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아침에,,, 열븅이 쇼~한 거,,,본 사람?? 입에다 양말물고,,,물구나무 서랏!! 어이~~ 코스모스언냐랑,,,별이님,,, 딴 사람들은 못 봤어도,,,두 사람은 확실히,,,봤다...ㅋㅋ 아침에,,,출근해서,,,혼사방에 들어와 봤더니,,, 새글이 하나도 올라 있지 않는 거다... 글서,,,머가 이래,,,이럼서,,,툴툴거렸더니,,, 음~ 역쉬,,,혼사방 식구들,,,열븅을 져버리지 않는군... 좋아좋아,,,딱~~ 좋아... 근데,,,어쩌나...열븅이,,,오늘 무지 바쁘당...ㅋㅋ 하자덩이 열븅이,,,호사를 하고 왔다... 며칠 비가 내려서 그런가,,, 몸이 찌뿌등하고,,,삐걱거리더니,,, 걸을 때마다,,,관절이 콕콕 쑤시는,,, 위중한 상태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에궁~~삭신이야,,,이게,,,진짜였다니까... 어제,,,기분도 울적하고 해서,,,엄마한테,,,폰을 때려,,, 쬐금~ 아주~ 쬐금~ 징징거렸더니,,, 울엄마,,,병원가보라고 성화다... 사실,,,파스 붙이고 있었어도 될 건데,,, 바빠서 시간나면 간다고 하고,,,전화를 끊었다... 글구,,,어젯밤,,,12시 가량,,, 한참 꿈속에서,,,가위귀신이랑,,,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는데,,, 폰이 울린다...비몽사몽,,,엽떼여... 울아빠다...한잔 거나하게 걸치셨다... 열뷰이~ 너 어디가 글케 아프냐?? 아프다고,,,엄마한테 찡찡거렸다며?? 너,,,아푸지 마라,,,아빠 맘이 아푸다...시집도 가 봐야지... 낼 병원 꼭 가그래이~~ 에공~ 잠결만 아니었음,,,열븅 또 울 뻔 했다... 요새,,,술 드시면,,,자꾸 전화 하시는 게,,,아무래도,,, 외로우신 모양새다... 평소엔,,,그런 낯간지런 소리,,,한마디도 못 하시는 분인데... 님들은,,,준짱,,,이란 말을 아는가?? 난 어제,,,첨 알았다...울아빠 때문에,,, 아빠,,,기분 좋은갑다...목소리가 하이톤이넹...?? 그럼,,,아빠 기분,,,준짱이당...밀린 월급도 받고,,, 네 엄마랑,,,노래방도 갔다 왔다...ㅋㅋㅋ 근데,,,아빠야,,,준짱,,,이 머에여?? 준짱?? ...음~ 짱은,,,최고란,,,뜻이잖어,,,준짱은,,, 최고보다 쬐금 못하다는 뜻이야...ㅋㅋㅋ 허걱@.@ 음...우음...음...울아빠지만,,,진짜,,,귀엽다^^ 글서,,,지금,,,병원 갔다 왔다...한의원,,, 가서,,,침맞고,,,물리치료도 받고,,, 진맥도 짚고,,,보약도 짓고,,,그러구,,,왔다... 근데,,,머가 호사냐구?? 울엄마가,,,보약값 준단다... 한사코 싫다고,,,그랬는데,,,(진짜당^^;;) 엄마,,,딸내미,,,처녀귀신 되는 꼴,,,보게 될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다... 그래서,,,그냥 받기로 했다...^^;; 열븅은 원래 착한 딸이거덩...엄마아빠 말 얼마나 잘 듣는뎅... 엄마아빠,,,보약 먹구,,,튼튼하고 이쁜,,,딸 될께...^^
열븅,,,호사하다^^V
혹시나,,,아침에,,,
열븅이 쇼~한 거,,,본 사람??
입에다 양말물고,,,물구나무 서랏!!
어이~~ 코스모스언냐랑,,,별이님,,,
딴 사람들은 못 봤어도,,,두 사람은 확실히,,,봤다...ㅋㅋ
아침에,,,출근해서,,,혼사방에 들어와 봤더니,,,
새글이 하나도 올라 있지 않는 거다...
글서,,,머가 이래,,,이럼서,,,툴툴거렸더니,,,
음~ 역쉬,,,혼사방 식구들,,,열븅을 져버리지 않는군...
좋아좋아,,,딱~~ 좋아...
근데,,,어쩌나...열븅이,,,오늘 무지 바쁘당...ㅋㅋ
하자덩이 열븅이,,,호사를 하고 왔다...
며칠 비가 내려서 그런가,,,
몸이 찌뿌등하고,,,삐걱거리더니,,,
걸을 때마다,,,관절이 콕콕 쑤시는,,,
위중한 상태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에궁~~삭신이야,,,이게,,,진짜였다니까...
어제,,,기분도 울적하고 해서,,,엄마한테,,,폰을 때려,,,
쬐금~ 아주~ 쬐금~ 징징거렸더니,,,
울엄마,,,병원가보라고 성화다...
사실,,,파스 붙이고 있었어도 될 건데,,,
바빠서 시간나면 간다고 하고,,,전화를 끊었다...
글구,,,어젯밤,,,12시 가량,,,
한참 꿈속에서,,,가위귀신이랑,,,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는데,,,
폰이 울린다...비몽사몽,,,엽떼여...
울아빠다...한잔 거나하게 걸치셨다...
열뷰이~ 너 어디가 글케 아프냐??
아프다고,,,엄마한테 찡찡거렸다며??
너,,,아푸지 마라,,,아빠 맘이 아푸다...시집도 가 봐야지...
낼 병원 꼭 가그래이~~
에공~ 잠결만 아니었음,,,열븅 또 울 뻔 했다...
요새,,,술 드시면,,,자꾸 전화 하시는 게,,,아무래도,,,
외로우신 모양새다...
평소엔,,,그런 낯간지런 소리,,,한마디도 못 하시는 분인데...
님들은,,,준짱,,,이란 말을 아는가??
난 어제,,,첨 알았다...울아빠 때문에,,,
아빠,,,기분 좋은갑다...목소리가 하이톤이넹...??
그럼,,,아빠 기분,,,준짱이당...밀린 월급도 받고,,,
네 엄마랑,,,노래방도 갔다 왔다...ㅋㅋㅋ
근데,,,아빠야,,,준짱,,,이 머에여??
준짱?? ...음~ 짱은,,,최고란,,,뜻이잖어,,,준짱은,,,
최고보다 쬐금 못하다는 뜻이야...ㅋㅋㅋ
허걱@.@ 음...우음...음...울아빠지만,,,진짜,,,귀엽다^^
글서,,,지금,,,병원 갔다 왔다...한의원,,,
가서,,,침맞고,,,물리치료도 받고,,,
진맥도 짚고,,,보약도 짓고,,,그러구,,,왔다...
근데,,,머가 호사냐구?? 울엄마가,,,보약값 준단다...
한사코 싫다고,,,그랬는데,,,(진짜당^^;;)
엄마,,,딸내미,,,처녀귀신 되는 꼴,,,보게 될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시다...
그래서,,,그냥 받기로 했다...^^;;
열븅은 원래 착한 딸이거덩...엄마아빠 말 얼마나 잘 듣는뎅...
엄마아빠,,,보약 먹구,,,튼튼하고 이쁜,,,딸 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