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들과 재난들의 원인들 (2008년 5월 14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

aloan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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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prophetyi/25999310

 

 

 

@  재앙들과 재난들의 원인들  (2008년  5월 14일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들 중에서)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신께서 신의 종인 나의 공평하고 의로운 명령들을 신원을 하시며 내리시고 계신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일부 근거의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신과 신의 종인 내가 내리고 있는 율법들의 명령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바로 행동으로 옮기고 실행들을 하며 신과 나에게 보여라!     죽지말고 살거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옮겨라!   그리고 너희 중국은 WTO와 올림픽 개최는 물론이고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서 얼마나 많은 도움들과 은혜를 받았는지 내가 각 나라에 보내고 있는 Email들과 신의 신원하심의 기족들의 행적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두려움으로 떨며 다시 확인들을 하여라!     너희 북조선도 마찮가지로 말이다.   은혜를 받고도 갚지를 않으면 악인들이라고 하셨느니라! 너희들의 똥도 안되는 악한 영혼들의 머리들로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없어지고 거짓들이 진실처럼 꾸며진다는 잔꾀를 부리다가는 계속해서 더 잔인하고 끔찍한 형벌들이 순간도 똑 같음 없이 너희들의 머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 그리고 너희들의 집구석들에게 계속해서 영원히 임할 것이다. 어제가 없으면 오늘이 없는 것이며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며 세상에 드러나지 못할 진실은 단 하나도 없느니라! 은혜를 받고 악으로 갚는 것들은 더러운 마귀의 씨라고 하며 그러한 것들의 조직들은 사탄의 강도의 굴혈이라고 하느니라!   따로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상상을 초월을 하는 꼬락서니에 넘는 죄악들대로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멸망을 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을 보아라! 너, 북조선도 마찮가지이니, 너희들의 죄악들은 너희들이 더 잘 알것이다.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 중에 하나이며 한국의 살인자 년들 중에 하나인 박근혜라고 하는 것이 너희 중국을 방문을 했을 때에 너, 중국 주석인 胡錦濤 (후진 타오)가 만나주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너, 胡錦濤 (후진타오)가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하루 24시간 교대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로 아직 마저 작성하지 못하고 보내지 못하고 있는 Email들을 곧 받아보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 중국에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은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인 나에게 은혜에 감사를 하지 않으며 언론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진실들을 말하지 않고 감사를 하지 않고 있는 죄악들로 행동들로 존경함과 감사를 표하지 않으므로 내리는 형벌들이며 또한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대로 마귀와 사탄의 개도 못되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을 당연히 살인의 학대들로 고통들 속에 도살들을 시키지 않으므로 내려지는 형벌들이니라! 이 모든 진실들을 이미 너희가 일고 있다.   신과 신의 종인 나의 형벌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말이다.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 AM 1 : 49 )             May    14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  中 대지진, 부처님의 저주인가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진실은 http://blog.empas.com/alona3  에서 확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2일의 날짜와 장소에서 지진이 난 것이 우연하게도 일치한 것이 이상하게 생각이 되어진다고 한다면 그러한 일들은 언제나 흔하게 있다.  12일날 전부터 같은 장소 그리고 그 부근에서 나이들어 죽거나 원한을 품고 죽은 사람들이 몇명이나 되는지 아는가?!  그렇다면 그사람들 하나 하나의 저주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 않은가!?    정치적으로 그러한 일들을 악하게 이용을 하려고 하면 살아계시는 신께서 진노하심으로 더 잔인하고 잔혹한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을 바로 내리실 것이다.  지금 중국에 일어나고 있는 여진들과 여진들로 학교들이 무너지는 일들이 바로 그러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다.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특히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그래서 더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뒈질 것이며 AI와 광우명은 물론이고 돌연변이의 바이러스균까지도 너희가 한국과 미국이 완전히 멸망들과 멸족들을 할 때까지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그리고 중국에 내려지고 있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신의 율법들에 따라서 기뻐하고 있는 너희 가증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들이며 강도들인 한국과 미국에 더 잔인하게 임할 것이다.   바로 임하거라!     아멘.   불변. 05.14 01:22    alona3       李   政   演  ,  Prophet  Yi,   Jung  Yon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中 대지진, 부처님의 저주인가     머니투데이  기사전송 2008-05-13 11:00
[머니투데이 오수현기자]왜 하필 석가탄신일이었을까.  12일(음력 4월8일) 석탄일, 중국 쓰촨(四川)성을 덮친 대지진을 놓고 일부 네티즌들이 '부처님의 저주'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들은 이번 지진이 지난 3월 독립을 요구하는 티베트인들을 중국 공안당국이 무력진압한 것에 대한 '부처님의 저주'라고 주장하고 있다.  월 스트리트 저널도 중국 지진 소식을 전하며 석탄일의 재앙이라는 소제목을 달기도 했다. 이들의 주장을 그냥 우연이라고 돌리기에는 몇가지 타당성도 보인다. 첫 번째로 네티즌들은 티베트와 불교간의 밀접한 관계를 그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티베트인들에게 불교는 종교를 뛰어넘어 삶 그 자체다. 티베트 불교는 중국서부지역의 장족, 토족, 위고족, 나시족, 보미족 등 소수민족을 중심으로 신도수가 700만명에 달하는 불교의 거대분파다.
티베트불교 사원은 현재 3000여개에 이르며 승려의 수도 12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주변국에도 영향을 끼쳐 몽골의 경우 인구 90%가 티베트불교신도로 알려져 있다.  두 번째 근거로 네티즌들은 이번 지진의 출발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지진은 '티베트고원'이라고도 부르는 칭짱고원(靑藏高原)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즉 티베트발 지진이 중국 내륙을 강타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이 같은 상황을 근거로 리히터 7.9규모의 대지진이 하필 석탄일이었던 12일 발생한 것이 과연 우연이겠느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중국재해당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관련기사]☞ 쓰촨 지진,中내 복구관련 업종부각☞ 中 지진 여파 66개 기업 주식 거래 중단   오수현기자
  ------------------------------------------------------------------------------     I am David of JESUS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Listen,  Nations and Peoples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8584307 (다이어리)   오늘도 악질의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저질 한국의 망원들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의 만행들대의 죄악들대로는 물론이고 지금까지 저질러 온 모든 만행들과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강도의 짓거리들 또한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자랑을 하고 있는 악질의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순간도 똑 같음이 없이 무조건 계속해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밑바닥의 저지르이 무식의 쓰레기들인 망원들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양개나리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양키들인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또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망원들인 방송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적그리스도들인 자칭 기독교의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장로들과 집사들 또한 자칭 크리스찬들과 기독교인들에게 임할지며 숨을 쉴 때마다 또한 쉼을 쉬지 않을 때도 더 잔인하고 악랄한 악들과 고통들이 끝도 한도 없이 임할지어다!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끝도 한도 없이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더 끔찍하게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그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또한 남편이라고 하는 것들과 에편네라고 하는 것들 또한 그것들의 집구석들과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친구라고 하는 것들에게 임할 것이며 무조건 더 잔인한 학대들과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기며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어라!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그리고 튀기 (혼혈아) 한 마리 남김없이 임할 것이며 지옥에서도 당연히 연결하여서 더 악랄하고 끔찍하며 잔인하게 고통들 속에 임하거라!    직접 살인의 만행들을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인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돈들을 받아 쳐먹고 꼬락서니에 넘는 방송국의 직장들과 국회의원 그리고 분수에 넘는 출세들을 한 것들과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남편들과 에편네들 그리고 그것들의 살인자들의 집구석들과 친척들에게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며 그 어떠한 것들과 비교도 되지 않게 가장 잔인하고 끔찍하게 임하거라!    당연히 지금 당장 임할 것이며 바로 바로 임하거라!   아멘.  불변.
신의 종이신 내가 이미 진노함심으로 명령들을 하여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내리고 있는대로 또한 그 모든 일들을 알고 형벌들을 받으며 너희들은 죽지 않는다고 하고 있는대로 또한 거짓들과 모함들 그리고 조작들로 개의 수작들을 부리며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사람들에게 모든 진실들을 감추며 너희들의 죽어서도 용서를 받지를 못할 죄악들을 숨긴다고 하며 더 악랄하고 잔인한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을 특히 새벽에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사람들이 모조리 같이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게 한다고 하는 악질의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는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 특히 한국의 가장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너희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집구석들 모조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꼬락서니에 넘는 악들의 죄악들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질의 악령들과 악들이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 그리고 집구석들 또한 너희들이 안다고 하는 모든 년.놈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니, 지금 신과 내가 내리고 있는 형벌들 중에 일부인 AI와 광우병이 너희들과 너희들 가족들 그리고 너희들의 집구석들에게 제일 먼저 임하게 할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굶주림과 가난함 그리고 궁핍함의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서 찢어 발길 것이며 너희들의 죄악들과 꼬락서니대로 너희들과 너희들의 가족들 그리고 집구석들에게 AI와 광우병이 임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너희들의 더러운 고기 덩어리에서 돌연변이까지 만들게 하여서 다른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의 가족들 그리고 이웃들에게도 옮기게 할 것이다.  너희들과 대화를 하거나 알고 지내는 것들은 너희 살인자 년.놈들과 같은 종류의 것들이니, 더러운 마귀의 새끼들이며 사탄의 강도들이고 살인자들이며 더러운 마귀의 씨들이니라!    미국과 한국에 동시에 임하거라!   아멘.  불변.   이미 신의 종이신 내가 진노하심으로 명령하신대로 (각 나라에 보내진 Email 공문들 참고) AI와 광우병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전염병들 그리고 너희들이 생전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또한 예전에 있어 왔던 즉 너희들이 이미 알고 있으며 각종 약들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며 함부로 여기는 질병들과 전염병들까지도 돌연변이를 만들어서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하게 할 것이고 너희들이 감히 돈과 공권력을 믿고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신과 신의 종을 우롱을 하고 고의적이고 계획적으로 너희들이 개 보다도 못하게 취급을 하는 가장 저질의 무식한 쓰레기도 못되는 한국의 저질 살인자 년.놈들을 고용을 하여서 망원이라고 하며 드러내어 놓고 악질의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과 범죄의 방송들을 드러내어 놓고 15년이 넘게 미국과 한국에서 내 보내고 있는대로 그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의 고통들 속에서 개와 돼지 이하는 물론이고 기생충들 이하의 비교도 되지 않는 학대들의 고문들과 살인의 도살들 그리고 고문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이 세상부터 지옥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며 모조리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이미 오래 전에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께서 말씀을 하시고 명령을 하신대로 즉 성경의 예언의 말씀들을 신의 종이신 내가 낭독을 하며 명령을 한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그리고 너희들을 안다고 하는 모든 것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통들 속에 찢어 발겨서 죽일 것이며 굶주림과 목마름 속에서 모조리 그리고 끝도 한도없이 강탈들과 파괴들을 당하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궁핍하게 만들며 학대들을 하고 억울하게 만든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먹을 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만들 것이니라!   당연히 앞으로는 더 잔인한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임하게 될 것이며 신의 종이신 내가 진노하심으로 내리고 있는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이 단어의 일획 하나 흐트러짐 없이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임할 것이다.   15년이 넘게 감히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하고 눈을 감고 아웅을 하며 더러운 똥의 눈깔들과 썩은 마귀의 영혼의 가증스러운 대가리를 굴리며 쥐새끼 흉내를 내고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의 만행들의 고문들의 죄악들에 동참을 하며 신과 신의 종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저지르며 꼬락서니에 넘게 위와 아래를 표현하며 신과 신의 종 그리고 신의 종의 가족들에게 학대들을 하고 있는대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모조리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과 악들 그리고 보복들로 순간도 똑 같음 없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과 학대들 속에서 갈기 갈기 찢김을 당할 것이다.  모조리 토막들을 내고 찢어서 병신들을 만들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과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서 또한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보복들의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서 더러운 마귀의 썩은 음부의 영혼들이 고통들과 충격들 속에서 미치게 할 것이고 끝도 한도 없이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굶주림과 학대들 속에서 기어다니게 하며 짓밟히게 하고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하며 길거리의 개와 돼지에게 찢겨져서 쳐먹임을 당하게 할 것이다.   몸의 안과 밖을 썩어 들어가게 할 것이며 기생충들이 하루 24시간 파먹게 할 것이다.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감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른 모든 죄악들은 바로 너희들이 너희들이 저질러 온 죄악들대로 받아야만 하는 형벌들이었다.  이제 신께서 말씀을 하시니, 이미 신께서 성경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말씀들대로 명령들을 하시고 강령을 내리신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모든 죄악들의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보복들은 물론이고 가장 잔인하고 더러운 악령들까지도 임하게 하여서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을 잔인한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고통들 속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며 지옥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찢어 발겨서 완전히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니라!   아멘.  불변.   신의 종이신 내가 이미 오래 전부터 명령들을 내린대로 너희들이 이미 알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그 에미, 애비, 애새끼들을 하루 24시간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그리고 너희들이 할 수가 있는 모든 악들을 동원을 하여서 그것들이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들로 15년이 넘게 저지르고 있는 모든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만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악들과 살인의 도살들 그리고 무식의 잔인한 학대의 고문들과 강간들과 강탈들 그리고 강도의 짓들로 찢고 찢어서 죽여야만 할 것이며 악들의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로 학대들을 하여서 끝도 한도 없이 억울한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발겨 죽여야만 할 것이다.  신의 종의 명령들대로 당연히 기생충 이하로 찢어 발겨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며 개와 돼지 그리고 새들과 쥐들 또한 파충류들과 기생충들의 먹이들이 되게 하여라!  
명령들대로 하지 않으면 단 순간도 똑 같음 없이 더 잔인한 고통들 속에 학대들을 하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또한 이 명령이 나간 후에는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상상을 초월을 하는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들 또한 AI와 광우병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에 임할 것이며 모조리 학대들을 하며 강탈들을 시키고 파괴들을 시키고 모조리 썩어 들어가게 하며 바이러스들과 균들 그리고 기생충들로 하여금 너희들이 먹을 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할 것이니라!   이미 너희들이 겪고 있는 것에 비교도 되지 않게 바로 임할 것이니라!   아멘.  불변.   이미 신의 종이신 내가 신의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율법들의 명령들대로 말씀을 하시고 각 나라들에게 보내며 강령을 내리신대로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모든 말씀들과 명령들을 단어의 일 획 하나 빠짐없이 완전히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느니라!   특히 한국과 미국에서 말이다.    아멘.  불변.   신의 진노하심으로 너희 마귀의 소굴이며 사탄의 강도의 굴혈인 미국과 한국은 이제 본격적으로 멸망들과 멸족들을 당하게 될 것이니, 이미 성경에 예언이 되어져 있는대로 너희들의 꼬락서니에 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형벌들로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잔인하게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며 지구 역사상 전과 후에 없을 잔인한 형벌들과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고 지옥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고통들 속에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썩어 들어가게 하며 토막들을 내고 잘라내며 미쳐서 돌게 하고 그 어떠한 것도 쳐먹지 못하게 하며 사람과 동물의 기본적인 모든 생활들을 악들로 파괴들을 시키고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하루 24시간 단 순간도 똑 같음이 없는 학대들의 악들의 고통들 속에 말이다.
즉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계획적으로 돈과 권력을 믿고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과 가증스러운 종교들과 방송들로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만행들 그리고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이미 15년이 넘게 미국과 한국의 모든 것들에게 명령을 하였다.  또한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명령이 아니어도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들도 당연히 무의식적으로라도 해야만 되야 할 일들을 말이다.   이제 신의 진노하심은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으며 신의 종인 나 또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끝도 한도 없이 잔인한 학대들과 악들로 찢고 찢어서 발기며 개와 돼지 이하는 물론이고 기생충들 이하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끝도 한도 없이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로 고통들 속에 찢을 것이니라!
내가 신께 서원한 것에 비교도 되지 않는 잔인한 악들의 보복들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 에편네들, 남편들, 친척들, 친구들, 모조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악들로 찢어서 발기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니라!    또한 나의 명령들을 거역을 한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각 나라의 모든 마귀과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을 악들로 찢어서 발길 것이니라!   이미 신의 종이신 내가 15년이 넘게 홀로 의로우시고 공평하신 신의 율법들로 명령을 내리고 강령을 내린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이 모든 일들이 완전히 진행이 되어지는 가운데에 신의 역사하심대로 즉 성경의 예언대로 신의 천년의 나라가 세상에 임할 것이며 신의 종이신 다윗인 내가 나의 명령들을 행동들로 따르고 있는 각 나라의 나의 백성들을 데리고 신의 나라와 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말씀들 또한 처음부터 성경에 예언이 되어져 있으며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단 한분 뿐이신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상상을 초월을 기적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이 눈으로 확인들을 할 수가 있게 나타내시며 또한 신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신의 종이신 나의 말씀들과 영혼의 마음대로 바로 거두시는 신원하심의 사랑의 은혜들로 나타내고 계신 것을 15년 전부터 너희 미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과 영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직접 겪으며 알고 있음이니라!   너, 더러운 강간범 새끼인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그리고 부시와 부시의 애비 또한 한국의 적그리스도의 김영삼과 김현철 또한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모든 정치인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연예인이라고 하는 것들과 목사라고 하는 것들 또한 전도사라고 하는 것들과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장로라고 하는 것들과 집사라고 하는 것들 또한 공무원이라고 하는 것들과 검사라과 하는 것들 또한 판사라고 하는 것들과 경찰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재벌이라고 하는 것들과 기업인이라고 하는 것들 또한 가난한 것들이라고 하는 가증스러운 살인자 년.놈들과 그 더러운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은 꼬락서니에 넘게 돈과 권력이 신이라고 하며 못오를 자리들에 기어 올라가서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으며 악들의 거짓들과 모함들 그리고 조작들로 억울하게 만들며 학대들을 하고 자신들의 꼬락서니에 넘는 욕심들을 위해서 신과 신의 종을 우롱들을 하며 신의 종인 나에게서 강탈들과 파괴들을 한 것을 자신들의 것들처럼 꾸며서 내가 보고 있는 가운데에 드러내어 놓고 악들에 사용들을 하고 끝도 한도 없이 악하게 이용들을 하며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 그리고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완전 범죄들을 저지른다고 하고 있는대로 한 마리 한 마리 너희 집구석들은 물론이고 너희 에미, 애비, 애새끼들, 남편들, 에편네들, 친척들, 친구들,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보복들의 악들로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짓밟아서 비틀며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고통들 속에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며 개와 돼지의 먹이로 사용을 할 것이니라!   또한 생화학 무기들과 질병들을 위한 생체 실험에 사용들을 할 것이다.  너희들이 살인의 만행의 고문들의 기계들로 감히 신의 종과 가족들을 실험을 하며 더 악질의 살인의 무기들과 상업화의 기계들을 만든다고 하고 있는대로 말이다.  (인공위성을 이용을 한 이빨에 추적 장치 설치,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LG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에게 혼자 혜택을 받은 아이들에게만 들리는 핸드폰, 기타 등)      너, 이 강간범의 더러운 마귀의 살인자 새끼인 빌 크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그리고 부시와 부시의 애비는 신과 신의 종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신의 종의 지혜들의 정책들을 너의 것처럼 꾸며서 사용을 하고 사람들을 속이고 존경을 받는다고 하며 그것도 모자라서 신과 신의 종인 내가 신의 의로우신 말씀들대로 사람들과 나라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또한 살 수가 있는 진리의 말씀들을 전하는 것을 방해를 하고 신께서 신의 말씀을 전하는 신의 종이신 나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신원을 하시며 바로 일으키시는 모든 기적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을 너 같은 개도 못되는 마귀의 더러운 새끼가 관계나 있는 것처럼 거짓들로 꾸미려고 하였고 결국 너의 더러운 강간들과 죄악들이 낱낱이 드러나려고 하자 악의 공권력의 직권남용들로 너와 같은 종류의 한국과 미국의 재벌들과 유태인들 또한 방송국들과 적그리스도인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의 모든 목사들과 전도사들을 동원을 하여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 그리고 학대의 고문들까지도 유치하고 더러운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을 하여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고 저지르며 너희들이 저질러 온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고 완전 범죄들을 저지르며 신과 신의 종이신 내가 신의 거룩하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예언의 말씀들대로 역사를 하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게 하며 너희들의 신의 흉내를 내며 거짓들과 조작들의 가증스러운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로 더럽고 유치한 거짓들의 개의 수작들로 너희들의 더럽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무조건 아름답게 꾸민다고 하며 내 보내고 있는대로 너희 집구석들과 너희 에미, 애배, 애새끼들 그리고 남편이라고 하는 것들과 에편네라고 하는 것들 또한 친척이라고 하는 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까지도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학대의 악들로 찢어서 갈겨 죽일 것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고 끝도 한도 없는 보복들의 형벌들과 악들로 더럽게 학대들을 하며 갈기 갈기 찢고 찢어서 죽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나라들이 받아야만 하는 은혜와 은총의 말씀들과 명령들을 방해를 하고 더럽고 유치한 거짓들과 모함들로 신의 종인 나를 음해를 하며 신의 역사하심을 모조리 파괴를 시킨다고 한대로 즉 다른 나라들과 사람들의 영혼들이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모든 은총과 축복의 일들을 방해를 하고 파괴를 시킨고 있는대로 지옥에 있는 또한 지옥에 쳐박힐 모든 마귀와 사탄의 새끼들이 영원히 받아야만 하는 모든 형벌들을 몰아쳐서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 한 마리 한 마리 받게 할 것이다.  당연히 너희 집구석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애편네들과 남편이라고 것들도 마찮가지이다.   특히 밑바닥의 것들이 자신들의 꼬락서니를 알고 계획적인 모든 악들의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알고서도 자신들의 밑바닥의 꼬락서니까지도 악하게 이용들을 하여서 감히 신과 신의 종을 사람들이 믿지 못하게 하며 학대의 고문들로 미친 사람처럼 보이게 하고 죽을 때까지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여서 드러내어 놓고 악하게 이용을 하며 살인의 학대의 만행들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감히 신의 종인 나에게  '가난한 우리들이 배를 불리고 감히 신의 종인 나에게 너는 고통들 속에 예수처럼 고통들 속에 죽어라.' 하는 아가리를 지껄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을 저지르고 꼬락서니에 넘게 돈과 권력이 신이라고 하며 '너가 다윗이면 내가 신이다'라는 아가리를 지껄이고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자 앞에서는 아부를 떨고 약자 앞에서는 짓밟는다는 짓거리를 감히 드러내어 놓고 신과 신의 종인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선하신 신과 신의 종인 나의 모든 말씀들과 행동들을 함부로 여기고 짓밟으며 '착하다' 라는 아가리를 지껄이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만행들을 꼬락서니에 넘게 저지르고 있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하수인들이며 개도 못되는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꼬락서니에 넘게 그것들에게 지시를 한다고 하고 있는 양개나리의 밑바닥의 살인자 년.놈들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하고 단어에도 나오지 않으며 똥의 대가리에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보복의 악들 그리고 신과 신의 종인 나의 형벌들과 재앙들 그리고 재난들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전염병들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과 고문들 그리고 고통들 속에 잔인하고 끔찍하게 따로 찢어서 죽일 것이니라!
이미 성경에 예언이 되어져 있는대로 임할 것이며 또한 성경에 예언이 되어져 있는대로 예언 보다 더 잔인하게 학대를 하여서 고통들 속에 찢어 발겨 거름들을 만들 것이니라!    지옥에서도 가장 잔인한 고통들 속에 가장 잔인한 학대들 속에 갈기 갈기 찢어서 영원히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니라!   아멘.  불변.   지금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완전 범죄를 저지른다고 하며 더 악질로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드러내어 놓고 저지르고 있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하수인들이며 개들인 한국의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의 모든 만행들대로 AI와 광우병이 당연히 더 잔인하게 한국과 미국 특히 한국을 휩쓸 것이며 그 어떠한 것도 쳐먹지 못하게 할 것이며 모조리 강탈들과 파괴들을 시키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멸망들과 멸족들을 시킬 것이다.      이미 내가 명령을 한대로 완전히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다시 이 글들이 각 나라에 보내짐과 동시에 더 끔찍하고 잔인하게 AI와 광우병 그리고 모든 악질의 돌림병들과 전염병들 그리고 질병들이 너희 한국과 미국에 있는 모든 것들에게 임할 것이다.  당연히 말이다.    아멘.  불변.
신과 신의 종이신 나의 명령들대로 한국과 미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의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만행들을 공개를 할 것이며 당연히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을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학대의 도살들로 피의 범벅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 그리고 고양이들과 쥐들이 피를 핧으며 찢어서 먹게 하여라!
그 눈깔들과 내장들까지도 말이다.   또한 뼈들은 으스러트려서 먹게 할 것이다.   신께서 명령하신대로 말이다.   아멘.  불변.   나의 명령들과 특히 나의 돈들을 나에게 가져 오라고 하는 명령들을 더러운 아가리들로 학대의 고문들로 없는 것처럼 꾸미고 오히려 감히 신의 종을 고통들 속에 길을 들인다고 하며 우롱을 한대로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죽일 것이며 특히 너희 미국과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굴혈이며 소굴인 CNN 방송국과 그 곳에서 돈을 받아 쳐먹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가증스러운 범죄의 방송들과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들 그리고 파괴들을 저지르고 있는 모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따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학대해서 죽일 것이다.
더러운 한국의 밑바닥의 무식한 창녀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 년이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장소를 불문하고 저지르며 '신의 종인 프로펫 이가 돈을 원한대' 또한 '얼마를 원해' 라는 더러운 아가리로 신과 신의 종이 나를 우롱을 하며 살인의 만행들을 저지른대로 그 개의 썩은 보지의 기생충도 되지 못하는 한국의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들과 같이 너희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도 같이 찢어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죽일 것이니라!     또한 홍콩의 봉황 방송에 너희 더러운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CNN 방송국이 나에게 만행들을 저지르며 나의 눈 앞에서 거짓들의 아가리로 멋대로 사람의 흉내를 내며 가증스럽게 신과 신의 종인 나를 악하게 이용을 하여 중국을 넘보고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려고 한대로 너희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로 찍고 찢어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죽일 것이며 또한 내가 진노함으로 Email을 작성하여서 바로 모든 나라들과 봉황 방송국에 보내자, 너희 개도 못되는 저질의 CNN 방송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바로 개도 못되는 한국의 망원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을 시켜서 악질의 학대의 살인의 고문들을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길을 들인다고 한대로 너희 CNN 방송국의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한 마리 한 마리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로 이 세상부터 가장 잔인하고 악랄하게 학대들을 당하게 하며 고통들 속에서 갈기 갈기 찍고 찢어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신우 아파트에서)  너희들도 모조리 따로 가장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로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불로 태우고 지져서 끝도 한도 없이 죽일 것이며 너희 같은 것들이 뒈지건 말건 계속해서 더럽게 찢고 또한 찢을 것이며 계속해서 모든 질병들과 돌림병들이 임하게 할 것이고 너희와 같은 돌연변이의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이 끝도 한도 없이 너희들의 썩은 거름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특히 미국의 뉴욕에 있는 너희 CNN의 본사와 지사 그리고 한국의 광화문에 나와 있는 CNN 지사에 있는 너희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은 (유태인들 포함) 더러운 개도 못되며 기생충도 못되는 망원이라고 하는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상상을 초월을 하고 끝도 한도 없는 학대들의 악들과 가장 더럽고 악질인 악령들 그리고 저주의 악들과 보복의 형벌들의 악들 그리고 악질의 돌림병들과 질병들 또한 전염병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 또한 강간들과 상상을 초월을 하는 학대의 악들과 고문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억울한 고통들 속에서 끝도 한도 없이 밑바닥으로 짓밟으며 기생충처럼 기어다니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고 미쳐서 돌게 하며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태우고 지져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 것이다.   바로 응하고 임하라!   아멘.  불변.   계속해서 AI와 광우병은 물론이고 모든 악질의 질병들과 돌림병들 그리고 전염병들이 한국과 미국을 휩쓸 것이며 전 지역들을 휩쓸게 하여라!
또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이 순간도 똑 같음 없이 그리고 끝도 한도 없이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에게 임하거라!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이 신과 신의 종인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계획적으로 15년이 넘게 한국과 미국에서 하루 24시간 교대로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이 완전히 드러 날 때까지 임할 것이며 신과 신의 종인 내가 명령을 한대로 행동으로 옮길 때까지 끝도 한도 없이 당연히 임하거라!    아멘.   불변.     홀로 영광을 받으실 신의 거룩하시고 의로우시며 공평하신 모든 말씀들과 신께서 신의 종인 나를 세상에 세우시고 역사를 하고 계시는 모든 행적들은 완전히 세상에 드러나야만 할 것이며 듣고 행동으로 옮기면 그 영혼들이 살 수가 있는 신의 율법들의 말씀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가 되어져야만 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과 한국에 목사라고 하는 것들과 전도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교회라고 하는 것들과 방송국들과 방송국들의 방송인이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연예인들이라고 하는 것들과 연예인 기획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것들과 연결이 되어져 있는 모든 것들은 모조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이며 강도의 년.놈들이고 강간범들이니, 보이는대로 그리고 닥치는대로 찍고 찢어서 발길 것이며 태우고 지질 것이고 신과 신의 종에게 15년이 넘게 저질러 오고 있는 모든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비교도 되지 않게 학대들을 하여서 갈기 갈기 찢어 발기고 거름들을 만들 것이고 당연히 모조리 강탈들을 시킬 것이며 파괴들을 시켜라!
그동안 꼬락서니에 넘게 호의호식한 것까지 잔인한 학대들의 악들로 도살들을 시키며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며 학대들의 고문들과 고통들 속에 거지들을 만들어서 기생충처럼 기어다니게 하며 짓밟을 것이고 끝도 한도 없이 학대들을 하여서 찢어 발겨 거름들을 만들고 미쳐 돌게 하며 병신들을 만들고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하여라!   그것들의 집구석들은 바로 피의 바다에 거름들이 되게 하여라!    너희 스스로 너희 악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너희 스스로 너희들을 구원을 할지니, 너희들을 지옥의 구렁텅이에 몰아 넣고 가정들을 파괴들을 시키며 직장들을 잃게 만들고 나라와 사회의 질서를 파괴를 시키며 출세를 한다고 하고 꼬락서니에 넘는 자리에 기어 올라가서 더 더럽고 추잡스러운 악들을 직권남용과 국가 보안법들로 저지르며 경제를 파괴를 시키고 모든 것들을 파멸들을 시키고 있는 더럽고 추잡스러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인 미국과 한국의 모든 살인자 년.놈들과 그 집구석들을 잔인하고 끔찍한 학대들의 악들로 갈기 갈기 찍고 찢으며 강탈들과 파괴들을 하고 강간들을 할 것이며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거짓들과 모함들로 억울하게 만들며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짓밟으며 태우고 지져서 거름들을 만들어서 죽이고 그 더러운 거름들은 개와 돼지가 죽기 전부터 찢어서 먹게 하여라!   또한 그것들이 사용을 하고 있는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의 기계들을 강탈을 하여서 그것들과 그것들의 집구석들에 하루 24시간 더럽고 잔인한 학대의 고문들은 물론이고 모든 무식하고 잔인한 고문들로 학대들의 고통들 속에 끝도 한도 없이 찍고 찢어서 태워 지져서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라!
홀로 살아서 역사를 하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명령들이시며 강령이시니라!    아멘.  불변.   ----------------------------------------------------------------------------   명심하라!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국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Japan Time :  PM 11 : 11)  2008년  3월 7일   李  政  演   Prophet  Yi   프로펫 이  
  God bless JESUS (David) Country !     (PM 6 : 31, Japan Time)   May   5     2008   ,    (AM 4 : 12)   May   10    2008                                                       David   of   JESUS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신과 신의 종께서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죄악들대로 진노하심으로 바로 내리시고 계시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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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  Check the news about the south korea and u.s.america and japan and china and  another nations
 
*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해 보기 바라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해 보기 바란다.     ---------------------------------------------------------------------------     *  신께서 신의 종인 나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들로 갚고 계획적으로 직권남용의 국가보안법들의 악들의 법들로 객기를 부리며 소돔과 고모라 보다 더 악질의 꼬락서니에 넘는 살인의 만행들의 학대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교대의 짓거리로 저지르며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과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의 조작들의 범죄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있는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하수인이며 개도 못되는 청와대와 국정원의 (구 안기부) 망원이라고 하는 가장 밑바닥의 무식한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죄악들대로 내리시고 계시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의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중에서 또한 신의 종인 나의 공평하고 의로우신 율법들의 말씀들과 명령들 그리고 강령들을 신원을 하시며 바로 내리시고 계시는 형벌들의 (기적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 중에서 :     *  U.S.American :
 
괌에 진도 6.7 지진..쓰나미 경보 발령 안돼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0 08:20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태평양의 미국령 섬인 괌에서 10일 오전(현지시간) 진도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연구소가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전 7시 51분께 괌의 하가트나에서 서남서 방향으로 203km 지점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이 지역에 쓰나미 경보는 내려지지 않았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즉각 파악되지 않았다. 미 서부해안.알래스카 쓰나미경보센터는 성명을 통해 이 지역에 쓰나미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 중부 토네이도...최소 18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11 22:00
미국 중부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의 희생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구조당국 관계자는 토네이도가 휩쓸고 가면서 미주리주에서만 12명이 숨지고 오클라호마주에서도 6명이 숨지는 등 최소한 1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미주리주 비상대책본부 대변인은 피해가 주로 시골지역에 집중됐으며 사상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로 인해 미주리주와 오클라호마주 접경지대에서는 농장이 파괴되고 건물들이 무너지는 등 재산피해도 잇따랐습니다.
 
미국 중부 토네이도...최소 22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12 03:00
강풍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부지역을 강타하면서 희생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현지 구조당국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오클라호마 피처에서 7명, 미주리주에서 14명, 조지아주에서 1명 등 최소 22명이 숨졌습니다.  또 피처시에서 150여 명, 미주리주에서 90여 명이 다치는 등 부상자도 속출했으며 피해 구조와 수습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 부상자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미주리주와 오클라호마주 접경지대에서는 농장이 파괴되고 건물들이 무너지는 등 재산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조지아주에서는 폭풍으로 애틀랜타 지역을 포함해 8만 가구에 정전사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토네이도, 미 중부지역 강타  YTN  기사전송 2008-05-12 06:10
앵커멘트] 미국 중부를 강타한 토네이도의 피해가 크게 늘면서 사망자만 2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미주리주는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이양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토네이도가 거대한 기둥과 같이 하늘과 땅을 잇습니다. 나무는 뿌리채 뽑히고 집은 형태도 알아보기 힘듭니다.
가구와 집기류는 부서져 여기저기 흩어지고 자동차도 폭격을 맞은 듯 곳곳이 찌그러졌습니다.
[인터뷰:목격자] "그녀가 문에 들어서는 순간 차고의 문이 날아갔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집안으로 뛰어들며 '피신을 해야해' 라고 외쳤습니다." (It was actually taking the garage up when she came into the door and she just ran into the house and said 'we need to take shelter now.)
토네이도는 지난 주말 오클라호마의 광산도시인 피처에서 발생해 미주리를 거쳐 가장 많은 피해를 낸 뒤 조지아주도 흽쓸고 지나갔습니다.
미 구조당국 관계자는 이날 발생한 토네이도로 미주리주에서만 14명, 오클라호마주에서도 7명, 조지아주에서 1명이 숨지는 등 지금까지 적어도 22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한 수는 집계되지 않고 있지만 부상자도 200여 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조지 브라운, 경찰] "나는 이처럼 파괴적인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폭탄과 같이 모든 것을 파괴했습니다." "I've not seen anything this devastating in my career. This is utterly devastating. This is just like a bomb dropped out of the sky and hit and just destroyed everything in its path."   미주리주 비상대책본부는 주로 시골지역에 피해가 집중되고 정전사고도 곳곳에서 발생했다며 사상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주 당국은 인명 구조와 피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피해 규모가 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YTN 이양희입니다.  [관련기사]☞ 미국 남동부에 토네이도 강타 ☞ 유아, 강풍에 100여m 날아 살아나 ☞ 미국 '토네이도' 강타...'비상사태 선포' ☞ [테마뉴스] 기상이변으로 몸살 앓는 지구   <상보> 美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강타…최소 22명 사망·수백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05:35
오클라호마시티=로이터/뉴시스】미국 미주리와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11일(현지시간) 현재 최소한 22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주리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토네이도가 미주리 서남쪽을 휩쓸고 가면서 1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오클라호마주 동북쪽 소보시 피처에서 7명이 사망했으며 조지아주에서도 11일 토네이도가 내습, 1명이 목숨을 잃었다. 비대위는 "피해를 입은 지역이 대부분 시골지역이어서 통신 시설이 좋지 않다"며 "일대의 전기가 끊겼고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오클라호마 주정부 관계자도 "건물과 농장이 파괴되는 등 일부 지역이 초토화 됐으며 심지어 자동차가 날아 가기도 했다"면서 "긴급 구조 및 복구 작업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지역에는 골프공 만한 크기의 우박이 떨어지고 강풍이 불어 나무가 꺾이고 트럭들이 전복된 것으로 기상청은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매우 강력한 폭풍이 몰아친 것 같다"며 "얼마나 많은 토네이도가 발생했는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부상자 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주리 지역과 피처에서만 각각 90여명과 15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탄 기자   류난영 기자 
美위스콘신, 의료헬기 추락 의사등 3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06:00
매디슨=AP/뉴시스】미국 위스콘신주에서 환자 수송용 헬기가 추락해 의사와 간호사, 조종사 등 3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관리들이 11일 밝혔다.
연방항공청의 엘리자베스 코리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위스콘신 대학병원 항공의료 소속 헬기가 전날 밤 라 크로스 공항을 이륙했다가 공항에서 5km 지점에 떨어졌다고 전했다. 위스콘신 대학병원의 마가렛 반 브리 원무과장은 사고 헬기의 잔해가 11일 일찍 발견됐으며 1차 조사 결과 언덕이나 나무에 충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 브리 원무과장은 헬기 추락으로 인해 외과의사 대런 빈, 간호사 마크 코인, 조종사 스티브 리퍼러가 숨졌으며 이들 모두 매디슨 주민이라고 설명했다. 헬기가 이륙한 밤 10시30분께 이상 날씨를 보이진 않았으며 사고 전 조종사에게서 별다른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반 브리 과장은 말했다. 대학병원 항공의료 책임자 마크 핸슨은 조종사가 장비 대신 육안으로 비행하고 있었으며 그 이유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기자
 
"하늘에서 폭탄이.."…토네이도, 미 중부 '강타'  SBS  기사전송 2008-05-12 07:50 | 최종수정 2008-05-12 08:10
<앵커> 미얀마의 사이클론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강력한 토네이도가 미국 중부를 강타했습니다. 최소한 22명이 숨졌습니다.  임상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거리엔 가로수들이 쓰러져 있고 무너진 건물 사이에선 희생자 구조와 잔해 수거 작업이 한창입니다.  강풍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어제(11일)와 그제 미국 중부지역을 강타해 최소 22명이 숨졌습니다. [조지 브라운/오클라호마 피처 경찰관 : 이처럼 처참한 광경은 처음 봅니다. 하늘에서 폭탄이 떨어져서 모든 것들을 싹 쓸어간 것 같습니다.]  현지 구조당국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오클라호마의 광산도시인 피처에서 7명,미주리 주에서 14명, 조지아 주에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피처시에서 150여 명, 미주리주에서 90여 명이 다치는 등 부상자도 속출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주리 주와 오클라호마 주 접경지대에서는 농장이 파괴되고 건물이 무너지는등 재산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조지아 주에서는 폭풍으로 애틀랜타 지역을 포함해 8만 가구에 정전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구조와 수습 작업이 진행될수록 확인되는 희생자 수와 피해 규모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임상범   美중부, 토네이도로 최소 22명 사망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2 07:40
[쿠키 지구촌] 미국 중부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한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와 오클라호마주 구조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부를 휩쓸고 간 토네이도로 미주리주에서 14명, 오클라호마주에서 7명이 숨졌다.  조지아주에서도 11일 토네이도가 강타하면서 현재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22명의 사망자를 낸 이번 토네이도는 골프공 크기의 우박과 강풍을 동반하면서 피해가 더욱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美 토네이도로 최소 23명 사망..동부 해안 이동  이데일리  기사전송 2008-05-12 10:15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토네이도와 폭풍이 지난 10일과 11일 미국 중부 지역을 휩쓸어, 최소 23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네이도는 미국에서 한때 광산 지역으로 유명했던 오클라호마 피처에서 시작해 미주리, 조지아를 거쳐 동부 해안 지역으로 이동 중이다.  피처에서 7명이 죽고, 미주리와 조지아에서 각각 최소 14명과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주정부 수색대와 경찰견이 부상자 구조에 나서, 사상자수는 아직 집계 중이다. 한편 이동 중인 토네이도는 버지니아 서부와 플로리다 지역을 위협하고 있다.
美 중부 토네이도 강타… 22명 사망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12 10:40
강풍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주말인 10일과 11일(현지 시간) 미국 중부지역을 강타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수는 오클라호마주 광산도시인 피처에서 7명, 미주리주에서 14명, 조지아주에서 1명 등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부상자들도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피처시에서는 10일 오후 토네이도가 발생해 150여명이 부상했고, 목격자들은 자동차가 날아가는 것도 봤다고 전했다.  토네이도는 이어 오클라호마주와 인접한 미주리주로 향해 많은 피해를 냈다. 미주리주와 오클라호마주 접경지대에서는 농장이 파괴되고 건물들 상당수가 붕괴됐다.  11일에는 조지아주에서도 폭풍 피해가 발생해 애틀랜타 지역을 포함해 8만 가구에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토네이도가 약화된 채 상륙한 아칸소주에서조차 건물 붕괴 등 재산 피해가 잇따랐다.  미주리주 비상대책본부의 수지 스토너 대변인은 “주로 시골지역에 피해가 집중됐다”며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유감스럽게도 더 많은 희생자들을 발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부상자 수는 집계되지 않고 있지만 미주리주 지역 신문인 미주리 글로브는 이 지역에서만 9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등 전국적으로 수백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미국선 집중호우…수만가구 정전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13 21:40
미국 메릴랜드주 크리스필드에 12일 집중호우가 쏟아져 도시 곳곳이 침수되자, 한 여성이 쇼핑용 수레에 자신의 딸을 태우고 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이날 집중호우로 수만 가구가 정전되고, 주민들이 긴급대피했다.  크리스필드/AP 연합
 
칠곡 야산서 실종 美장교 부인 숨진채 발견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0 09:20  (south korean and American)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실종된 주한미군 장교의 부인이 경북 칠곡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9일 오후 4시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일대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다 봉계리 한 야산 계곡에서 주한미군 현역 대위의 부인 A(27)씨의 시신을 발견, 미군 범죄수사대(CID)에 인계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달 20일 대구 남구에 있는 주한미군 아파트에서 실종됐으며 미군은 자체 수사를 통해 A씨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시신을 찾기 위해 남부경찰서에 수사공조를 요청했었다.   LA인근 '코요테 주의보'…어린이 공격 잇따라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7:10
로스앤젤레스=CBS 구병수 특파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지역에서 최근 야생동물인 코요테가 어린이를 공격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했다.
8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1시45분 레익 애로헤드의 한 주택에 코요테가 침입해 두살짜리 여자 어린이를 물고 가려다 아이 엄마에 의해 쫓겨 달아났다. 당시 멜리사 로울리는 딸과 다른 아이들의 사진의 찍어주고 잠시 집안으로 들어간 사이 코요테가 딸을 향해 달려 들었다.
코요테는 로울리 딸의 머리를 물고 숲속으로 끌고 가다 이를 본 로울리가 쫓아오자 그대로 달아나 버렸다. 로울리의 딸은 입과 머리,목 등에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치노힐스 알테라공원에서는 지난 2일 두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코요테의 공격을 받다가 유모에게 발견돼 구출됐고 이튿날에도 같은 장소에서 놀고 있던 아기에게 접근하던 코요테가 아기 아버지에 의해 쫓겨가기도 했다. 지난해 10월에도 이 지역에서는 3살짜리 어린이가 코요테에게 3차례나 물린 사건이 발생했었다. 알테라 공원측은 코요테의 공격이 잇따르자 공원을 폐쇄했고 캘리포니아주 수렵국은 어린이를 공격한 것으로 보이는 코요테를 포함해 3마리를 사살했다. 1970년대 이래 캘리포니아주에서 코요테가 사람을 공격한 사례는 모두 111차례에 이르고 136명이 사상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1981년에는 3살짜리 어린이가 코요테의 공격으로 숨졌다. 캘리포니아주 수렵국의 래리 모스 대변인은 "알테라 공원 인근에서 그동안 코요테 23마리를 사살했으나 아직도 많은 수의 코요테가 이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코요테가 사람에게 접근할 때는 결코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앉은뱅이 '다우너 소' 추가 발견"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5-09 03:05
美 동물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동영상 공개
‘다우너’(downer)로 부르는 광우병 의심 소의 강제 검역 동영상을 공개해 파장을 낳았던 미국의 동물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www.hsus.org)가 7일(현지시간) 미국의 소 경매장에서 쓰러진 소가 광범위하게 발견됐다며 새 동영상을 공개했다.  2분 19초 분량의 이 동영상은 올해 4, 5월 촬영된 것으로 메릴랜드와 뉴멕시코 주 등지의 경매장에서 바닥에 쓰러진 소들이 수시간 혹은 밤새 방치돼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단체의 파셀 회장은 “소들이 실제 도축돼 식용으로 유통됐다는 증거는 없지만 경매장이 당국 규제의 사각지대이기 때문에 식용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바닥에 쓰러진 앉은뱅이 다우너 소를 곧바로 광우병 소로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제대로 서지도 못할 만큼 병들어 배설물 위를 뒹구는 탓에 대장균이나 살모넬라 등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다. 미국은 2004년 광우병 발병 사례가 보고된 뒤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이 소들의 식용 도축을 금지하고 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앞서 올해 1월 정육회사 홀마크 웨스트랜드의 캘리포니아 도축장에서 직원들이 다우너 소를 지게차로 굴리고 전기 충격 등으로 억지로 일으켜 검역을 받게 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해 미 역사상 최대 규모인 6,500만㎏의 쇠고기 리콜 사태를 불렀고 최근 MBC 도 이를 방영해 국내 광우병 파동을 촉발했다.  송용창 기자
맥도날드 금속이물질은 ‘청소도구’로 밝혀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16:10   (south korean and American)
서울=뉴시스】8일 맥도날드 햄버거에서 발견된 10여개의 금속성 이물질은 철수세미와 같은 청소도구인 것으로 잠정 결론 났다. 식약청은 9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금속성 이물질인 것은 맞다”면서 “제조공장에서 기름 등을 닦는데 사용하는 청소도구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아마도 솔이나 철수세미가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물질이 발견된 맥도날드 지점에는 조리기구와 오븐 등 쇳조각이 들어갈 관련 기계가 없어 조리과정에서 유입될 개연성은 극히 드물다”면서 “제조공장에서 들어간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식약청 직원이 이물질이 발견된 제품 상자를 수거해 전량 조사했지만 추가로 발견된 이물질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도날드에 가해지는 행정조치와 관련해서는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 맥도날드에 과실이 있다고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납품받는 제품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는 수준의 행정지침만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 문제가 된 제조업체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관리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식약청이 단독 출입ㆍ조사하기는 어렵고 공동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규제수준도 결정할 계획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3월 식약청이 발표한 ‘식품 안전관리 종합대책’ 중 하나로 이물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식약청에 보고해야 한다는 ‘이물관리 업무처리 지침’은 이르면 19일부터 전격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물 판단 기준, 회수여부 기준 등을 세세하게 규정하다 보니 확정 발표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린 것은 사실”이라면서 “법이 아니므로 강제성은 없고 권고 수준에 그치지만 업체들이 잘 지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맥도날드는 지난 4일 주부 송모씨가 서울 관훈점에서 구입한 햄버거에서 금속이물질로 추정되는 쇳조각 10여개를 발견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쇳도날드’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박유영 기자 
美서 살인 후 국내도피 교포, 법원 “신병 인도하라”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09 21:35  (south korean and American)
서울고법 형사20부(길기봉 수석부장판사)는 9일 미국에서 살인범으로 수배된 채 국내에서 도피생활을 해 온 재미교포 남모씨를 최근 미국의 요청에 따라 미국으로 돌려보내라는 결정을 내렸다. 남씨는 1996년 8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주택에서 물건을 훔치다 집주인인 전직 백인 경찰관을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붙잡혔으나 이듬해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가 1998년 3월 국내로 도피했다. 남씨는 한국에서 재판받게 해달라며 자수했으나 당시는 미국과의 범죄인 인도조약이 체결되지 않아 풀려난 뒤 영어강사 등을 하며 도피생활을 해오다 올해 3월 경기도 광주시의 한 영어학원에서 붙잡혔다. 미국은 남씨를 살인죄로 기소한 뒤 1999년 12월 발효된 한미 간 범죄인 인도조약에 따라 남씨의 인도를 우리 정부에 요청했다.  정재영 기자
미 비자 서류 위조 2명 구속  YTN  기사전송 2008-05-12 19:05   (south korean and American)
서울 중부경찰서는 미국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위조해주고, 돈을 챙긴 혐의로 43살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위조 서류를 의뢰한 22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해 9월 초부터 최근까지 미국에 있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려는 여성 50여 명에게 비자발급에 필요한 재직증명서와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위조해 주고 2억 5,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속된 정 씨에게서 압수한 위조 서류를 토대로 비자를 부정발급 받은 것으로 보이는 100여 명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현아
 
 
美한인주부들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못 믿어"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09 14:35  (south korean and American)
미국에 사는 한인주부들이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지 않다며 한국 정부에게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한인주부들은 7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미국 쇠고기 협상으로광우병 위험에 노출될지도 모를 한국동포들에 대한 우려가 깊다”며 “미국 내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을 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한인주부들의 이같은 입장은 8일 MBC ‘100분 토론’에 전화로 참여한 한인주부 이선영씨에 의해 알려졌으며, 최근 미주 한인단체가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하며 꾸준히 먹고 있다”는 말과 배치되는 것이다. 이씨는 방송에서 “일부 미주한인회가 미국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발표했는데, 이것은 대다수 한인들의 의견과 동떨어져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미국인들도 쇠고기가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채식주의자가 되거나 풀을 사료로 먹이는 소를 소비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미주 한인주부들은 성명서에서 “올해 미국 내 축산업계는 도축 직전 소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현행법을 어기고 광우병의 증세가 의심되는 소를 도축하였고, 결국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쇠고기 리콜을 야기했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미국 내에서도 유기농 쇠고기나 풀 혹은 식물성 사료를 먹여 키운 쇠고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호주 및 뉴질랜드 등 광우병 청정지역에서 수입된 쇠고기의 소비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의 축산 환경은 육우 사육, 광우병 검사, 도축 그 어느 과정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며 “230만 재미동포 중 미 축산업의 실태를 알고 있는 한인들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위생성에 비판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산 쇠고기 소비에 더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주부들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며 재협상을 촉구합니다!! 가족의 건강과 식탁을 책임지고 있는 미주 한인주부들은 금번 미국 쇠고기 협상으로 앞으로 광우병 위험에 노출될지도 모를 한국동포들에 대한 우려와 걱정에 시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내 축산업계는 도축 직전 소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현행법을 어기고 광우병의 증세가 의심되는 소를 도축하였고 이 업체의 쇠고기가 학교 급식용을 비롯 미전역의 시장에 유통되어 결국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쇠고기 리콜을 야기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4일, 캔자스의 Elkhorn Valley Packing LLC 라는 업체는 광우병 위험물질인 편도를 제거하지 않은 채 유통했다가 결국 냉동 소머리 40만6000 파운드를 자발적으로 리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캔자스 주 고급 육 생산업체인 Creekstone Farms에서 소 뼈 파동으로 막힌 일본 수출시장을 열기 위해 업체내의 자발적인 전수검사의 의지를 밝혔지만 미 농무부가 이를 최근에 불허하였습니다. 업체의 자발적인 검사마저 가로막는 미농무부의 태도는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의심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례들은 미국 내에서 조차 쇠고기 안전성 검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더욱이 미국 내에서 동물성 사료는 아직도 사용이 완전히 금지되지 않았으며, 비인도적이고 비위생적인 축산환경 또한 지속적으로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1%도 되지 않는 광우병 검사비율로 미국 쇠고기의 안전성을 장담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미국 내에서도 유기농 쇠고기나 풀 혹은 식물성 사료를 먹여 키운 쇠고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호주 및 뉴질랜드 등 광우병 청정지역에서 수입된 쇠고기의 소비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미국 내 쇠고기 소비행태가 이같은 변화를 보이고 있고 쇠고기 안전성에 대한 불안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미주한인회는 미주 동포들이 먹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식의 성명을 발표하여 마치 이것이 전체 미주 한인들의 목소리인 양 사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바,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230만 재미동포 중 미 축산업의 실태를 알고 있는 한인들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위생성에 비판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산 쇠고기 소비에 더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현재 미국의 축산 환경은 육우 사육, 광우병 검사, 도축 그 어느 과정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데, 이번 협상의 결과로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더라도 한국은 수입거부권조차 없이 국제수역사무국의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검역주권도 없이 30개월 이상 소의 살코기와 30개월 이하 소의 뼈, 내장까지 모조리 수입을 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금번 미국 쇠고기 협상결과는 국민의 입장에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정부는 국민건강과 검역주권을 포기한 채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해제한 졸속적인 금번 협상을 무효화하고, 재협상을 추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2008년 5월 7일  쇠고기 수입 재협상 실행을 요구하는 미주 한인주부들의 모임   16년간의 ‘클린턴 시대’ 막내리는 美 민주당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09 23:20  (south korean and American)
[쿠키 지구촌]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사실상 패배하면서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때부터 시작된 16년간의 ‘클린턴 민주당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 보도했다. 빌 클린턴이 1992년 백악관에 입성한 뒤로 클린턴 가문은 민주당의 심장이자 수호자였다. 그러나 이제 두 명의 클린턴은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민주당의 출현을 지켜보게 됐다. 민주당으로선 오바마 시대가 일종의 지각 변동과 같다. 정치 스타일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각료와 참모 중 반은 백악관 근무 경험이 전혀 없는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오바마 지지를 선언한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은 “클린턴 부부는 최근 민주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그러나 새로운 정신이 담긴 새 시대가 열렸다”고 평했다.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다 사퇴한 존 에드워즈 상원의원도 “이번 경선에서 사실상 오바마가 승리했다”면서 “매일 자신들을 위해 투쟁할 사람을 찾는 미국인들에게 오바마가 그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민주당은 내부 통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예비경선을 통해 민주당 내에 젊은이와 노인, 백인과 흑인, 부자와 가난한 자 사이의 간격이 크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기 때문이다. 힐러리 지지자인 밥 케리 전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은 “오바마는 민주당 내에 불만이 가득한 현실을 보고 큰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며 “민주당을 통합하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힐러리는 이 같은 세대교체론과 당 안팎의 경선 사퇴 요구에도 불구하고 완주를 다짐하고 있다. 하지만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 자금 압박이 심해지면서 힐러리 부부는 4월 중순 이후 1100만달러(110억원)의 빚을 냈다. 반면 오바마는 100달러(10만원) 이하를 기부하면서 꾸준히 힘을 실어준 개미군단이 든든한 버팀목이 돼왔다고 AP통신은 분석했다. 오바마가 확보한 기부자들의 이메일 수는 300만개가 넘으며, 이중 100달러 이하 기부자가 90%에 달했다. 이런 가운데 힐러리측 선거운동 책임자인 테리 매컬리프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힐러리의 중도 사퇴 가능성을 담은 발언을 했다. 그는 “우리의 승부는 8월 전당대회까지 가지 않고 다음달 중 결판날 것”이라며 “힐러리가 이기지 못한다고 판단되면 나와 힐러리, 빌 클린턴 모두 오바마를 지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을 두고 힐러리가 다음달 3일로 끝나는 경선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뒤 결과에 승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힐러리가 사퇴한 뒤 오바마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대선에 출마할지도 관심거리다. 민주당 지지자 과반수는 오바마-힐러리의 동반 카드를 백악관으로 가는 ‘드림 티켓’으로 여기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엄기영 기자
 "심슨, 전처 죽였다고 고백했었다"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5-12 03:15
옛 친구가 자서전서 폭로
1994년 전처와 그의 정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으나 무죄로 풀려난 전 미식축구 스타이자 영화배우 O. J. 심슨(61)이 ‘살인자’ 의혹을 떨치지 못하게 됐다.
한때 심슨의 절친한 친구였던 기념품 경매상 마이크 길버트가 그의 자서전에서 심슨이 자신에게 전처를 살해했다고 고백한 사실을 폭로했다고 AP가 10일 보도했다. 길버트는 12일 발간될 자서전 <내가 어떻게 O. J.의 살인 혐의를 벗겨주었는가>에서 심슨이 무죄선고를 받은 이후 술과 마리화나에 취해 자신에게 전처와 정부를 죽였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밝혔다. 길버트는 “심슨이 기소됐을 당시 내가 그에게 관절염 약 복용을 중지할 것을 권유했다”며 “이 약의 복용을 중지한 후 심슨은 손이 퉁퉁 부어 결정적인 증거였던 피 묻은 장갑이 맞지 않게 됐고, 그 덕에 혐의를 피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고 AP는 전했다. 그동안 많은 죄책감에 시달렸다는 길버트는 AP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돈을 벌거나 심슨에게 상처를 주려는 게 아니다”며 “그는 우리가 가진 감정이란 게 없어서 상처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심슨의 변호를 맡고 있는 예일 갤런터는 길버트의 폭로에 대해 “그는 돈이 필요한 마약 중독자”라면서 “그 일은 일어나지도 않았고 증거도 없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김민영 인턴 기자
  美휴스턴, 어린이 3명 포함 시신 5구 발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09:15
휴스턴=AP/뉴시스】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사유지에서 어린이 3명을 비롯한 5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이 10일 밝혔다. 댄 해리스 경위는 이웃 주민이 전날 오후 이들 변사체를 찾아 냈다고 전했다. 목격자인 이웃 주민에 따르면 현관에 있는 성인 남자의 시신 옆에 22구경 캘리버 소총이 떨어져 있었다.
해리스 경위는 성인 여성과 9살 가량의 남자 아이 유해를 사건 현장의 판자집에서 찾아냈고 또 다른 판자집 안에서 5세 남아와 4세 정도의 여아 시신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의 사망 원인에 관해선 언급을 회피하면서 서로 싸운 뚜렷한 흔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재준기자 
미국 쇠고기, 호주산으로 둔갑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3:05   (south korean and American)
전북CBS 김진경 기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 쇠고기를 호주산으로 속여 판 식당이 당국에 적발됐다.
전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미국산 쇠고기를 호주산과 뉴질랜드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식당 주인 A(39)씨를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6일 자신이 운영하던 전주시내 한 갈빗집에서 미국산 쇠고기 8kg을 양념갈비로 만든 뒤 호주산 등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교회차·승용차 충돌...15명 다쳐  YTN  기사전송 2008-05-11 11:00   (south korean and American)
오늘 새벽 0시 30분쯤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에 있는 98번 국도에서 교회 신도를 태우고 가던 승합차가 25살 홍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신도 14명과 승용차 운전자 홍 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예배를 마친 신도들을 태운 교회 승합차가 98번 국도에 진입하다가 승용차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도원
   ‘주저앉는 소’ 여전히 미국에서는 도축 중  데일리서프라이즈  기사전송 2008-05-1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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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동물보호단체인 ‘휴메인소사이어티’가 또다른 주저앉는 소(Downer Cow)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동영상은 지난달부터 메릴랜드와 뉴멕시코 등 4개 주의 경매장에서 촬영한 것이다. 최근 ‘PD수첩’을 통해 주저앉은 소 동영상을 공개했던 ‘휴메인소사이어티’는 지난 7일 도축용 소 경매장에서 소들이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하는데도 그대로 방치하는 장면을 또 한 번 공개 해 충격을 주고 있는 것. 이번 동영상은 소 경매장 주변에 방치된 주저앉은 소들의 실태를 고스란히 담았으며, 소 한 마리가 경매를 기다리는 다른 소와 함께 오물진창에서 버둥거리는 장면, 주저앉은 송아지가 누워서 숨을 거두는 장면 등이 포함돼 있다. 지난 동영상은 도축장의 현실을 보여 주었고, 그로 인해 미국 최대규모의 쇠고기 리콜사태를 부른 바 있으며, 이번 경매장 다우너 소 동영상으로 인해, 미국 소 관리의 헛점을 다시한번 보여준 결과가 되었다.이처럼 반드시 검역을 거치도록 되어 있는 주저앉는 소들이 어떤 검역절차도 없이 도축되는 현장이 계속 공개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도 더욱 커지고 있다.
30대 한인, 미국으로 밀입국 시도하다 얼어죽어  SBS  기사전송 2008-05-10 08:00 | 최종수정 2008-05-10 08:00  (south korean and American)
<앵커> 미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한국 남성이 국경지역 산 속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김도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일 캐나다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미국 워싱턴주 왓컴 카운티의 한 국립공원에서 3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왓컴 카운티 경찰의 신원 확인 결과 숨진 남성은 캐나다 밴쿠버에 살던 한국인 37살 피터 김 씨로 밝혀졌습니다. 김 씨는 캐나다 국경 남쪽 25마일 지점 산 속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석달 전인 지난 2월쯤 동사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제프 파크스/지역 경찰국 수사국장 : 검시 결과 추위에 오래 노출된 데다 제대로 먹지 못해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살해당하거나 마약 밀수 등 다른 범죄에 연루된 흔적은 없다며 밀입국을 시도하다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캐나다 이민국은 김 씨의 소지품에서 가족의 전화번호를 발견하고, 왜 밀입국을 시도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밴쿠버 주재 한국 영사관은 김 씨가 캐나다 시민권자인지, 아니면 한국에서 캐나다를 거쳐 미국으로 밀입국한 것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도식
  "시체 부활" 神의 계시…엄마와 아이들 '송장과 생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0 12:50
매디슨(위스콘신)=AP/뉴시스】두 명의 아이들과 이들의 어머니가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종교적 믿음으로 90세 여성 노인의 시체 옆에서 두 달가량 생활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네세다의 한 가정집에서 15살 난 여자아이와 12살 난 남자아이가 메그델라인 미들스워스(90·여)의 사체 옆에서 울고 있는 것을 이곳 보안관이 발견해 퇴거명령을 내렸다. 아이들은 현재 보육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다. 주노 카운티 보완관은 숨진 미들스워스 여동생의 신고를 받고, 어머니 태미 루이스(35)와 자신을 '종교 감독자'라고 칭하는 알란 부셰이(57)를 입건했다. 미들스워스는 지난 3월4일 숨진 것으로 드러났고, 수사당국이 현장에 들어가 시체를 확인하는 것을 루이스가 가로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루이스는 수사당국에 "열심히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신이 계시를 내렸다"고 진술했다. 또 이 같은 믿음은 종교 감독자인 부셰이가 그에게 심어준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미들스워스의 속옷을 입혀줄 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며 "미들스워스가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화장실로 옮긴 후, (구급차를 부르지 않고) 부셰이를 불렀다"고 말했다.
브렌트 올슨 보안관은 "부검결과가 나왔지만, 결과는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경우 사망한 원인을 알 수는 없지만, 자연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는 "마귀들이 미들스워스가 다시 살아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도록 한다는 믿음을 부셰이가 심어줬다"고 밝혔다. 숨진 미들스워스는 어머니 루이스의 직업과, 아이들의 학비를 책임지고 있었고, 아이들은 미들스워스를 할머니라고 불렀던 것으로 조사됐다. 부셰이와 루이스의 첫 공판은 오는 19일 예정돼 있다. 이들은 중범죄 혐의 외에도 공무집행을 방해해 경범죄 혐의도 추가됐다.  한편, 올슨 보안관은 "이들에게 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으며, 이들의 변호인은 아직 선임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남진 기자  
 
*  Another Nations :
미얀마를 덮친 사이클론  고뉴스  기사전송 2008-05-08 18:55
(고뉴스=고뉴스TV 기자) 미얀마의 주요 도시이자 전 수도인 양곤은 강력한 3급 태풍으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목격자들의 말에 의하면 병원이 크게 손상되었고, 많은 빌딩의 지붕은 날아가 버렸다고 합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깨끗한 물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쓰러진 나무는 도로를 봉쇄했고 미얀마에서 구조 활동이 이루어지는 데 방해물로 작용했습니다. 미얀마 군정은 이라와디 지역 외 4개 지역을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관영TV는 사망자의 수가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일기예보관들은 약 3.5m 높이의 폭풍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태풍이 세 헌법 국민투표 일정에 어떤 지장을 줄지 두고 볼 일입니다.
[영상보기]   ☞미얀마를 덮친 사이클론
  버마 사이클론 사망 10만명 넘을듯…이재민 100만여명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5-09 00:55
수십개 마을 통째로 사라져…수천구 사체 물 위에 떠다녀
사이클론 ‘나르기스’로 인한 버마의 인명 피해가 10만명을 넘어섰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00만명 이상의 이재민들이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구호도 받지 못하는 바람에 추가적인 인명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나르기스 강타 1주일이 되면서 생존자들의 증언, 아수라장 같은 참사 현장도 외부 세계로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흉흉한 유언비어가 나돌고, 폭동 발생의 조짐도 있어 버마 정부가 선무작업에 나서고 있다. 샤리 빌라로사 버마 주재 미국 대리대사는 7일(현지시간) “인명 피해가 10만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양곤에서 전화를 통한 기자회견에서 그는 “피해가 가장 심한 이라와디 삼각주 지역에서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소식이 계속 입수되고 있다. 이곳에서 실종자만도 7만여명인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숫자는 국제적인 비정부기구들로부터 집계된 것”이라며 “버마 참사현장은 점점 더 극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전했다. 버마 정부의 공식집계는 사망자 2만2000여명, 실종자 4만2000여명이다.  빌라로사 대사는 이라와디 삼각주 지역의 건물 95%가 무너지거나 파손됐다고 밝혀 이재민이 겪고 있을 참상을 짐작케 했다. 그는 “재해로 인한 혼란이 지속될 경우 대규모 전염병 발병, 희생자 급증 등 끔찍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버마 군정이 국제사회의 구호를 선뜻 수용하지 않는 것과 관련, 그는 “정부가 지나친 의심에 사로잡혀 있다. 국제적 구호활동이 지연될수록 희생자는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생존자들의 충격적 증언도 속속 나오고 있다. 이라와디주 초입인 라부타읍의 유지인 틴윈은 8일 “라부타읍 인근 63개 마을 가운데 수십개 마을이 파도와 홍수에 통째로 휩쓸려 사라졌다”며 “이 지역에서 숨진 주민만도 8만여명에 이른다”고 AFP통신에 밝혔다. 통신은 라부타읍의 임시 수용소에는 낡은 담요 등으로 몸을 감싸고 이웃들과 물소들의 사체가 떠다니는 저지대를 나무배로 탈출해온 사람들이 넋이 나간 모습으로 구호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부타읍 주변인 카닌콘 마을의 20대의 남성은 “(지난 2일 밤)거대한 파도가 밀려와 집과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물에 휩쓸려갔다. 나는 큰 나무에 매달려 겨우 살아남았다”고 당시의 처참한 상황을 전했다. 아내와 두 아들을 폭풍우 속에 잃었다는 그는 “마을 주민의 20%만이 살아남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인근 야웨웨이 마을의 남성은 “마을이 통째로 휩쓸려 가면서 가족 11명 중 유일하게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버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 역시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니얀 윈 대변인은 “양곤에 위치한 수치 여사 집의 지붕이 날아가고 전기가 끊겼으나, 수치 여사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구호를 위해 당을 중심으로 기금 모금과 지원 조직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우빈 마을의 키 아예는 영국 인디펜던트지와의 인터뷰에서 “폭풍이 몰아칠 때 온가족이 두려움에 떨며 인근 사원으로 피신해 살아남았다”며 “아직 구호품은 아무것도 오지 않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유엔 식량계획(WFP)의 폴 리스레이 대변인은 “일부 구호관계자, 구호품이 버마로 들어가 배분되고 있다”며 그러나 “버마 정부의 입국 불허로 구호품을 실은 화물기들이 두바이 등에서 아직 대기하고, 구호관계자들도 비자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버마 정부는 주민들에게 “‘지진이 일어나고, 제2의 사이클론이 오는 중이며, 약탈이 벌어지고 있다’는 소문을 믿지 말라”고 방송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도재기기자>
일본 폐사 백조에서 AI 검출  YTN  기사전송 2008-05-10 23:25
일본 홋카이도에서 폐사한 백조에서 맹독성 조류 인플루엔자, AI 바이러스인 H5N1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홋카이도 당국은 최근 사로마 호수에서 폐사한 백조에서 H5N1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면서 백조가 발견된 장소에서 30㎞ 이내에 있는 양계장 세 곳에 대한 현장검사를 실시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일본에서 폐사한 가금류에서 H5N1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하키타현 도와다 호수와 홋카이도 노쓰케 반도에 이어 세번째입니다.
무덤덤하게 시체 쳐다보며 “저기 또 간다”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7:10
[쿠키 지구촌]“강둑에서 흘러내린 시체들은 얼굴을 처박은 채 하류로 떠내려가고 있었다. 여기저기에서 방치된 시신들이 물결 따라 흔들렸다. 아무도 시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사이클론 ‘나르기스’가 강타한 미얀마 서남부 이라와디 삼각주. 동남아 최대 곡창지대인 이곳 수로를 채운 건 뿌연 흙탕물과 이름 모를 시신들이었다. 당장 먹을거리도 없는 촌부들은 시신을 거둘 엄두조차 내지 못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라와디 삼각주의 피아폰에서 수로를 따라 산개한 벽촌 6곳을 8시간 동안 배로 돌아본 뒤 시체로 넘쳐나는 ‘죽음의 삼각주’의 참상을 11일 이렇게 전했다.  수로를 따라 이동하며 발견한 시신만 24구. 대부분 젖은 잎에 뒤덮여 강둑에 던져져 있었다. 꼭 끌어안은 채 숨을 거둔 어른과 아이, 도움을 청하기 위해 팔을 뻗은 채 굳은 시신이 보트 옆을 흘러갔다. 물길 옆에는 수백채의 가옥이, 한때 기름졌던 논바닥에는 파손된 어선들이 진흙더미에 덮여 있었다.  무너진 집 옆 둑에 앉아 있던 한 마을 주민은 강둑에 방치된 시신 6구를 가리키며 “상류에서 떠내려왔는지 다 낯모르는 외지인들”이라며 “강물에 씻겨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농부 아웅 윈(45)도 “처음 죽은 사람을 봤을 때는 슬프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저기 또 간다’고만 한다”고 전했다. 미로 같은 수로에서 사상자를 모두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해보였다.  미얀마 군정의 지원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다. 주민 200명 중 무려 96명이 이번 재해로 목숨을 잃었다는 구웨 초웅 마을에는 사이클론 발생 일주일여 동안 정부의 구조인력을 포함해 외부인의 발길이 한 번도 닿지 않았다. 주민 마윈 래트(34)는 “씨앗과 암소, 버팔로까지 다 물속으로 사라졌다”며 “앞으로 며칠 버틸 식량도 없다”고 울먹였다.  무엇보다 주민들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건 창궐하는 홍역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군정이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에게 일부 홍역 예방주사를 놓고 있지만 혜택을 받는 숫자는 턱없이 적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물이 빠지면서 곳곳에서 장례식이 시작됐다. 타 닌 코네의 한 마을에서는 차례로 세상을 뜬 형제의 장례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형이 사이클론에 목숨을 잃고 일주일 뒤 여섯살 동생마저 장티푸스로 세상을 떴다. 한 주민은 “부모들이 비통함을 넘어서 분노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미 기자    무서운 英10대…남자문제 다툼에 집 3채 폭발하고 한 명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11:25
서울=뉴시스】영국 해로우 지역에서 10대 소녀들이 남자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급기야 집 3채가 날아가고 한 명이 사망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6~17세의 폭력조직 소녀들은 샬럿 앤더슨이라는 소녀와 남자 한 명을 놓고 다툼을 벌이다 직접 제조한 액체폭탄을 앤더슨의 우편함으로 흘려보냈으며 이로 인해 폭발이 발생, 앤더슨의 주택과 이웃집을 포함한 총 3채의 주택이 무너지고 당시 집 안에 있던 앤더슨의 이웃 한 명이 사망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사망자는 이마드 쿼레시라는 26세 남성으로 폭발 잔여물에 깔려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웃에 의해 폭발 현장에서 구조된 앤더슨은 심각한 화상을 입은 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에 따르면 앤더슨은 사건이 발생하기 10시간 전쯤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집 앞에서 폭력단 소녀들이 온갖 욕설을 퍼부으며 소동을 피우고 있다고 신고했다.
목격자들은 누군가 앤더슨의 우편함 안으로 "냄새가 나는 보라색 액체를 부었다"고 전했으며 한 경찰 소식통은 폭력단 소녀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보고 이 액체폭탄을 제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소녀 폭력단 검거에 나선 런던 경찰청의 콜린 서튼 수사 책임자는 "아직까지 폭발 원인에 대해 규명하지 못했으며 경찰은 종전 폭발 원인을 가스 누출로 가정했으나 전문가들은 가스 누출이 원인일 가능성이 적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튼 책임자는 "지금 단계에서 말할 수 있는 건 테러리스트 또는 단체가 개입된 사건이 아니라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10대 소녀들이 우편함으로 흘려보낸 액체가 증발해 폭발을 일으켰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서튼 책임자는 "한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폭발 사건인 만큼 이 액체가 폭발의 원인인지를 밝혀내는 것이 수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있음>  정옥주기자
블레어,이라크전 비난 피하려 아내 유산 서둘러 발표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2 20:20
[쿠키 지구촌]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이라크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피하기 위해 아내의 유산소식을 서둘러 발표했다고 부인인 셰리 블레어 여사가 폭로했다. 블레어 여사는 12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연재한 자서전 ‘내 입장에서 말하자면’(Speaking for Myself)의 초록에서 “믿을 수가 없었다”며 유산 당시의 충격을 털어놨다.  2002년 당시 47세였던 그녀는 유산으로 병원에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남편과 당시 총리실 홍보수석 앨러스테어 캠벨이 전화를 걸어 “유산소식을 언론에 당장 공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블레어 여사는 “나는 병원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데 그들은 언론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의논하고 있었다”며 “나는 고통을 참으며 천장만 바라봤다”고 말했다. 그녀는 남편과 보좌관들이 유산으로 인해 프랑스로 떠나기로 한 휴가를 연기할 경우, 이것이 이라크 조기 침공의 신호로 잘못 해석돼 정치적 파장이 일지나 않을까 전전긍긍했다고 지적했다. 블레어 여사는 또 넷째인 막내 아들 레오는 1999년 여왕의 초청을 받아 스코틀랜드의 왕실 영지인 밸모럴에 갔을 때 피임용품을 제대로 못챙긴 바람에 임신됐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엄기영 기자      *  China :   중국 쓰촨성 규모 7.8 강진 발생  YTN  기사전송 2008-05-12 16:10
중국 쓰촨성에서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미국 지질연구소의 기록을 인용해 이번 지진이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태국 방콕 등지에서도 감지됐다고 전했습니다.  지진 피해에 대한 보고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지진으로 5명 사망...100여 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12 18:50
[베이징에서 류재복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오늘 오후 쓰촨성에 발생한 강진으로 지금까지 5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 오후 충칭시 량핑현의 학교 두 곳이 강한 지진으로 무너지면서 학생 4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신화 통신은 량핑현 리량진중심초등학교와 원화진 초등학교 건물이 무너졌으며 숨진 학생 외에 100여 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신화 통신은 또 일부 학생은 매몰된 상태여서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밖에 면양시 산타이현에서 식수 저장고가 무너지면서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업중 그대로 매몰…학생 수천 명 비명에 갔다  SBS  기사전송 2008-05-13 20:20 | 최종수정 2008-05-13 21:25
<앵커> 무엇보다 안타까운 건 어린 학생들이 희생이 컸다는 점입니다. 수업이 한창 진행 중인 한낮에 예고없이 닥친 강진으로 학생들은 비명 지를 새도 없이 건물더미에 묻히고 말았습니다.  이민주 기자입니다. <기자>   쓰촨성 두장옌시의 주위안 중학교. 4층 건물이 마치 폭탄을 맞은 것처럼 맥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처참하게 무너진 건물 잔해 틈으로 구조대가 어렵사리 어린 학생들을 구해내고 있습니다. 학생과 교사 9백여 명이 매몰됐지만 필사의 구조작업에도 불구하고 불과 몇 명만이 목숨을 건졌을 뿐대부분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피해자 아버지 : 아이가 죽었어요. 성적이 좋았는데.. 같은 반 아이 중 몇 명만 살아남았어요.] 근처의 초등학교 건물도 마찬가지로 붕괴돼 전교생 420명 가운데 32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베이촨현의 한 고등학교에서도 천여 명의 교사와 학생들이 매몰됐으며 몌냥시에서도 학교 건물이 무너져 역시 천 명이 넘는 학생과 교사가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이처럼 학생들의 피해가 유독 큰 것은 수업이 한창 진행중이던 한낮에 지진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접근이 불가능한 지역에서도 수많은 학교가 무너졌을 것으로 예상돼 안타깝게 비명에 간 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더 늘어날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 여행객 “호텔 무너질까봐 밤새 거리서 떨었다”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5-14 00:27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발생한 최악의 지진사태로 발이 묶였던 한국 여행객 중 80여명이 13일 오후 귀국했다. 이들은 지진 발생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전하며 “이번 여행은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예정보다 5시간 늦은 13일 오후 6시1분쯤 중국국제항공 CA435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중국국제항공 측은 안전상 이유와, 구호품을 나르는 군용기 이용을 위해 폐쇄된 청두공항이 이날 오후에야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는 바람에 운항이 지연됐다고 밝혔다.
여행객 최명희씨(45)는 “12일 오후 2시30분쯤 청두 시내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지진이 났다”며 “백화점 밖으로 뛰쳐나가려 했지만 엘리베이터가 가동되지 않아 계단으로 뛰어내려가는데 사람들이 서로 걸려 넘어지는 등 대혼란이 벌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씨는 지진 직후의 청두 거리 모습도 상세히 전했다. 그녀는 “건물 벽에 금이 가고, 길바닥이 흔들리고, 유리가 깨졌다. 길가의 가로수들이 마구 흔들려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최씨는 이어 “거리는 마비 상태였다. 아기를 업은 채 집에서 뛰쳐나온 여성과 짐을 대충 챙겨 노숙하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찼다”면서 “전화도 끊기고 호텔 객실에 들어갔지만 언제 다시 여진이 있을 지 몰라 밤새 한숨도 못잤다”고 전했다.  관광객들은 13일 새벽 4시쯤 여진이 발생, 경계 벨이 울리는 바람에 호텔에 짐을 두고 밖으로 뛰쳐 나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다른 여행객 김혜순씨(55·전북 군산시)는 “땅이 흔들리고 사당 외벽에 금이 가는 모습을 보고 급하게 근처 실크 공장으로 피신했는데, 그곳 유리창이 다 깨져 있었다”면서 “겨우 호텔로 돌아왔지만 건물이 무너질까 무서워 들어가지 못하고 모두 바깥 도로변에서 밤을 새웠다”고 전했다. 박광섭씨(36)는 “한국 땅을 밟으니 이제야 안심이다. 일행 중 부상자는 없었다. 흔들림이 심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인천공항에는 여행객들의 가족들이 낮부터 나와 기다렸고, 이들이 도착하자 서로 얼싸안고 무사 귀국을 축하했다.  <유정인기자>
청두공항 여진 당시 혼란한 모습 촬영돼  YTN  기사전송 2008-05-13 23:48
지난 12일 오후 중국 쓰촨성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직후 다시 여진이 발생했을 때 쓰촨성 성도 청두의 국제공항에서 촬영된 화면이 일본 TV 도쿄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화면에는 여진으로 공항청사가 흔들리고 승객들이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르는 장면 등이 담겨 있습니다.  또 계류장에서 탑승 대기중이던 여행객들이 혼란에 빠져 우왕좌왕하는 모습도 촬영됐습니다.  이와 함께 여진이 끝난 뒤 여행객들이 공항 청사 밖으로 대피해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는 장면도 그대로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관련기사]☞ "만 2,000명 사망 확인"...인명피해 수만 명 이를 듯 ☞ '아비규환 그 자체'...쓰촨성 여행객 첫 귀국 ☞ 판 경계에서 응축된 에너지가 원인 ☞ 수업중 '와르르'...학생 수백 명 아직 매몰 ☞ 지옥같은 하루...매몰 인원 파악도 못해 ☞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지진 피해 현장 ☞ 원자바오 현장방문...지도부 총출동! ☞ 재난지역 접근도 어려워 ☞ "교민 피해 아직까지 없는 걸로 파악" ☞ [새털뉴스] 중국 지진 피해지역
"中대지진 쓰촨성 사망자 1만2천명 넘어서"(종합2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4 00:24
2천차례 여진으로 산사태까지…주민 공포 '극심'
몐주(綿竹) 주민 1만8천명 매몰…원촨선 6만명 소재불명
(두장옌.청두.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권영석 특파원 =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현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2천명을 넘어서고 8만여명이 소재불명이거나 건물더미 밑에 매몰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등 지진 피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중국은 지진 발생 이틀째인 13일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방법으로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들을 재난 현장에 투입해 생존자 구조작업에 본격 나서는 등 구호작업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으나 피해 규모가 워낙 방대한데다 최대 피해지역에 폭우까지 쏟아져 구조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2008 베이징올림픽을 88일 앞두고 발생한 이번 지진에도 불구, 13일 올림픽 성화 봉송은 일단 차질없이 진행됐으나 앞으로는 규모가 축소돼 진행될 것이라고 올림픽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쑨웨이더(孫偉德)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 대변인은 14일 시작되는 장시(江西)성 성화 봉송부터 규모가 일부 축소되고 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성화 봉송 주자들이 출발하기에 앞서 1분간 묵념을 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리청윤 쓰촨성 부성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쓰촨성의 사망자가 1만2천명을 넘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면서 부상자는 2만6천206명이고 9천400여명이 매몰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사망자 집계와 관련, 티베트족과 창족의 자치주인 아바(阿패<土+貝)주에서 161명이 숨졌고 몐주(綿竹)에서 7천395명, 더양시세더 2천648명, 청두에서 959명, 광위안시에서 700명 등이 각각 사망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몐주(綿竹)시에서만 주민 약 1만8천600명이 매몰 상태에 있는가 하면 진앙지인 원촨현 주민 6만여명의 소재도 파악되지 않고 있어 사망자 수는 당국의 구조작업 및 시신 발굴작업이 본격화되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설상가상으로 대지진 피해현장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가 잇따르고 있다. 또 2천차례 가까운 여진이 발생하면서 당국은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민들은 '지진 공포'에 몸서리를 치고 있다.  쓰촨성지진국은 13일 오후 3시10분 규모 6.1의 강진이 청두시를 강타하는 등 현재까지 모두 1천950차례에 달하는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쓰촨성 성도인 청두와 진앙지 진앙인 원촨(汶川)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두장옌 주민 대부분은 끊임없이 몰려드는 지진 공포 속에 잠을 설치고 있으며 혹시나 집이 무너지지 않을까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청두의 여관과 호텔은 만원사례를 이뤘고 그럴 형편이 못되는 사람들은 골목골목에서 노숙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두장옌에서 원촨(汶川)으로 들어가는 길 입구에는 일가친척들의 소식을 알기 위해 원찬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들은 원촨에서 나오는 사람마다 붙잡고 소식을 물어보지만 뾰족한 대답을 듣기는 불가능했다. 지진 발생 후 원촨에서 나온 사람을 한 명도 없기 때문이다. 삼륜차를 몰고 사람들을 태워나르고 있던 왕(王)모씨는 "산사태로 길이 이미 끊어졌고 원촨과는 완전히 두절됐다"고 말했다.
외국 관광객들의 생사여부도 현재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영국인 관광객 15명을 포함해 모두 2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쓰촨성 일대에서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다행히 쓰촨성에 있는 한국인 관광객 204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두 총영사관 박영대 사건담당 영사는 "오늘 오후 창문이 흔들리는 여진이 발생했지만 교민들은 큰 재산피해 없이 모두 안전하다"면서 "일부 식당들이 전날 문을 닫기는 했지만 오늘부터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등 정상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광객들도 전날 청두 공항이 폐쇄되면서 항공편이 뜨지 못해 발이 묶였으나 이날 오후 6시30분으로 예정된 아시아나 항공편이 도착하는 대로 140여명이 귀국할 예정이다.   중국 정부는 외국인의 생사여부와 관련, 현재까지 지진 발생지에서 외국인이 다치거나 사망했다는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국의 구조 작업도 본격화되고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들은 쓰촨성 대지진 생존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육로나 수로, 하늘을 통해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방법을 동원해 재난지역으로 들어갔다.  약 2만명의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은 이날 오후 쓰촨성에 도착해 본격적인 구조작업에 나섰다. 지난(濟南)군구와 청두(成都)군구, 공군 병력 3만4천여명은 철도나 오토바이, 모터보트를 이용해 이동하는 것은 물론 공수부대원들은 하늘을 통해 피해지역에 접근했다. 청두군구 포병부대 부참모장을 단장으로 하는 정찰대원 20명도 오토바이로 끊긴 도로를 돌파, 지진 진앙지인 원촨현에 도착했다.  이밖에 인민해방군과 군 의료요원 1천300명도 산악 행군을 통해 원촨현에 도착해 콘크리트 더미 속에서 생존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지진으로 생존 여부에 관심을 모았던 세계적 희귀동물인 판다 곰들은 안전하다고 관계 당국이 이날 확인했다.  당국은 판다의 최대 서식지인 워룽(臥龍) 판다자연보호구역 내 자이언트 판다 86마리 모두가 무사하며, 모든 새끼 판다들은 이미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고 말했다.
中 강진 사망 1만2000명 넘고, 9만명은 연락두절  세계일보  기사전송 2008-05-14 00:36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발생 이틀째인 13일 사망자가 1만2000명을 넘어서고 9만명 가까이 매몰되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등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 .강진이 발생했던 쓰촨성 아바자치주 원촨(汶川)현 지역에서는 이날 오후 3시7분(현지시각)쯤 다시 리히터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하는 등 2000여차례의 여진이 계속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중앙 정부 집계를 인용해 현재 쓰촨, 간쑤(甘肅), 산시(陝西), 윈난(雲南), 산시(山西), 구이저우(貴州), 후베이(湖北)성과 충칭(重慶)직할시 등 8개 성·시에서 모두 1만1921명이 사망하고 건물 50만여채가 붕괴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쓰촨성 정부는 쓰촨성에서만 1만2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만6206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건물 붕괴로 매몰된 실종자와 중상자도 많아 인명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특히 진앙인 원촨현 주민 6만여명이 연락 두절된 채 생사 확인이 되지 않아 막대한 추가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원촨현에서는 주택·건물의 3분의 1이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쓰촨성 ?양시 베이촨(北川)현 베이촨중학교(우리의 중·고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1000여명이 매몰된 것으로 드러나는 등 ?양시에서만 1만8000여명이 매몰됐다. ?주(綿竹)시 한왕진(漢旺鎭)에선 증기 터빈 공장이 무너져 최소 1만명이 매몰됐다.  청두(成都)군구 소속 군 1300여명이 이날 오후 진앙인 원촨현에 도착해 구조작업에 나서는 등 군과 무장경찰 3만4000명이 재해 현장으로 출동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구조대가 붕괴된 건물 더미에서 생존자의 위치를 확인하고 구조할 첨단 탐측장비나 중장비를 갖추지 않아 구조가 지연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에게 위로 전문을 발송하고,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정부는 중국의 요청을 받는 대로 구조요원 및 의료진을 파견하고 긴급 구호물자를 지원할 방침이다. 외교부 문태영 대변인은 “중국의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자와 구조요원 41명, 의료진 20여명이 출동 대기 중”이라며 “구체적인 지원 시기는 중국 정부와 협의해 조만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두주재 한국 총영사관 관계자는 “한국 교민은 큰 피해 없이 모두 안전하다”며 “여행사 등을 통해 한국인 관광객의 안전을 계속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트라 청두무역관도 쓰촨성에 진출한 한국 기업 30여개 중 심각한 피해를 본 업체는 없다고 밝혔다. 베이징=김청중 특파원
  中 지진 사망자 1만2000명 넘어…인명피해 수만 명에 이를 듯  고뉴스  기사전송 2008-05-14 00:48
(고뉴스=서지명 기자) 중국 쓰촨(四川)성 원촨(汶川)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2000명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만 2만6000여 명에 이르고, 수만 명이 건물더미 밑에 매몰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으며, 특히 진앙지인 원촨현 주민 6만 여명은 소재도 파악되지 않고 있어 인명피해는 계속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진이 계속 발생하고 피해현장에 폭우가 쏟아지는 등 구조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 south korean :
  춘천 AI 의증 고병원성 판명(종합2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08 10:30 | 최종수정 2008-05-08 11:25
살처분 종사자 백신 투약..고열 발생시 신고 당부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춘천에서 발견된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증이 고병원성으로 판명돼 방역 및 보건당국이 비상조치에 들어갔다.
강원도는 지난 4일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 2개 농가에서 키우던 83마리의 닭과 오리 중 폐사한 58마리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검역원)에서 1차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확정 전 단계인 AIV H5 항원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검역원은 현재 진행 중인 추가 검사를 통해 인체 감염우려가 높은 N1이나 감염도가 낮은 N2 바이러스 여부 등에 대한 검사를 마친 뒤 이번 주 중 강원도 등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와 춘천시는 인체 감염 우려가 높은 N1 바이러스로로 확인될 경우에 대비해 갑작스러운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 AI 감염증상이 나타나는 환자가 발견되는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인체감염 예방에 들어갔다. 특히 춘천시는 AI가 발생한 농가와 방역요원 등을 대상으로 혈액검사와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AI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투여하고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역의 보건.의료기관 담당자 등과 응급의료체계를 갖추는 한편 AI 발견지인 사북면을 관할하는 사북보건지소를 'AI 응급시설'로 지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강원도 및 보건당국은 농림수산식품부가 판정 내용을 공식 통보할 때 동시에 전달되는 통제와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작업과 함께 전염성이 높은 고병원성 AI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집중 차단할 방침이다.
우선 AI 발생농장과 농장 반경 500m 내의 가금류를 살처분하고, 발생지역 반경 10㎞ 안에서 사육중인 닭과 오리 등에 대해서는 이동 제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 이동제한 기간에 위험지역(반경 3㎞) 안에서 생산되는 계란도 모두 폐기키로 했다. 이밖에 위험 경계지역을 발생지 반경 3㎞와 10㎞ 등 복수로 설정해 길목마다 통제선을 다시 정하는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면서 현재 방역이 실시되고 있는 43곳에서 외부로부터 병원균 유입을 차단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검사 결과에 대한 최종 판정을 통보받지 못했지만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방역을 강화하는 등 차단에 주력하겠다"며 "인체 감염에 따른 유사 증상이 나타나면 불안해 하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정확한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부산서 또 AI 간이검사 양성반응.. 긴급 살처분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08 11:25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 기장군에서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데 이어 강서구에서도 사육농가에 있던 닭과 오리 분변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와 해당 사육농가에 있던 오리와 닭 229마리가 긴급 살처분됐다. 8일 부산시와 부산 강서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부산시 축산물위생검사소가 강서구 대저동에 있는 오리농장에서 오리 60 마리의 혈액과 분변, 인후두 등을 채취해 경상대 수의대에 AI 항체 검사를 의뢰한 결과, 한 마리의 분변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시와 구청은 6일 해당 농장의 오리와 닭 229마리를 이동제한 조치하고 국립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7일 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 중간결과에서도 양성반응이 나왔다.  시와 구청은 농림수산식품부가 AI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하도록 지시함에 따라 7일 오후 해당 사육농가에 있던 오리 220마리와 닭 9마리를 긴급 살처분 했다.  고병원성 여부를 가리는 정밀검사 결과는 10일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사육농가에서 반경 500m 이내 지역에는 사육농가 3곳에서 닭과 오리 160여 마리를 기르고 있는 것으로 구청은 파악하고 있다. 시와 구청은 정밀검사 최종결과에서 고병원성인 것으로 나타나면 해당 사육농가에서 반경 3㎞ 이내의 '위험지역'에 있는 오리와 닭을 모두 살처분할 예정이다.
서울 AI 방역 사흘째, 춘천·안성 AI 확인  YTN  기사전송 2008-05-08 17:05
[앵커멘트]  서울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 AI 방역작업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에 이어, 강원도 춘천과 경기도 안성에서도 AI 발병이 확인되는 등 확산 추세가 계속되면서 AI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취재기자 연결 해 보겠습니다. 이강문 기자!
[질문] 서울에서 처음 조류인플루엔자가 발견된 광진구의 방역작업은 현재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답변] 광진구에서는 현재 청사 내 자연학습장 주변 반경 100m 이내 지역에 대해 하루 3차례 방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진구청측은 일단, 구내 방역작업을 무기한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문제는 감염경로 파악인데요, 그동안 광진구가,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사들인 야생 꿩 2마리가 유력한 전염원으로 지목 돼 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모란시장 꿩 공급 농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간이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면서 현재는 방역작업과 함께 감염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광진구는, AI 감염여부 확인을 위해 어제 건국대 호수에서 포획한 야생오리 1마리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검사결과는 약 2주 뒤에나 나올 예정입니다.
[질문]  조류인플루엔자, AI 확산 추세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춘천에서도 AI 추가 발생이 확인됐지요 ?
[답변]  강원도 춘천시 농가에서 발견된 조류 인플루엔자, AI 의심 증세가 AI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4일,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 2개 농가에서 키우던 83마리의 닭과 오리 가운데 58마리가 폐사 했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를 했는데요, 고병원성 여부는 정밀검사가 끝나 보아야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춘천시는 일단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발생 농가 반경 500m 안의 가금류를 매몰·처분하고, 주변 지역의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또, 경기도 안성시 농가에서도 오리와 닭 만 5천 마리 가운데 502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AI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단 간이검사에서는 AI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에 따라 예방 차원에서 해당 농장의 만 5천 마리를 모두 매몰·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것은 서울 광진구청 등 모두 34건입니다. 지금까지 사회 2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관련기사] ☞ 어린이대공원 입장객, 'AI' 안전☞ '야생 오리 잡기 힘드네'☞ AI 증상과 예방법☞ AI 주민불안 계속, 방역 총력☞ [테마뉴스] 잊을만 하면...AI 비상
안성 AI, 고병원성 확진…"안전지대 없다" 비상  SBS  기사전송 2008-05-08 17:15 | 최종수정 2008-05-08 17:51
<앵커> 서울에서 AI가 발생한 데 이어 경기도 안성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강원도 춘천과 부산에서도 AI 의심사례가 잇따라 발견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경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기 위해 사흘째 방역활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진구는 청사내 자연학습장 주변 100미터 지역을 핵심지역으로 정하고 하루 3차례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구내 전역에 대한 방역도 무기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어제(7일) 건국대 호수에서 포획한 야생오리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보내 AI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진구는 성남 모란시장에서 구입한 꿩 사육농가를 추적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야생오리를 감염경로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경기도 안성 미양면의 토종닭 농장에서 4.8킬로 미터 떨어진 한 농장에서 그제와 어제 이틀 동안 닭과 오리 등 5백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어제 오전 간이검사에 닭 6마리가 AI 양성반응을 보여, 방역당국은 예방차원에서 오늘 안성 농장의 가금류 1만 4천 마리를 모두 살처분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에서는 안성과 평택 등에서 AI가 잇따라 발생해 가금류 53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이밖에 강원도는 지난 4일 춘천시 사북면 2개 농가에서 폐사한 닭과 오리 58마리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부산에서도 기장군에 이어 강서구 대저동 사육농가의 닭과 오리 분변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와 어제 이 농장의 오리와 닭 229마리가 긴급 살처분됐습니다.
관/련/기/사  ◆ 춘천 닭갈비 치명타 '울고 싶은 아이 뺨 때렸네'  ◆ 안성서 또 'AI'…가금류 1만 4천 마리 살처분  ◆ 당정, 내일 'AI 전국 확산' 대책 마련 긴급회의  ◆ 꺾일 줄 모르는 AI…춘천서도 '고병원성' 확인  ◆ 광우병 괴담 이어 'AI음모론'까지…흉흉한 인터넷   정경윤
평창서 철원까지 AI 비상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5-09 03:15
닭 관련 요식업체 매상 줄어
춘천시 폐사 닭과 오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타 시·군도 비상 대처에 들어갔다.  평창군은 영동고속도로 면온, 장평, 속사, 진부, 횡계 IC 등 5개 IC에 소독약품 1000㎏과 차단방역 소독기, 방역차량 5대 등을 배치하고 24시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운영중이던 가축방역대책상황실도 가축위생시험소 중부지소와 평창축협 등 유관기관에 추가 설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철원군도 지난 5일부터 24시간 방역반 가동에 들어갔다. 철원군은 방역예산 1억여원을 편성하고 주요 거점에 인력 60명, 특수 방역차량 4대를 비롯 해 소독기와 소독약, 생석회 등을 투입해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철원군은 지난해말 현재 223곳의 농가에서 118만4790마리의 가금류를 키우고 있어 원주 횡성과 함께 도내 대표적 가금류 사육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사태로 유통업계는 비상이다. 춘천, 원주, 강릉 등지의 대형마트 닭고기 판매량이 이번주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고 40%까지 줄었다. 닭갈비, 치킨 전문점 등 영세한 업소들의 매출타격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여기에 미국산 쇠고기의 안정성 논란이 불거지자 호주산 수입육과 통조림 수요가 줄어드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혁재 기자
   안성도 AI 판명  MBC  기사전송 2008-05-09 07:35
[뉴스투데이] 앵커: 경기도 안성에서 집단폐사한 닭들도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달 사이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에서 네번째입니다.
노경진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안성에서 집단 폐사한 닭들이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닭과 오리 14만마리가 도살처분됐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오늘 판명됩니다. 이로써 수도권에서만 한 달 새 벌써 4번째 AI가 발병했습니다. 방역당국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확산추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겁니다. 당국은 기존의 농가를 봉쇄하는 방역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유통업자와 차량에 대한 방역을 철저히 할 방입니다.
인터뷰: 전파 차단을 강하게 하여 생닭 재래시장을 폐쇄하고 유통업자, 닭 수용차량 등을 중점 소독관리키로 했습니다.
기자: 서울시도 확산방지를 위해 조류를 접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각급 학교의 조류사장을 소독하고 당분간 조류를 이용한 생태학습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도 관내 동물원을 폐쇄했습니다. 그러나 서울 같은 도시 지역은 닭이나 오리 같은 가금류를 대량으로 키우는 축사가 없기 때문에 확산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 감염 조류를 만지거나 키우지 않는 이상 인체감염 가능성도 낮다고 전문가들은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서울 광진구의 경우 감염경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서 실효성 있는 방역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진구청은 어제도 방문상담과 문의전화가 수십건에 달했지만 의심환자는 모두 감기로 판정됐습니다. MBC뉴스 노경진입니다.
강원 춘천, 고병원성 AI로 확인  이데일리  기사전송 2008-05-09 09:20
- 제주도 제외 전국에서 AI 발생
[이데일리 박옥희기자] 강원도 춘천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도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됐다.
9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4일 신고가 들어온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농가에서 발생한 AI가 8일 고병원성(H5N1)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일 부산 기장과 해운대에서 토종닭과 육용오리를 사육하는 농가 2곳에서도 추가로 신고가 들어왔다. 이 농가들에 대해 간이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  한편 현재까지 AI 신고건수는 64건, 이 중 양성은 35건, 음성은 25건, 4건은 검사 중이다.
춘천 AI 고병원성..부산 2곳 '양성'(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9:50 | 최종수정 2008-05-09 10:05
경기 안성 AI 확인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강원도 춘천 사북 농가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됨에 따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모든 도가 AI 영향권에 놓였다.  ◇ 고병원성 AI 양성 35건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4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병성 감성이 의뢰된 강원 춘천 사북 소재 농가의 닭과 오리 폐사 건을 조사한 결과 'H5N1'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지난 8일 부산 기장 장안과 해운대 반여 2곳에서 AI 의심 사례 신고가 접수됐다. 기장 건의 경우 토종닭과 고기용 오리 320마리 가운데 25마리가, 해운대 건 역시 토종닭.고기용 오리 26마리 가운데 7마리가 폐사했고, 두 곳 모두 간이검사에서는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 지난 7일 신고된 경기 안성시 공도면 농가의 502마리 폐사 건에서는 'H5형' AI바이러스가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이에따라 해당 농장의 1만4천300여마리의 닭.오리를 살처분하는 한편 향후 고병원성 확진과 함께 3km안 1개 농가에서 기르는 92마리도 모두 처분할 계획이다. 사북 건의 확진으로 지금까지 고병원 AI로 확인된 사례는 모두 35건으로 늘었다. 일자별로는 김제(3일 판정), 정읍 영원(7일), 정읍 고부(8일), 정읍 영원(9일), 김제 5곳과 전남 영암(12일), 김제 5곳(13일), 나주.김제.정읍 등 5곳(14일), 경기 평택(16일), 전북 순창 및 김제 용지.백구(17일), 전북 정읍 소성(18일), 김제 금구(20일), 전북 익산 여산.용동(23일), 충남 논산 부적(25일), 울산 울주 웅촌.경북 영천 오미(5월1일), 대구 수성 만촌(2일), 경기 안성 미양(5일), 서울 광진구청(6일) , 강원 춘천 사북(8일) 등의 순이다. '양성 판정' 기준이 아닌 '발생' 기준으로는 26건의 AI가 발병했다. 한 지점에서 AI가 터져 방역 범위를 설정하고 이미 살처분을 진행했다면 이후 살처분 범위에서 AI 바이러스가 확인되더라도 '양성 판정'은 맞지만 '발생' 건수로는 집계하지 않는다. 경기 안성 건까지 조만간 고병원성으로 최종 판명되면 양성 및 발생 건수는 각각 36건, 27건으로 늘어난다.  ◇ 닭고기.계란 수요 급감
AI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서울 등 대도시 지역까지 번지면서 닭고기 수요도 크게 줄어드는 추세다. 지난달 1일 1천482만원 수준이던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창동.고양.성남 4대 매장의 하루 닭고기 매출은 지난 7일에는 3분의 1 이하인 425만원으로 급감했다. 달걀 매출 역시 같은 기간 1천956만원에서 1천660만원으로 줄었다. 가격 하락 폭은 크지 않은 편이다. 수요 뿐 아니라 공급도 원활치 않기 때문이다. 7일 현재 닭(1㎏) 한 마리, 계란 10개 가격은 각각 평균 1천239원, 1천30원으로 AI가 발생하기 전인 3월 평균 1천444원, 1천94원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당정은 이날 오후 2시 한나라당 원내대표실에서 AI 대책 관련 협의회를 갖고 재래시장에 대한 방역 강화, 닭.오리 수요 급감에 따른 농가 대책 등을 논의한다.
전국 AI 영향권…고병원성 36건 확인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09 11:10
춘천, 부산 AI도 고병원성 확인, 사처분 시작 [CBS사회부 이완복 기자] 강원도 춘천에 이어 부산까지 조류 인플루엔자(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전국이 AI 영향권에 들어갔다. 강원도 춘천 사북면 농장의 닭과 오리가 'H5N1'형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 반경 10㎞의 경계지역 내에서 가금류의 이동을 철저히 통제되고 3㎞ 안에서는 살처분이 시작됐다. 부산 기장 장안과 해운대 반여동 등 2곳에서 발견된 닭과 오리 등에서도 간이검사에서 모두 AI 양성반응이 나왔다. 경기도 안성 공도면 농가의 가금류 역시 AI 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주변 농가에 대한 살처분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고병원성 AI로 확인된 사례는 모두 36건으로 이른다. 지난달 3일 전북 김제에서 시작된 AI가 정읍과 영암, 나주를 거쳐서 경기도 평택, 전북 순창 익산, 충남 논산과 울산에서 발견됐다. 또 이번달에는 경북 영천 오미와 대구 수성 만촌, 경기 안성, 서울 광진구청, 강원 춘천 사북 등에서 AI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AI 영향권에 들어갔다.
이들 발병 범위 안에서는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이 진행돼 왔다. 그러나 8일 경기도 고양시에 안성시 농장에서 구입했다고 신고가 들어온 오리 등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 [관련기사] ● 부산 AI 확산… 방역당국 '초긴장'
춘천 AI 고병원성으로 확인…전국이 AI 영향권  SBS  기사전송 2008-05-09 12:30 | 최종수정 2008-05-09 12:45
<앵커> 강원도 춘천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서 고병원성 AI 발생은 모두 35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AI 영향권에 놓인 가운데 정부와 한나라당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기고 했습니다.  유희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강원도 춘천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4일 강원도 춘천 사북면의 농가에서 폐사한 닭과 오리를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전국에서 고병원성 AI로 확인된 사례는 모두 35건, 발생 기준으로는 2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서울 광진구청 동물사육장에서 발생한 AI 감염원은 재래시장에서 들여온 꿩으로 밝혀졌습니다. 농식품부는 부패가 심해 꿩의 AI 감염여부를 확진하지 못했지만, 재래시장 유통경로를 추적한 결과 문제의 꿩도 AI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서울 경동시장과 청계천 등 서울 시내 재래시장과 사육장에 대한 감시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어제(8일) 부산 기장 장안과 해운대 반여 2곳에서 신고가 접수된 AI 의심 사례는 간이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또 그제 신고된 경기 안성시 공도면 농가의 경우도 양성반응이 나와 해당 농장의 닭과 오리 1만 4천 마리를 살처분하고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정은 오늘 오후 AI 대책 관련 협의회를 갖고 재래시장에 대한 방역 강화, 닭과 오리의 수요 급감에 따른 농가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관/련/기/사   ◆ 안성 AI, 고병원성 확진…"안전지대 없다" 비상
AI 전국으로 확산  YTN  기사전송 2008-05-09 17:00
[앵커멘트]  강원도 춘천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되면서 AI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의심 사례가 계속 신고되고 있어 발생 지역은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강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강원도 춘천시에서도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조사 결과 지난 4일 춘천시 오탄리 농가 2곳에서 폐사한 닭과 오리는 고병원성 AI 때문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춘천에서 발생한 AI가 인체에 감염 우려가 있는 고병원성으로 판명됨에 따라 방역 활동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발생 농장 주변 위험 지역의 닭과 오리를 매몰 처분하고, 통제소의 차단 방역도 강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재래시장을 통해 반입된 닭과 오리가 AI에 감염됐다는 것만 밝혀졌을 뿐 정확한 감염 경로와 추가 유입 여부조차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녹취:박창수, 강원도 농정산림국장]"재래시장에서 판매를 금지하는 것은 법적으로 강제할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협조 차원에서 이뤄져야 하는데 상인들은 생계 차원에서 움직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춘천을 포함해 전국의 AI 발생은 13개 시·군, 35건으로 늘었습니다.  김제와 정읍 등 전북을 시작으로 나주와 대구, 안성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모든 지역으로 AI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산 기장 장안과 해운대 반여 등에서 AI 의심 사례가 추가로 신고되고 있어 앞으로 발생 지역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AI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닭고기 수요는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녹취:이영숙, 닭갈비 음식점]"힘들고, 선입견이 있어서 골목이 한산할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오지를 않고 있어요." 농협 하나로 마트의 닭고기 매출액도 AI 발생 전보다 3분 1이상 감소했습니다. 당국의 방역대책을 비웃기라도 하듯 AI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YTN 이강진입니다.
충남도 "청양서 AI 양성반응 토종닭 살처분"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09 17:05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충남도는 지난 7일 청양군 남양면 용마리 김모 씨의 농장에서 폐사한 토종닭 170마리의 분변 등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AI) 간이키트 검사결과 10건 가운데 4건이 양성반응을 보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고병원성 여부 등에 대한 정밀감정을 의뢰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도는 김씨 농장에서 사육중인 토종닭 7만2천470마리를 고.저병원성 여부와 관계없이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키로 하고 이날 오후 3시부터 작업에 들어갔다. 김씨는 현재 직영중인 용마리의 농장을 비롯해 위탁운영중인 청양 2곳.부여 2곳 등 모두 5곳의 농장에서 23만5천마리의 토종닭을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AI가 발생한 용마리의 직영농장을 제외한 4곳의 위탁농장에서는 집단 폐사 등의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달 27일 김씨가 위탁운영중인 청양의 한 농장에서 출하된 토종닭이 지난 5일 고병원성 AI로 최종 판명된 경기도 안성의 유 모씨 농장으로 입식됐으며, 출하하고 남은 토종닭 470마리가 이번에 AI가 발생한 용마리 농장에 재입식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안성 AI농장을 방문한 인부와 차량에 의한 오염 여부 등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지난 7일 김씨 농장에 대한 예찰과정에서 토종닭 170마리가 집단 폐사한 사실을 발견하고 간이키트 검사한 결과 AI양성반응을 보였다"며 "이동제한 및 긴급 소독 조치를 취하는 한편 해당 농장에서 사육중인 토종닭에 대해서는 살처분을 빠른 시간내 마무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인천서도 AI 의심사례 접수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5-09 18:15
[경기방송 =인천 김정환 기자 ][앵커] 인천에서도 AI 의심사례가 접수돼 먹거리 공포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천 청학동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사육하는 닭과 거위가 어제 폐사해 정밀검사에 들어갔으며 이 유치원은 임시 휴원했습니다.
김정환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사육하는 닭과 거위가 어제 오전 폐사했습니다.
유치원 이사장의 말입니다.
(인터뷰)"8시 10분쯤 사료 주러 갔더니... 은계 한마리가 죽어 있고... 거위가 한마리 죽어 있어.. 구청에 신고.."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죽은 닭과 오리를 안양에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한 상탭니다. 연구원 측은 이와 함께 오늘 이 유치원에서 사육하는 나머지 30여 마리의 닭과 거위, 칠면조 등에 대해서도 간이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일단 즉시 확인이 가능한 분변 검사에서는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정밀 검사 결과는 2주 후에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 가축위생시험소 김경미씹니다.
(인터뷰)"분변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체계마다 임상적으로 특이한 AI 증상은 없어.. 정밀 검사가 끝나야 확실히 얘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유치원은 보건 당국의 권고에 따라 오늘부터 임시 휴원에 들어갔습니다.
유치원 이사장의 말입니다.
(인터뷰)"보건소 사람들도 휴교하는 게 좋겠다... 부모들에게 알리고... 2주동안 휴원하겠다 양해 구해.."   경기방송 김정환입니다
  연말까지 타미플루 250만 명분 비축  YTN  기사전송 2008-05-11 00:25
[앵커멘트] 정부는 어제 청와대에서 열린 AI, 조류 인플루엔자 관계장관회의 결과에 따라 AI 치료제로 알려진 타미플루의 비축량을 두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것에 대비해 예방 백신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경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녹취:이명박, 대통령] "항 바이러스 제제의 비축량을 늘리도록 해야겠습니다." AI,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에 대비해 정부가 AI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비축량을 2배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타미플루의 비축량은 전 국민의 2.5% 수준인 125만 명 분.  올해 말까지 전국민의 5%인 250만 명 분까지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필요한 예산 250억 원은 일단 예비비로 충당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60개 종합병원과 600개 소아과 병원, 보건소 등을 연계해 감시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특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현상인 '판데믹'에 대비해 사전 예방백신 4만 명 분을 비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H5N1형 AI 바이러스가 판데믹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해왔습니다. 판데믹 예방 백신은 국내 제약업체가 오는 2010년을 목표로 자체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필수요원에게 사용할 양만 우선적으로 구입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미국와 일본, EU 등 각국은 전국민의 20~25%분에 해당하는 타미플루를 이미 비축했거나 비축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전 판데믹 백신도 스위스는 전국민이 모두 맞을 수있는 분량을, 미국은 590만 명, 영국 350만 명, 그리고 프랑스는 140만 명 분을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YTN 박경석입니다.  [관련기사]☞ 일본 폐사 백조에서 AI 검출 ☞ 이명박 대통령, "AI 인체감염 예방대책 세워야"  ☞ [테마뉴스] 잊을만 하면...AI 비상
전남 보성, AI 추가 '양성' 발병…지속적 전국 확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1:00
서울=뉴시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처음 발생했던 전라도 지역에서 또다시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전남 보성 옥암에 위치한 한 농가에서 토종닭 3만4700마리 중 400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를 받고 간이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따라서 11일까지 13개의 시·군·구에서 신고된 건수는 66건으로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38건은 양성 25건은 음성, 검사 중은 3건으로 집계됐다. AI로 판정된 곳은 김제(3일 판정), 정읍 영원(7일), 정읍 고부(8일), 정읍 영원(9일), 김제 5 곳과 전남 영암(12일), 김제 5곳(13일), 나주.김제.정읍 등 5곳(14일), 경기 평택(16일), 전북 순창 및 김제 용지.백구(17일), 전북 정읍 소성(18일), 김제 금구(20일) 익산 여산(23일), 익산 용동(23일), 충남 논산 부적(25일), 울산 울주 옹천(5월 1일), 경북 영천 오미(5월 1일), 대구 수성 만촌(5월 2일), 경기 안성 미양(5월 5일), 서울 광진구청(5월 6일), 강원 춘천 사북(5월 8일), 경기 안성 공도(5월 10일), 부산 강서 대저(5월 10일) 등이다. 방역당국은 경기 안성 공도 농가가 고병원성 AI로 확진에 따라 발생농장 반경 3㎞안의 달과 오리 등 가금류들을 살처분 한다. 이어 부산 해운대와 기장도 마찬가지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해운대는 지난 9일 시달된 ‘도심지에서 AI발생 시 조치’에 따른 방역대를 설정하고 살처분 조치를 취하고 기장군은 닭 160마리, 오리 160마리는 ‘AI SOP'에 따라 방역대 설정 및 발생농장안의 살처분 등을 실시한다. 또한 육용오리 일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산 강서 대저에 위치한 한 농가도 고병원성 AI로 판정됨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방역당국은 충북 제천, 청주, 상당, 부산 기장과 같은 기존 발생농장 등과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장의 예방적 살처분을 한다. 또 총리실 주재로 먹거리 안전을 위한 범정부 T/F팀 구성을 추진하는 한편 재래시장거래 차단 강화와 소형가금류 이동차량 행정지도 및 단속 계획 시달했다.   천금주 기자
강원 철원서 야생 오리 등 집단 폐사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2:55 | 최종수정 2008-05-11 17:55
(철원=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도 철원지역에서 야생 오리와 쇠기러기가 집단폐사해 방역당국 등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1일 철원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6분께 철원읍 사요리 안모(38) 씨의 논에서 야생오리 50여마리가 폐사한 채 발견됐다.  앞서 10일 오후 5시께 송송읍 오덕3리 논에 야생 쇠기러기 100여 마리가 폐사한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군청 가축방역계와 철원조류보호협회에 신고했다.  철원군과 조류보호협회는 폐사한 오리와 쇠기러기의 입에서 거품이 나는 것 등으로 미루어 모내기를 위해 논에 살포한 제초제와 살충제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오리와 쇠기러기를 춘천 가축위생시험소에 보내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조류보호협회는 살아있는 쇠기러기에 해독제를 투여한 결과 20여 마리가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전남서 13일만에 또다시 'AI 양성' 신고...긴장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5:10
광주=뉴시스】지난달 28일 이후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발생하지 않았던 전남지역에서 또다시 AI 양성농장이 신고돼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 한 농장에서 토종닭 3만4000여마리 가운데 400여마리가 집단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1차 간이검사를 벌인 결과 AI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에 따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조치와 함께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보성 농장 인근 경계지역 이내에는 모두 35개 닭.오리 사육농장이 있는 것으로 파악돼 방역초소가 추가로 설치됐다. 그동안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21건의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이미 방역조치가 끝난 영암 신북과 나주 반남 등 2개 AI농장 이외에 모두 AI 음성으로 판명됐었다. 그러나 최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전남지역에서 의심신고가 접수돼 AI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난달말 이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전남지역에서 갑작스럽게 집단폐사가 발생해 당혹스럽다"며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발병에 대비해 34개 방역초소를 가동하고 소독과 예찰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길용 기자
영동 갈색여치 출현 농가 비상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5:25
쿠키 사회] 2년 전 충북 영동군 일대에 떼지어 나타나 농경지 20여㏊를 초토화시켰던 갈색여치가 지난해보다 20여일 가량 일찍 출현, 농민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11일 영동군 관계자들에 따르면 2006∼2007년 복숭아 봉지 씌울 무렵 나타나 피해를 줬던 갈색여치가 올해는 온난화 영향 등으로 지난달 하순 복숭아 꽃이 필 때부터 발생했다. 영동읍 비탄·화포리 일대에서 지난달 하순 첫 발견된 이후 개체수가 서서히 늘어나 농민들이 방제대책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따라 군과 농민들은 작년 피해가 컸던 복숭아 과수원 주변에 1.5m 높이의 비닐 차단벽을 설치하고 나무 밑동에 끈끈이 테이프를 부착해 갈색여치가 기어오르지 못하게 했다. 또 막걸리를 담은 양동이와 페트병으로 만든 덫 등을 이동 경로 곳곳에 설치해 여치를 유인하고 있다. 비판리 이장 김기덕씨(60)는 “아직은 발견되는 갈색여치 대부분이 어린 데다 밀도도 그리 높지않아 큰 문제는 아니지만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개체수가 급증할 우려가 크다”면서 “갈색여치의 퇴치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당초 육계용 닭 2000여 마리를 풀어 갈색여치의 발생 초기부터 방제할 계획이었으나 전국적으로 번지는 조류인플루엔자(AI) 때문에 취소했다”며 “페트병으로 만든 덫과 끈끈이 등으로 갈색여치를 잡을 계획이고 스미치온 계열 살충제 3500병도 미리 확보해 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와 달리 발생 초기단계부터 철저히 막아 가능한 한 농약을 치지 않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방제함으로써 농가 피해를 막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종구 기자 
전남 보성서 또 AI 의심신고, 확산우려 긴장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5-11 16:25
전남 지역에서 지난달 28일 이후 또 다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1일 전남도에 따르면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 한 농장에서 토종닭 3만4000여마리 가운데 400여마리가 집단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특히 이 농장에 대한 AI 간이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전남지역 AI 재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21건의 AI 의심신고 가운데 지난달 8일 최초로 고병원성 AI로 밝혀진 영암군 신북면의 농장을 포함해 2건이 고병원성 AI로 나타났고 나머지 19건은 모두 일반 질병으로 확인됐다. 전남도는 지난달 28일 이후 AI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되지 않아 전남지역에서 사실상AI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최근 수도권에서 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성에서 또 다시 의심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전남지역 AI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있다. 특히 최근 여름날씨를 방불케 할 정도로 기온이 높은데도 이 같은 폐사가 발생함에 따라 AI 변종 바이러스일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신고된 보성의 농장 인근에는 위험지역(500m) 안에 1개 농장을 포함해 경계지역(5㎞) 이내에 모두 35개 닭.오리 사육농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최근 전남지역에서 AI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는데 갑작스럽게집단폐사가 발생해 검사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만일의 경우 고병원성으로 밝혀질 것을 대비해 방역대별 가축현황을 파악하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 = 나영석 기자
  AI공포 확산…전남서 또 닭 집단폐사  매일경제  기사전송 2008-05-11 18:15
전남 지역에서 또다시 닭이 집단 폐사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가능성에 대한 염려가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이에 따라 AI 인체 감염에 대비해 치료용 항바이러스제제 비축량을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 전남도는 11일 보성군 옥암리 한 농장에서 토종닭 3만4000여 마리 가운데 400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농장에 대한 AI 간이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전남 지역 AI 재확산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기온이 높은 데도 이 같은 폐사가 발생함에 따라 AI 변종 바이러스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또한 AI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ㆍ창동ㆍ고양ㆍ성남 등 4대 매장에서 하루 닭고기 매출이 지난달 1일 1482만원에서 지난 9일 363만원으로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하는 등 닭고기 수요가 크게 줄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0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에 대비해 '타미플루' 비축량을 지금보다 두 배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다.  [설진훈 기자 / 정혁훈 기자]
정부, 철원 야생 오리·쇠기러기 폐사  경향신문  기사전송 2008-05-11 18:45
인체감염 예방 약품 확보율 2배로
강원 철원에서 야생 오리와 쇠기러기가 집단폐사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전남 보성에선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추가로 보고됐고, 부산 해운대와 기장에서는 AI 발병이 확인되는 등 AI 확산 추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서울 지역 추가 감염사례는 11일 오후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11일 낮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하양시장. 조류 인플루엔자(AI) 사태 여파로 ‘생닭’ 가게는 물론 시장 전체가 손님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썰렁하다. <경산 | 최슬기기자> 정부는 지난 10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AI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250만명분의 치료용 항바이러스 제제를 확보키로 했다. 또 ‘먹거리 안전확보를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철원군은 11일 철원읍과 동송읍 2곳의 논에서 야생오리 50여마리와 야생 쇠기러기 100여마리가 폐사, AI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전남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 한 농장에선 토종닭 3만4000여마리 가운데 400여마리가 집단 폐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AI 간이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난 이 농장의 토종닭은 ‘가든형 식당’ 등에 닭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져 전남지역 AI 재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신고된 부산 기장 장안, 해운대 반여 등 2곳의 닭 폐사 건에서도 ‘H5형’ AI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지난 7일 신고가 접수된 경기 안성시 공도면 농가의 씨오리·닭 502마리 폐사 건이 ‘H5N1’형 고병원성 AI로 최종 판명되면서 이날 오전 현재 고병원성 AI로 확인된 사례는 모두 38건으로 늘었다.  서울시는 수의사협회 정회원 800명과 자치구의 수의사 26명을 활용, 시내 조류 사육장 846곳(1만8647마리)과 서식지에 대해 AI 간이키트 검사를 실시, 양성 판정이 나올 경우 즉시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방역활동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정부는 AI 인체 감염 예방을 위한 초동대응으로 치료용 항바이러스 제제(타미플루) 확보율을 전국민의 5%(현 2.5%)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전국 60개 종합병원과 600개 소아과 병원 및 보건소 등을 연계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아울러 부정식품 유통 차단을 위해 정부와 시·도 합동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경태영·최승현기자>
서울서 AI 의심사례 추가 발견…방역 초비상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9:10
[CBS경제부 홍제표 기자] 지난 6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데 이어 장지·문정지구에서도 AI 의심사례가 추가 발견돼 방역당국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8일 서울 송파구청이 병성감정을 의뢰한 오리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검사 결과, AI 의심 가축(H5형 항원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송파구청은 지난 6일 광진구에서 AI가 발생하자 열악한 비닐하우스에서 닭과 오리 6600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장지·문정지구 사육시설에 직원을 상주시켜 방역활동을 해오다 검사 의뢰했다.  AI 의심 오리의 고병원성 여부는 오는 12일 판정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예방 차원에서 11일 밤 장지·문정지구내 전체 가금류를 살처분·매몰 조치하기로 했다.  송파 장지·문정지구는 지금까지 AI 감염지로 지목되고 있는 경기도 성남 모란시장과 5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해당 지구 비닐하우스에 있는 닭·오리도 이곳에서 사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 송파서도 AI 발견..조류 8천 마리 살처분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9:45
광진구 이어 7일만에 추가 발견..방역 '허점'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지난 5일 서울 광진구청내 자연학습장에서 사육하던 닭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견돼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송파지역에서 불법 사육되던 조류에서도 AI가 발견됐다.  송파구는 11일 문정.장지개발지구 내에서 불법 사육돼온 닭과 오리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옴에 따라 이 지역의 닭과 오리 8천여마리 가량을 긴급 살처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송파구는 이날 오후 7시30분 공무원 200여명을 투입, 문정.장지지구 내 35개 농가에서 불법 사육하던 닭 5천150마리와 오리 3천10마리 등 총 8천175마리의 조류를 긴급 살처분하고, 주변 지역에 대한 차단 방역과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송파구는 지난 6일 구내 조류 사육 전수조사를 실시, 문정지구 18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4천986마리, 장지지구 15개 농가에서 3천160마리를 축산 보상을 받기 위해 불법 사육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송파구는 이에 따라 지난 8일 이 지역의 6개 농가에서 12마리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보내 AI 검사를 의뢰했으며, 농림수산식품부는 11일 장지동의 한 농가에서 기르던 조류에서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발표했다.  이들 지역 농장주들은 현재 SH공사와 보상 협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외부로 이동하지는 않았다고 송파구는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는 시내 전역에 대한 조류 사육 전수조사 결과, 시내에서 식용이나 관상용 등으로 사육되고 있는 조류가 문정.장지지구 농가를 포함해 모두 846곳 1만8천647마리로, 지역별로는 송파구 8천170여마리, 서초구 1천500여마리, 구로구 960여마리, 중랑구 950여마리, 강동구 840여마리, 강남구 480여마리 등으로 집계됐다고 지난 9일 발표한 바 있다.
서울 송파구에서도 AI 발견  YTN  기사전송 2008-05-12 01:40
서울 광진구에 이어 송파구 장지·문정지구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추가로 발견돼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8일 송파구청이 감정을 의뢰한 오리에 대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AI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어제(11일) 밝혔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늘(12일) 이에 대한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송파구는 어젯밤(11일) 공무원 200여 명을 투입해 장지 문정지구 내 35개 농가에서 불법 사육하던 닭과 오리 8,100여 마리에 대해 긴급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벌였습니다.  장지·문정지구는 AI 감염지로 지목되고 있는 경기도 성남 모란시장과 5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해당 지구 비닐하우스에 있는 닭·오리도 이곳에서 사 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AI 확산..또 확산  MBC  기사전송 2008-05-12 08:10
앵커: 서울 광진구와 부산 해운대에 이어서 이번에는 서울 송파구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습니다. 이렇게 조류인플루엔자가 대도시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은 초비상입니다.  이진희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서울 송파구의 택지개발지구인 문정 장지지구 일대 무허가농장에서 AI에 감염된 닭과 오리가 발견됐습니다. 서울 광진구에서 고병원성 AI 감염 사례가 나타난 지 일주일 만입니다.  방역 당국은 30여 개 농장에서 키우던 8000여 마리의 닭과 오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사육자들에게 예방약을 투여하는 등 긴급 방역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발생시설에 대해 강력한 이동통제를 하고 여기에서 외부 유출을 막을 것이며 수사를 조속히 실시하고...
기자: 지난 8일 부산 해운대와 기장군의 농장에서 폐사한 닭과 오리도 모두 고병원성 AI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 안성시 공도면에서 폐사한 씨오리와 닭 500여 마리도 모두 H5N1형 고병원성 AI로 최종 판명됐습니다. 한 달 넘게 AI가 확산되면서 고병원성 AI로 확인된 사례는 모두 37건으로 늘었습니다. AI가 대도시까지 번지자 농협하로클럽의 닭고기 매출이 한 달새 4분의 1로 급감하는 등 관련 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도시에서 AI가 더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재래시장의 가금류 거래를 금지하고 가축운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늘리는 등 도심지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진희입니다.
도시 습격 AI 공포 ‘새가 무서워요’  헤럴드생생뉴스  기사전송 2008-05-12 09:55
서울 광진구에 사는 주부 O씨(36). 그는 지난 5일 광진구청 자연학습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감염된 조류가 발견된 이후 아파트 문을 꼭꼭 닫고 산다. 유치원에 다니는 쌍둥이 자매(7)가 혹시 감염될까 우려돼서다. 발병 이후 유치원은 아예 보내지 않는다.  O씨는 “아이들이 평상시에도 감기에 잘 걸리고 몸이 약하다”면서 “AI가 호흡기로도 감염된다는 말을 듣고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창문을 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 친구들 집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광진구에 이어 서울 송파구 문정동·장지동 일대 농가, 부산 시내에서도 AI 감염 조류가 발견되면서 도시민들의 AI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AI는 주로 시골 조류 사육 농가에서 발견됐다. 그러나 이제 도시민들에게도 AI 감염이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이 되면서 조류에 대한 전반적 불안감과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날아가는 새도 다시 보자’는 식이다.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둘기는 기피 대상 1호로 떠올랐다. 일요일인 지난 11일 서울 탑골공원. 평소 비둘기 무리에 과자 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이날은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탑골공원을 자주 찾는다는 K할아버지(70)는 “서울에서도 AI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비둘기가 다가오면 왠지 반갑지 않다”고 말했다.  안양에 거주하는 H씨도 “비둘기가 김밥 위로 날아가며 ‘푸드덕’ 날갯짓을 해 아이에게 먹지 못하도록 했다”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주부 P씨(51)는 “복을 가져다준다는 까치를 봐도 왠지 꺼림칙하다”고 털어놨다. 이런 ‘새 공포증’은 가족들에게 사랑받던 조류도 예외는 아니다. 애완용 앵무새를 키우는 초등생 H군(13)은 “매일 학교에서 돌아오면 새와 얘기를 하고 모이를 주곤 했다”면서 “지금은 엄마가 앵무새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 위에서 새우깡을 받아먹던 갈매기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지난 11일 가족과 함께 인천 영종도를 찾은 K씨(39). 그는 영종도에서 신도로 향하는 뱃길 내내 아이를 선실에 감금(?)했다. 그는 “평소에는 아이에게 과자 한 봉지를 사주고 새들에게 던져주도록 했다”면서 “그러나 이날은 갈매기떼가 배 주위를 맴도는 것을 보고 곧바로 아이를 선실로 들여보냈다”고 털어놨다. 전문가들은 아직 국내에서 AI의 인체 감염 사례가 발견되지 않은 만큼 지나친 공포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AI의 도시 습격에 대한 도시민들의 불안감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주부 J씨(42)는 “무조건 ‘익혀 먹으면 된다’고 국민을 안심시킬 것이 아니라 보다 철저한 방역을 통해 국민 스스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지현 기자
서울 조류 인플루엔자 추가 발견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2 12:55
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광진구에 이어 송파구에서도 불법으로 사육하던 조류에서 AI(조류 인플루엔자)가 추가로 발견된 가운데 12일 오전 문정.장지지구 농가를 중심으로 구청 직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작업을 벌이고 있다.
AI 역대 최대 피해‥토착화    MBC  기사전송 2008-05-12 22:55
앵커: 조류인플루엔자가 아주 걱정입니다.  전국으로 퍼지는데 한 달 열흘 걸렸고 피해도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방역 철저하고 총체적으로 실패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토착화, 장기화 우려입다.  보도에 김종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1일 전북 김제에서 처음 신고된 조류인플루엔자 AI는 초창기만 해도 주로 전북 일대에서만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28일 울산에서 발생하더니 순식간에 제주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AI 양성으로 판명된 케이스는 38건. 
10개 시군에서 19건이 발생했던 2003년과 5개 시군에서 7건이 발생했던 2006년의 규모를 뛰어넘어 역대 최대의 규모입다.  살처분된 닭과 오리도 700만마리가 넘어 경제적 손실은 2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문가들은 축산 농가와 재래시장을 드나드는 중간상인에 대한 방역이 늦어지면서 사태를 키웠다고 지적합니다.
인터뷰: 초기에는 방역기관의 안일함과 늑장대응 등 시행착오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은 국가 방역시스템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자:겨울철 전염병으로 알려져 있던 AI가 초여름에 접어든 지금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장기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자칫 AI가 연중 발생하는 토착화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인터뷰: AI는 우리나라 인근 국가에서 연중 발생하고 있는 위험한 질병인 점을 감안해서 조기 검색체제를 구축을 해야 됩니다.
기자: 전문가들은 고강도 방역과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방역시스템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경입니다.
부산서도 AI 비상 경계령  한겨레  기사전송 2008-05-12 23:20
[한겨레] 해운대구·기장군서 의심 신고
시, 닭·오리 살처분 역학조사
부산시는 강서구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되고 해운대구와 기장군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축이 신고되는 등 주변지역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자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렸다.  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강서구 관내 발생농장 반지름 3㎞ 안의 닭과 오리 4595수를 살처분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한 이동 통제를 한다고 밝혔다.  시는 또 12일 오전 10시 안준태 행정부시장이 기장군과 강서구에 설치된 방역통제 초소 8곳과 살처분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한 뒤, 오후 3시 자치구·군 부단체장·축산물위생검사소, 보건관계자 등과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열어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조처 및 대책 등을 알렸으며,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동원해 24시간 방역체제를 구축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특히 재래시장의 살아 있는 오리와 닭의 이동과 판매를 금지하고, 가든 식당 등의 오리와 닭 운반차량을 철저히 소독하도록 했다.  이수윤 기자
송파 AI도 고병원성...토착화 우려  YTN  기사전송 2008-05-13 00:55
[앵커멘트] 서울 송파에서 발생한 AI, 조류인플루엔자 역시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AI가 좀처럼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정부의 초기 대응이 미숙했다는 지적과 함께 AI 토착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문정·장지지구에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도 고병원성 H5N1형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 해운대와 기장에서 발생한 AI 역시 고병원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부산 기장 지역에서 기르고 있는 오리와 닭 4,000여 마리에 대해서 오늘(13일) 중으로 추가 매몰 처분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지난달 초 전북 김제 발병 이후 고병원성 AI '양성' 확진은 모두 40건.  양성 판정이 아닌 '발생' 기준도 지금까지 모두 31건으로 역대 최다입니다.  지난 2003과 2004년 석 달에 걸쳐 530만 마리를 매몰처분한데 비해 올해 누적 규모가 벌써 700만 마리를 웃돌아 매몰처분 보상금만 55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AI 피해가 이처럼 급속히 확산된데는 방역 당국의 초기대응이 허술했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방역 당국이 보상비용 등을 이유로 3km 안의 가금류를 모두 매몰처분하는 적극 대응대신 발생 지점 500m내부만 먼저 매몰처분한 뒤 상황을 지켜보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또 AI 발생 초기 전국 83개 재래시장과 이곳을 드나드는 소형 트럭 등에 대한 방역을 소홀히 해 잠복기가 긴 오리가 재래시장을 통해 AI를 퍼뜨릴 위험을 방치했다는 지적입니다.  문제는 올해 AI 발생 시점이 겨울철에 발생했던 예년과 달라 바이러스 잠복에 따른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리에 대한 방역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 바이러스가 잠복된 오리를 매개로 사계절 아무때나 전파되는 '토착화'단계에 접어들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YTN 신현준입니다.
전북 봄 가뭄 극심…밭작물 생육 비상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2 17:15
[쿠키 사회] 전북지역에 올 들어 비가 적게 내리면서 고추와 보리 등 밭작물의 생육에 비상이 걸렸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까지 도내 강우량은 116.2㎜로 지난 해 같은 기간(233.4㎜)과 5년 평균 233.4㎜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무와 배추 등 채소류와 파와 고추 등 양념류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난 달부터 본 밭에 옮겨심은 이들 작물은 현재 뿌리를 내리고 본격적인 성장을 해야 할 시기여서 물이 많이 필요하지만 봄 가뭄으로 토양 수분함량이 크게 떨어지면서 성장이 더딘 상태다.  실제 전북도가 최근 보리의 생육 상황을 조사한 결과 길이는 48.2㎝로 지난 해보다 2.1㎝가 작고 ㎡당 이삭 수는 720개로 18개나 적었다.  도 농업기술원 권택(38)씨는 “보리가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3∼4월에 물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성장이 지체된 것으로 보인다”며 “6∼7월에 수확하는 양파 등도 상황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일부 농가에서는 스프링클러를 가동하고 관정을 파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가뭄이 빠른 시일 내에 해소되지 않는다면 밭작물을 중심으로 피해가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대부분의 밭이 용수 공급이 쉽지 않은 고지대에 있기 때문에 대책을 세우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전주=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용권 기자    탈레반 "한국인 어딨는지 다 안다"…추가테러 위협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3 08:25
"한국경찰 아프간 파견시 무차별 테러 불사" CBS와의 전화인터뷰서 밝혀  [CBS 뉴스쇼 최철 기자]
아프가니스탄 무장 세력인 탈레반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한국이 경찰을 아프간에 파견할 경우 카불에 있는 한국의 민간시설을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마디는 13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한국인들이 이곳 어디어디에 있는지 다 알고 있어 납치하려면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마디는 "지난해 한국인 인질이 납치되었을 때, 한국 정부는 우리와의 협상에서 군인이든 경찰이든 일반인이든 앞으로 아프간에 보내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이런 식으로 약속을 어기면 탈레반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군인도 아니고 단지 아프간 경찰을 교육하러 가는 것인데도 문제가 되느냐'는 질문에 아마디는 "그들이 무엇을 하러 오는지, 경찰인지 개인(일반인)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며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건 모든 사람이 우리에겐 위협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마디는 '민간인 여행자'에 대해서도 "아프가니스탄은 관광, 말하자면 피크닉을 위한 국가가 아니다"라며 "또 우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연합군(NATO)과 전쟁중이기 때문에 모든 (낯선)사람은 연합군에 관련이 있다고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예외를 두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납치한 한국인 인질중 2명을 죽인 이유에 대해 아마디는 "그들을 죽이지 않으면 한국 정부가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봤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그런 식으로 한국 정부를 압박했기 때문에 한국 정부가 직접 와서 나머지 인질을 데려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마디는 끝으로 "한국인들에게 부탁하고 싶고, 전할 말도 있다"며 "제발 당신들의 아이와 가족을 위해서, 또 당신들의 군인들을 위해서, 아프가니스탄에 군인이든 민간인이든 어떤 사람도 보내지 말라. 개인이 단순히 여행을 와도 우린 납치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아프간에 파견했던 동의, 다산부대를 철수시켰던 우리 정부는 미국의 요청으로 아프간의 치안 안정을 위해 현지 경찰을 훈련시킬 경찰요원 10명 안팎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프간 정부는 지난해 9월 탈레반 소탕작전 중 아마디를 자처하는 인물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지만 이날 인터뷰에서 아마디는 "완전한 거짓말"이라며 건재를 과시했다.  
중국인 유학생 성폭행한 40대 영장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09 15:35
[제주CBS 박정섭 기자] 제주서부경찰서는 9일 중국인 유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제주시 김 모(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4일 오전 5시30분경 제주시 연동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던 중국인 유학생 오 모(20)양에게 집에 태워주겠다고 유인한 뒤 이호해수욕장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 야산서 산불…바람 심해 확산 중  조선일보  기사전송 2008-05-09 14:05 | 최종수정 2008-05-09 20:05
9일 낮 12시9분께 대구시 동구 중대동 팔공산에 발생한 산불은 소방서 추산 임야 2ha를 태우고 4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헬기 7대(대구소방본부 1대, 경북소방본부 1대, 산림청 2대, 임차 3대)와 소방차 26대, 소방대원과 공무원, 군인 등 614명이 동원돼 진화했다.
이날 불은 팔공산 소재 대구산기도원 맞은편 매골농장 관계자 백모씨(66)가 산기슭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바람에 의해 비닐하우스에 옮겨 붙었고 이어 인근 야산으로까지 확산됐다. 최초목격자 김갑용씨(42.수성구)는 "파계사에서 볼 일을 마친 뒤 지묘동 방면으로 내려오던 중 왼편 하우스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즉시 119에 신고했으며 하우스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삽시간에 옮겨 붙었다"고 말했다.  한편 초속 8m의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으나 민.관.군 소방서의 적극적인 대처로 불길을 잡고, 남은 불씨가 바람에 의해 또 다시 확산될 것을 대비해 소방당국과 동구청 산림과 공무원 등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대구=최수호 기자
 
<3보>팔공산 발생 산불 계속 번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16:01
대구=뉴시스】9일 낮 12시9분께 동구 중대동 파계사 뒤편 팔공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후 3시40분 현재 1만6000㎡ 임야를 태운 채 7부 능선으로 번져 계속 불타고 있다.  소방서는 현장지휘소를 파계사 주차장에 설치하고 소방차 22대와 소방헬기 7대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5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강한 바람(초속 8m)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불은 파계사에서 볼일을 보고 지묘동으로 내려가던 김모씨(42)가 산쪽 비닐하우스에 불이 붙은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중대동 모 농장 주인 백모씨(66)가 산기슭 공터에서 폐비닐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 중에 있다.  <관련 사진 있음>  이동국 기자   김재욱 기자
대부도 야산 화재...만 9,000여㎡ 소실  YTN  기사전송 2008-05-11 01:50
어제 오후 1시 20분 쯤 경기도 안산시 대부북동 대부중학교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4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만 9,000여 ㎡가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이나자 헬기 5대와 소방대원 등 200여 명이 동원됐지만 산의 경사가 급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등산객의 담뱃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원
  나홀로 조업중 50대 실종...해경 수색 악천후로 난항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16:56
부산=뉴시스】9일 오전 8시5분께 부산 남형제도 서쪽 4마일 해상에서 표류하던 부산선적 금강호(4.18t)를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성민호(5.72t) 선장 이모씨(65)가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금강호 선장 천모씨(53)가 홀로 조업을 하다 바다에 빠졌을 것으로 보고 3000t급 경비구난함 등을 동원해 실종된 천씨를 수색중이다. 현재 사고해상에서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경민 기자
부산서 조업하던 선장 1명 실종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09 19:35
[부산CBS 김혜경 기자] 9일 오전 8시쯤, 부산 남형제도 서쪽 6.4㎞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부산선적 어선 4.18t A호 선장 천모(53)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신고를 한 다른 어선 선장 이 모(65)씨는 "조업을 하던 중 A호가 이상한 방향으로 움직여 갑판을 보니 선원들이 아무도 없어서 해경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해경은 신고를 받자마자 3천톤급 경비 구난함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천씨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해경은 천씨가 혼자 조업을 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수색을 이어갈 예정이다.
채낚기 어선 용접작업 도중 화재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1:15
[포항CBS 정상훈 기자] 9일 오후 1시 5분쯤 경주시 감포항에 정박 중이던 조모 씨(51)의 채낚기 어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선박 일부를 태워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도중 불씨가 선박의 로프로 튀어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 화성 국화도 해상 어선 충돌..11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8:30
인천=뉴시스】11일 오전 11시20분께 경기 화성시 우정읍 국화도 북방 0.7마일 해상에서 낚시어선 코리아패밀리 5호(8t급)와 금정호(5t급)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양측 선원 등 11명이 부상,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부상 선원들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이종열 기자    한려수도 케이블카 또 중단  YTN  기사전송 2008-05-09 17:25
경남 통영시의 한려수도 케이블카의 운행이 또 중단돼 승객들의 항의가 이어지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한려수도 케이블카의 상류 정류장에서 케이블카 1대가 케이블에서 선로로 연결되는 지점에서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아 기계 작동이 멈췄습니다. 이 때문에 당시 케이블카 36대에 타고 있던 승객 200여 명이 40분 가량 공중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케이블카 운영사인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이번 중단 사태와 관련해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재점검을 완료할 때까지 당분간 운행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려수도 케이블카는 지난달 19일과 지난 4일에 이어 지난달 18일 개장한 뒤 벌써 3번째 운행 중단 사태가 벌여졌습니다.
승용차, 건물에서 지하로 추락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17:36
서울=뉴시스】영등포소방서(서장 이성진)는 9일 14시14분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3가 자동차 서비스 센터 내에서 차량 추락사고 발생했다고 밝혔다.
9층 건물 중 4층 차량정비소에서 승용차량이 엘리베이터형 차량 리프트에 탑차하지 않은 채 지하1층으로 떨어져 직원 1명이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응급처치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호텔 주차장서 승용차, 지하 5미터 아래로 '쾅'  SBS  기사전송 2008-05-10 07:55 | 최종수정 2008-05-10 08:00
<앵커> 오늘(10일) 새벽 서울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승용차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권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서울 한남동 한 호텔의 지하 주차장 바닥에 차량 1대가 크게 부서져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지상에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던 승용차가 길옆 보호 가림막을 뚫고 5미터 아래로 추락한 것입니다. 28살 김모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2살 윤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서울 관철동에 있는 커피 전문점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내부 백20여 평방미터와 악기 등이 불에 타 모두 2천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탁자 위에 켜놓은 초가 쓰러지면서 불이 가구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서울 창동 윤모 씨의 집 3층에 세들어 살던 43살 정모 씨가 숨진 채 아이스박스 안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의 머리에 둔기로 맞은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있어 정 씨가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웃 주민 : (동거남은 보셨어요?) 남자 한 달 반 동안 얼굴 한 번 밖에 못봤는데….] 경찰은 40대의 이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특급호텔 주차장에서 승용차 추락…1명 사망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2:05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서울시내 한 특급호텔 주차장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한 호텔 지상주차장에서 김모(25)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추락해 김씨가 숨지고 옆에 타고 있던 윤모(23)씨가 크게 다쳤다. 경찰은 김씨의 승용차가 호텔 주차장에 설치돼 있던 철제 난간을 들이받고 5m 아래 지하주차장 연결도로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읍 주택에서 가스 폭발...1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10 13:40
오늘 오전 오전 6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시기동 이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가정용 LP 가스통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세들어 살던 김 모 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택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부부싸움을 한 뒤 홧김에 LP 가스통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40대 여성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 지인 살해하고 암매장한 20대 검거☞ 아르바이트 스트레스 풀려 방화, 20대 영장
"기분나쁘게 쳐다봤다" 손님살해 2명 실형<울산지법>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09 15:45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곽병훈 부장판사)는 9일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며 다른 노래연습장 손님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27)씨와 조모(27)씨 등 2명에게 징역 3년과 징역 1년6월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노래연습장 화장실에서 단지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폭행해 먼저 싸움을 시작했고 귀가하는 피해자와 그 동료에게 다시 싸움을 걸어 폭행, 32살에 불과한 피해자는 사망에 까지 이르렀다"며 "피고인들은 유족과 합의하거나 피해변제도 하지 못했다"고 판결이유를 설명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1월 울산 모 노래연습장 화장실에서 다른 손님인 정모(32)씨가 거울을 통해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사건.사고] 화재 잇따라 外  MBC  기사전송 2008-05-09 08:45
앵커: 밤사이 경기도 부천과 강원도 정선에서 큰 불이 나는 등 화재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김준석 기자입니다.
기자: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오릅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주 47살 강 모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31제곱미터와 플라스틱 제품 등 소방서 추산 3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에는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의 한 목조주택에서 불이 나 인근 사무실 등 건물 4개가 불에 탔습니다. 이 불로 주택 세들어 살던 41 박 모씨와 부인 35살 김 모씨, 14살난 아들 등 일가족 3명이 중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한 가전제품 매장으로 승용차가 돌진해 70살 전 모씨가 차에 치여 머리와 골반 등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하다 인도로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준석입니다.   승용차 인도 덮쳐...70대 노인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09 03:45
어제 저녁 8시 쯤 서울 장안동 촬영소 사거리에서 30살 임 모 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걷던 70살 전 모 할머니가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는 임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웅래
노량진역에서 30대 남자 투신 사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04:25
서울=뉴시스】8일 오후 11시30분께 지하철 1호선 서울 노량진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0대 초반의 남자가 선로에 뛰어들어 전동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전동차가 역으로 진입하는 것을 보고 이 남성이 갑자기 선로로 몸을 던졌다는 전동차 기관사의 진술을 토대로 자살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경찰청에 지문 조회를 의뢰할 방침이다. 사고 이후 전동차는 다른 선로를 이용해 정상 운행됐으며 지연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
지연진기자 
마을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YTN  기사전송 2008-05-09 05:50
오늘 새벽 4시쯤 인천시 구산동 경인국도 구산사거리 부근에서 48살 이 모 씨가 몰던 마을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구산동과 일신동 일대 300여 가구에 한 시간 정도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행을 위해 주유를 하러 가다가 제동 장치가 말을 듣지 않아 사고가 났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웅래
 
  부부싸움 하던 집에서 불...부부 숨져  YTN  기사전송 2008-05-09 02:20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웠으며 집주인 부부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50분쯤 부산 수영동 모 아파트 8층 40살 문 모 씨 집에서 불이나 안방과 화장실 30여 ㎡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아파트에서는 집주인 문씨와 부인 38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시너 용기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어제부터 심하게 다퉜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부부 중 한 사람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종호
  YS 차남 현철씨, 선거법위반 경찰조사  고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3:10
(고뉴스=종합뉴스팀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현철씨가 지난 18대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이훈규(충남 아산) 후보를 인터넷상에서 비방한 글을 올려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9일 김현철씨가 아내 명의로 “김현철입니다”로 시작한 댓글에서 약 20~30문장으로 18일간 인터넷에 게시해 이훈규씨를 비방한 혐의로 조사를 했다. 부산 동래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온라인상에서의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를 모니터링 하는 과정에서 김씨의 댓글을 처음 발견하고 4월 말쯤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살고 있는 김씨의 주소지 관할경찰서인 종로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다. 종로경찰서는 댓글 내용이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보고 지난 6일 김씨를 불러 한 차례 조사했다. 김씨는 이 조사에서 “1997년 이씨에게 수사를 받은 뒤 구속돼, 개인적 감정이 좋지 않았다”며 혐의를 시인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1997년 당시 대검 중수부 3과장으로 있던 이씨가 당시 ‘황태자’였던 김씨를 알선 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전남] 김대중 대교? 압해도 "주민 우롱"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5-09 03:10
전남도가 목포시와 신안군 압해도를 잇는 연륙교의 명칭을 ‘김대중 대교’로 결정하자 신안 압해도 주민들이 반대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압해면 청년연합회를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압해 이장단, 수산경영인회 등으로 구성된 ‘김대중 대교 결사반대위원회’는 8일 “전남도가 이 다리를 ‘김대중 대교’로 명명하려는 것은 압해도 주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압해대교’ 명칭을 그대로 사용해 줄 것을 요구하며, 청년회와 이장단을 중심으로 반대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주민 7,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9일 전남도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은 또 10일 면민의 날 행사를 위해 재경 향우회 버스 20대가 김대중 대교 임시개통으로 이 다리를 지나기로 했지만 청년회에서 시위를 통해 원천봉쇄 할 계획이여 마찰이 예상된다.  결사반대 추진위 관계자는 “무안공항을 김대중 공항으로 하려다 주민들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한 전남도가 숙원사업인 다리 이름을 갑자기 바꾸는 것은 주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반발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2월부터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한 뒤 전남발전정책자문위원회와 전남도지명위원회 등의 검토 작업과 전남도 홈페이지를 통한 선호도 조사 결과를 통해 최근 김대중 대교로 최종 확정했다.  목포와 압해도 간 연륙교는 2000년 6월 총사업비 2,124억원을 들여 길이 1.42㎞(접속도로 1.723㎞), 너비 19.5m의 4차로로 건설돼 이달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신안=박경우 기자
신종 퇴폐 술집 성매매 3억 챙겨  스포츠한국  기사전송 2008-05-09 07:55
즉석에서 성관계등 알선
여성 종업원을 무대에서 춤을 추게 하면서 손님들에 고르도록 한 다음 성매매를 시킨 퇴폐술집 업주가 쇠고랑을 찼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강남에 이 같은 신종 퇴폐 술집을 차려놓고 손님들과 여성 종업원 간 成매매를 유도한김모(30)씨에 대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경찰은 문제의 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종업원 7명, 이들과 성행위를 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힌 남자 손님 1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서초구 서초동 모 건물 지하 1층에 일반 유흥업소로 등록한 660㎡(200평)짜리 바를 운영하면서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여성 종업원 10명을 두고 남성 손님들과 성매매를 시켜 3억여원을 챙겼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당해 업소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여성 종업원들이 번호표를 붙이고 춤을 췄으며 바와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남성 손님이 특정 번호를 호출한면 즉석에서 침대방으로 자리를 옮겨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속에 나섰던 경찰은 "일본에서 유행하던 새로운 신종 성매매 방식으로 몇 해 전 부산에 처음 상륙했으며 최근 서울 강남까지 들어왔다"며 "성매매 대상자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면서 손님이 몰렸다"고 혀를 찼다. 경찰은 실제로 성매매 행위를 하는 업소인 줄 알면서 건물을 대여한 임대주도 입건할 계획이며 장부와 신용카드 결제 기록을 분석해 성매매를 한 것으로 확인되는 남성들을 전원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김성우 기자
만취 단골고객 카드 훔쳐 사용한 업소 종업원 덜미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07:15
아산=뉴시스】충남 아산경찰서는 9일 만취한 고객의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한 김모씨(25)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자신이 일하는 업소에서 단골고객인 이모씨(25)가 술에 취하자 상의 주머니에 있는 신용카드를 몰래 빼내 보관하다 지난 3일 새벽 5시16분께부터 인근 마트의 현금 자동지급기에서 총 10회에 걸쳐 500만원을 인출한 혐의이다. 박재용 기자
청주 음식점서 방화추정 화재 발생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07:55
청주=뉴시스】9일 새벽 3시19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 이모씨(38)의 식당에서 불이나 인근 식당과 사무실을 태운 뒤 15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식당과 사무실 내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44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민 서모씨(75)는 "안방에서 잠을 자던 중 '펑'소리가 나 밖을 내다 보니 식당 후문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특별환 화재 원인을 발견하지 못해 방화에 초점을 두고 수사 중이다.
장정삼 기자
 
짐승같은 이웃 아저씨들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7:55
[쿠키 사회] 정선경찰서는 8일 정신지체 3급 및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같은 마을에 사는 A(50)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70)씨 등 2명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각각 지난해 8월과 11월 자신의 집에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당시 15세의 피해여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다. 마을버스기사인 C씨(42)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운전하는 버스 내에서 피해여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 A씨 등 일부 피의자들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말 피해자 가족이 고소장을 접수하자 거짓말탐지기와 통신수사 등 6개월간의 조사 끝에 이들을 검거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정선=강원일보 류재일 기자
 [이시각포털] '요리 못한다' 시어머니에 따귀  SBS  기사전송 2008-05-09 12:50 | 최종수정 2008-05-09 13:05
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어제(8일)가 어버이 날 이었는데요. 요리를 제대로 못 한다며 시어머니의 뺨을 때린 며느리가 경찰에 입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시각 장애인인 홍모 여인은 지체 장애자인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던 중이었는데요. 요리를 한 시어머니에게 왜 쌈장에 식초를 넣었냐며 따지자 우물쭈물하는 시어머니 뺨을 서너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이웃 주민들에 의해 병원치료를 받은 뒤 노인 요양원으로 보내졌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관/련/기/사 ◆ [이시각포털] 한국 직장인 인맥은 '평균 96명' ◆ [이시각포털] "뇌물 5백만 원만 깎아주세요"
◆ [이시각포털] 아내 얼굴에 식용유 끓여 부은 남편 ◆ [이시각포털] 음식쓰레기 주워먹는 노모 방임
[이시각포털] 아내 수영실력도 모르고 '덜미'  SBS  기사전송 2008-05-09 12:50 | 최종수정 2008-05-09 13:05
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편이 아내를 저수지에 빠뜨린 뒤 자살 했다고 허위 신고까지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왜 다른 남자와 만나느냐며 아내 쉰 한살 고 모 씨를 마구 때린 뒤 고 씨를 강제로 승용차에 태워 4미터 깊이 저수지에 밀어 넣었는데요. 학창시절 5년 넘게 수영을 배웠던 부인 고 씨는 저수지에 빠진 뒤 헤엄쳐 교각 근처에 몸을 숨긴 뒤, 남편이 사라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저수지를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공사 낙찰 돕겠다”…뇌물 공무원 영장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8:10
[쿠키 사회] 김포경찰서는 8일 시가 발주하는 공사에 낙찰되도록 도와주겠다며 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 챈 혐의(특가법상 뇌물수수)로 김포시청 공무원 A씨(32·9급)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사업체 영업부장 B씨(40)를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6년 8월께 수문 제작업체인 C사 영업부장 B씨에게 2006년과 2007년 김포시가 발주하는 각각 2억원, 20∼30억원 규모의 수문공사에 수의계약 등 편의를 봐주겠다며 금품을 요구, 모두 5차례에 걸쳐 3천300만원을 받은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B씨 명의의 통장 2개를 개설한 뒤 B씨로부터 3천300만원을 입급받아 현금카드 등으로 인출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김포=경기일보 양형찬 기자 
10대가 몰던 차 사고...2명 사망  YTN  기사전송 2008-05-09 18:55
오늘 새벽 4시 반쯤 부산 우동 수영만 요트경기장 부근 도로에서 17살 이 모 군이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을 치고 가로등에 충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16살 배 모 양과 50대 행인이 숨지고 운전자 이 군 등 차에 타고 있던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과속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 군 등 7명이 승용차에 동승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1시간만에 차량 31대 파손 10대 4명 검거☞ [테마뉴스] 어른 뺨치는 '청소년 범죄'
50년된 목조건물서 불 3명 부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08:50
정선=뉴시스】8일 오후 9시15분께 강원 정선군 신동읍 김모씨(49)의 50년된 목조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내부 429.754 ㎡등 내부집기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다.  불로 세입자 박모씨(41) 등 3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의 주방에서 불이 번졌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로 미뤄 취사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용주 기자 
모래주머니를 노트북으로 속여 돈 가로채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9:25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서울 광진경찰서는 모래주머니가 든 상자에 노트북이 들어 있다고 속여 4억여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한 모(32)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 씨는 지난 2005년 5월 서울 용산 전자상가 물류창고에서 진짜 노트북 100개를 보여주며 모래주머니가 든 상자 200개에도 노트북이 들어있다고 속여 홍 모(43) 씨로부터 4억여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한 씨는 가로챈 돈을 갖고 중국으로 건너가 2년 6개월 동안 도피해 있다 올해 초 귀국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카네이션 달아주지 않는다' 딸 때려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9:25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최정인 기자 = 서울 중랑경찰서는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달아주지 않는다며 딸을 때린 혐의(폭행)로 서모(48)씨를 9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8일 오후 10시40분께 중랑구 묵1동 아파트에서 어버이날에 카네이션을 달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큰딸(18)의 뺨과 팔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서씨는 경찰에서 "딸이 셋이나 있는데 어버이날에 꽃을 달아주지 않아 나무랐는데 큰딸이 `아버지가 카네이션 살 돈이라도 주었냐'며 계속 말대꾸해 홧김에 때렸다"고 말했다.
30대 남성 전동차에 뛰어들어 숨져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9:30
[CBS사회부 조기호 기자 / 김세훈 기자] 8일밤 11시 30분쯤 서울 동작구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 승강장에서 3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진입하던 전동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서 기관사는 "역으로 들어오자 마자 한 남성이 갑자기 선로로 뛰어 들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마약 투약후 애인 살해하려한 40대 검거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09 09:55
[부산CBS 정민기 기자] 필로폰을 투약한 후 환각상태에서 애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해운대 경찰서는 9일 필로폰을 투약 한 후 애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김 모(41)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씨는 지난 달 15일 새벽 승용차 안에서 애인 28살 이모 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하고 남자 관계가 복잡하다며 다투던 중 갖고 있던 흉기로 이 씨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김 씨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조모 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편 중부경찰서도 술집에서 만난 남자와 여관에서 9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후 자수한 최 모(32)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최 씨에게 필로폰을 나눠 준 김모 씨를 쫒고 있습니다.
부산경찰, 숨진 주점 여주인 폭행당한 뒤 질식사 추정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10:30
부산=뉴시스】청테이프로 손발이 묶여 숨진채 발견된 부산시 서대신동 주점 여주인 A씨의 사건을(뉴시스 8일 8시33분 기사 참조) 수사중인 경찰은 부검 결과, 범인이 이 여성을 폭행한 뒤 코와 입을 틀어막아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7시25분께 서구 서대신동 A씨(38.여)의 집 안방에서 A씨가 손발이 묶인채 숨진 사건에 대해 수사중인 부산 서부경찰서는 숨진 A씨의 턱과 귀 아래에 찰과상이 있고 피하출혈도 있는 점으로 봐 폭행을 당한 후 질식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사망을 타살로 결론내고 휴대폰 통화내역 등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펴고 있다. 또 A씨 부부가 유흥주점을 운영하고 있는 점으로 미뤄 금품을 노린 강도나 치정관계에 얽힌 살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제갈수만 기자   '길 헤맨다' 택시기사 폭행, 40대 긴급체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11:05
고양=뉴시스】경기 일산경찰서는 9일 운행 중이던 택시 기사를 폭행한 김모씨(46)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2시께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가좌 6단지 인근 도로를 달리던 택시 안에서 운전기사 채모씨(49)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다. 김씨는 만취한 상태에서 길을 잘 모른다는 이유로 운전기사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목기자 
함께 술 마시던 선배 때려 숨지게 한 30대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09 11:21
남원=뉴시스】함께 술 마시던 선배와 다투다 마구 폭력을 행사해 숨지게 한 뒤 변사로 위장하려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남원경찰서는 9일 함께 술 마시던 선배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최모씨(39)를 폭행치사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달 19일 새벽 3시께 남원시 향교동 모 원룸에서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선배 장모씨(43)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장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최씨는 "함께 술을 마시고 다음 날 일어나보니 죽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숨진 장씨의 사체를 국과수에 의뢰, 부검한 결과 폭행 흔적이 발견되고 최씨의 진술이 거짓말 탐지기 검사에서 거짓반응을 보이자 최씨를 추궁해 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박원기 기자
 
충북서 '인면수심' 성폭행 범죄 잇따라(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09 11:10
(청주=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9일 신체장애가 있는 처제를 3년 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안모(3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3시께 처제 김모(22)씨를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3년 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김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안씨는 2005년 강원도에서 고교를 중퇴한 뒤 갈 곳이 없던 김씨와 함께 살게 되자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지난달 25일에는 김씨가 수년간 계속된 성폭행을 견디다 못해 집을 나가려 하자 김씨를 12시간 동안 자신의 집에 감금한 뒤 또 다시 성폭행을 하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과정에서 김씨는 자신의 언니에게 형부의 성폭행 사실을 알리고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으나 언니가 이를 묵살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김씨와 김씨 언니 모두에게 정신장애가 있는 것으로 판단돼 병원에 진단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여죄를 조사한 뒤 조만간 안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이날 딸의 친구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월15일 밤 11시께 '밥을 사주겠다'며 여고생인 딸의 친구 이모(18)양을 충북 영동군의 한 모텔로 불러낸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범행 직후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휴대전화를 버리고 친구 명의의 대포폰을 개설한 뒤 충북 증평군에서 은신 생활을 하다 이씨 가족 등의 통화내역을 확인한 뒤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세관, 마른고추 25t 밀수한 30대 구속  연합뉴스TV  기사전송 2008-05-09 16:40
부산=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중국산 마른 고추를 김치로 속여 밀수입한 혐의(관세법 위반)로 임모(37)씨를 구속하고 남모(40)씨 등 3명을 지명수배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세관에 따르면 임씨 등은 지난달 11일 중국에서 김치를 수입한다고 신고한 뒤 마른고추 25톤, 1억5천만원 어치를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조사결과 임씨 등은 컨테이너 아래 쪽에 마른고추가 들어있는 김치상자를 쌓은 뒤 컨테이너의 앞면과 윗 부분에는 실제 김치가 들어있는 김치상자를 쌓아 단속을 피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세관 등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 명의의 휴대전화를 통해 서로 연락하고 차명계좌를 이용해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관 관계자는 "국내 고추재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마른고추 1㎏ 당 6천210원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며 "성공할 경우 상당한 이익을 볼 수 있어 마른고추를 밀수하려는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세관은 임씨의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밀수총책 남모 씨 등 지명수배된 3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광주 원룸 불...1명 중상  YTN  기사전송 2008-05-10 05:25
어젯밤 8시 45분쯤 광주광역시 화정동에 있는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원룸 4층에 살고 있던 49살 조 모 씨가 어깨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조 씨 방에 있는 침대 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대건
  [사건.사고] 40대 여성 시신발견 外  MBC  기사전송 2008-05-10 08:10
앵커: 옥탑방에 세들어 살던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는 승용차가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사건, 사고소식 강민구 기자입다.  기자: 서울의 한 주택가.  어제 오전 10시쯤 이곳에 있는 3층 옥탑방에 세들어 살던 43살 정 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아스박스에 들어 있는 것을 집주인 윤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윤 씨는 경찰조사에서 넉 달 전부터 정 씨가 보이지 않았고 최근 냄새가 심하게 나 올라가 보니 정 씨가 아이스박스에 숨진 채 들어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 씨와 함께 살다 행방을 감춘 40대 동거남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소재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호텔 주차장 3층에서 28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m 아래 1층 바닥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2살 윤 모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조등을 제대로 켜지 않고 운전하다 사고가 났다는 윤 씨의 진술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경북 영천시 교대리의 한 초등학교 창고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운동기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늦은 밤 문이 잠겨있던 창고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누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강민구입니다.
연립주택 지하 1층 화재 2명 사상  YTN  기사전송 2008-05-10 11:00
오늘 새벽 5시 50분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8동 연립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65살 민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고 35살 딸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청각장애인인 아버지 민 씨가 대피하라는 소리를 미처 듣지 못해 화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원 더 줘" 20대 현장책임자에게 폭행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0:55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조은정 기자] 서울중랑경찰서는 일당으로 1만 원을 더달라며 건축현장의 책임자를 폭행한 혐의로 이모(27)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9일 오후 1시 30분쯤 중랑구 묵동 한 건축현장에서 현장 책임자 이모(53) 씨에게 멱살을 잡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창틀을 짜는 기술자인 이씨는 다른 노동자들과 같은 일당을 받은 것에 화가 나 1만 원을 올려달라며 항의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노래방 여자손님, 도우미로 착각해 성추행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0:55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조은정 기자] 서울 노원경찰서는 노래방에 놀러온 손님을 노래방 도우미로 착각해 성추행한 혐의로 조모(4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조씨는 9일 오후 10시 40분쯤 노원구 공릉동 한 노래방 계산대에서 주부 강모(21) 씨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조씨는, 남편과 같이 노래방에 놀러온 강씨가 노래방 도우미인 것으로 착각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 치마 속 상습 촬영한 중국집 배달원 검거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0:55
[CBS사회부 이오현 기자/ 김세훈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들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김모(42)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씨는 9일 오후 9시쯤 관악구 봉천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모(31.여)씨의 치마 속을 카메라로 찍는 등 지금까지 모두 50여 명의 여성들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중국집 배달일을 하면서 치마 입은 여성이 엘리베이터에 타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초등생 협박 집 끌고가 금품 훔친 10대 둘 영장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0 12:20
[쿠키 사회] 중학생 중퇴자들이 학생들을 협박한 뒤 피해 학생집으로 끌고가 금품을 훔치는 등 상습적인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됐다.
과천경찰서는 9일 학생들을 협박해 귀금속 등 금품을 훔친 협의(특수강도)로 A군(16)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4일 서울 독산동 모 아파트 놀이터에서 C군(13)을 협박해 C군 집에 들어간뒤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해 온 혐의다.과천=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경기일보 김형표기자 
  오피스텔서 불, 2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10 14:25
오늘 오전 9시 반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오피스텔 3층 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방에 있던 28살 김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입주자 10여 명은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불은 내부 30여 ㎡를 태워 모두 400여만 원의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관리비를 안 내 전기가 끊겨 촛불을 켜 놨다는 김 씨의 말에 따라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승용차, 트럭 충돌사고 5명 사상  YTN  기사전송 2008-05-10 14:40
오늘 오전 11시쯤 경남 고성군 상리면 문수암 입구 사거리에서 고성읍에서 문수암 쪽으로 좌회전하던 옵티마 승용차와 사천에서 고성읍 쪽으로 직진하던 1t 포터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6살 송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64살 김 모 씨 등 2명과 트럭 운전자 41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트럭이 식당 덮쳐  YTN  기사전송 2008-05-10 18:15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서울 안암동 용문고 앞 4거리에서 35살 김 모 씨가 몰던 1t 트럭이 음식점을 덮쳤습니다.  사고 당시 음식점에는 손님과 종업원 등 10여 명 정도가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경찰은 언덕길을 내려오던 견인차가 앞에 가던 트럭을 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오작동, 아찔한 버스사고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00:05
삼척=뉴시스】10일 오후 5시55분께 삼척시 교동 광진해수욕장에서 승객 26명을 태운 관광버스(운전자 변모.46)가 해수욕장 입구 터널에 충돌한 뒤 바닷물에 빠지기 직전 멈춰서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변씨가 다쳤으나 다행히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6명은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변씨는 경찰 조사에서 내비게이션의 잘못된 길안내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 (사진=삼척소방서 제공) /이동훈기자 
또 터진 연예인 병역 비리  투데이코리아  기사전송 2008-05-11 00:40
[투데이코리아] 연예인 병역비리가 또 불거졌다. 서울 서초 경찰서는 10일 연예인 3명을 병역의무를 경감받은 혐의(병역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 3명은 신체검사를 통해 현역 입영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해 4월 재검에서 전날 잠을 자지 않고 커피를 마신 뒤 특정 부위에 힘을 줘 혈압을 높이는 방법으로 '본태성 고혈압'을 일으켜 4급으로 판정받았다. 혐의를 받고 있는 이는 뮤직비디오 감독 김모(27)씨와 래퍼 원모(30)씨 등 3명. '본태성 고혈압'은 태어날 때부터 혈압이 높은 질환으로 예전에는 이 판정을 받은 사람이 군면제인 5급 판정을 받았으나 최근에는 4급 판정이 내려져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이들은 이같은 수법을 익히려고 지난 2006년 1월 서울 신림동 길거리에서 병역 브로커에게 현금 200만 원을 지불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에게 위와 같은 수법을 알려준 브로커의 행방을 쫓는 한편 이와 같은 방법으로 병역을 면제 받은 이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 인쇄소 화재...9,000만 원 피해  YTN  기사전송 2008-05-11 01:25
어젯밤 8시쯤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에 있는 인쇄소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인근 건물에까지 옮겨붙어 건물 내부 500여 ㎡와 인쇄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휴일이라 사람이 없었던 데다 밤인 점을 미뤄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원
충남 서천 항구서 40대 여성 숨진채 발견  YTN  기사전송 2008-05-11 01:30
어젯밤 8시 40분쯤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항 앞바다에서 47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 씨의 동거남인 B 씨는 항구 부근에서 함께 밥을 먹다가 먼저 식당을 나간 A 씨의 신발과 핸드백이 항구에 놓여있어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평소 우울증이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원
  파래 가공공장 불...5,000만 원 피해  YTN  기사전송 2008-05-11 01:55
어젯밤 9시쯤 전남 완도군 노화읍 등산리에 있는 파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264㎡와 파래 건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작업 중이던 파래 건조기의 연통이 가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진원
 
 
택시 승강장 돌진...1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11 05:50
오늘 새벽 2시 반쯤 서울시 봉래동 서울역 앞에서 49살 한 모 씨가 몰던 택시가 택시 승강장 기둥에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강장 부근 포장마차에 있던 48살 장 모 씨가 택시에 부딪혀 다치고, 택시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손님을 기다리기 위해 승강장을 향하던 택시가 갑자기 돌진했다는 운전자 한 씨의 말을 토대로 급발진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원
 
휴대전화 부품공장 화재...9,000만 원 피해  YTN  기사전송 2008-05-11 06:50
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기도 파주시 백석리에 있는 휴대전화 부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내부 2,500㎡와 생산기계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9,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누전에 의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원
  [광주]보험설계사 유인 금품 빼앗아  CNBNEWS  기사전송 2008-05-11 12:10 | 최종수정 2008-05-11 12:10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보험에 가입하겠다고 속인 뒤 보험설계사로부터 금품을 빼앗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10일, 보험설계사 박모(43)씨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유모(2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9일 정오께, 모 보험회사 여수지점에 전화를 걸어 보험이 가입하겠다고 속여 보험설계사를 부른 뒤 보험설계사 박씨를 과도로 위협,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현금 14만원이 든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유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출소 3일 만에 훔친 차 운전하다 교통사고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1:20
[경남CBS 송봉준 기자] 함안경찰서는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만기출소한지 3일 만에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A(32) 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쯤 함안군 칠서면 구포리에서 1톤 화물차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같은날 오전 9시쯤 마산시 내서읍 모 여관 앞에서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005년 절도죄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최근 만기 출소한 후 훔친 차량을 이용해 고향으로 가다 교통사고가 나면서 범행사실이 드러났다.
미국소 한우로 둔갑준비중?  CNBNEWS  기사전송 2008-05-11 15:30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11일 광주 YWCA소비자 상담실에 따르면 9일 시민 박모씨(44)가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둔갑, 판매한 광주 서구 상무지구 A대형음식점에서 가족 20여명이 갈비를 먹었다'며 손해배상 등 보상절차를 문의했다. 박씨 등이 갈비를 먹은 A식당은 이 업소는 지난달 20일부터 보름동안 미국산 쇠고기 500㎏ 가량을 팔아왔고 20㎏가 판매되지 않은채 최근 적발됐다. 이러한 사례는 최근만이 아니다.이미 TV고발프로그램이나 뉴스를 통해서 식당뿐이아니라 대형마트에서도 적발된 사례들이 있다. 수원에 사는 박대규씨는 "한우라고 써있으니깐 한우인줄 알죠 ..저희가 매일 한우를 먹는 전문가도 아니고 알수가 없죠.."  이처럼 일부 비양심적인 유통업자나 도,소매점들에 의해서 피해자는 소비자일수 밖에 없다. 수입산 쇠고기가 포장돼 있는 경우 육안으로 한우둔갑을 적발하기 쉽지만 유통경로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 교묘한 둔갑수법에는 현재는 한우유전자식별법이외에는 뚜렷한 구별법이 없는 실정이다
수입 쇠고기와 한우을 완벽하게 구별하는 한우유전자식별법은 장기간이 소요되고 관련 전문인력 등이 부족하는 등 각종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미국산 쇠고기 등을 한우로 둔갑 판매하다 적발돼도 벌금 200만~300만원 내면 되는 솜방망이 처벌규정을 담고 있는 현행법은 한우둔갑 사례를 부추기고 있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유통 단계에서도 한우 이력 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미국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인력부족과 또 미약한 샘플검사 게다가 거미줄처럼 얷힌 국내 유통망을 고려해볼때 이러한 '한우둔갑사태'는 실질적으로 막기어렵다는게 지배적인 의견이다. 최근 '광우병소'라는 주제로 여론이 뜨거운 가운데 결국 광우병에 대한 위험노출을 유통,판매업자에게 이러한 수준으로 맡긴다면 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광우병까기'라는 UCC로 무려10만건이라는 조회수를 기록한 개그맨'까브라더스'는 그들의 방송에서 "일부 비양심유통업자들이 섞어서 팔게되면 한우를 먹으면 안심이다라는 생각도 깨지게되고 또,결과적으로 한우농가의 판매위축도 가능하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정부가 원산지 단속을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단속 인원이 크게 부족한데서 알 수 있듯 정부의 약속이 얼마나 제대로 지켜질지 축산 농가와 국민의 시각은 여전히 회의적이다.
울산서 승용차 전복...1명 숨져  YTN  기사전송 2008-05-11 14:00
오늘 새벽 0시쯤 경상북도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경부고속도로에서 28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과속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헤어지잔 동거녀 살해, 6개월 간 아이스박스 속에 숨겨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5:10
서울=뉴시스】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동거녀를 살해하고 6개월간 시신을 아이스박스에 숨겨 방치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11일 박모씨(36)를 살인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해 11월 말 자신이 살던 서울 도봉구 창동의 옥탑방에서 동거녀(43)가 돈을 벌어오지 못한다며 헤어지자고 말하자 격분해 둔기로 머리를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이다. 박씨는 동거녀의 시신을 아이스박스에 담아 6개월동안 숨겨왔다. 경찰은 "지난 8일 집주인 윤모씨(73)가 이사간 박씨의 옥탑방 앞 마당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혈흔을 발견한 후 경찰에 신고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동거녀의 핸드폰으로 오는 문자에 일일이 답해주는 등의 방법으로 범행을 은폐해 왔다.  김은미 기자 
나주 주택에서 불...2,000만 원 피해  YTN  기사전송 2008-05-11 15:30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전남 나주시 문평면에 있는 68살 나 모 씨의 집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내부 73㎡가 모두 타 2,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집 안에 있던 나 씨 부부는 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나 씨가 아궁이에 피운 불이 다른 물건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도원
완주 동산 산불 산림청헬기 2대 투입, 1시간30분만에 진화완료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5:35
완주=뉴시스】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광철)은 11일 오전 전북 완주군 동산면 사봉리에서 농산폐기물소각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5헥타르가 소실되었다고 밝혔다. 산불이 발생하자 산림청헬기 2대와 진화차 2대, 공중진화대원 등 진화대원 50여명이 출동하여 진화작업을 펼쳤다. 산불현장은 산죽이 밀집된 곳으로 진화대원의 접근이 어려웠지만 산림청헬기와 진화대원들이 공조하여 1시간30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산불은 농산폐기물을 소각하다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 이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제공)/남강호기자
 
기획입국 의혹, 김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 압색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5:35
[쿠키 사회] ‘BBK 주가조작’사건으로 구속된 김경준(42)씨의 기획입국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문무일)가 김만복 전 국가정보원장의 비서실장을 지낸 윤모씨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검찰은 또 대통합민주신당의 법률자문을 담당했던 이모 변호사 등 3∼4명에 대해서도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과 정치권에 따르면 2004년 이후 LA총영사관에서 부총영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윤씨와 정동영 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의 고교 동문인 이 변호사 등은 김씨 송환에 깊숙히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아왔지만 이들은 여러차례 이를 부인했었다. 검찰은 또 김씨의 미국 연방교도소 접견기록을 넘겨받아 면회자 명단을 분석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방대한 분량의 접견기록을 받아 확인작업을 거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검찰은 최근 귀국한 김씨의 아내 이보라(38)씨도 두차례 소환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이씨를 상대로 김씨의 송환 당시 상황은 물론 이씨가 김씨의 입국에도 관여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 검찰은 특히 기획입국 의혹의 경우 공직선거법상 공소시효가 다음날 19일 끝나는 점을 감안해 수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씨 역시 앞으로 강도높은 수사를 받게될 가능성이 높다. 검찰 관계자는 “이씨는 김씨의 주가조작과 사기의 공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관여 여부가 주된 수사 대상”이라며 “자진 귀국한 만큼 불구속 상태에서 몇 차례 더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강준구 기자 
정관계 로비의혹 S사 임원 구속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5:35
[쿠키 사회] S 해운업체의 정·관계 로비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윤갑근)는 11일 이 회사의 로비 핵심인물로 지목됐던 김모 전무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 전무는 S사가 국세청과 검찰 등의 세무조사가 펼쳐지자 이를 무마하기 위해 정·관계에 로비를 펼친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우선 김 전무가 회계 장부를 조작해 회삿돈 68억원을 빼돌리고 법인세 36억원을 포탈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 김 전무가 2004년 쯤 경찰 수사를 무마하기 위해 서울 방배경찰서 담당 수사관의 지인 이모씨에게 2000만원을 건넨 정황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2월에도 김 전무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김용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번에 기각된 것과 달리 이번에는 범죄사실이 추가·변경됐고 범죄에 대한 소명이 있다”면서 “사안의 성격상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재청구한 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S사의 로비 의혹의 실체가 드러날 지 주목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강준구 기자
훔친 귀금속 여친 등을 통해 판매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5:50
광주=뉴시스】광주 북부경찰서는 11일 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정모씨(27)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달 20일 오후8시께 광주 북구 풍향동 이모씨(42)의 집에 침입, 시가 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0여차례에 걸쳐 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정씨는 자신이 주로 훔친 여성용 귀금속을 의심받지 않고 처분하기 위해 여자친구 조모(19)씨 등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 3명에게 귀금속을 판매하도록 시킨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훔친 귀금속을 판매해준 조씨 등 여성 3명을 장물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형주 기자
김해지역 2건의 주택 화재로 1700여만원 재산피해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6:20
김해=뉴시스】11일 경남 김해지역에서 2건의 주택 화재가 발생, 1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0시35분께 김해시 진례면 초청리 박모씨(58)의 주택에서 불이 나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차량에 의해 1시간 여만인 오전1시15분께 완전 진화됐다. 불이 나자 박씨가 긴급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치 않았다. 불을 처음 목격한 박씨에 따르면 잠을 자던 중 소리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나 주위를 살피다 주방쪽 벽면에서 연기가 나 119에 신고했다는 것. 경찰과 소방당국은 10일 저녁께 난방을 위해 박씨가 아궁이에 불을 지핀 후 잠을 잤다는 진술에 따라 난방용 온돌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또 이날 오전 1시59분께 김해시 삼계동 모아파트 17층 강모씨(37)의 집에서 가스레인지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강씨의 가족들이 불길을 피해 밖으로 피신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강씨의 아파트 주방 일부가 불타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이 완전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강씨의 부인 배모씨가 가스레인지에다 음식물을 끓이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강정배 기자 
영동고속도로 7중 추돌사고  YTN  기사전송 2008-05-11 16:30
오늘 오전 11시 반쯤 강원 횡성군 영동고속도로 둔내터널 안에서 7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70살 이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터널로 진입하던 24살 황 모 씨의 승용차가 정체로 인해 멈춰 서 있던 차량들을 보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도원
닭고기 범도민 먹기운동 점화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6:20
[쿠키 사회] “만에 하나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됐다해도 75도에서 5분 이상 익히면 절대 안전한데 왜 소비자들이 믿지 못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AI)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춘천 닭갈비업소 등이 직격탄을 맞아 시름이 깊어지자 강원도에서 공무원 등 기관·사회단체들이 앞장서 범도민 닭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10일 저녁 8시 전국적으로 유명한 춘천시 명동 닭갈비 골목. 20여개의 닭갈비 업소가 모여 있는 이곳은 지난 6일 춘천 외곽 농촌지역 2개 농가에서 키우던 닭과 오리에서 AI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매출이 90%가량 줄었다. 그러나 이날 모처럼 손님들로 넘쳐나면서 활기가 넘쳤다. 강원도청 전직원 등이 나서 닭갈비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이날 도청 직원 등 1000여명의 손님들은 20여 곳의 닭갈비 업소에 분산돼 시식회를 가졌다. 장원닭갈비집에 들른 강원도청 최모(51) 계장은 “춘천 닭갈비 골목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데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는 소식에 안타까워 달려왔다”고 말했다. 한봉기 행정부지사 등 도청 실국장 20여명이 찾은 유미닭갈비집 심영숙(50·여)씨는 “몇주동안 파리만 날리다 이렇게 찾아주니 힘이 난다”며 “시민들도 안전하다는 것을 믿고 평상시처럼 와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춘천지역 닭갈비집들은 일본인 등 동남아 관광객들이 몰리면 한 달에 적게는 1000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 이상의 매상을 올려 왔으며, 20여개 업소에서 한 달에 소비하는 닭이 1만5200㎏(약 7만6000여 마리)에 달했다.
도는 매주 목요일을 ‘닭과 오리고기 먹는 날’로 지정하고 유관기관·단체를 비롯 도내 모든 업체에도 적극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또 일선 시·군에도 시장·군수가 솔선해 시식회와 소비촉진 운동을 벌이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축제나 행사장 등을 통해서도 주민들의 동참과 호응을 이끌어 내고, 도와 시·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조류 일플루엔자의 안전성에 대한 문답집을 게재하기로 했다. 박성복(55) 춘천닭갈비협회 총무는 “언론이 닭을 익혀먹으면 안전하다는 것도 함께 알려주었으면 좋겠다”며 “도 차원에서 닭고기 소비 촉진운동을 전개해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다”고 말했다. 박 총무는 또 “우리도 이 은혜를 잊지 않겠다”며 “조만간 대대적인 경로 잔치를 준비하는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사람들을 돕기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국민일보 쿠키뉴스 변영주 기자 
공사중 인부, 3층 높이 크레인 추락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7:30
서울=뉴시스】11일 오후 1시 40분께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예술회관 뒷 외벽에서 타일교체 작업을 하던 인부 홍모씨(49)와 박모씨(55)가 타고 있던 30m 높이의 크레인이 쓰러지면서 함께 추락했다.  이 사고로 홍씨는 오른쪽 다리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은미 기자 
연예인 병역비리 적발…유명 뮤직비디오 감독 불구속 입건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1 17:25
[쿠키 사회] 서울 서초경찰서는 10일 고혈압 환자로 위장해 현역 판정을 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 김모(27)씨와 인기그룹 멤버 원모(30)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4월 두번째 군입대 신체검사에서 커피를 많이 마시고 한숨도 자지 않은 채 특정 신체부위에 힘을 주는 방식으로 ‘본태성 고혈압’을 일으켜 공익근무 판정(4급)을 받았다. 본태성 고혈압은 태어날 때부터 혈압이 높은 질환으로 과거에는 군 복무 면제 질병이었으나 최근에는 4급 판정 대상이다. 이들은 2000년∼2001년에 받은 1차 신체검사에선 현역 입영 판정을 받았었다. 친구 사이인 이들 3명은 지난해 1월 병역기피를 위한 인터넷 모임을 통해 만난 브로커에게 200만원을 주고 방법을 전수받은 뒤 재검을 앞두고 매일 2∼3시간씩 연습까지 했다. 하지만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은 직후 곧바로 병원치료를 중단한 점을 수상히 여긴 경찰에게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고혈압 위장 수법을 알려준 브러커의 행방을 쫓는 한편 비슷한 수법으로 병역을 감면받은 이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원철 기자 
화창한 휴일 등산객 산악사고 잇따라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8:00
제천=뉴시스】화창한 날씨를 보인 11일 충북도내 유명산에서는 등산객들이 북적이면서 산악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10분께 제천시 수산면 금수산 7부능선 독수리 바위에서 등산객 가모씨(63)가 10여m 아래로 굴러 떨어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가씨는 등산로에서 이탈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가씨는 안면부와 머리 등에 중상을 입었다. 또 영동군 천태산에서는 등산객 최모씨(41)가 산속에서 길을 잃었다가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됐다. 등산로를 잃은 최씨는 산속에서 이날 오후 2시43분께 구조요청을 했으며, 119구급대는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해 최씨를 구조해 하산시켰다. 이와 함께 괴산군 군자산에서도 등반도중 다리부상을 입은 한 등산객이 같은날 오후 2시20분께 소방헬기로 구조됐다.  이병찬 기자
 춘천소양강, 9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1 19:15
춘천=뉴시스】11일 오전 11시께 강원 춘천시 소양로 소양1교 밑 10m 지점 수면 위에서 임모씨(90)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 이모씨(45)가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등산 후 집에 가던 중 강 위에 떠있는 변사자를 보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숨진 임씨는 지난 26일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미귀가자로 신고를 한 상태였다.  경찰은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혜준 기자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KT·LG파워콤도 고객정보 유출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2 00:40
쿠키 사회] 얼마전 하나로텔레콤이 고객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쟁사인 KT와 LG파워콤도 비슷한 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KBS는 현장 추적을 통해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KT의 한 텔레마케팅 사무실에서 KT가 보유한 고객 명단을 통해 영업하는 현장을 고발했다.
방송을 통해 한 업체 관계자는 “KT를 통해 고객명단 전산 자료를 제공 받아 현재 KT 가입자에게 전화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송에 따르면 이 대행 업체는 KT와 업무 계약을 맺었을뿐 전혀 다른 회사다.  이뿐만이 아니다. 또 다른 텔레마케팅 업체의 한 전직 직원은 법적으로 파기하도록 된 해지 고객들의 정보도 영업에 활용했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해지 고객 명단을 통해) KT 전화에 재가입하라고 영업했다”고 말했다. 또 KT 직원들이 사무실에 격려차 왔다갔다는 사실도 털어놓았다.  KT 홈페이지에는 개인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나온 대행 업체만 8백여개나 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고객정보를 다른 업체에 유출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던 KT측은 이번에는 불법은 아니라며 한발짝 물러섰다. KT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지침에 의해서 고객 정보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고만 말했다.
방송은 대기업들이 결국 약관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정보를 다른 업체에 마구 넘겨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행위는 비단 KT뿐만이 아니다. 또다른 경쟁사인 LG파워콤도 마찬가지다.  서울 번동에 위치한 LG파워콤의 한 영업점 관계자는 비밀이라고 전제한 후 가입자 이름과 전화번호, 가입 상품명 등이 빼곡히 적혀있는 고객 정보를 취재진에 보여줬다. 이 회사 역시 LG 파워콤과는 업무 제휴를 맺었을 뿐 전혀 다른 회사다.  이들은 불법인 줄 알고 있지만 실적 경쟁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다고 시인했다.  한 영업소 관계자는 “전부 합법적인 것만 따라가면 솔직히 영업 자체를 안해야 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수원 다세대 주택 불...일가족 3명 다쳐  YTN  기사전송 2008-05-12 01:40
어제(11일) 오후 5시 쯤 수원시 조원동 다세대 주택 지하 1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2살 오 모 씨와 딸 16살 장 모 양 등 일가족 3명이 다쳤고, 소방서 추산 4,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부부 싸움을 벌이다 남편 49살 장 모 씨가 홧김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윤정
  롯데월드 놀이기구 또 말썽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5-12 03:20
롤러코스터 경사로서 멈춰
2006년 놀이기구를 타던 고객이 추락사해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벌였던 롯데월드에서 또 다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6시10분께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의 롤러코스터가 승객28명을 태우고 운행하던 중 출발한지 40초만에 멈춰섰다. 롯데월드측과 사고 목격자들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승차장을 출발해 레일을 타고 경사로를 올라가다 40여초가 지난 뒤 최고점(지상 23m) 직전에 갑자기 비스듬히 매달린 채 멈췄다. 사고가 나자 안전요원들이 9분만에 투입돼 사다리를 통해 승객들을 모두 대피시켰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열차가 최고 지점까지 올라가는 사이 이어져 있는 열차의 브레이크가 고장 나 자동으로 정지됐다”고 밝혔다. 롯데월드는 이날 사고발생 40여분 뒤인 오후 6시55분께 안전점검을 실시한 뒤 사고 놀이기구의 운행을 재개했다. 박관규 기자
합천군 초계시장 옷가게에서 불  YTN  기사전송 2008-05-12 04:55
어젯밤 9시쯤 경남 합천군 초계리 초계시장에 있는 68살 안 모 씨의 옷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옷과 가게 내부 37㎡가 타 1,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손님 등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콘센트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윤정
 
 
길 건너던 50대, 음주운전차에 치여 숨져  YTN  기사전송 2008-05-12 04:55
어제 저녁 8시 40분쯤 전북 남원시 월락동 월락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54살 양 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46살 박 모 씨가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윤정
통영, 보이스피싱 40대 조선족 검거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07:50
통영=뉴시스】경남 통영경찰서는 12일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보이스피싱'으로 현금 500여만원을 이체받아 빼돌린 중국국적 조선족 김모씨(49)를 전화금융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입국 다음날인 7일 오전 11시40분께 고모씨(44·여)에게 전화로 "우체국인데 개인정보 유출되었으니 안전조치를 취해 주겠다"며 은행 현금인출기 앞으로 유도, 자신의 계좌로 500여만을 이체받은 혐의다.  경찰은 김씨의 수첩에 기록된 6개 계좌에 대해 압수수색하는 한편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최운용 기자
 낚시어선 충돌 11명 부상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2 08:15
[쿠키 사회] 11일 오전 11시18분께 화성시 우정읍 국화도 북방 13㎞ 해상에서 낚시어선 코리아패밀리 5호(7.93t급·선장 왕모씨 32)와 금정호(4.86t급·선장 박모씨 25)가 충돌해 금정호에 타고 있던 최모씨(33) 등 11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최씨 등은 출동한 119구조대와 해경의 도움으로 화성과 안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부상자 대부분은 가벼운 타박상치료를 받고 귀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에 나선 인천해경서는 “금정호가 코리아패밀리 5호의 좌측 조타실쪽 유리창과 안전펜스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 / 경기일보 화성=강인묵기자 
성폭력 사건 미성년 가해자도 큰 폭 증가  쿠키뉴스  기사전송 2008-05-12 08:45
[쿠키 사회]성폭력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 중에서도 20세 미만 미성년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교육과학기술부가 경찰청과 각 시도 교육청의 성폭력 관련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세 미만 성폭력 가해자는 최근 2년 사이 60.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역시 같은 기간 44.3% 늘어났다.  미성년 가해자는 2005년 1329명에서 2006년 1811명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2136명을 기록해 2000명선을 넘었다. 이와 관련해 학교에서 징계를 받은 가해 학생도 2005년 54명에서 2006년 110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지난해 상반기에만 105명을 기록하는 등 크게 늘어나는 상황이다.  또 미성년 피해자는 2005년 3787명에서 2006년 5159명, 지난해에는 5460명을 기록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국가보조금 줄줄 샌다' 자녀 해외연수에 성형수술까지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2 09:05
검찰에 확인된 액수만 200억 원 달해
[CBS사회부 심나리 기자] 올 한 해만 30조 원, 국가 전체 예산의 10% 가량을 차지하는 국가 보조금이 줄줄 새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정신지체 장애인 보호 시설을 운영해 온 김 모씨는 국가로부터 지급받은 보조금 1억 4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됐다.  김씨는 이 돈을 아파트 구입과 주식 투자에 쓴 것은 물론 심지어 자신의 성형수술비로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벤처회사를 운영하는 김 모씨도 횡령 혐의로 지난달 구속됐다.
김씨는 해외에 연수 나가있는 딸을 연구원으로 둔갑시켜 기술개발 명목으로 정부가 지원한 돈 800여 만 원을 빼돌리는 등 전체 보조금 5억 가운데 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처럼 보조금을 개인의 쌈짓돈처럼 유용하는 불법 사례가 적지 않다면서, 지금까지 확인된 보조금 손실만 2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와함께 부실.방만 경영을 하고 있는 공기업 비리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우선점검 대상으로 선정된 공기업 20여 곳에 대한 내사에 돌입했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공기업의 경우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한 만큼 비리 척결의 필요성이 더욱 크기 때문에 내사에 착수했다"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보조금과 공기업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부정부패 척결이 시급한 당면 과제라면서 이에 대해 검찰의 수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 주택에서 불...노부부 2명 사상  YTN  기사전송 2008-05-12 09:20
오늘 새벽 4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명서동에 있는 78살 정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정 씨가 숨지고 부인 71살 박 모씨가 얼굴 등에 큰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전기 문제와 관련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 '공기업·보조금' 비리 사범 무더기 적발  YTN  기사전송 2008-05-12 09:20
국가에서 보조금을 받아 엉뚱한 곳에 쓴 사람들과 공기업에서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검찰청은 공기업과 국가보조금 비리 사범 34명을 적발해 구속기소하고 범죄수익환수반을 가동해 200억 원의 국가 보조금 손실액의 추징절차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공기업 20여 곳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특히 비리가 중대해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기업은 대검 중수부에서 직접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공공서비스 분야 부정부패가 민생과 경제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김명우
 
대구 빌라 화재 1명 중상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09:25
대구=뉴시스】12일 새벽 2시40분께 대구 남구 대명3동 K씨(31.여)의 빌라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주택 내부 6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3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불로 K씨가 기도에 중상을 입고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이나자 중부소방서 소방차 13대와 소방관 38명이 출동 진화에 나서 불은 15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전기차단기가 켜져 있고 최초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거실내부가 심하게 훼손돼 있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김재욱 기자
울산 잇단 강력사건 "무서워 못살겠다"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5-12 10:15
[울산CBS 조선영 기자]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7건의 살인사건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면서 경찰의 치안력 부재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 계모가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우영진군 실종사건'을 시작으로 4월1일에는 술을 마시다 자신에게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면박을 준 내연녀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20대가 범행 수 시간만에 경찰에게 붙잡혔다.  또 4월2일에는 남구 용연동 해안가의 한 간이식당에서 40대 식당여주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이틀 뒤인 4일에는 동네 후배를 공기총으로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내 울산 앞바다에 내다 버린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이어 4월30일 새벽에는 자신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는 강도에 맞서 가족을 지키려던 40대 가장이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졌다.
지난 5월6일에는 남구의 한 원룸에서 20대 여성이 목 졸려 숨진 채 발견되는 등 살인사건이 잇따라 치안에 큰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대女, 친구와 말다툼 중 아파트 아래로 투신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10:30
전주=뉴시스】12일 새벽 2시40분께 전북 전주시 모 아파트 6층에서 A씨(20.여)가 아파트 아래 인도로 뛰어내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신고자 친구 B씨(20.여)는 "친구가 집으로 찾아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뛰어내리려해 말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말다툼을 하던 중 친구가 아파트 밑으로 뛰어내렸다는 권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등을 조사중이다.  박원기 기자 
美 쇠고기 한우로 속인 광주 모 식당..불매운동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2 11:50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미국산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 광주시내의 한 대형 음식점에 대해 시민단체가 불매운동을 선언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광주와 전남지역 3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특별대책위원회'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광주 상무지구내 한 대형 음식점에 대해 불매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16일로 예고된 대규모 촛불집회에 앞서 내부 논의를 거쳐 성명서 발표 및 피켓 시위 등을 검토 중이다.  소비자들의 반발도 커져 최근 서구청 홈페이지에는 "1인분에 3만원이 넘는 이 고급식당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팔았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한우로 믿고 먹었을까 걱정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또 광주YWCA, 광주시청 게시판 등에도 "민감한 시기에 이런 문제가 터졌는데도 별다른 제재가 없는 것 같아 문제를 제기해야겠다"며 제재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하는 네티즌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의 소비자단체, 소비자상담실에는 해당 음식점을 이용했던 시민들이 손해배상을 위한 절차나 행정기관의 행정처분 여부 등을 묻는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이번 적발로 시중에 미국산 쇠고기가 유통되고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들의 우려가 현실화됐다"며 "예방 차원에서도 불매운동이나 손해배상 청구 등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음식점은 지난 6일 식약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합동 단속 결과 지난달 20일부터 보름 동안 미국산 쇠고기 480㎏을 한우로 속여 판매한 사실이 적발됐다.   승합차 도랑에 빠져...6명 부상  YTN  기사전송 2008-05-12 12:20
오늘 오전 9시 반쯤 충북 제천시 삼거리 두무실 마을 입구에서 51살 이 모 씨가 몰던 교회 승합차가 도랑에 빠져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와 함께 타고 있던 교회 신도 6명이 목과 팔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차량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사이 커브길을 미처 돌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현아
  수원서 부부싸움 중 홧김에 불질러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5-12 11:00 | 최종수정 2008-05-12 12:10
[경기방송 =윤종화 기자 ] 수원중부경찰서는 어제 부부싸움을 하다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아내와 윗집에 사는 10대 청소년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47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어제 오후 4시40분쯤 수원시 조원동 모 빌라 자신의 집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보일러실에 있던 휘발유를 거실에 붓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장씨의 아내 51살 오 모씨가 연기를 마시고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서울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2층 집에 사는 조모씨의 13살과 15살된 자매도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춘천 북한강 상류 70대 노파 숨진 채 발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13:35
춘천=뉴시스】12일 오전 11시17분께 강원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경강교 북한강 상류지점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70대 노파가 물위에 숨져 있는 것을 김모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바람을 쐬러 나왔다가 강물에 시체가 떠있는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70대 노파는 시신 부패정도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숨진 지 1주일 이상 된 것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경찰은 신원 확인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서용주 기자
무서운 10대  헤럴드경제  기사전송 2008-05-12 15:05
미성년 성범죄 최근 2년새 44% 늘어
인터넷 음란물 등 유해환경 차단 시급
대구 초등생 성폭력 사태가 충격을 던져준 가운데 전체 미성년자 성폭력이 최근 2년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교육과학기술부가 경찰청과 각 시.도교육청의 성폭력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세 미만의 성폭력 피해자가 최근 2년새 44.3% 증가했고, 미성년 가해자도 60.7%나 증가했다.  성폭력 사건 피해자 가운데 미성년자는 2005년 3787명에서 2006년 5159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5460명에 이르렀다. 지난해 초중고 전체 학생 수(773만4531명)와 비교하면 1400명당 1명꼴로 성폭력 피해를 입은 셈. 청소년 가해자도 2005년 1329명에서 2006년 1811명으로 1년 만에 급증했고 지난해 2136명에 달하며 2000명이 넘었다.  교육당국은 학생 성폭력 전국 실태조사를 준비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청소년 성폭력 가해자가 크게 늘면서 학교에서 관련 징계를 받은 학생은 2005년 54명에서 2006년 110명으로 배 뛰었고, 지난해에는 상반기에만 105명에 달했다. 성폭력 관련 징계 건수 역시 2005년 22건에서 2006년 51건으로 크게 늘었고, 지난해 상반기에만 41건 발생했다.  교육당국은 성폭력 사건에서 미성년 피해자와 가해자가 동시에 급증한 것에 대해 인터넷 등을 통해 학생들이 음란물에 접근하기는 쉬워진 반면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은 미흡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교육당국은 이에 중.장기적으로 성폭력 담당 교원을 확대 배치하고 유해 인터넷 사이트 차단 소프트웨어 보급과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 변경 등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청소년보호법 시행령은 평일에는 오후 1~10시, 공휴일.방학기간은 오전 10시~오후 10시, 유료채널은 오전 6시~오후 10시를 각각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로 정해 ‘19세 이상’ 등급물 상영을 제한하고 있다.  임희윤 기자
석가탄신일 연휴 화재.교통사고 잇따라(전국종합)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2 15:45
(인천.대구.수원=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석가탄신일이 포함된 10∼12일 연휴 기간 전국은 전반적으로 화창한 날씨를 보였지만 각종 화재.사고가 잇따랐고 행락지 등지에 차량이 몰리면서 교통사고도 많았다.
◇ 화재.사고 = 12일 오전 2시30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서는 3층 K상가주택 1층 화장품 가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2층에서 자고 있던 김모(37)씨 등 일가족 4명이 대피하다 경상을 입었다. 불은 화장품 가게와 2층 김씨 집 등 100㎡를 태워 5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5여분만에 꺼졌으며 소방 당국은 현장 증거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어 오전 2시40분께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김모(31.여)씨의 다가구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김씨가 중화상을 입고 이웃 주민 수십 명이 자다가 대피했다. 또 경기도 수원 중부경찰서는 이날 부부싸움을 하다 집에 불을 질러 아내와 윗집에 사는 어린이 2명을 다치게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상)로 장모(47)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11일 오후 4시40분께 수원시 장안구 모 빌라 반지하 집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보일러실에 있던 휘발유를 거실에 붓고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집 내부 59㎡가 다 탔으며 장씨 아내는 중화상을 입었고, 2층에 사는 조모씨의 13살, 15살난 자매는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 교통사고 = 연휴 첫날인 10일 오후 5시55분께 강원도 삼척시 광진해수욕장에서는 관광버스(운전자 변모.46)가 해수욕장 입구 터널에 충돌한 뒤 백사장을 가로질러 바닷물 앞에서 가까스로 멈춰서는 사고가 일어났다. 승객 26명은 무사했다. 경찰은 "내비게이션이 길이 나 있지 곳으로 안내한데다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오전 10시40분께 강원 평창군 봉평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178㎞ 지점에서는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오모.67)가 승객 39명을 태운 버스를 들이받는 등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에 타고 있던 이모(73.여)씨 등 2명이 크게 다치고 1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사고 현장 부근이 2시간 가까이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었다. 11일 오전 0시25분께는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98번 도로 남양 방면 편도 3차선으로 진입하려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투싼 SUV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 승합차 운전자 김모(24)씨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12일 오전 10시께는 경북 상주시 낙동면 비룡리 대안사 앞 거리에서 김모(42)씨의 1t 트럭이 달리던 도로 옆 배수로에 빠져 김씨와 함께 타고 있던 부인(39), 아들(12) 등 일가족 4명이 부상했다.
'공기업 비리' 대대적 수사  서울경제신문  기사전송 2008-05-12 18:00
검찰 20여곳… 이르면 내달중 중간 발표
국가보조금 편취·용도외 사용도 집중조사
검찰이 한국전력ㆍ대한주택공사ㆍ한국토지공사 등 국민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20여개 공기업에 대해 대대적인 비리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국가보조금 편취 및 횡령 등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 중이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박용석 검사장)는 경제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서비스 분야의 부정부패 척결이 당면 과제라고 판단, 공기업 비리와 국가보조금 비리에 대해 특별수사 역량을 집중해 수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대검은 3월 ‘국가보조금 관련 비리 단속 지시’를, 지난달에 ‘공공기관 비리 단속 지시’를 전국 검찰청에 시달했다. 대검은 이르면 오는 6월 중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검, “공기업 비리 여전” 판단=검찰이 공기업 비리수사에 적극 나선 데는 세금 절감을 강조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의중을 적극 반영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공기업의 경우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시 사각지대에 머물러왔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최재경 대검 수사기획관은 “정부 권한과 기능을 민간에 이양하는 추세에 따라 최근 공기업의 역할과 예산이 행정기관 못지않게 커졌는데도 비리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공기업 부정부패 심화를 막고 강도 높은 쇄신을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검찰이 공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한 수사나 내사를 진행 중인 곳은 한전이나 주공ㆍ토공 등 전국적으로 2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검찰은 수행사업의 경제적 중요성과 과거 비리 빈발 정도, 범죄정보ㆍ언론보도 등을 분석해 ‘우선 점검 대상 공기업’을 선정해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감사원이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매년 감사하고 있는 상황에서 검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선 것은 중복수사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 때문에 검찰이 사실상 공기업과 감독기관의 비리 유착 수사도 병행하려 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검찰의 한 관계자는 “감사원과 금융감독원 등 감사ㆍ검사활동을 하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공조수사할 계획이라고만 밝힐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검찰은 이번에 공기업 임직원의 직무 관련 금품 수수, 인사비리 및 경영 관련 업무상 배임, 비자금 조성과 횡령, 분식회계 및 탈세, 담합 입찰과 불법하도급, 업무 알선비리(브로커) 등에 대해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국가보조금 200억원 줄줄 샌다=검찰은 공기업 비리 이외에 국가보조금 비리도 집중 수사 중이다. 검찰이 지난 1월부터 수사한 국가보조금 편취사건을 모아보니 총 31건에 보조금 손실 규모만 이미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수사가 본격화되면 손실 보조금 액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대검의 한 관계자는 “1월 이후 공기업ㆍ보조금 범죄 31건에서 관계자 80명을 수사해 34명을 구속하고 200억원 상당의 보조금 손실을 확인해 몰수ㆍ추징 보전 절차를 취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보조금 편취 및 용도 외 사용이나 횡령, 담당 및 감독 공무원의 뇌물 수수, 보조금 편취 묵인 직무유기, 허위공문서 작성 및 업무상 배임, 부당지급 관련 직권남용 등을 집중 조사하기로 했다.  김홍길 기자
 
 
바다에 빠진 고교생 구하려던 전도사 숨져(종합2보)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5-12 17:55
(여수=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전남 여수 앞바다로 교회 수련회를 왔던 고교생이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바닷물에 빠지자 이를 구하려 뛰어든 교회 전도사가 물에 빠져 숨졌다.  12일 오후 1시10분께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바닷가에서 여수 모 교회 수련회를 나온 박모(19.고3)군이 갯바위에서 미끄러져 물에 빠졌다.
이를 본 이 교회 김모(29) 전도사가 박군을 구하려고 바닷물에 뛰어들었으나 김 전도사도 높은 파도를 이기지 못하고 물에 빠져 허우적댔다.  바닷가에 있던 목격자의 신고로 119 구조대가 출동, 물에 빠진 김 전도사를 구조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취했으나 김 전도사는 끝내 숨졌으며 박군은 실종됐다.
김 전도사와 박군은 휴일을 맞아 교인 등 10여명과 함께 바닷가로 중고등부 수련회를 나왔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한 갯바위 주변 바다에 평소보다 높은 파도가 일어 김 전도사 등이 이에 휩쓸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해경은 소방당국과 함께 경비정 등을 동원해 실종된 박군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관, 교통정리 중 차량에 치여 중태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18:35
서울=뉴시스】12일 오전 9시34분께 서울 광진구 노유동 강변북로 일산방향 5차선 도로에서 홍모씨(48)가 운전하던 제네시스 차량에 서울경찰청 소속 이모(39) 경사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이 경사는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경찰 조사결과 홍씨는 2차선에서 3차선으로 차선을 옮기던 중 교통정리를 하던 이 경사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홍씨가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고, 운전 중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배민욱 기자    휴일인 석가탄신일 인명사고 잇따라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19:25
전주=뉴시스】불기 2552년 석가탄신일인 12일 전북 도내에서는 잇따른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1시40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 유촌리 체육공원 다리 밑(섬진강 지류)에서 교회 야유회에 참석해 물놀이를 즐기던 조모군(12)이 물에 빠져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수심 2.5m정도의 물 웅덩이에서 조군의 시신을 찾아 인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119 관계자는 "평소 이곳은 수심이 0.6m정도에 불과하지만 곳곳에 퍼져 있는 물 웅덩이는 2.5m~3m로 상당히 깊어 성인들도 변을 당할 수 있는 곳이다"고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사고 경위를 상대로 정확한 조사중이다.
이와 비슷한 시간인 오후 1시 20분께에는 전주시 여의동 월드컵 경기장 부근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장모씨(72)가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장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차에 치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이날 새벽 2시40분께는 전북 전주시 모 아파트 6층에서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던 A씨(20.여)가 아파트 밑 인도로 뛰어내려 숨졌다.  경찰은 역시 함께 말다툼을 벌인 A씨의 친구 B씨(20.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박원기 기자 
  롯데월드 놀이기구 20m 공중서 ‘멈춤’ 사고  데일리서프라이즈  기사전송 2008-05-12 21:25
관람객을 태우고 운행 중이던 롯데월드의 롤러코스터가 20여m 공중에서 갑자기 정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의 롤러코스터는 지난 11일 관람객을 태우고 운행 중 오후 6시 10분쯤 20여m 공중에서 10분여동안 멈춰섰다.  20여명의 승객들은 10여분간 공중에 매달린 채 공포에 떨어야 했고 긴급 투입된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라 비상계단으로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롯데월드측은 “앞서 나간 열차가 최고 지점으로 올라가는 사이 다음 출발 열차의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자동으로 함께 정지됐다”고 밝혔다.  롯데월드는 사고 발생 약 45분 후인 오후 6시 55분경 롤러코스터 운행을 다시 시작했다.
  안성 고철물 야적장에서 화재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5-12 22:25
[경기방송 = 이대완 기자] 오늘 오후 2시 반쯤 안성시 금광면 한 고철물 야적장에서 불이나 폐지 50톤을 태웠습니다.  이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0.3㏊를 함께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3대와 소방관 3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적재된 폐지의 양 양이 많은 데다 야산으로 불길이 옮겨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30대 男, 아파트서 자살소동 벌이다 추락사  뉴시스  기사전송 2008-05-12 23:00
서울=뉴시스】12일 오후 4시46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A씨(38)가 떨어져 숨졌다. A씨는 만취 상태로 아파트 발코니에서 뛰어내리겠다며 30분 동안 자살소동을 벌이다 추락했다.  소방 관계자는 "A씨가 아파트 옆집으로 이동해 여경과 이야기를 나눈 뒤 가스배관을 이용해 다시 추락한 아파트 발코니로 이동하던 중 갑자기 떨어졌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자살소동을 벌이다 발을 헛디디면서 아파트 화단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배민욱 기자
고교 교사가 핸드폰으로 알몸 사진 찍어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5-13 08:40 | 최종수정 2008-05-13 08:55
[경기방송 = 이대완 기자 ] 수원중부경찰서는 오늘 고시원 여자 샤워실에 들어가 핸드폰 사진을 찍은 혐의로 고등학교 교사 32살 윤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어제 오전 12시쯤 수원시 정자동에 있는 한 고시텔 여자 샤워실에 들어가 28살 김 모 여성의 알몸을 핸드폰 사진으로 찍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윤씨는 지난해부터 수원 J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로 재직하면서 고시원에서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리시의회 교회 건축 특혜의혹 조사키로  경기방송  기사전송 2008-05-13 08:55
[경기방송 = 구리 한상봉 기자] 경기도 구리시의회가 대형 종교시설 2곳의 건축허가 특혜의혹에 대해 특별행정사무조사를 벌이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구리시의회에 따르면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D교회는 도시계획법상 최고 12미터인 4층 까지만 건축이 가능하지만 구리시가 10미터 더 높게 건축허가를 내 줘 특혜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종교시설이 들어설 돌섬마을에 대한 도시관리계획도 주민동의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조건부승인됐는데도 건축행위 허가가 승인돼 특혜시비를 낳고 있습니다.  구리시의회는 23일 까지 보름여 동안 행정사무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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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장 한국과 미국에 일어 나고 있는 재앙들과 재난들에 대한 기사들을 확인들을 할 것이며 국제 뉴스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들을 하여라!    --------------------------------------------------------------------------------

당연히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집구석들 그리고 에미, 애비, 애새끼들이 모조리 다 지옥 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하게 고통들 속에서 뒈질 때까지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악들이 계속해서 임할 것이다.   당연히 신과 신의 종이신 나 그리고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직권남용의 악질의 국가 보안법들로 드러내어 놓고 직접 살인의 학대의 고문들과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과 살인자들의 집구석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에미, 애비, 애새끼들과 친척들 또한 이웃들과 친구라고 하는 것들 그리고 그 살인자 년.놈들과 매매를 하고 있는 것들에게 (그 살인자 년.놈들과 에미, 애비, 애새끼들 그리고 살인자들의 집구석들에게 물 한방울이라도 팔거나 매매한 것들, 기타 등) 집중적으로 임할 것이다.    아멘.  불변.   미국의 더러운 적그리스도의 쓰레기도 못되는 목사라고 하는 사형수 새끼들과 방송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이 (살인자, 사기꾼, 강도, 기타 등) 미국을 천년의 나라라고 거짓들로 자격도 없이 꼬락서니에 넘게 지껄이며 범죄의 방송들과 기사들로 공개들을 시킨대로 너희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년.놈들은 이 세상부터 저질의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이라고 하는 개도 못되는 살인자 암컷들 그리고 숫컷들과 같이 이 세상부터 따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과 형벌들 그리고 보복들로 찍고 찢어서 학대들을 하며 피의 범벅에 거름들을 만들어서 개와 돼지의 먹이들이 되게 할 것이며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악들이 하루 24시간 머물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고통들 속에 찍고 찢어서 발겨 죽일 것이다.  너희들의 뼈를 발릴 것이며 껍데기 하나까지도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되게 할 것이다.   지옥에서도 너희들은 따로 가장 잔인한 형벌들의 고통들 속에 영원히 이를 갈며 죽기를 애걸들을 하게 할 것이다.    내가 거룩하신 주!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바로 응하고 임하거라!    아멘.  불변.   Love of JESUS  Name   Amen.    Thanks to JESUS   Amen.             ------------------------     *  태그 :   재앙들, 재난들의 원인들,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 미국의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인 청와대와 국정원의 (구 안기부) 망원들,망원들의 학대의 고문들, 거짓과 모함의 조작의 방송들,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 신의 종을 고문하는 망원들, 24시간 교대의 만행의 고문, 강탈과 파괴의 고문들, 계속해서  Continue     Prophet Yi, 망원들의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망원들의 학대의 고문들, 신의 종이신 프로펫이, 신의 종이신 李政演, David of JESUS, 망원들의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 신과 신의 종의 형벌들, 재앙들, 재난들의 원인들,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 신의 종을 고문하는 망원들, 강탈과 파괴의 고문들, 거짓과 모함의 조작의 방송들, 미국의 개인 청와대의 망원들, 하루 24시간 3교대의 만행들의 고문들, 망원들의 조작들의 방송들과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 사악한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의 살인들의 고문들과 만행들, 망원들의 하루 24시간 3교대의 살인의 고문 기계들로 사방으로 방향들을 조절을 하며 계획적으로 억울하게 만들어서 고통들을 주는 학대들의 고문들 (1992년부터 이라크 전에서 사용이 되어지고 있는 주파수 소리 무기들 http://blog.joins.com/yj7373/9076840 http://blog.joins.com/yj7373/6879719 http://blog.joins.com/yj7373/6907175 http://blog.joins.com/yj7373/6504809),  계속해서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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