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환자 "시알리스 긴 지속시간" 만족 獨 포스트 교수 "비아그라보다 선호도 높아" 발기부전 남성들이 비아그라(성분 실데라필)보다 시알리스(성분 타다라필)를 더 선호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독일 본(Bonn) 의과대학 하트무트 포스트 교수는 2일 한국릴리 주최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발기부전치료의 최신지견' 심포지엄에서 '환자들의 발기부전 치료제 선호도 직접 비교' 결과를 발표했다.지난 2월 시알리스가 출시된 후 발기부전 환자들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직접 비교한 임상결과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상은 지난 2월부터 8월 초까지 28~79세의 발기부전 남성 130명을 대상으로 비아그라 50mg과 시알리스 10mg를 각각 4알 이상씩 복용케 한 후 환자들의 선호도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상 결과 발기부전 환자의 63%가 시알리스를 선호했으며, 비아그라를 선택한 이들은 19%였다.임상에 참여한 발기부전 남성들은 시알리스의 선호 이유로 89%가 '긴 약효지속 시간'을 꼽았으며 다음으로 '빠른 발현시간'(56%) '부작용 적음'(44%) '강직도'(41%) 등을 들었다.포스트 교수는 "시알리스는 환자들에게 시간의 강박관념에서 해방시켜 준다"며 "현재 래비트라와의 비교임상도 진행 중에 있어 조만간 3가지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올 2월 기준으로 전세계의 발기부전 남성 규모는 약 1억8천만 명에 달하며 그 가운데 2천만 명이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를 이용하고 있다.비아그라가 독점하고 있던 시장에 시알리스와 래비트라가 가세하게 됨에 따라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에 대한 환자들의 선호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dailymedi 2003-09-03 <SCRIPT language=JavaScript>
발기부전 환자 '시알리스 긴 시족 시간' 만족(데이리 메디 기사 펀 글)
발기부전환자 "시알리스 긴 지속시간" 만족
발기부전 남성들이 비아그라(성분 실데라필)보다 시알리스(성분 타다라필)를 더 선호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獨 포스트 교수 "비아그라보다 선호도 높아"
독일 본(Bonn) 의과대학 하트무트 포스트 교수는 2일 한국릴리 주최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발기부전치료의 최신지견' 심포지엄에서 '환자들의 발기부전 치료제 선호도 직접 비교'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월 시알리스가 출시된 후 발기부전 환자들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직접 비교한 임상결과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
임상은 지난 2월부터 8월 초까지 28~79세의 발기부전 남성 130명을 대상으로 비아그라 50mg과 시알리스 10mg를 각각 4알 이상씩 복용케 한 후 환자들의 선호도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상 결과 발기부전 환자의 63%가 시알리스를 선호했으며, 비아그라를 선택한 이들은 19%였다.
임상에 참여한 발기부전 남성들은 시알리스의 선호 이유로 89%가 '긴 약효지속 시간'을 꼽았으며 다음으로 '빠른 발현시간'(56%) '부작용 적음'(44%) '강직도'(41%) 등을 들었다.
포스트 교수는 "시알리스는 환자들에게 시간의 강박관념에서 해방시켜 준다"며 "현재 래비트라와의 비교임상도 진행 중에 있어 조만간 3가지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 2월 기준으로 전세계의 발기부전 남성 규모는 약 1억8천만 명에 달하며 그 가운데 2천만 명이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를 이용하고 있다.
비아그라가 독점하고 있던 시장에 시알리스와 래비트라가 가세하게 됨에 따라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에 대한 환자들의 선호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dailymedi 2003-09-03 <SCRIPT language=Java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