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글에서 말했듯이 바로 어제 이별을 했습니다. 1년 좀 안되게 사귄 여자친구 였는데... 음.. 아무튼 잡을수 있는가 없는가를 알기 위해선 헤어진 이유가 필요할거 같아서 그것만 쓸게요.. 헤어지기 삼일 전부터 그 아이가 투정을 시작했구요.. 제가 그 투정을 안받아줘서 싸웠습니다.. 지금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때의 저에게.. 뒤통수를 아주 세게 후려주고 싶네요-_) 아무튼 그건 그렇고 그 다음날 나도 그아이도 아는 형을 밤에 만나겠다는거에요 11시 10분이 넘었는데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그때 마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묻지마 범죄가 방영이 되었구요.. 저는 그걸 보고나서 연락이 안되니까 너무 무서워져서 전화를 미친듯이-_- 했습니다 한시간에 수십통 정도..ㄱ-? 100통 안되고 한 70통 될꺼에요 문자도 한 30개 정도 남기고..ㄱ-) 처음엔 불안해서 였는데 나중엔 화가 나더라구요 내가 이애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르면서 걱정해야 하나.. 그런데 막상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다 풀어졌죠.. 그때시간이 1시 20분? 그다음날 아침 그아이 목소리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했구..=ㅅ= .. 그날 저녁 그아이 때문에 지옥을 갔죠... 그날 저녁에도 핸드폰 베터리가 없다구 했구요 제가 농담식으로 밥먹으면서 문자해! 라고 하니까 아 토해.. 이랬어요.. 평소에 그런말 정말 안쓰는 애거든요... 그때부터 좀 이상했어요 아무튼 그때부터 말다툼 시작해서 제가 좀 격한말을 하긴 했지만 저도 정말 그애한테 욕한마디 안하고 진짜 그애 만나면 흔히 쓰는 조카 조냉 뭐 이런말 아예 안썻어요 좋은말만 쓰다가 그애한테 화가 너무 난 나머지 뭐라고 했죠.. 그애는 기억 못하겠지만 어제 저랑 만나기로 한 날이였거든요.. 그래서 더 화났죠.. 친구랑 논다고 했거든요.. 저한텐 말도 안하고.. 어휴.. 아무튼 그렇게 그때 넘어가서 네이트 접속을 했어요 그아이가.. 그래서 막 싸웠죠.. 아니 헤어진다는걸 못헤어지겠다고 버텼죠.. 그런데 인정하기 싫었지만 알고는 있었죠 마음이 돌아선걸... 그아이가 질린다 짜증난다 그만하자 이제 그만하자 막 그러는거에요 .. 저는 못그러겠다고 앞으로 내가 잘 하겠다고 막 그랬죠.. ..... 그 아이가 질리고 짜증나고 그만하자는 이유가.. 제가 너무 구속하고 만나러 안와주고.. 요즘들어 항상 그 아이가 왔거든요 힘들만도 했죠 저도 항상 미안했지만.. 에휴.. 이제와 이런말 하면 뭐합니까.. 아무튼 그거랑... 애를 한번 지웠어요.. 정말 그때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죠.. 그아이 아파하는거 보고 너무 가슴 아팠고 눈물이 다 났었어요.. 그뒤로 그아이 잘 웃길래.. 그냥 이제 안아픈가보다... 그랬었죠 그것부터 저의 실수가 시작이였나 봐요.. 정말 몰랐어요.. 그아이가 아프단말 안하니까.. 저는 그냥 괜찮나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병신도 이런 상병신이 없죠... 하아... 진짜 이런 바보같은.. 아무튼 이렇구요.. 속도 많이 아팠나봐요 그뒤로 악몽도 자주 꿧나봐요 그런데 저는 잠자리만 강요한거 같아서 정말 가슴이 아파요.. 앞에 있다면 무릎 꿇고 싹싹 빌고 싶어요.. 얼굴보기도 싫데요.. 싫어질거 같데요.... 제 미래에는 항상 그아이와 함께일줄 알았는데.. 어쩌죠.. 저는 어쩌죠.. 저 반으로 갈라서 떼어놓은거 같아요..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좀 어떻게 제발... 없을까요.. 톡커님들 제발 좀.... 알려주세요 아침에 일어나기 항상 힘들었는데 오늘 아침 그아이가 없다고 생각하니 잠이 싹 가시더라구요.. 밥도 안넘어가요.. 정말 두렵습니다.. 그아이가 없다는게.. 정말 너무요... 하아.. 답변 부탁 드립니다...
침착하게 다시 써보겠습니다 답변좀..
전글에서 말했듯이 바로 어제 이별을 했습니다.
1년 좀 안되게 사귄 여자친구 였는데...
음.. 아무튼 잡을수 있는가 없는가를 알기 위해선 헤어진 이유가 필요할거 같아서 그것만 쓸게요..
헤어지기 삼일 전부터 그 아이가 투정을 시작했구요..
제가 그 투정을 안받아줘서 싸웠습니다..
지금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때의 저에게.. 뒤통수를 아주 세게 후려주고 싶네요-_)
아무튼 그건 그렇고 그 다음날 나도 그아이도 아는 형을 밤에 만나겠다는거에요
11시 10분이 넘었는데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그때 마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묻지마 범죄가 방영이 되었구요..
저는 그걸 보고나서 연락이 안되니까 너무 무서워져서 전화를 미친듯이-_- 했습니다 한시간에 수십통 정도..ㄱ-? 100통 안되고 한 70통 될꺼에요
문자도 한 30개 정도 남기고..ㄱ-) 처음엔 불안해서 였는데 나중엔 화가 나더라구요 내가 이애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르면서 걱정해야 하나..
그런데 막상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다 풀어졌죠.. 그때시간이 1시 20분?
그다음날 아침 그아이 목소리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했구..=ㅅ=
.. 그날 저녁 그아이 때문에 지옥을 갔죠... 그날 저녁에도 핸드폰 베터리가 없다구 했구요
제가 농담식으로 밥먹으면서 문자해! 라고 하니까 아 토해.. 이랬어요.. 평소에 그런말 정말 안쓰는 애거든요...
그때부터 좀 이상했어요 아무튼 그때부터 말다툼 시작해서 제가 좀 격한말을 하긴 했지만
저도 정말 그애한테 욕한마디 안하고 진짜 그애 만나면 흔히 쓰는 조카 조냉 뭐 이런말 아예 안썻어요 좋은말만 쓰다가 그애한테 화가 너무 난 나머지 뭐라고 했죠..
그애는 기억 못하겠지만 어제 저랑 만나기로 한 날이였거든요..
그래서 더 화났죠.. 친구랑 논다고 했거든요.. 저한텐 말도 안하고..
어휴.. 아무튼 그렇게 그때 넘어가서 네이트 접속을 했어요 그아이가..
그래서 막 싸웠죠.. 아니 헤어진다는걸 못헤어지겠다고 버텼죠..
그런데 인정하기 싫었지만 알고는 있었죠 마음이 돌아선걸...
그아이가 질린다 짜증난다 그만하자 이제 그만하자 막 그러는거에요 ..
저는 못그러겠다고 앞으로 내가 잘 하겠다고 막 그랬죠..
..... 그 아이가 질리고 짜증나고 그만하자는 이유가..
제가 너무 구속하고
만나러 안와주고..
요즘들어 항상 그 아이가 왔거든요 힘들만도 했죠 저도 항상 미안했지만..
에휴.. 이제와 이런말 하면 뭐합니까..
아무튼 그거랑...
애를 한번 지웠어요.. 정말 그때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죠..
그아이 아파하는거 보고 너무 가슴 아팠고 눈물이 다 났었어요..
그뒤로 그아이 잘 웃길래.. 그냥 이제 안아픈가보다... 그랬었죠
그것부터 저의 실수가 시작이였나 봐요..
정말 몰랐어요..
그아이가 아프단말 안하니까.. 저는 그냥 괜찮나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병신도 이런 상병신이 없죠...
하아... 진짜 이런 바보같은.. 아무튼 이렇구요..
속도 많이 아팠나봐요 그뒤로 악몽도 자주 꿧나봐요 그런데 저는 잠자리만 강요한거 같아서 정말 가슴이 아파요.. 앞에 있다면 무릎 꿇고 싹싹 빌고 싶어요..
얼굴보기도 싫데요.. 싫어질거 같데요....
제 미래에는 항상 그아이와 함께일줄 알았는데..
어쩌죠.. 저는 어쩌죠.. 저 반으로 갈라서 떼어놓은거 같아요..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좀 어떻게 제발... 없을까요..
톡커님들 제발 좀.... 알려주세요
아침에 일어나기 항상 힘들었는데 오늘 아침 그아이가 없다고 생각하니 잠이 싹 가시더라구요..
밥도 안넘어가요.. 정말 두렵습니다.. 그아이가 없다는게..
정말 너무요... 하아..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