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도 약국에 근무한적있었는데, 거기는 여자 약사님이계셨는데 참 가족적인 분위기로 해주셨다는데...(지금은 시집감) 시집갈때도 세탁기한대 해주시고 인격적으로 대해주셨다는데... 모두다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힘 내시고 새로운 직장을 또 구하시겠죠. 화이팅
약국일이 다이런가요?정말 망해버려라
제 동생도 약국에 근무한적있었는데, 거기는 여자 약사님이계셨는데 참 가족적인 분위기로 해주셨다는데...(지금은 시집감) 시집갈때도 세탁기한대 해주시고 인격적으로 대해주셨다는데...
모두다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힘 내시고 새로운 직장을 또 구하시겠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