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파렴치한을 넘어서 이제는 아예 내놓고 사람이길 포기한 한 인간같지도않은 한 인간을 공개하려합니다. 여러분 제 얘기를 좀 들어보시고 의견을 좀 달아주세요. 저는 결혼7년째 돼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한지 벌써7년이나 돼었는데도 아직 이천칠백만원짜리 전세사는 중이죠. 왜냐구요? 그것도 일년전에는 월세살았답니다. 이 인간같지도않은 인간이 3년전에 증권으로 다들어먹었답니다. 그리고 거리에 나앉을처지로 오갈때가 없어서 그것도 등데고살 작은 방한칸을 구하지못해서 친정살이를 다 했습니다. 그것도 처자식을 친정에같다 맡겨놓고도 올바르게 산줄이나 아십니까? 완전히 집은 잠만자고 나가는 여관이었고 처자식은 어디서 꿔다놓은 보릿자루였답니다. 손하나 까딱안하고 아이키우는데는 신경조차도 안쓰고 산 사람이랍니다. 게다가 출산한지 3달도 안된 저를 밖으로 내몰아 돈을벌어오게하고 것도 모자라 아둥바둥 한푼이라도 벌어보겠다고 일다니는사람 도움은 못줄망정 끌어내리지 못해 있는소리 없는소리까지 해가면서 저를 못된인간 취급까지하더라구요 그것도 장모, 그러니까 친정엄마랑 짜구말이죠. 사실전 친정엄마와는 상극이거든요.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사이가 좋질않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사위하고 작당을하고 나를 못된년 만들더라구요. 심지어는 어떤일까지 보고살았는지 아십니까? 완전히 친정엄마가 마누라였다는까요. 사위가 바로 앞에있는데도 화장실문을 열어놓고 볼일보는 일이 비일비제했구요, 그래서 조심좀하라그러면 저를 돼려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 몰아치곤 했어요. 이런말까지 하더라구요. 니신랑은 니가지키는거라나요. 이게 친정엄마로써 조심좀하라는 딸에게 할 소리랍니까? 이런일이 친정살이 하면서 생긴일이죠. 사실 친정부모사이가 다정하고 좋은사이는 아니지요. 암튼 우리 모녀는 서로 마음도 안 맞고 사이가 좋지못합니다. 그 인간이랑 사이가좋지않고 싸움이라도하면 모든것 제탓이고 내가 못돼서 그런거라며 그인간 편을 편파적으로 들곤한답니다. 이런인간이 손버릇까지 안좋습니다. 툭하면 발로차고 손으로 머리를때리는등 폭력을 일삼습니다. 친정살이할때 친정엄마랑 작당을하고 사람을 패더라구요. 그때 집에는 아이랑 저랑 친정엄마랑 그인간 이렇게 있었거든요. 그때도 이인간하고 싸우게되었는데 친정엄마는 전후좌후 따져보지도 않고 저를 마구 때리더라구요. 뺨이며 머리며 심지어는 발로겉어차고 이게친정엄마인지 싶더라구요. 그래서 둘이신랑이하던중 내가 엄마를 밀고 발로 재지를 하게되었는데 내가 친정엄마를 발로찻다면서 나를 완전히 개패듯패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경찰들도 오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난 맞기싫어서 문걸고 방으로들어가 경찰에 신고한거랍니다. 그런데 웃긴건 내가 그렇게 맞고있는데도 친정엄마는 가만히서서 웃으면서 구경만 했다는겁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또 있을까요. 그때 맞은 상처가 2주가 다더라구요. 그래도 병원치료한번 못받고 집에틀어박혀 울었습니다. 정말이지 창피하고 누구에게도 말도못하겠더라구요. 제 친정엄마가 이런 사람입니다. 이런식으로 친정살이 끝내고 이제 나와산지 2년째랍니다. 그런데 툭하면 욕설에 폭력에 이젠 인간취급도 안합니다. 툭하면 발길질 툭하면 손으로 머리를 때리고 그럽니다. 그기분 아십니까? 발로 툭툭겉어차이는기분 말이에요. 것도 욕설에 그입은 어떻게 되먹은 입인지 열기만하면 별소리를 다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누가 이런 말도안되는 입놀림을 듣고 가만히 있을사람있는지...? 가만히있으면 그 더러운입에서는 어떤소리가 튀어나오는지 아십니까? 정말이지 이런인간이랑 살맞데고 살아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심지어는 부부생활도 이렇습니다. 이건완전히 일방적이죠. 생각있는 여성분들 들어보세요. 우리 부부생활이 어떤지. 이건완전히 창녀 저리가랍니다. 결혼추부터 지금까지 자기좋을때로만하고 자기만만족하면 내기분은 생각지도 안습니다. 이건 완전히 구겨넣기식이죠. 저도 감정이있고 느낄줄아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건 자기가하고싶은때에 내의사랑은 상관없이 마음데롭니다. 게다가 조루증환자라 그일하고나면 완전히 기분더럽습니다. 마치 창녀가된 기분이라니까요. 그리고 저랑은 육체적인것만 하려고하지 그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기분이 더든답니다. 내가 무슨 몸 빌려주려고 결혼한 사람 기분까지 듭니다. 내겐 배우자로써의 자리는 하나도 없다구요. 이건 완전히 죽지못해 사는 그런 생활뿐이죠. 이런말도합니다. 너는 니할일만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돈이없어서 이혼못해준답니다. 그리고 이혼을해도 너한테는 한푼도 못준답니다. 나참 기가막혀서... 우리가 어떻게 결혼생활을 시작한지 아십니까? 이건 벌어놓은거라고는 하나도없고 계다가 빛까지있는 사람이었답니다. 그런데 이런인간에게 코꿰어서 순간판단없이 사기당해서 한결혼인데, 이렇게 삽니다. 잠깐알게된 직장후배 주선으로 알게되었는데 만난지 6개월도 안돼서 이건 완전 코꿰서 한 결혼이죠. 살면서 알고보니 그 후배라는 년이 순 빛덩어리 구제못할 한인간을 감언이설로 꾸며서 나와만나게해서 연결시켜준거더라구요. 그때그인간은 결혼이란건 아예포기하고 살고있었던 사람인데 그런인간을 나에게 떠넘긴거죠. 완전히 포장을해서.. 빛이있다는것도 일을저지르고 난후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때버리려고 직장에서도 도망다니고 그후배도 이리저리피하고 안만나려고 따돌리고 했었는데 와 정말 끈질기더라구요. 집요하게 쫒아다니더군요. 나랑 저지른일까지 공개적으로 얘기하고다니고, 다니는직장까지 찿아와서 얘기하고 행동하더군요. 그 후배라는년이랑 같이 짜고 나를 완전히 못된년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끝에 결정했죠. 별남자없고 나이도 나이이고 무엇보다 책임질일도 했고해서. 그리고 친정엄마도 애들어서기전에 그냥결혼하라고 떠넘기더라구요. 그인간 결혼전에도 우리집에와서 게기듯이 살았던사람입니다. 무슨 좋아하지도 않는데 하루가멀다하고 찿아와서 갈생각도 안하고 완전히 들어내놓고 해동한 사람이었답니다. 그리고 또 사람도 그리 나뿐사람은 아닌것같았구요. 그래서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나쁜사람이더라구요. 앞에서도 말한것같이 정말 나쁜사람이더라구요. 더이상 나쁜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완전히 사기당한거죠. 살아보니 아 이인간, 내가 판단을 정말 잘못했구나 싶더군요. 그 세월이 7년입니다. 낳아지는거 없습니다. 뭐라는줄 아십니까? 이런식으로 계속살으랍니다. 돼지못한 욕설에 폭력에 인간취급못받아가면서 말이죠. 얼마전에는 아이앞에서 이런말까지 하더라구요. 직장에서 전화가 왔는데 누가 상을당했는데 거기가자는 전화였는데 보통 상가집에가면 밤을세고 오잖아요. 양복까지 이거입어보고 저거입어보고 그러더니 한다는소리가 새장가가려구 선보러간다는겁니다. 그것도 아이에게 들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아이앞에서 할소립니까? 더 얘기하자면 아직도 멀었지만 더길어질것같아 그만 쓰겠습니다. 끝으로 이런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은 경기도의 한 소방서에서 일하는 소 뭐라는 인간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알 사람은 다알겁니다. 이상입니다.
툭하면 때리는 남자 거기다가 입에담을 욕설까지 서슴치않는 파렴치한..
여러분 제 얘기를 좀 들어보시고 의견을 좀 달아주세요.
저는 결혼7년째 돼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결혼한지 벌써7년이나 돼었는데도 아직 이천칠백만원짜리 전세사는 중이죠.
왜냐구요? 그것도 일년전에는 월세살았답니다.
이 인간같지도않은 인간이 3년전에 증권으로 다들어먹었답니다.
그리고 거리에 나앉을처지로 오갈때가 없어서 그것도 등데고살 작은 방한칸을 구하지못해서
친정살이를 다 했습니다.
그것도 처자식을 친정에같다 맡겨놓고도 올바르게 산줄이나 아십니까?
완전히 집은 잠만자고 나가는 여관이었고
처자식은 어디서 꿔다놓은 보릿자루였답니다.
손하나 까딱안하고 아이키우는데는 신경조차도 안쓰고 산 사람이랍니다.
게다가 출산한지 3달도 안된 저를 밖으로 내몰아 돈을벌어오게하고
것도 모자라 아둥바둥 한푼이라도 벌어보겠다고 일다니는사람 도움은 못줄망정
끌어내리지 못해 있는소리 없는소리까지 해가면서 저를 못된인간 취급까지하더라구요
그것도 장모, 그러니까 친정엄마랑 짜구말이죠.
사실전 친정엄마와는 상극이거든요.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사이가 좋질않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사위하고 작당을하고 나를 못된년 만들더라구요.
심지어는 어떤일까지 보고살았는지 아십니까?
완전히 친정엄마가 마누라였다는까요. 사위가 바로 앞에있는데도 화장실문을 열어놓고 볼일보는 일이 비일비제했구요,
그래서 조심좀하라그러면 저를 돼려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 몰아치곤 했어요.
이런말까지 하더라구요.
니신랑은 니가지키는거라나요.
이게 친정엄마로써 조심좀하라는 딸에게 할 소리랍니까?
이런일이 친정살이 하면서 생긴일이죠.
사실 친정부모사이가 다정하고 좋은사이는 아니지요.
암튼 우리 모녀는 서로 마음도 안 맞고 사이가 좋지못합니다.
그 인간이랑 사이가좋지않고 싸움이라도하면 모든것 제탓이고 내가 못돼서 그런거라며
그인간 편을 편파적으로 들곤한답니다.
이런인간이 손버릇까지 안좋습니다.
툭하면 발로차고 손으로 머리를때리는등 폭력을 일삼습니다.
친정살이할때 친정엄마랑 작당을하고 사람을 패더라구요.
그때 집에는 아이랑 저랑 친정엄마랑 그인간 이렇게 있었거든요.
그때도 이인간하고 싸우게되었는데 친정엄마는 전후좌후 따져보지도 않고 저를 마구 때리더라구요.
뺨이며 머리며 심지어는 발로겉어차고 이게친정엄마인지 싶더라구요.
그래서 둘이신랑이하던중 내가 엄마를 밀고 발로 재지를 하게되었는데
내가 친정엄마를 발로찻다면서 나를 완전히 개패듯패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경찰들도 오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난 맞기싫어서 문걸고 방으로들어가 경찰에 신고한거랍니다.
그런데 웃긴건 내가 그렇게 맞고있는데도 친정엄마는 가만히서서 웃으면서 구경만 했다는겁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또 있을까요.
그때 맞은 상처가 2주가 다더라구요. 그래도 병원치료한번 못받고 집에틀어박혀 울었습니다.
정말이지 창피하고 누구에게도 말도못하겠더라구요.
제 친정엄마가 이런 사람입니다.
이런식으로 친정살이 끝내고 이제 나와산지 2년째랍니다.
그런데 툭하면 욕설에 폭력에 이젠 인간취급도 안합니다.
툭하면 발길질 툭하면 손으로 머리를 때리고 그럽니다.
그기분 아십니까?
발로 툭툭겉어차이는기분 말이에요.
것도 욕설에 그입은 어떻게 되먹은 입인지 열기만하면 별소리를 다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누가 이런 말도안되는 입놀림을 듣고 가만히 있을사람있는지...?
가만히있으면 그 더러운입에서는 어떤소리가 튀어나오는지 아십니까?
정말이지 이런인간이랑 살맞데고 살아야하는지 걱정입니다.
심지어는 부부생활도 이렇습니다.
이건완전히 일방적이죠.
생각있는 여성분들 들어보세요.
우리 부부생활이 어떤지.
이건완전히 창녀 저리가랍니다.
결혼추부터 지금까지 자기좋을때로만하고 자기만만족하면 내기분은 생각지도 안습니다.
이건 완전히 구겨넣기식이죠.
저도 감정이있고 느낄줄아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건 자기가하고싶은때에 내의사랑은 상관없이 마음데롭니다.
게다가 조루증환자라 그일하고나면 완전히 기분더럽습니다.
마치 창녀가된 기분이라니까요.
그리고 저랑은 육체적인것만 하려고하지 그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기분이 더든답니다.
내가 무슨 몸 빌려주려고 결혼한 사람 기분까지 듭니다.
내겐 배우자로써의 자리는 하나도 없다구요.
이건 완전히 죽지못해 사는 그런 생활뿐이죠.
이런말도합니다.
너는 니할일만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돈이없어서 이혼못해준답니다.
그리고 이혼을해도 너한테는 한푼도 못준답니다.
나참 기가막혀서...
우리가 어떻게 결혼생활을 시작한지 아십니까?
이건 벌어놓은거라고는 하나도없고 계다가 빛까지있는 사람이었답니다.
그런데 이런인간에게 코꿰어서 순간판단없이 사기당해서 한결혼인데,
이렇게 삽니다.
잠깐알게된 직장후배 주선으로 알게되었는데 만난지 6개월도 안돼서 이건 완전 코꿰서 한 결혼이죠.
살면서 알고보니 그 후배라는 년이 순 빛덩어리 구제못할 한인간을 감언이설로 꾸며서 나와만나게해서
연결시켜준거더라구요.
그때그인간은 결혼이란건 아예포기하고 살고있었던 사람인데 그런인간을 나에게 떠넘긴거죠.
완전히 포장을해서..
빛이있다는것도 일을저지르고 난후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때버리려고 직장에서도 도망다니고 그후배도 이리저리피하고 안만나려고 따돌리고 했었는데
와 정말 끈질기더라구요.
집요하게 쫒아다니더군요.
나랑 저지른일까지 공개적으로 얘기하고다니고,
다니는직장까지 찿아와서 얘기하고 행동하더군요.
그 후배라는년이랑 같이 짜고 나를 완전히 못된년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끝에 결정했죠.
별남자없고 나이도 나이이고 무엇보다 책임질일도 했고해서.
그리고 친정엄마도 애들어서기전에 그냥결혼하라고 떠넘기더라구요.
그인간 결혼전에도 우리집에와서 게기듯이 살았던사람입니다.
무슨 좋아하지도 않는데 하루가멀다하고 찿아와서 갈생각도 안하고 완전히 들어내놓고 해동한 사람이었답니다.
그리고 또 사람도 그리 나뿐사람은 아닌것같았구요.
그래서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나쁜사람이더라구요.
앞에서도 말한것같이 정말 나쁜사람이더라구요.
더이상 나쁜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완전히 사기당한거죠.
살아보니 아 이인간, 내가 판단을 정말 잘못했구나 싶더군요.
그 세월이 7년입니다.
낳아지는거 없습니다.
뭐라는줄 아십니까?
이런식으로 계속살으랍니다.
돼지못한 욕설에 폭력에 인간취급못받아가면서 말이죠.
얼마전에는 아이앞에서 이런말까지 하더라구요.
직장에서 전화가 왔는데 누가 상을당했는데 거기가자는 전화였는데
보통 상가집에가면 밤을세고 오잖아요.
양복까지 이거입어보고 저거입어보고 그러더니 한다는소리가
새장가가려구 선보러간다는겁니다.
그것도 아이에게 들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그게 아이앞에서 할소립니까?
더 얘기하자면 아직도 멀었지만 더길어질것같아 그만 쓰겠습니다.
끝으로 이런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은
경기도의 한 소방서에서 일하는 소 뭐라는 인간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알 사람은 다알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