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온 툭이나.기사거리를 즐겨보는 한 사람입니다.. 항상..다른 이들에 글을 읽을줄만 알았지.. 이러게..글을 올릴꺼라는 생각은 안해봐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한번 올려봅니다.. -맞춤법 이 많이 틀릴거에요..이해해 주세요..- 그사람과 사귄지 벌써 2년이 다 돼어 가네요.. 처음에는 안그랫느데..가면가수룩..집착이 심해저만 가네요..ㅠㅠ 이제는 의처증 증상까지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이글을 읽어 보시고.. 제 고민을 어떻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그사람을 만난건.. 2년전 어느날이였습니다.. 항상 일만하다..한 1달 만에 친구들을 만나게 돼었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터라. 처음부터 술을 마시러 호프집에 같습니다 .. 술을 마시면서~ 회포나..? 풀자 하면서. 이런 저런 구구 절절 애기를 나눠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제가 모르는 말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친구들은. 같은 지역에 살지만..저만 다른 지역에서 혼자 살았거든요.. 그래서인지..처음에는 술을 마시면 다들 자기 애기하구 저도 제 애기를 하구. 말이 많았느데요.. 가면 갈수록.. 자기들 애기만 하는 거이였습니다... 그순간부터..저는 소외감이 밀려왔습니다 ㅠㅠ 그래서 화장실만 들락 날락 했조..헤.. 소심한 A형이라..ㅋㅋ 계속 화장실을 들락 날락 하던중..화장실 근쳐. 테이블에.. 멋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솔직히..머.. 친구들때문도..있구.. 그남자 때문도 있구해서..ㅎㅎ 화장실을 왔따 같따 했던거조..^^..그러던중..저는 그남자를 보기위해..다시 화장실쪽으로가다.. 바로 그앞에서..제발에 걸려...넘어지고 말앗담니다..그것도 앞으로 대짜로 쿵!~~소리와함꼐.. 엇찌나..민망하던지.. ㅊㅏ마..일어날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러던중! 어떤 남자가 저를 일으켜 주엇담니다.. 그게 바로 그사람이였던거조!!....가슴이 막막..콩닥콩닥하는게..엇찌나 좋턴지..헤헤.. 그러게..도움을 받고? 일어난 저는..그사람이 괘찬냐구 물어보길래..괘찬다구 고맙다구.. 말을하구..다시 제 테이블로 넘어같찌요..한눈에도 나이가 들어보이는 그..와 친구들.. 제 테이블에 와서..저는 민망함과..친구들이 왜그랬냐구 쪽팔리다구 하길래.. 저또한 그랬습니다..그래서 마구마구 술을 퍼 먹거.? 습니다..그러다가.. 제친구가..그남자가 있는 테이블로 가서..합석!?!?! 을 하자며..같습니다.. 그러케..저희는 합석을 헀습니다...ㄷㄷ저사람들은..25살..저희는..고작20살.. 당연희 나이를 속였찌요..저희가..근대..속은척을 하는지..속은건지..엇쩨든.. 그러케. 술을 먹었습니다.. 술을 먹는데..계속.. 그남자의..미소..그미소에 바쩌들어같습니다 ㅠㅠ 첨부터 그 미소떄문에..왔따 같따 했꺼든요.. 그러게 술을 먹다..갈시간이 다가왔습니다..저는..용기를 내어..여자친구가 있냐구..물어보구.. 없다기에.. 냉큼..제 핸드폰을 내밀엇습니다..번호좀 찍어주세요.............라구요..;; 그러게..그와에 인연이..시작 됐습니다..^^ 그리구..바로 3일만에..!!그사람과..저는 사귀는 사이가 됐찌요..헤헤...;; 너무 빠른 결정이였는지는 모르게씨만.. 너무 좋앗습니다.. 너무나도 다정하구..따뜻한 그에게 저는 자꾸만..빠저만 같습니다..ㅠㅠ 그사람과 사귀구.. 한.. 100일쯤 안돼서.. 저희는..말로만듣던....동거..를 하게 됐엇담니다..ㅠㅠ 제가 혼자 사는 터라. 저희집으로 들어온거조..그사람은..친구와..살구있었구요.. 그러게..동거를 시작하구..얼마나 지낫을까..저사람이..저보구 일을 그만 두라구했습니다.. 저는 야간에..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꺼든요..? 매일 늣께 오구. 한다구..쟈기가 싫타구.. 그만두라구했습니다..쟈기가..돈을 번다구요..그래서..일을 그만두고..저는 본이아니게.. 집안일만 하게됐엇습니다..결혼하지 않았지만..부부나 다름없었조.. 항상집에만 있는저는.. 매일..티비보구..컴퓨터하구.. 살림하구..이게 다입니다.. 다른지역이라..저혼자 아는 이도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이런저런일루.. 매일매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소심한.A 형이라.. 항상..싸울때면..제가 미안하다하거든요..? 싸우게 된 계기도 웃겨요.. 게임을하는데..다른 남자랑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저는..그전에 같이일했던 사람들과도.. 남자인 친구들도..게임도..네이트온도..모든거에.. 남자친구 감시를 받아야만했습니다.. 남자인 친구들은..아예..열락을 끊엇구..게임은..같이 있을때만하구..네이트온은.. 안했습니다..ㅠㅠ 어떨때는..남자친구는 직장에 가면서..마우스난..키보드를 빼가지구감니다.. 그리구..슈퍼를 가던..잠깐나가게돼더라도..무적권. 전화를해서 말을했어야했습니다.. 남자친구가하는일이..새벽일찍나같따.오후늦께야 들어오는지라.. 오전쯤에..말없이..겜방을 간적이있엇습니다..오랜만에 네이트온에서 친구들과 즐거운데화를했습니다.. 그리구 집으로 왔습니다..근대 갑자기 남지친구가 퇴근할 시간도 아닌데 집에 일찍들어왔더라구요.. 일찍 왔네 이러게 웃으면서 말했느데..남자친구가..너 머찔리는거 없냐.?이러면서..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내가 찔리는게 머있어..이랬찌요.. 남자친구는 알았어.이러더니. 집에있다.. 오후쯤 친구들이랑 약속있다구 나가서 술을 먹구 들어왔습니다...들어와서 바로 컴퓨터를 키더니..제 네이트온 아뒤랑.비번을 아는 남친은..제 네이트온을 키구..저에게 보여조습니다.. 그건..제가 친구들과 했던..대화들...저는 몰랐습니다..쪽지나..대화 내용이 저장된다는걸요.. 별이야기는 없었지만..남자 친구들과. 대화내용에. 쨔식. 보구싶다야. 이거랑. 저도 나도 보구싶지~ 다들 잘지네냐? 이거였습니다.. 그날..저는 남자친구에게..마저습니다.. 월래 손지검?은 안했는데..그날 술을 먹구 들어와서.. 그날이후 가끔 그런일이 되풀이됐습니다.. 그러게..1년 반이 넘게..생활을 했습니다.. 그동안..우울증때문에.. 남자친구 몰래..병원도 다녀습니다..ㅠㅠ 너무나도 힘들엇습니다..하지만..좋아하니깐..사랑하니깐.. 다 이해하구..넘어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저희집 계약 기간이 .. 끝나간다는걸..알았습니다..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어떻케 할까 하구 물어봐습니다..제가 살던집은..보증금이 싼집이라..다른데로 이사가려면.. 돈이 꼬ㅒ나듬니다.. 그랫더니..남자친구가 당분간은..우리 떨어저 살자구했습니다... 돈을 모을떄까지.. 저는..한편으로는 기뻐구..한편으론..싫엇습니다... 그러게..저희는 각자.. 월래 집으로 들어가게 됐엇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월래 집착이 심했지만..따루 산다는 이유로...더욱..심해저습니다 ㅠㅠ 솔직히..그집착은..저를 좋아하구 사랑해서라지만..친구를 만난다구해도.. 술마니 먹지마라..이거야 다른 연인들도하는 애기니깐요..하지만..제남자친구는.. 다른 새끼랑 자지 마라라... 이게 문제에요.. 무적권..딴 놈이랑..몸썩지 말아라.. 매일 전화를 하지만..항상 묻는건..어디야. 누구랑있어. 어떤새끼랑 있어. 딴새끼랑 자써 안자써? 정말..힘들어 미치겠습니다..제가..몸파는 여자도아니구.. 어떻게..이럼니까.. 일주일에 1번씨..남자친구를 만남니다.... 만나면..딴 새끼 만낫어 안만낫어..먼저 물어보구..핸드폰검사하구...소지품검사하구.. 자려구..여관..에 가면더 심합니다.. 자칭..검사를 하기 시작합니다..옷다 베끼구..구석구석..다 검사하구요.. 성관계를..하게 돼면..하면서..도 조금이라도 안좋아하는 느낌을 받으면 물어봄니다..왜이러케..안좋아해..?다른새끼 랑 했냐..? 어떤 새끼야..이러면서... 만날때마다..항상이럼니다.. -제 글을 읽어 주신분들..정말 수고하셔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남자친구가 왜 이러케 변했는지..모르겠습니다..ㅠㅠ그사람을 좋아하구 사랑하지만.. 너무 힘들어 죽겠어요ㅠㅠ지금까지도 전화통화를 하면..어떤 새끼랑있어 이럼니다.. 이글을 쓰는 동안에도..남자친구랑 전화통화로 싸웠습니다.. 제발..제가..어떻케 해야 할찌좀 알려주세요..ㅜㅜ
2년..심해저가는 남자친구집착...과 의쳐증..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온 툭이나.기사거리를 즐겨보는 한 사람입니다..
항상..다른 이들에 글을 읽을줄만 알았지..
이러게..글을 올릴꺼라는 생각은 안해봐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한번 올려봅니다..
-맞춤법 이 많이 틀릴거에요..이해해 주세요..-
그사람과 사귄지 벌써 2년이 다 돼어 가네요..
처음에는 안그랫느데..가면가수룩..집착이 심해저만 가네요..ㅠㅠ
이제는 의처증 증상까지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이글을 읽어 보시고.. 제 고민을 어떻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그사람을 만난건.. 2년전 어느날이였습니다..
항상 일만하다..한 1달 만에 친구들을 만나게 돼었습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터라. 처음부터 술을 마시러 호프집에 같습니다 ..
술을 마시면서~ 회포나..? 풀자 하면서. 이런 저런 구구 절절 애기를 나눠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제가 모르는 말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친구들은. 같은 지역에 살지만..저만 다른 지역에서 혼자 살았거든요..
그래서인지..처음에는 술을 마시면 다들 자기 애기하구 저도 제 애기를 하구.
말이 많았느데요.. 가면 갈수록.. 자기들 애기만 하는 거이였습니다...
그순간부터..저는 소외감이 밀려왔습니다 ㅠㅠ 그래서 화장실만 들락 날락 했조..헤..
소심한 A형이라..ㅋㅋ 계속 화장실을 들락 날락 하던중..화장실 근쳐. 테이블에..
멋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솔직히..머.. 친구들때문도..있구.. 그남자 때문도 있구해서..ㅎㅎ
화장실을 왔따 같따 했던거조..^^..그러던중..저는 그남자를 보기위해..다시 화장실쪽으로가다..
바로 그앞에서..제발에 걸려...넘어지고 말앗담니다..그것도 앞으로 대짜로 쿵!~~소리와함꼐..
엇찌나..민망하던지..
ㅊㅏ마..일어날수가 없었어요 ㅠㅠ 그러던중! 어떤 남자가 저를 일으켜 주엇담니다..
그게 바로 그사람이였던거조!!....가슴이 막막..콩닥콩닥하는게..엇찌나 좋턴지..헤헤..
그러게..도움을 받고? 일어난 저는..그사람이 괘찬냐구 물어보길래..괘찬다구 고맙다구..
말을하구..다시 제 테이블로 넘어같찌요..한눈에도 나이가 들어보이는 그..와 친구들..
제 테이블에 와서..저는 민망함과..친구들이 왜그랬냐구 쪽팔리다구 하길래..
저또한 그랬습니다..그래서 마구마구 술을 퍼 먹거.? 습니다..그러다가..
제친구가..그남자가 있는 테이블로 가서..합석!?!?! 을 하자며..같습니다..
그러케..저희는 합석을 헀습니다...ㄷㄷ저사람들은..25살..저희는..고작20살..
당연희 나이를 속였찌요..저희가..근대..속은척을 하는지..속은건지..엇쩨든..
그러케. 술을 먹었습니다.. 술을 먹는데..계속..
그남자의..미소..그미소에 바쩌들어같습니다 ㅠㅠ 첨부터 그 미소떄문에..왔따 같따 했꺼든요..
그러게 술을 먹다..갈시간이 다가왔습니다..저는..용기를 내어..여자친구가 있냐구..물어보구..
없다기에.. 냉큼..제 핸드폰을 내밀엇습니다..번호좀 찍어주세요.............라구요..;;
그러게..그와에 인연이..시작 됐습니다..^^
그리구..바로 3일만에..!!그사람과..저는 사귀는 사이가 됐찌요..헤헤...;;
너무 빠른 결정이였는지는 모르게씨만.. 너무 좋앗습니다.. 너무나도 다정하구..따뜻한 그에게
저는 자꾸만..빠저만 같습니다..ㅠㅠ 그사람과 사귀구.. 한.. 100일쯤 안돼서..
저희는..말로만듣던....동거..를 하게 됐엇담니다..ㅠㅠ
제가 혼자 사는 터라. 저희집으로 들어온거조..그사람은..친구와..살구있었구요..
그러게..동거를 시작하구..얼마나 지낫을까..저사람이..저보구 일을 그만 두라구했습니다..
저는 야간에..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꺼든요..? 매일 늣께 오구. 한다구..쟈기가 싫타구..
그만두라구했습니다..쟈기가..돈을 번다구요..그래서..일을 그만두고..저는 본이아니게..
집안일만 하게됐엇습니다..결혼하지 않았지만..부부나 다름없었조..
항상집에만 있는저는.. 매일..티비보구..컴퓨터하구.. 살림하구..이게 다입니다..
다른지역이라..저혼자 아는 이도 없었습니다..ㅠㅠ 그래서,.이런저런일루..
매일매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소심한.A 형이라.. 항상..싸울때면..제가 미안하다하거든요..?
싸우게 된 계기도 웃겨요.. 게임을하는데..다른 남자랑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저는..그전에 같이일했던 사람들과도.. 남자인 친구들도..게임도..네이트온도..모든거에.. 남자친구 감시를 받아야만했습니다..
남자인 친구들은..아예..열락을 끊엇구..게임은..같이 있을때만하구..네이트온은..
안했습니다..ㅠㅠ 어떨때는..남자친구는 직장에 가면서..마우스난..키보드를 빼가지구감니다..
그리구..슈퍼를 가던..잠깐나가게돼더라도..무적권. 전화를해서 말을했어야했습니다..
남자친구가하는일이..새벽일찍나같따.오후늦께야 들어오는지라..
오전쯤에..말없이..겜방을 간적이있엇습니다..오랜만에 네이트온에서 친구들과 즐거운데화를했습니다..
그리구 집으로 왔습니다..근대 갑자기 남지친구가 퇴근할 시간도 아닌데 집에 일찍들어왔더라구요..
일찍 왔네 이러게 웃으면서 말했느데..남자친구가..너 머찔리는거 없냐.?이러면서..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내가 찔리는게 머있어..이랬찌요.. 남자친구는 알았어.이러더니. 집에있다..
오후쯤 친구들이랑 약속있다구 나가서 술을 먹구 들어왔습니다...들어와서 바로 컴퓨터를 키더니..제 네이트온 아뒤랑.비번을 아는 남친은..제 네이트온을 키구..저에게 보여조습니다..
그건..제가 친구들과 했던..대화들...저는 몰랐습니다..쪽지나..대화 내용이 저장된다는걸요..
별이야기는 없었지만..남자 친구들과. 대화내용에. 쨔식. 보구싶다야. 이거랑. 저도 나도 보구싶지~ 다들 잘지네냐? 이거였습니다.. 그날..저는 남자친구에게..마저습니다..
월래 손지검?은 안했는데..그날 술을 먹구 들어와서.. 그날이후 가끔 그런일이 되풀이됐습니다..
그러게..1년 반이 넘게..생활을 했습니다.. 그동안..우울증때문에..
남자친구 몰래..병원도 다녀습니다..ㅠㅠ 너무나도 힘들엇습니다..하지만..좋아하니깐..사랑하니깐.. 다 이해하구..넘어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저희집 계약 기간이 .. 끝나간다는걸..알았습니다..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어떻케 할까 하구 물어봐습니다..제가 살던집은..보증금이 싼집이라..다른데로 이사가려면..
돈이 꼬ㅒ나듬니다.. 그랫더니..남자친구가 당분간은..우리 떨어저 살자구했습니다...
돈을 모을떄까지.. 저는..한편으로는 기뻐구..한편으론..싫엇습니다... 그러게..저희는 각자..
월래 집으로 들어가게 됐엇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월래 집착이 심했지만..따루 산다는 이유로...더욱..심해저습니다 ㅠㅠ
솔직히..그집착은..저를 좋아하구 사랑해서라지만..친구를 만난다구해도..
술마니 먹지마라..이거야 다른 연인들도하는 애기니깐요..하지만..제남자친구는..
다른 새끼랑 자지 마라라... 이게 문제에요.. 무적권..딴 놈이랑..몸썩지 말아라..
매일 전화를 하지만..항상 묻는건..어디야. 누구랑있어. 어떤새끼랑 있어. 딴새끼랑
자써 안자써? 정말..힘들어 미치겠습니다..제가..몸파는 여자도아니구..
어떻게..이럼니까.. 일주일에 1번씨..남자친구를 만남니다....
만나면..딴 새끼 만낫어 안만낫어..먼저 물어보구..핸드폰검사하구...소지품검사하구..
자려구..여관..에 가면더 심합니다..
자칭..검사를 하기 시작합니다..옷다 베끼구..구석구석..다 검사하구요..
성관계를..하게 돼면..하면서..도 조금이라도 안좋아하는 느낌을 받으면 물어봄니다..왜이러케..안좋아해..?다른새끼 랑 했냐..? 어떤 새끼야..이러면서... 만날때마다..항상이럼니다..
-제 글을 읽어 주신분들..정말 수고하셔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남자친구가 왜 이러케 변했는지..모르겠습니다..ㅠㅠ그사람을 좋아하구 사랑하지만..
너무 힘들어 죽겠어요ㅠㅠ지금까지도 전화통화를 하면..어떤 새끼랑있어 이럼니다..
이글을 쓰는 동안에도..남자친구랑 전화통화로 싸웠습니다..
제발..제가..어떻케 해야 할찌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