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귀금속 점에서 커플링을 맞췄습니다. 아직 반지는 안받았구 선금 주고 계약만 돼있는 상태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질문 먼저 드리자면 29만원에 5만원에 선금을 걸고 왔는데 잔금 치룰 때도 흥정이 가능한가요? 그때 흥정하려는 건 계약 위반인가요?? 자 이제 상황을 설명 드리자면 얼마전 종로3가에서 커플링을 계약했습니다. 더 비싼 건데 30만원에 준다고 그래서 거기서 만원을 더 깎아서 29만원에 계약을 했습죠 근데 일단 가격을 책정하는 단계에서 제가 잘못한 거 인정합니다;; 먼저 3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한거. 왜냐하면 그럼 이건 얼만데요? 하니까 "30만원에 해드릴게요." 하더군요 바로 어이가 없어서 흥정 들어갔지만.............그래도 만원밖에 못깎았지만.. 그리고 늦게 간거, 좀더 발품 팔지 못한거;; 두집밖에 못들렸어요.. 제가 9시에 문닫는걸 모르고 8시 40분쯤에 가서;; 흥정할 시간도 없고 당장 이번주에 필요한거라 여자저차 하다가 사버렸습니다...... 계약금 5만원 걸고! 암튼 진짜 싸게 주는거라 하더군요. 멍청하게 당연히 장사 수단이란거 알면서 시간이 촉박하니까 걍 넘어갔긴 했습니다a 암튼 그래도 사람 마음이란게 있어서 혹시나 해서 집에 와서 인터넷을 막 뒤졌습니다. 역시나... 똑같은 디자인!!! 253,000원에 팔고 있더군요.. 37000원이라는 차액..... 개 바가지를 쓴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물론 인터넷이 조금 더 싸다고는 합니다만;; 직접 가서 산건데 그래도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요......... 분명 아직 세공이 안들어갔을 것이기 때문에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다음 날 바로 아침에 취소를 해버릴까 하다가.. 그냥 사기는 하려고 취소는 안했습니다! 뭐 조금 다른거다.. 세공이 좀더 들어간거다 이런이유를 들면 어쩔 수 없지만 아무튼 잔금 치룰 때 흥정 가능한가요??? 법적..으로만 따지는게 아니라 인간적으로(?) 안파는 것 보단 파는게 이익이니까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종로 귀금속 관련자 분들, 잘 아시는 분들, 여기에 빠삭하신 분들 이런 상황 흥정 가능 한가요?? 한 1~2만원정도만 더 빼고 싶은데.. 일단 계획은 똑같은 제품 253,000원인거 프린트 해서 갈거구요 흥정하다가 안되면 현금영수증 띄어달라고 할려구요 "그럼 카드 계산할게요!" 라고 계획을 했지만 현금으로 산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꿩대신 닭 전략입니다a 현금 계산 => 현금영수증 이 틀린 말은 아니잖아요?? 이 대안이나 지금 이 상황 자체를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고 억지인가요?? 그냥 자신있는건 아닌데 그땐 진짜 시간이 없어서 그랬지 제가 흥정이나 말빨 그렇게 약하진 않다고 생각해서요aaaaa 아무튼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5천원이라도 깎아보렵니다.. 그래도 그분들이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전문가인건 인정하지만 솔직히 소비자입장에서는 천원이라도 싼게 좋잖아여^^ 그래서 잔금 치룰때 흥정이 가능한지!!! 법적이든 인간적이든 (유~하게!!) 꼭 답변 주세요!! ^^
커플링 잔금 치룰때 흥정 가능한가요??
종로3가 귀금속 점에서 커플링을 맞췄습니다. 아직 반지는 안받았구
선금 주고 계약만 돼있는 상태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질문 먼저 드리자면
29만원에 5만원에 선금을 걸고 왔는데 잔금 치룰 때도 흥정이 가능한가요?
그때 흥정하려는 건 계약 위반인가요??
자 이제 상황을 설명 드리자면
얼마전 종로3가에서 커플링을 계약했습니다. 더 비싼 건데 30만원에 준다고
그래서 거기서 만원을 더 깎아서 29만원에 계약을 했습죠
근데 일단 가격을 책정하는 단계에서 제가 잘못한 거 인정합니다;;
먼저 3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한거.
왜냐하면 그럼 이건 얼만데요? 하니까 "30만원에 해드릴게요." 하더군요
바로 어이가 없어서 흥정 들어갔지만.............그래도 만원밖에 못깎았지만..
그리고 늦게 간거, 좀더 발품 팔지 못한거;; 두집밖에 못들렸어요..
제가 9시에 문닫는걸 모르고 8시 40분쯤에 가서;;
흥정할 시간도 없고 당장 이번주에 필요한거라 여자저차 하다가
사버렸습니다......
계약금 5만원 걸고!
암튼 진짜 싸게 주는거라 하더군요. 멍청하게 당연히 장사 수단이란거 알면서
시간이 촉박하니까 걍 넘어갔긴 했습니다a
암튼 그래도 사람 마음이란게 있어서 혹시나 해서 집에 와서 인터넷을 막 뒤졌습니다.
역시나...
똑같은 디자인!!! 253,000원에 팔고 있더군요..
37000원이라는 차액..... 개 바가지를 쓴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물론 인터넷이 조금 더 싸다고는 합니다만;;
직접 가서 산건데 그래도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요.........
분명 아직 세공이 안들어갔을 것이기 때문에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다음 날 바로 아침에 취소를 해버릴까 하다가.. 그냥 사기는 하려고 취소는 안했습니다!
뭐 조금 다른거다.. 세공이 좀더 들어간거다 이런이유를 들면 어쩔 수 없지만
아무튼 잔금 치룰 때 흥정 가능한가요???
법적..으로만 따지는게 아니라 인간적으로(?) 안파는 것 보단 파는게 이익이니까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종로 귀금속 관련자 분들, 잘 아시는 분들, 여기에 빠삭하신 분들
이런 상황 흥정 가능 한가요?? 한 1~2만원정도만 더 빼고 싶은데..
일단 계획은 똑같은 제품 253,000원인거 프린트 해서 갈거구요
흥정하다가 안되면 현금영수증 띄어달라고 할려구요
"그럼 카드 계산할게요!"
라고 계획을 했지만
현금으로 산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꿩대신 닭 전략입니다a
현금 계산 => 현금영수증 이 틀린 말은 아니잖아요??
이 대안이나 지금 이 상황 자체를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고 억지인가요??
그냥 자신있는건 아닌데 그땐 진짜 시간이 없어서 그랬지 제가 흥정이나 말빨 그렇게 약하진 않다고 생각해서요aaaaa
아무튼 어떤 이유를 대서라도 5천원이라도 깎아보렵니다..
그래도 그분들이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전문가인건 인정하지만
솔직히 소비자입장에서는 천원이라도 싼게 좋잖아여^^
그래서 잔금 치룰때 흥정이 가능한지!!! 법적이든 인간적이든 (유~하게!!)
꼭 답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