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애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다. 남자애들 주위에는 존나 무서운 일진뇬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난 무서워서 가지 말자고 했당.
타짜:남자애들 주위엔 일진-_-뇬들이 항상 대기하고있나보다-_- 하나만 나한테 보내주면 조을텐..-_-쿨럭;;;;
"쟤네가 공고 오대천왕이야.세븐파마 한 머리한 애가 공고 일진짱이야." "허거덩.정말?-0-??" "응.쟤 이름이 뭔줄 알아?" "몰랑," "존나세" "엉-0-?" "이름이 존나세야. 나세.!! 얼굴만큼 이름도 멋지징? 쟤가 세계에서 제일 센 애야. 그때 60대 1로 싸웠는데 쟤가 상처 하나두 안입고 이겼어.사겨보고싶다." "아니ㅡ.ㅡㅋ 나 저런 타입 딱 질색이야."
타짜:아직 우리나라에 "존"이란 성씨가 없는걸로 미루어보아 교포2세인듯싶다 John Nasse <==이걸로 추정된다 그리고 60대1의싸움에서 상처하나도 안입은걸로 봐서 슈퍼맨 또는 로보캅인걸로 생각된다-_-
헉! 근데 내가 한말이 다 들렸나보다. 일진뇬들하고 그 오대천왕 새끼들이 나를 주목했다. 그리고 나세라는 놈이 얼굴을 잔뜩 구기고 나에게 다가왔다. "씨발..-_-^..너 지금 저런타입 질색이라공 했냐.?" "아..아니요...ㅠ.ㅠ"
나는 어쩔 수 없이 나세의 마누라가 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나세가 자기네 학교로 전학오라고 해서 공고러 전학갔다.
타짜:존나세가 자기여자친구를 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마누라라 칭하면서 나중에 일어날일을 암시하고있다 대단한 복선이다-_-
담임선생님이 인사하라고 해서 인사했다. "안녕.^-^ 나는 소나기라고 햄^^* 잘 부탁해." 그때 나세가 갑자기 자기 책상을 발로 깟다. 헉..선생님이 쫄아서.. 교실을 나가버렸다. 나세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키스를 했다... 1시간이나 계속했다. 나는 숨이 막혀서 나세한테 하지말라구 했더니 나세가 안했다.
나세는 울면서 그다음에 2시간동이나 키스를 했다. 입술이 조금 아팠지만..나세가 좋아하니깐 하게 내비뒀다. 나세야..나 아마도 널 사랑하나봐...
타짜:아까 1시간에이은 2시간의 키스-_-;;;남자가울면 여자는 약해진다는 교훈을 주고있다-_- 니-_-네들도 여자친구랑 키스를 하고싶다면 그냥 울어라-_-
근데 키스하는 모습을 공고 일진뇬들이 봤다. 그래서 화장실로 나를 데려왔다. "너 뒤질래..?? 나세 내꺼야.!" 하면서 일진뇬은 내 머리칼을 뽑았다.발로 까고 내 뺨 후려치고 발로 내 몸을 여기저기 퍽퍽 날렸다. 나는 피를 토하면서 거의 죽을 지경이 됐다. 200대는 맞은 것 같았다..눈이 점점 감겼다..
타짜:선생이 나간다음에 곧바로 존나세가 키스를 했는데도 3시간동안은 가만있던 일진-_-뇬들이 갑자기 태클을건다 이글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SF적인 요소까지도 신경을 쓰고있었던것이다-_-
갑자기 문이 쾅 열리면서 나세가 나타났다. 나세가 일진뇬들을 내가 맞은 것보다 더 많이 깟다. 머리칼을 다 뽑고 발로 후려 까고, 나세의 눈에서 불꽃나는것같았다. 나세가..처음으로 무서웠다.ㅠ.ㅠ;;
타짜:절정부분이다-_-존나세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여기서 글쓴이의 작은 실수가 보인다 첫 도입부분에서 무섭다는 이야기를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무서웠다는 작은실수를한것이다-_- "중복이므로 무효"이런말하지말고-_- 한번은 애교로 봐주자-_-
일진뇬들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 앞에 무릎 꿇고.. 그다음에 나세는 각목갔고 와서 일진뇬들을 팼다. 일진뇬들이 도망가자 나세가 누워있는 나를 업고.. "아프지마..바보야.."
바로밑-_-일명 존나세 소설에대한 나의고찰
나는 얼굴이 조금 못생겼고(진짜 진짜 사실 진짜 조금 못생겼다.)
(존나 조금일뿐이다-_-)
성격은 되게 어리버리한 여자라서 애들이 다 귀엽다고 한다.
타짜: 요즘은 일단 어리버리해야 귀엽다고 하나보다-_-
일단은 자기자신이 졸-_-라 똑똑하다해도
어리버리하게 보일수있도록 노력하자 그게인기짱되는 방법이다
어떤 남자애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다.
남자애들 주위에는 존나 무서운 일진뇬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난 무서워서 가지 말자고 했당.
타짜:남자애들 주위엔 일진-_-뇬들이 항상 대기하고있나보다-_-
하나만 나한테 보내주면 조을텐..-_-쿨럭;;;;
"쟤네가 공고 오대천왕이야.세븐파마 한 머리한 애가 공고 일진짱이야."
"허거덩.정말?-0-??"
"응.쟤 이름이 뭔줄 알아?"
"몰랑,"
"존나세"
"엉-0-?"
"이름이 존나세야. 나세.!! 얼굴만큼 이름도 멋지징?
쟤가 세계에서 제일 센 애야. 그때 60대 1로 싸웠는데 쟤가 상처 하나두 안입고
이겼어.사겨보고싶다."
"아니ㅡ.ㅡㅋ 나 저런 타입 딱 질색이야."
타짜:아직 우리나라에 "존"이란 성씨가 없는걸로 미루어보아
교포2세인듯싶다 John Nasse <==이걸로 추정된다
그리고 60대1의싸움에서 상처하나도 안입은걸로 봐서
슈퍼맨 또는 로보캅인걸로 생각된다-_-
헉! 근데 내가 한말이 다 들렸나보다.
일진뇬들하고 그 오대천왕 새끼들이 나를 주목했다.
그리고 나세라는 놈이 얼굴을 잔뜩 구기고 나에게 다가왔다.
"씨발..-_-^..너 지금 저런타입 질색이라공 했냐.?"
"아..아니요...ㅠ.ㅠ"
타짜:John Nasse가 교포라는게 확실해지는 대목이다-_-
씨발 다음의대사를 봐라 질색이라공<==발음굴리는거봤지?
난 그 나세라는 애가 무서웠당.
근데 가까이서 보니깐 진짜 잘생겼당...
키는 190정도 되어보이고 몸은 디따 말랐다..
40키로밖에 안되보였다..
타짜:무서워도 잘생기면 다용서된다는 교훈을 주고있다-_-
그러나190에40키로라면 뼉다구에 가죽만있을터
완전 미이라-_-일텐데 요즘초딩들은 미이라를 좋아하나보다-_-
얼굴은 진짜 안이 다 비칠정도인 투명색에..입술은 쥐잡아먹은 사람처럼..진짜 빨겠다.
교복은 쫙 쭐여서 좀 멋있었다.
타짜:음..다시한번 초딩의취향에 대해서 놀라움을 금치 않을수 없다
얼굴안이 다비치면 핏줄이 다보일것이고-_-
쥐잡아 먹은입술이라면 상상해보라-_-월하의 공동묘지가 보이지않나
"..너..내가 누군줄이냐 아냐..?"
"모르는데용.ㅠ.ㅠ"
"진짜 존나 어리버리하다 너=_=^.."
"죄..죄송합니다..ㅠ.ㅜ"
"킥, 그럼 내 여자친구 해라."
"예.?"
"귓구멍 막혔냐.? 내 여자친구 하라고.!"
"아 네..ㅠ.ㅠ"
타짜:주인공이 금방 동화되는걸 볼수있다-_- 하지만 어설프게
발음 굴리지마라-_-개망신당하는 수가있다
존나세는 존나라는말을 씀으로써 자기를 부각시키고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나세의 마누라가 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나세가 자기네 학교로 전학오라고 해서 공고러 전학갔다.
타짜:존나세가 자기여자친구를 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마누라라 칭하면서 나중에 일어날일을 암시하고있다
대단한 복선이다-_-
담임선생님이 인사하라고 해서 인사했다.
"안녕.^-^ 나는 소나기라고 햄^^* 잘 부탁해."
그때 나세가 갑자기 자기 책상을 발로 깟다.
헉..선생님이 쫄아서.. 교실을 나가버렸다.
나세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키스를 했다... 1시간이나 계속했다.
나는 숨이 막혀서 나세한테 하지말라구 했더니 나세가 안했다.
타짜:요즘의 교육현실을 볼수있다-_-담임이 인사하라고해서
인사했다-_- 선생이 시키는건 뭐든지해야한다는
요즘의 교육현실이다..하지만 그밑에 존나세가 책상을
발로까서-_-선생이 나가는장면에서는 요즘 땅에떨어진
교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하는듯하다
"..얘 내 여자다..건드리는 놈은 뒤진다.."
...처음엔장난이였는데..점점 나세가 좋아진다...
근데 갑자기 나세가 울었다..
타짜:화를내다가 우는 존나세-_-정말 기가막힌 반전이 아닐수없다
"왜 울어 나세야..?.."
"사실..우리 아빤.. 세계에서 1위 한회그룹 사장이야..우리엄만...
작년에 돌아가셨어....암이셨는데..아빠는...아버지란 인간은..엄마를 거들더보지도 않았어..
타짜:아버지가 섹스리스였음을 알려준다-_-
엄마를 거들더 보지도 않았기때문에 거들을 많이 구입했던
엄마는 화가나서 그것이 암으로 발전된듯하다-_-
그게 싫어서 나는 .. 싸움을 해서 서열 세계 0위가 됐고..
아버지란 인간을 이기기 위해...공부도 좆나 열심히 해서..아이큐 600이 됐어...
이런날..좋아해줄 수 있어..?"
"싫어."
"..."
"사랑할꺼야."
"....흑흑..흑.."
타짜:싸움도 세계서열이 있다는걸 알았다-_-물론 아이큐도600까지
있다는걸 알았다-_- 그리고 저대사를보라...
"좋아해줄수있어?" "싫어" ".." "사랑할꺼야" "흑..흑..."
가히 러브스토리 마지막 장면의
"사랑은 미안하다는말하는게 아니야"를보는듯한 가슴아픈 내용이다
나세는 울면서 그다음에 2시간동이나 키스를 했다.
입술이 조금 아팠지만..나세가 좋아하니깐 하게 내비뒀다.
나세야..나 아마도 널 사랑하나봐...
타짜:아까 1시간에이은 2시간의 키스-_-;;;남자가울면 여자는
약해진다는 교훈을 주고있다-_-
니-_-네들도 여자친구랑 키스를 하고싶다면 그냥 울어라-_-
근데 키스하는 모습을 공고 일진뇬들이 봤다.
그래서 화장실로 나를 데려왔다.
"너 뒤질래..?? 나세 내꺼야.!"
하면서 일진뇬은 내 머리칼을 뽑았다.발로 까고 내 뺨 후려치고
발로 내 몸을 여기저기 퍽퍽 날렸다.
나는 피를 토하면서 거의 죽을 지경이 됐다.
200대는 맞은 것 같았다..눈이 점점 감겼다..
타짜:선생이 나간다음에 곧바로 존나세가 키스를 했는데도
3시간동안은 가만있던 일진-_-뇬들이 갑자기 태클을건다
이글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SF적인 요소까지도
신경을 쓰고있었던것이다-_-
갑자기 문이 쾅 열리면서 나세가 나타났다.
나세가 일진뇬들을 내가 맞은 것보다 더 많이 깟다.
머리칼을 다 뽑고 발로 후려 까고, 나세의 눈에서 불꽃나는것같았다.
나세가..처음으로 무서웠다.ㅠ.ㅠ;;
타짜:절정부분이다-_-존나세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여기서 글쓴이의 작은 실수가 보인다
첫 도입부분에서 무섭다는 이야기를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무서웠다는 작은실수를한것이다-_-
"중복이므로 무효"이런말하지말고-_- 한번은 애교로 봐주자-_-
일진뇬들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 앞에 무릎 꿇고..
그다음에 나세는 각목갔고 와서 일진뇬들을 팼다.
일진뇬들이 도망가자 나세가 누워있는 나를 업고..
"아프지마..바보야.."
타짜:잔인한글을 피할려는 의도가 보인다-_-
각목은 스스로 알아서 어디론가 갔고 존나세가 그냥손으로 팬것이다
생각해보라-_-안그래도 세계서열0위인 존나세가
각목까지들고 일진-_-뇬들을 팼으면 이건 하이틴소설이아닌
슬래셔-_-소설이 되었을것이다
눈물이 났다.
나세가 나에게 5시간 동안 키스를 해줬다.
나세가 너무 좋다..
타짜:사랑은 할수록 깊어진다는걸 보여준다-_-
1시간에이은2시간 또그걸훌쩍 뛰어넘는5시간-_-
하지만 학생들 등교시간부터 하교시간까지 계산을 해봤을때
등교해서 인사하고 2시간키스후에 일진-_-뇬들한테 졸-_-라까지고
존나세가 다시 일진-_-뇬들을 졸-_-라패고 다시5시간동안
키스를 할수있다는것 역시 이글은 시간을무시하는
SF의 절정이다
놀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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