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제 계좌엔 돈이 안왔는데(ATM이나 인터넷뱅킹 입출금 내역 몇번이나 확인했어요) 자긴 갚았다고 두번갚아야 되냐? 막 이러는-_-.. 걔는 무통장입금 타은행이체로 제 계좌로 보냈다고 하는데. 저 믿고서 바로 종이 버렸다고 걔가 자기가 보낸 은행 가서 확인해보려고 했는데 이젠 확인 안댄다 그러고/ 저는 서울쪽이고 걔는 지방살아서 보기도 힘들어요. 뭐 만원선에서 끝난게 다행이긴 한데-_-.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참-_- 2월에 겨울엠티를 갈 때 친구A한테 같이 가자 그랬는데. A가 돈이 없다그랬어요 그래도 같이 가자고 몇번 하니까 가고 싶어하더니 결국 돈을 빌려서 갔거든요? 어차피 걔 그때 알바도 하고 그랬으니까.. 나중에 갚으면 대니까요.여튼. 저랑 B랑 후배한테 만원만원만오천원 빌려서 갔는데 . 뭐 사실 언제 갚아도 상관은 없었지만 저도 돈이 워낙 없어서 급한 일 있어서 빨리 갚았으면 좋겠다그랬어요. 그러더니 월급 밀린거 받고 돈 급한 저한테만 먼저 갚는다 그러면서 3월27일에 수원가는데 그때 갚는다그러더라구요 근데 그날이나 담날이나 몇주동안 몇번이나 인터넷 뱅킹이랑 ATM기계 확인을 했는데 돈 안들어와있는거에요. 그래서 당시에는 무슨 급하게 돈 쓸 사정 생겨서 못보냈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렇게 몇주 지났다가 친구 명록이에 돈 그날 갚는다더니 무슨일이냐. 못갚을 일 생기면 연락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 이렇게 써놨는데 며칠 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자긴 보냈다구요-_-.자기동네에 제일은행이 없어서 농협에서 타은행 이체로 무통장입금..뭐 종이에 써서 하는걸로 보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 인터넷 뱅킹 입출금 내역 캡쳐해서 보여줬는데... 만원 들어온 흔적 전혀 없고요.그런데 걔는 자기는 분명히 보냈다고 그러면서, 저를 믿고서 그 종이를 바로 버렸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명록이를 통한 연락이 끊기고. 며칠이 지나고 전화로 연락을 해봤는데 뭐 그 명세표같은게 없으면 농협에서 확인을 못해준다고 돈 받는사람 계좌에서만 확인댄다 그랬대요. 근데 제 계좌엔 안들어왔잖아요-_-;; 그래서 뭐 전 또 저한테 안왔다고 얘기 했죠. 그러면서 나 돈 급하다고. 최대한 빨리 보내줬음 좋겠다고 이랬어요. 그랬더니 자기 다른 알바 월급 받는거 통장 확인해보고 있으면 주겠다 이렇게 통화 끝나고. 며칠있다가 네이트로 말을 걸었지요. 걔네 동네 제일은행이 없어서 수수료 아까우니까그럼 내 농협통장으로 보내달라 그랬었거든요. 전화할때. 근데 제가 농협통장을 못찾겠다고 말하려고요.. 근데 걔가 자기도 그 월급 받는 통장 못찾겠다 그러면서 갑자기 '나 님 돈 못빌려주겠따'이러는거에요. 전 순간 어이가 없어서 막 손떨리고.. 그래서 저 : 빌려준다니?? 갚는거잖아 친구 : ㄴㄴ 갚긴 갚았잖아. 너한테 안간것 뿐이지. 그럼 지금 나보고 돈 두번 갚으라는거임? .너무 님 좋은 얘기라고 생각하지 않나여저 : 내 계좌로 돈이 안온게 확실하잖아. 친구 : 야 그럼 내가 돈 안주고 줫다 뻥친다 이거냐? 일단 난 보냈으니까 갚은거지. 저 : 그런데 돈이 안왔으니까 달라고 하는거잖아. 친구 : 그니까 빌려주는거지 그건. 내가 왜 돈을 두번 갚아야 되냐? 내가 잘못보낸건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잖아 이런식으로 얘길 하는거에요-_-;; 여튼 은행에선 그 종이 없으면 확인 안됀다 그랬다니까 그거 얘기 하면서. 저 : 은행 직원이랑 얘기 잘 안됐으면 어쩔수 없이 다시 보내야 하는거 아냐? 친구 : 그건 니 좋은 얘기지. 니 돈 못받았으니까 만약 이번에도 돈이 안가면난 그럼 니가 돈 받을때까지 보내고 또보내고 또보내냐? 저 : 그러니까 확실하게 증거가 남게 보내라는거지.친구 : 그건 다음부터 그렇게 하겠고. 지금 니가 돈 없으니까 더 갚으러 이거 아냐 저 : 솔직히 이상황이면 다시 갚는게 맞는거 아니냐. 친구 : 헐 그럼 넌 니가 이상황이면 돈 몇번이고 또 갚을 거라고 장담하냐? 지장찍냐? 아니잖아.저 : 증거가 없잖아. 그럼 다시 보내야지. 내가 잘못보낸건데. 친구: 말이야 그렇게 하겠지 지금 니 상황이 돈 받아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말하는거 당연하다고 이런식으로 얘길 하는거에요-_-;;전 은행에서 입출금 내역서 캡쳐 해서 보내주고 그랬는데. 걔 친구들한테그럼 이상황에 돈 안갚는게 맞는거냐고 물어보라고 하니까. 걔 친구들은 제가 캡쳐 조작했다고 하고-_-;;; 여튼 그러면서. 그 전산누락일수도 있지 않느냐면서 자기는 갚았는데 왜 또 갚아야 하느냐. 난 보냈는데 왜 못받았다고 우기냐. 여튼 난 돈 보냈다,.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아 너무 답답하네요;; 뭐 그럼 갚지 말라고.잃어버린셈 친다고. 걍 이렇게 대화 끝내버리긴 헀는데... 보통 이런일 생기면 어떻게 처리하나요-_-; 만약 인터넷으로 물건사거나 그런거였으면. 돈안갔는데 물건달라고 하진 않잖아요. 게다가 저는 얘한테 돈 빌린거 꼬박꼬박 갚고 그랬는데= _ =.. 돌겠음. 후배랑 다른 친구돈도 이번에 저한테 돈 보내는김에 나한테 주면 내가 전달해 주겠다. 이랬더니 제가 급해서 저한테만먼저 갚는거였다고 하더라구요<< 여튼 얘기 끝나고 나니까 친구B한테 다음학기.에 돈 갚는다고 문자 왔따던데-_- 아.근데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걔가 몇개 자료 찾아줬는데. 뭐 날짜만 알면 종이 없어도 알수 있다 이런얘기도 있던데요..-_-.........
아씨 친구가 돈 안갚고 오히려 저만 미친년 만드네요?
핵심은
제 계좌엔 돈이 안왔는데(ATM이나 인터넷뱅킹 입출금 내역 몇번이나 확인했어요)
자긴 갚았다고 두번갚아야 되냐? 막 이러는-_-..
걔는 무통장입금 타은행이체로 제 계좌로 보냈다고 하는데.
저 믿고서 바로 종이 버렸다고 걔가 자기가 보낸 은행 가서 확인해보려고 했는데 이젠 확인 안댄다 그러고/
저는 서울쪽이고 걔는 지방살아서 보기도 힘들어요.
뭐 만원선에서 끝난게 다행이긴 한데-_-.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참-_-
2월에 겨울엠티를 갈 때 친구A한테 같이 가자 그랬는데.
A가 돈이 없다그랬어요
그래도 같이 가자고 몇번 하니까 가고 싶어하더니 결국 돈을 빌려서 갔거든요?
어차피 걔 그때 알바도 하고 그랬으니까.. 나중에 갚으면 대니까요.
여튼.
저랑 B랑 후배한테 만원만원만오천원 빌려서 갔는데
.
뭐 사실 언제 갚아도 상관은 없었지만 저도 돈이 워낙 없어서 급한 일 있어서 빨리 갚았으면 좋겠다그랬어요.
그러더니 월급 밀린거 받고 돈 급한 저한테만 먼저 갚는다 그러면서 3월27일에 수원가는데 그때 갚는다그러더라구요
근데 그날이나 담날이나 몇주동안 몇번이나 인터넷 뱅킹이랑 ATM기계 확인을 했는데 돈 안들어와있는거에요.
그래서 당시에는 무슨 급하게 돈 쓸 사정 생겨서 못보냈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렇게 몇주 지났다가 친구 명록이에 돈 그날 갚는다더니 무슨일이냐. 못갚을 일 생기면 연락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 이렇게 써놨는데
며칠 후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자긴 보냈다구요-_-.
자기동네에 제일은행이 없어서 농협에서 타은행 이체로 무통장입금..뭐 종이에 써서 하는걸로 보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 인터넷 뱅킹 입출금 내역 캡쳐해서 보여줬는데... 만원 들어온 흔적 전혀 없고요.
그런데 걔는 자기는 분명히 보냈다고 그러면서,
저를 믿고서 그 종이를 바로 버렸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렇게 명록이를 통한 연락이 끊기고.
며칠이 지나고 전화로 연락을 해봤는데 뭐
그 명세표같은게 없으면 농협에서 확인을 못해준다고 돈 받는사람 계좌에서만 확인댄다 그랬대요.
근데 제 계좌엔 안들어왔잖아요-_-;;
그래서 뭐 전 또 저한테 안왔다고 얘기 했죠.
그러면서 나 돈 급하다고. 최대한 빨리 보내줬음 좋겠다고 이랬어요.
그랬더니 자기 다른 알바 월급 받는거 통장 확인해보고 있으면 주겠다 이렇게 통화 끝나고.
며칠있다가 네이트로 말을 걸었지요.
걔네 동네 제일은행이 없어서 수수료 아까우니까그럼 내 농협통장으로 보내달라 그랬었거든요. 전화할때.
근데 제가 농협통장을 못찾겠다고 말하려고요..
근데 걔가 자기도 그 월급 받는 통장 못찾겠다 그러면서 갑자기 '나 님 돈 못빌려주겠따'이러는거에요.
전 순간 어이가 없어서 막 손떨리고.. 그래서
저 : 빌려준다니?? 갚는거잖아
친구 : ㄴㄴ 갚긴 갚았잖아. 너한테 안간것 뿐이지. 그럼 지금 나보고 돈 두번 갚으라는거임? .
너무 님 좋은 얘기라고 생각하지 않나여
저 : 내 계좌로 돈이 안온게 확실하잖아.
친구 : 야 그럼 내가 돈 안주고 줫다 뻥친다 이거냐? 일단 난 보냈으니까 갚은거지.
저 : 그런데 돈이 안왔으니까 달라고 하는거잖아.
친구 : 그니까 빌려주는거지 그건. 내가 왜 돈을 두번 갚아야 되냐? 내가 잘못보낸건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잖아
이런식으로 얘길 하는거에요-_-;; 여튼 은행에선 그 종이 없으면 확인 안됀다 그랬다니까 그거 얘기 하면서.
저 : 은행 직원이랑 얘기 잘 안됐으면 어쩔수 없이 다시 보내야 하는거 아냐?
친구 : 그건 니 좋은 얘기지. 니 돈 못받았으니까 만약 이번에도 돈이 안가면
난 그럼 니가 돈 받을때까지 보내고 또보내고 또보내냐?
저 : 그러니까 확실하게 증거가 남게 보내라는거지.
친구 : 그건 다음부터 그렇게 하겠고. 지금 니가 돈 없으니까 더 갚으러 이거 아냐
저 : 솔직히 이상황이면 다시 갚는게 맞는거 아니냐.
친구 : 헐 그럼 넌 니가 이상황이면 돈 몇번이고 또 갚을 거라고 장담하냐? 지장찍냐? 아니잖아.
저 : 증거가 없잖아. 그럼 다시 보내야지. 내가 잘못보낸건데.
친구: 말이야 그렇게 하겠지 지금 니 상황이 돈 받아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말하는거 당연하다고
이런식으로 얘길 하는거에요-_-;;
전 은행에서 입출금 내역서 캡쳐 해서 보내주고 그랬는데. 걔 친구들한테그럼 이상황에 돈 안갚는게 맞는거냐고 물어보라고 하니까.
걔 친구들은 제가 캡쳐 조작했다고 하고-_-;;;
여튼 그러면서.
그 전산누락일수도 있지 않느냐면서 자기는 갚았는데 왜 또 갚아야 하느냐. 난 보냈는데 왜 못받았다고 우기냐.
여튼 난 돈 보냈다,.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아 너무 답답하네요;;
뭐 그럼 갚지 말라고.잃어버린셈 친다고. 걍 이렇게 대화 끝내버리긴 헀는데...
보통 이런일 생기면 어떻게 처리하나요-_-;
만약 인터넷으로 물건사거나 그런거였으면.
돈안갔는데 물건달라고 하진 않잖아요.
게다가 저는 얘한테 돈 빌린거 꼬박꼬박 갚고 그랬는데= _ =..
돌겠음.
후배랑 다른 친구돈도 이번에 저한테 돈 보내는김에 나한테 주면 내가 전달해 주겠다. 이랬더니
제가 급해서 저한테만먼저 갚는거였다고 하더라구요<<
여튼 얘기 끝나고 나니까 친구B한테 다음학기.에 돈 갚는다고 문자 왔따던데-_-
아.근데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걔가 몇개 자료 찾아줬는데.
뭐 날짜만 알면 종이 없어도 알수 있다 이런얘기도 있던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