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 여친은 20대중반 직장인입니다. 여친이 입사하기전에는 제가 보통 늦게마치는데 10시쯤.. 마치면 항상 보러갔습니다. 매일 기다리는 것두 미안하고 해서 한시간이나마 볼려고 거의 매일 갔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지내왔습니다. 문제는 여친이 입사하고 나서 회사사람들과 친해지고 난 뒤입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나면서부터 연락도 뜸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냥 일이 바쁘겠지.. 회사사람들끼라 할일이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러면서도 조금 일찍 마치면 얼굴볼려고 갑니다. 그런날 여친이 회사사람들하고 술자리를 가지고 있으면 조금 짜증을 냈습니다. 그리고는 만나서하는얘기가 머할려구 여기까지 왔냐고..집에 가지..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들이 제겐 크게 와닿았습니다. 여친이 친구들이 많이 없다가 회사사람들이 친구처럼 친해지면서 그들과 어울리면서부터 저에겐 섭섭함이 늘어갔지요. 그래서 제가 그런 서운한 맘에 나보다 그사람들이랑 노는게 더 좋으냐 그러식으로 다툼이 조금있었습니다. 그리곤 여친이 자기는 내가하는건 무조건 믿었었는데 나는 자기를 안믿어줬다고 믿음에 대한 배신감이 크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머 중간에 이런저런 일이있었는데 제가 이해가 부족한거라 생각하고.. 업무시간에는 연락거의 안하고 회사사람들하고 있을때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여친 집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 여친이 맘적으로 많이 힘들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조금씩 피하더군요.. 그래서 또 말을 했습니다. 결론은 자기는 너무 힘든데 내가 자기를 너무 구속하려고 한다고..혼자있고싶다고.. 정리가 되면 다시 보겠다는 겁니다. 혼자있고싶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지만..여기저기서 보니깐 많이 힘들면 그러고 싶을때가 있다기에..그냥 참았습니다. 보고싶어 미칠것 같아도 참았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사람들이랑 웃고놀땐 즐거워 하는거 같은데.. 정말 가슴을 후벼파더군요.. 결국 회사사람들이랑 잼나게 노는데 내가 방해한다고 그러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문자나 전화는 합니다. 그런데 만나지는 않습니다. 화상통화마저 싫답니다..이건 무슨일인지.. 얼마나 더 기다려야 돌아올련지..미치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한지 10일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야구보러가기로 했었는데.. 보러갈거냐고 하니 그건또 가잡니다. 2주정도면 정리가 될까요? 아님 더기다려야할까요? 여친이 조금만 내가 맘에 안들면 짜증내고 화내는거..정말 참기힘듭니다. 그래도 애인이라면 그런대접받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아무리 피곤하고 화나고 짜증나도 화내고 짜증낸적 한번도 없어서.. 그걸 또 바라게 되는 것같습니다..
혼자있고싶다는 여친..얼마나기다려야..
저는 20대후반 여친은 20대중반 직장인입니다.
여친이 입사하기전에는 제가 보통 늦게마치는데 10시쯤..
마치면 항상 보러갔습니다. 매일 기다리는 것두 미안하고 해서
한시간이나마 볼려고 거의 매일 갔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지내왔습니다.
문제는 여친이 입사하고 나서 회사사람들과 친해지고 난 뒤입니다.
사람들과 친해지고 나면서부터 연락도 뜸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냥 일이 바쁘겠지.. 회사사람들끼라 할일이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러면서도 조금 일찍 마치면 얼굴볼려고 갑니다.
그런날 여친이 회사사람들하고 술자리를 가지고 있으면
조금 짜증을 냈습니다. 그리고는 만나서하는얘기가
머할려구 여기까지 왔냐고..집에 가지..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들이 제겐 크게 와닿았습니다.
여친이 친구들이 많이 없다가 회사사람들이 친구처럼 친해지면서
그들과 어울리면서부터 저에겐 섭섭함이 늘어갔지요.
그래서 제가 그런 서운한 맘에 나보다 그사람들이랑 노는게 더 좋으냐
그러식으로 다툼이 조금있었습니다.
그리곤 여친이 자기는 내가하는건 무조건 믿었었는데
나는 자기를 안믿어줬다고 믿음에 대한 배신감이 크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머 중간에 이런저런 일이있었는데
제가 이해가 부족한거라 생각하고..
업무시간에는 연락거의 안하고 회사사람들하고 있을때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여친 집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 여친이 맘적으로 많이 힘들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조금씩 피하더군요..
그래서 또 말을 했습니다. 결론은 자기는 너무 힘든데
내가 자기를 너무 구속하려고 한다고..혼자있고싶다고..
정리가 되면 다시 보겠다는 겁니다.
혼자있고싶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지만..여기저기서 보니깐
많이 힘들면 그러고 싶을때가 있다기에..그냥 참았습니다.
보고싶어 미칠것 같아도 참았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사람들이랑 웃고놀땐 즐거워 하는거 같은데..
정말 가슴을 후벼파더군요..
결국 회사사람들이랑 잼나게 노는데 내가 방해한다고
그러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문자나 전화는 합니다. 그런데 만나지는 않습니다.
화상통화마저 싫답니다..이건 무슨일인지..
얼마나 더 기다려야 돌아올련지..미치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한지 10일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야구보러가기로 했었는데..
보러갈거냐고 하니 그건또 가잡니다.
2주정도면 정리가 될까요? 아님 더기다려야할까요?
여친이 조금만 내가 맘에 안들면 짜증내고 화내는거..정말 참기힘듭니다.
그래도 애인이라면 그런대접받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아무리 피곤하고 화나고 짜증나도 화내고 짜증낸적 한번도 없어서..
그걸 또 바라게 되는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