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을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시킨 실력자인 당계례(미국명 스탠리 퉁) 감독이 새영화 주연이 원빈이라는 소식에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얼마전 중국의 유력지인 중국매일신보가 당계례 감독이 할리우드 액션물인 '타임 브레이커('Time Breaker')'에 원빈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는가 하면, 일부 국내 언론들도 이같은 내용을 인용 보도하기도 했지만, 정작 당계례 감독은 '성룡을 대신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원빈의 주연설을 부인하였습니다.
대만 연예 전문지 '성보(星報)'에 따르면 원빈은 이미 상해에서 당지리감독을 여러차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고 중국언론은 수시로 원빈이 성룡을 대신해서 영화 '타임 브레이커'의 주인공을 맡는다고 보도해왔지만 정작 당계례 감독은 "나는 한번도 주인공을 바꿀 생각을 안해봤다.이번 영화는 성룡과 공동으로 준비한 작품이기 때문에 성룡을 대신할 주인공은 없다"며 "나와 성룡은 함께 일하는 것이 매우 유쾌하다. 이번 영화는 벌써부터 성룡과 함께 작업할려고 정해져 있었고 주인공은 바꿀 생각은 없다"며 원빈의 주연설에 놀라면서도 유감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또 당계례 감독은 원빈에 대해서 "영화에 한국인 역이 있는데, 원빈과 만났을때 그의 잘생긴 외모와 연기에 그 역이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히면서, 원빈의 배역이 '타임 브레이커'에서 비중이 많지 않은 조연임을 다시한번 강조했다고 이 보도는 전했습니다.
한편 성룡은 현재 '뉴폴리스스토리'를 촬영중에 있으며, 원빈은 최근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를 휘날리며' 촬영을 모두 끝내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빈은 비중이 적은 조연일 뿐...진짜 주연은 성룡...
원빈은 비중이 적은 조연일 뿐...진짜 주연은 성룡...

성룡을 일약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시킨 실력자인 당계례(미국명 스탠리 퉁) 감독이 새영화 주연이 원빈이라는 소식에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얼마전 중국의 유력지인 중국매일신보가 당계례 감독이 할리우드 액션물인 '타임 브레이커('Time Breaker')'에 원빈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는가 하면, 일부 국내 언론들도 이같은 내용을 인용 보도하기도 했지만, 정작 당계례 감독은 '성룡을 대신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원빈의 주연설을 부인하였습니다.
대만 연예 전문지 '성보(星報)'에 따르면 원빈은 이미 상해에서 당지리감독을 여러차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고 중국언론은 수시로 원빈이 성룡을 대신해서 영화 '타임 브레이커'의 주인공을 맡는다고 보도해왔지만 정작 당계례 감독은 "나는 한번도 주인공을 바꿀 생각을 안해봤다.이번 영화는 성룡과 공동으로 준비한 작품이기 때문에 성룡을 대신할 주인공은 없다"며 "나와 성룡은 함께 일하는 것이 매우 유쾌하다. 이번 영화는 벌써부터 성룡과 함께 작업할려고 정해져 있었고 주인공은 바꿀 생각은 없다"며 원빈의 주연설에 놀라면서도 유감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또 당계례 감독은 원빈에 대해서 "영화에 한국인 역이 있는데, 원빈과 만났을때 그의 잘생긴 외모와 연기에 그 역이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히면서, 원빈의 배역이 '타임 브레이커'에서 비중이 많지 않은 조연임을 다시한번 강조했다고 이 보도는 전했습니다.
한편 성룡은 현재 '뉴폴리스스토리'를 촬영중에 있으며, 원빈은 최근 강제규 감독의 '태극기를 휘날리며' 촬영을 모두 끝내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