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가 들어갈 틈은 없다.

ㅇㅇ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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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2강이 너무 굳어졌다

 

 

손학규가 민생투어니 연탄나르고 백날 해봐야,

 

지금의 양강구도를 어떻게 하기는 힘들다..

 

그것도 같은 한나라당에서는..

 

 

이명박의 지지도가 점점 공고해 지고 있고,

 

박근혜도 나름대로 계책을 세우려 하지만

 

녹록치 않다..

 

 

내가 바라는 바는 이명박의 공약이 실천 안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나라에 경부운하 뚫는짓은 정말 뻘짓중에 뻘짓이다..

 

운하 지을 돈으로 산업 육성하면 그보다 훨 많은 일자리 생긴다... 자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