 한다.
여러분 김태희,장동건 전화번호 아시고 싶으세요? 네~~ 저희 스펀지에서 가르쳐 드릴께요....이거와 다를께 머가 있는가.
김태희 장동건 팬이라면 목소리 들을 권리가 있다.전화번호를 알 권리가 있다? 헛소리로 들리지 안는가?
마술의 해법 공개는 그런거다.아직도 나의 글에 반감을 가지시는 분이 계시다면 하나의 예를 더 들어 드리겠다.
영화[식스센스]주인공 브루스 윌리스는 죽은 유령이었다..... 이말 듣고 영화봐라면 김빠지지 않는가?
흔히들 말하는 반전영화의 결말을 알아버렸는데 그영화를 제작한 사람이 의도한 대로 재밌게 볼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예전에 마스크맨이 마술의 트릭을 공개할때 공개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너무 옛날 방식에 치우처 있어서 새로운 마술의 탄생과 발전.....궁시렁 궁시렁.
마술의 트릭의 기본적인 뼈대는 100년전쯤에 거의 확립이 되었다.
그것에 새로운 아이디어나 연출이라는 살이 덧 붗여 저있는것이다.
일반인이 들으면 마술은 그 비밀이 지켜저야 한다는 말이 진부하게
들리겠지만, 이 말에는 많은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마술의 트릭을 모르고 그 마술을 본다면 누구나가 신기해 한다.
가끔 마술을 행하는 사람이 그 마술의 깊은 뜻을 이해 못하고
막무가네로 해서 신기함을 떨어트리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어느정도 마술사의 길을 걸오 온사람이라면 트릭을 아는
사람에게 같은 마술을 보여줘도 신기함을 선사하면서 감탄을 자아 내게 할수있다.
우선 트릭을 지키는 목적은 관객에 대한 배려에서 태어났다.마술의 트릭을 퍼트리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다.
마술의 트릭은 지켜져야한다라는 수칙이 지켜졌다면 세계에 마술사는 존재를 못한다. 왜냐면 배우지를 못 하니까.
인터넷이란 손 쉬운 매체가 존재 하기 전 부터 마술의 트릭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아닌 배우고 싶은 사람은 조금만 노력을하면 원하는 정보를 가질수가 있었다.
하지만 불특정 대다수에게 마술의 트릭을 공개하는건 태러와 같다.
쉽게 말해서 듣고 싶은 음악을,보고 싶은 영화를 P2P싸이트에서 아무런 노력없이 다운 받는거와 다름 없어 보인다.
마스크맨의 발언은 가수나 영화 제작자들에게 야!! 불법 다운이 싫으면 CD로 DVD로 소장 하고 싶어지는 곡과 영화를 만들어!! 라고 외치는것과 같다.
모 기업에서 신 반도체 기술을 만들어 냈는데,그걸 훔치면서 야!! 너네가 좀더 새로운 반도체 기술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 훔처준것 뿐이야.라고 지껄이는것과 같은것이다.
더 인간적으로 말 하자.
많은 마술사들이 존재 하기때문에 해법 공개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그 중에는 손꼽히는 훌륭한 마술사도 있는가 하면, 자기가 할 수있는 몇가지 트릭으로 먹고 사는 사람도 있다.
이 마술사들을 다 여자라고 해보자.
여자 중에는 몸매에 자신 있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자신 없는 여자도 있다.
그런데 몸매에 자신 없는 여자들 한테 요즘 이쁜 여자 연예인이 모바일로 누드나 세미누드 공개하는데 너도 이쁜 사진 찍어서 올려봐.
라고 말 해봐라.팬티좀 보여달라고 말해봐라.
대부분의 여자는 수치를 느낄것이다.몸매에 자신 있는 여자도 꺼려할것이다.
돈을 주면 비지니스 마인드로 보여주는 여자도 있을것이다.
마술도 일종의 비지니스인 면이 크다.
어떤 몸맨지 보여주기 싫은데 호기심에서 완력으로 옷을 버꼇다고 생각 해봐라. 버낀 남자는 호기심이 충족 되지만 그걸 당한 여자는
죽고 싶은 심정이다.
그래놓고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야.몸매에 자신 없으면 언제 어디서 몸매를 공개해도 자신을 가질수 있을 만큼 몸매를 갈고 닥아.
그렇게 말하면서 남자는 자기 뱃살을 뺄 생각을 안한다....
여자가 알몸을 드러 내길 바라지 말고 갈고 닥은 몸매위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때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심을 가져야 할텐데....
공개를 할려면 자기 여자의 몸을 공개해라.옛날부터 가지고 잇던 누드책을 공개하는 짓은 안했으면 한다.
그리고 자기의 마술이랍시고 공개할때 음악처럼 표절도 하지 않길 바란다. 자기여자,자기랑 닮은 여자 구별도 못하는건
남자(마술사)가 아니다.
제발 국영 방송국이란 곳에서 이런 싸구려 프로는 더이상 안만들었으면 한다.
그리고 최현우 마술사를 마술사라고 부르는것도 아이러니 하다.
마술사는 관객에게 불가능을 가능하게 보여주는게 마술사인데, 해법을 공개하는건 마술사라고 안한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오해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그는 국내 프로 마술계에서 손꼽히는 실력의 마술사도 아닐뿐더러
그가 한 마술이나 해법을 공개한건 그의 노고끝에 태어난 마술이 아니다.
마술을 행하고 있는 본인조차 그 마술에서 중요한 연출이나 맨트 미스디렉션을 모르고 있는데 훌륭하다는 표현은 좀........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건 확실하다.
수일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유명한 마술 국제 대회에서 전세계의 기라성 같은 마술사들 사이에서
스펀지라는 프로의 최현우 마술사는 화제거리가 되었다.
한국인 마술사가 이야기를 꺼내서 화제거리가 된게 아니다.
미국마술사가 한국의 티비에서 어떤 젊은 사람이 마술 해법을 공개하고 있다....라는 말을 하기전까지
거기에 참가한 한국인 마술사는 스펀지라는 프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다.
몇시간전 닥터레옹이 개인적으로 우리 가게에 놀러와서 스펀지에 대해서 말했더니,현우를 알고 있었기 때문인지 크게 실망을 했다.
해법 공개에 대한 실망이 아니라, 과거에 마술사로서 가능성을 기대 했던 현우가 이제 마술사가 아니라는 것에 실망을 한거다.
한국 마술계는 또 한명의 미래가 기대되는 젊은 마술사를 잃은 셈이다.
글 작성자: 한글 잘 모르는 나오.
주의:한글을 잘 모르기때문에 철자법이나 문장에 대한 테클은 사절입니다.
이 글에 대해 저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신 분은 http://www.cyworld.com/magicxyz 요기 방명록에 남겨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