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찾는 직딩녀 입니다... 저두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고민 내용은...제목에 쓴 이직을 위하여...입니다. 저 식대+퇴직금 포함 120 에 주 6일근무하는 곳 다닙니다.(딱 공휴일만 쉬네요...) 출근시간 8시30분~7시이고 토요일은 12시 퇴근입니다.(토요일은 왜 나오는지...허무...) 면접 볼 당시에는 주 5일제한다고 사람 꼬시더니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이네요... 대빵님이 시러라하세요...남들 쉴때 일해야한다고...ㅠㅠ 연차, 월차, 성과급...하나도 없습니다. 후~~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일이 많진 않아요...정말...직원 딱 3명이구요... 사무실엔 항상 저 혼자 있어요...다들 영업을 나가셔서... 저 하루종일...멍하니...컴퓨터와 대화합니다... 친구들한테 말하면 정말 편한 회사다...모 그러는데...처음에 몇달은 좋았어요... 내 시간이 있으니까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공부하고...이러는게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이건 아니겠다 싶더라구요... 저희 대빵님...저보고 아침마다 약 챙겨서 달래요...ㅋㅋㅋ;; 한약...것도 알아서~!! 저 출근하면...하는일이 약 챙겨주는거에요... 집에서 사모가 안 챙겨주시는지...왜 직원한테 그런일을 시키는건지... 암튼요...개인적인 은행일...저한테 시키시기도 하구요... 것도 나가서 돈 찾아오면 자기 개인통장에 입금하라는 일...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껴야하는데 여기서는 잡일만 하는거 같네요... 경리업무...여기선 솔직히 할게 없어요...쓰는게 없으니... 고정적으로 나가는거 외엔... 여기 있으면요...하루가 너무 길어요...내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는건데... 여기서는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네요... 저...이 회사 관둬두 괜찮겠죠??
회사 관두고 싶어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찾는 직딩녀 입니다...
저두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고민 내용은...제목에 쓴 이직을 위하여...입니다.
저 식대+퇴직금 포함 120 에 주 6일근무하는 곳 다닙니다.(딱 공휴일만 쉬네요...)
출근시간 8시30분~7시이고 토요일은 12시 퇴근입니다.(토요일은 왜 나오는지...허무...)
면접 볼 당시에는 주 5일제한다고 사람 꼬시더니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이네요...
대빵님이 시러라하세요...남들 쉴때 일해야한다고...ㅠㅠ
연차, 월차, 성과급...하나도 없습니다.
후~~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일이 많진 않아요...정말...직원 딱 3명이구요...
사무실엔 항상 저 혼자 있어요...다들 영업을 나가셔서...
저 하루종일...멍하니...컴퓨터와 대화합니다...
친구들한테 말하면 정말 편한 회사다...모 그러는데...처음에 몇달은 좋았어요...
내 시간이 있으니까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공부하고...이러는게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이건 아니겠다 싶더라구요...
저희 대빵님...저보고 아침마다 약 챙겨서 달래요...ㅋㅋㅋ;;
한약...것도 알아서~!!
저 출근하면...하는일이 약 챙겨주는거에요...
집에서 사모가 안 챙겨주시는지...왜 직원한테 그런일을 시키는건지...
암튼요...개인적인 은행일...저한테 시키시기도 하구요...
것도 나가서 돈 찾아오면 자기 개인통장에 입금하라는 일...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껴야하는데 여기서는 잡일만 하는거 같네요...
경리업무...여기선 솔직히 할게 없어요...쓰는게 없으니...
고정적으로 나가는거 외엔...
여기 있으면요...하루가 너무 길어요...내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는건데...
여기서는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거 같네요...
저...이 회사 관둬두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