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ㅋㅋ 맨날 눈팅만 디립다 하다가 오늘은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기운도 싱숭생숭,, 거기다가 사무실엔 왜이리 한가한지요~ 그래서 이러코롱 농땡이 부리고 있슴돠~~ 으흐흐흐흐 글 쓰려고 새글을 눌러놓고 보니..막막 하더이다 ㅋㅋ 뭔 글을 쓸까 하다가,,어제 밤새 끙끙 앓았을 우리 돼지늑대가 생각나서 우리 남친 자랑이나 할까해서 글 올립니다 ㅋㅋ 돌 미리 준비하십쇼~ 우리 돼지늑대 나이가 벌써 27살 입니다,,헉 많이도 먹었습니다 ㅋㅋ 작년에 이맘때쯤 추울때 만나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네요 넘 오래되었나? 확 바람을? ㅋㅋ 1년이나 만났지만 아직도 우리 돼지늑대 만남 그리 좋을수 없음니다,,머 다들 그러시겠지만요~ 잠깐 우리 돼지늑대 소개좀 할까요? ㅋㅋ 우리 돼지늑대님,,정말 많이 먹는 돼지입니다 ㅋㅋ 하루에 5끼를 먹는다고 하니..후~~ 결혼하게 되면 정말 쌀 값이 벌써부터 걱정이 된답니다, 저번에는 생일 선물로 머 갖고 싶냐고 물어보길래..그냥 다른것 필요없고 쌀 한가미 선물하라고 했습니다 돼지늑대가 우리집에 한번 놀다 가게되면 쌀독이 휭 하니 썰렁해 진답니다 ㅋㅋ 그랬더니 자기가 얼마나 먹는다고 벌써부터 구박한다더니 머라머라 합니다 하지만 정말 많이 먹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9시쯤에 간식..점심먹고 또 간식..그리도 하이라이트 저녁,,~~ 매끼니 때마다 밥은 무조건 2그릇~~ 내가 밥먹다 남기면 어찌 그거먹고 지내냐고 구박합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건 그리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찐다는 거죠~ 키가 178인데 몸무게도 70도 안되고,,어쩔때는 살도 빠졌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배속에 다른새끼를 잉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함 약국가서 회충약 사가지고 날잡고 다들 출산 해야겠습니다,, 우리 돼지늑대 정말 돼지 맞죠? ㅋㅋ 우리 돼지늑대님은 정말로 늑대입니다~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늑대 ㅋㅋ 정말로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이제는 애교의 수준을 넘어서 앙탈 까지~ 뽀뽀해줘 안아줘~ 만나면 입술부터 내밀고,,삐죽거립니다 요즘에는 저의 아킬레스건은 또 어찌 알았는지 이제는 슬슬 저의 주전자를 끓게 만든답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음 깜박 넘어갈수 있기에 허벅지 잔뜩 꼬집으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ㅋㅋ 우리 돼지늑대는 아마도 모를겁니다 뽀뽀할때마다 안 넘어가기 위해 허벅지 꼬집으며 정신차린다는걸 가끔가다 우리 돼지늑대 끙끙 거리는거 보면 불쌍하기는 하지만 그래두 누가 남자로 태어나랍니까!! 안그렀습니까? 여성 여러분? ㅋㅋ 어제 저녁은 정말이지 우리 돼지늑대도 못보고 저승가는줄 알았답니다 내 나이 아직 창창한 20대 초반인데 이 빨갱이들의 칩입이 정말로 장난아니랍니다~~ 어제는 감기기운에 가뜩이나 몸이 많이 지쳐있는데 불쑥 쳐들어온 빨갱이들 미칩니다~ 나의 구세주인 게~XX을 복용했지만 이것들이 이젠 내성이 생겼는지 꿈쩍 않습니다 흐흑 혹~ 생리통에 좋은 치료방법이나 약 갖고 계신분 안계십니까? 같이좀 삽니다..정말 죽겠습니다..흑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 엄마가 낳은딸 몸이 이모양이니..낳으신 분이 책임 지십쇼!! 울 엄마 : 자꾸만 골골 대는걸 보니 어디 실한놈있음 싼값에 얼렁 넘겨야 겠다 나 : 그게 딸한테 할소리여 !! 울 엄마 맞아? 울 엄마 : 그럼,,내가 아직도 내가 니 엄마인줄 알고있단 말이냐 ㅋㅋ 세상에 내편 아무도 없는것 같슴돠,,흐흑 아무래도 이번빨갱이들 지나가면 병원에 한번 가보려구요 자꾸 약먹음 안된다는데..도저히 약없이는 생활을 할수가 없으니..매달마다 걱정됩니다 돼지늑대 : 많이 아파요? 밥은먹었어요? 약은? 나 : (벌써부터 고통에 정신 혼미합니다,,) 아니요,,나 그냥 피곤해서 잘래요 돼지늑대 : 아파도 약먹고,,따뜻한곳에 배깔고 자요 알았죠? 보일러 켰어? 나 : (졸린데..이아저씨 말 많네.) 알겠습니다,, 그러고 정신없이잠에 빠졌습니다,, 알싸하게 배는 계속 아파오는데도 신기하게 잠은 솔솔 잘 오더라구요 퇴근하자마자 집에 도착해서 그래두 푹~ 쓰러져 버렸답니다 ㅋㅋ 아침에 먼 시끄러운 소리에 눈떠보니 아침 6시...내핸드폰 일어나라고 신나게 울고 있습니다 것참,,오래도 잤군요,,어제 7시 30분에 잠들었으니..몇시간은 잔건지.ㅋㅋㅋ 그래두 여전히 배는 아프군요 돼지늑대 : 출근하는 길이예요? 이제는 안아파? 나 : 어제보다는 좀 나아진것 같네요 돼지늑대 : 다행이다! 나 어제 아팠어요..밥먹고 빵먹었더니 채했나봐 ㅡ.ㅡ;; 나 : 엥? 어제 또 얼마나 먹은거예요,,!! 돼지늑대 : 어제 자기가 아프다니깐 나도 밥먹고 채했잖아요 힝..아파서 손도 따고 때굴때굴 굴렀어요 나 : 이구,,,( 또 얼마나 먹었으면,,안봐도 훤하네 에휴~) 돼지늑대 : 그니깐 아프지 말아요,,알았죠? 나 : 웅~~담엔 꼭 남자로 태어날께요,,ㅋㅋ 그래서 우리오빠 형 해야지..ㅋㅋ 말안들으면 퍽퍽 패면서 돼지늑대 : 뜨악~~ ㅋㅋ 우리돼지늑대 내가 아프면 자기도 아프답니다,, 내가 콜록되면 자기도 시름시름,,나중에 나 입덕하면 자기도 쫒아서 하겠답니다 어제 혼자서 끙끙 앓았을 생각을 하니..가슴이 아파오네요~ 속이 아직도 안좋은지 아침도 안먹고,,우리 돼지늑대 밥 안먹음 안절부절 장난아닌데.. 지금도 배고프다고 어디가서 찡찡 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얼렁 한의원이라도 가봐서 약이라도 한재 해 먹어야 겠습니다,,그래야 우리 돼지늑대도 안아프지~ 글한번 시작하니깐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아졌네요 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들,,건강하세요^^* 글구,,다시한번,,생리통에 좋은 약,,방법, 체조 가리는것 없슴돠~ 제발 방법좀~~ 아~~또 진통시작입니다,,흐흑
따라쟁이 우리 남친 ㅋㅋ
맨날 눈팅만 디립다 하다가 오늘은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기운도 싱숭생숭,,
거기다가 사무실엔 왜이리 한가한지요~
그래서 이러코롱 농땡이 부리고 있슴돠~~ 으흐흐흐흐
글 쓰려고 새글을 눌러놓고 보니..막막 하더이다 ㅋㅋ 뭔 글을 쓸까 하다가,,어제 밤새 끙끙 앓았을
우리 돼지늑대가
생각나서 우리 남친 자랑이나 할까해서 글 올립니다 ㅋㅋ 돌 미리 준비하십쇼~
우리 돼지늑대 나이가 벌써 27살 입니다,,헉 많이도 먹었습니다 ㅋㅋ
작년에 이맘때쯤 추울때 만나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네요
넘 오래되었나? 확 바람을? ㅋㅋ
1년이나 만났지만 아직도 우리 돼지늑대 만남 그리 좋을수 없음니다,,머 다들 그러시겠지만요~
잠깐 우리 돼지늑대 소개좀 할까요? ㅋㅋ
하루에 5끼를 먹는다고 하니..후~~ 결혼하게 되면 정말 쌀 값이 벌써부터 걱정이 된답니다,
저번에는 생일 선물로 머 갖고 싶냐고 물어보길래..그냥 다른것 필요없고 쌀 한가미 선물하라고 했습니다
돼지늑대가 우리집에 한번 놀다 가게되면 쌀독이 휭 하니 썰렁해 진답니다 ㅋㅋ
그랬더니 자기가 얼마나 먹는다고 벌써부터 구박한다더니 머라머라 합니다
하지만 정말 많이 먹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9시쯤에 간식..점심먹고 또 간식..그리도 하이라이트 저녁,,~~
매끼니 때마다 밥은 무조건 2그릇~~ 내가 밥먹다 남기면 어찌 그거먹고 지내냐고 구박합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건 그리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찐다는 거죠~
키가 178인데 몸무게도 70도 안되고,,어쩔때는 살도 빠졌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배속에 다른새끼를 잉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함 약국가서 회충약 사가지고 날잡고
다들 출산 해야겠습니다,, 우리 돼지늑대 정말 돼지 맞죠? ㅋㅋ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늑대 ㅋㅋ
정말로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이제는 애교의 수준을 넘어서 앙탈 까지~ 뽀뽀해줘
안아줘~ 만나면 입술부터 내밀고,,삐죽거립니다
요즘에는 저의 아킬레스건은 또 어찌 알았는지 이제는 슬슬 저의 주전자를 끓게 만든답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음 깜박 넘어갈수 있기에 허벅지 잔뜩 꼬집으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ㅋㅋ
우리 돼지늑대는 아마도 모를겁니다 뽀뽀할때마다 안 넘어가기 위해 허벅지 꼬집으며 정신차린다는걸
가끔가다 우리 돼지늑대 끙끙 거리는거 보면 불쌍하기는 하지만
그래두 누가 남자로 태어나랍니까!!
안그렀습니까? 여성 여러분? ㅋㅋ
내 나이 아직 창창한 20대 초반인데 이 빨갱이들의 칩입이 정말로 장난아니랍니다~~
어제는 감기기운에 가뜩이나 몸이 많이 지쳐있는데 불쑥 쳐들어온 빨갱이들
미칩니다~
나의 구세주인 게~XX을 복용했지만 이것들이 이젠 내성이 생겼는지 꿈쩍 않습니다 흐흑
혹~ 생리통에 좋은 치료방법이나 약 갖고 계신분 안계십니까? 같이좀 삽니다..정말 죽겠습니다..흑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 엄마가 낳은딸 몸이 이모양이니..낳으신 분이 책임 지십쇼!!
울 엄마 : 자꾸만 골골 대는걸 보니 어디 실한놈있음 싼값에 얼렁 넘겨야 겠다
나 : 그게 딸한테 할소리여 !! 울 엄마 맞아?
울 엄마 : 그럼,,내가 아직도 내가 니 엄마인줄 알고있단 말이냐
ㅋㅋ
세상에 내편 아무도 없는것 같슴돠,,흐흑 아무래도 이번빨갱이들 지나가면 병원에 한번 가보려구요
자꾸 약먹음 안된다는데..도저히 약없이는 생활을 할수가 없으니..매달마다 걱정됩니다
돼지늑대 : 많이 아파요? 밥은먹었어요? 약은?
나 : (벌써부터 고통에 정신 혼미합니다,,) 아니요,,나 그냥 피곤해서 잘래요
돼지늑대 : 아파도 약먹고,,따뜻한곳에 배깔고 자요 알았죠? 보일러 켰어?
나 : (졸린데..이아저씨 말 많네.) 알겠습니다,,
그러고 정신없이잠에 빠졌습니다,, 알싸하게 배는 계속 아파오는데도 신기하게 잠은 솔솔 잘 오더라구요 퇴근하자마자 집에 도착해서 그래두 푹~ 쓰러져 버렸답니다 ㅋㅋ
아침에 먼 시끄러운 소리에 눈떠보니 아침 6시...내핸드폰 일어나라고 신나게 울고 있습니다
것참,,오래도 잤군요,,어제 7시 30분에 잠들었으니..몇시간은 잔건지.ㅋㅋㅋ
그래두 여전히 배는 아프군요
돼지늑대 : 출근하는 길이예요? 이제는 안아파?
나 : 어제보다는 좀 나아진것 같네요
돼지늑대 : 다행이다! 나 어제 아팠어요..밥먹고 빵먹었더니 채했나봐 ㅡ.ㅡ;;
나 : 엥? 어제 또 얼마나 먹은거예요,,!!
돼지늑대 : 어제 자기가 아프다니깐 나도 밥먹고 채했잖아요 힝..아파서 손도 따고 때굴때굴 굴렀어요
나 : 이구,,,( 또 얼마나 먹었으면,,안봐도 훤하네 에휴~)
돼지늑대 : 그니깐 아프지 말아요,,알았죠?
나 : 웅~~담엔 꼭 남자로 태어날께요,,ㅋㅋ 그래서 우리오빠 형 해야지..ㅋㅋ 말안들으면 퍽퍽 패면서
돼지늑대 : 뜨악~~
ㅋㅋ 우리돼지늑대 내가 아프면 자기도 아프답니다,,
내가 콜록되면 자기도 시름시름,,나중에 나 입덕하면 자기도 쫒아서 하겠답니다
어제 혼자서 끙끙 앓았을 생각을 하니..가슴이 아파오네요~
속이 아직도 안좋은지 아침도 안먹고,,우리 돼지늑대 밥 안먹음 안절부절 장난아닌데..
지금도 배고프다고 어디가서 찡찡 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얼렁 한의원이라도 가봐서 약이라도 한재 해 먹어야 겠습니다,,그래야 우리 돼지늑대도 안아프지~
글한번 시작하니깐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아졌네요 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모두들,,건강하세요^^*
글구,,다시한번,,생리통에 좋은 약,,방법, 체조 가리는것 없슴돠~
제발 방법좀~~
아~~또 진통시작입니다,,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