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가 공개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유명 보석 업체인 ‘긴자 타나가’ 에서 제작한 황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는 24k 금으로 제작한 것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휘황찬란한 금빛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크리스마스트리에 들어간 순금의 양만해도 무려 21kg이나 들어갔으며 제작비는 미화 85만 달러(한화 약 8억 3천만 원)라고 밝혀 세상에서 가장 비싼 크리스마스트리란 별명이 붙었다.이 보석 회사는 얼마 전 새로 태어난 일본 황실의 왕자를 축하하기 위해 황금으로 만든 말을 제작하여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이 소식에 해외 네티즌들은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러 왔다가 도리어 황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놀라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호기심과 놀라움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황금’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트리에 들어간 순금의 양만해도 무려 21kg이나 들어갔으며 제작비는 미화 85만 달러(한화 약 8억 3천만 원)라고 밝혀 세상에서 가장 비싼 크리스마스트리란 별명이 붙었다.
이 보석 회사는 얼마 전 새로 태어난 일본 황실의 왕자를 축하하기 위해 황금으로 만든 말을 제작하여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소식에 해외 네티즌들은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러 왔다가 도리어 황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놀라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호기심과 놀라움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