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이재 20살이 되는 남자입니다 너무도 갑갑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내요 마춤법은 양해헤주세요 ㅠㅠ 나이를 똥꼬로먹었는지 한글에 약해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녀와처음만난건 버*버* 라는 채팅이였습니다 채팅에서 처음알게되어서 핸드폰번호를 받고 연락을 하다가 2주만에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고등학교 올라가기전 겨울방학때................ 여자친구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 저는 수원에 살았어요 그래서 언재나 만날때면 중간지점인 성남 모란을 자주이용했어요 처음만날때는 일주일에 3~4일정도 함께있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입학후 전 인문계였지만 여자친구에 미쳐서 야자않하고 자주 여자친구 보러다녔었고 그렇게 지내다가 일년이지난후 여자친구가 난소암에 걸리게 되었고 고등학교 2학년을 병원에서만 보냇어요 저도언재나 여자친구옆에 있었고 그당시는 부보님 생일도 없이 여자친구 옆에만있었어요................ 제 인생에 전부라고 믿고있었어요 언재까지나 함께잊거라고 생각했고....... 저한테 가장소중한 사람이 너무나 아파하는걸보고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팟으면 좋겠다 대신 암에걸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으니까여 수술실 들어가기전 사랑한다고 말도못해주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힘든 수술과 항암치료를 다끝내고 다시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고3때부터..................... 고3이되니 자주 못만낫어요............ 1주일에한번정도............... 여자친구는 수시에 합격했지만 저는 그렇지 못했거든요.............. 대책이 않설정도로 펑펑놀고다녔으니........... 공부보다는 그녀한태 미쳐있었으니.................. 그녀는 남서울대를 같고 저는 수원과학대에 붙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부산으로 여행을 가봤어요 자갈치 시장도 가고 해운대도 가보고 영화제 한곳도 가보고 처음으로 그녀와 외박이란걸 해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언재나 일어나면 그녀가 옆에있었으면 좋겠다 이행복이 영원했음 좋겠다.................. 하지만 아픈슬픔을 예고하는 잠시에 행복이였었나봐여........... 대학생이 되기전 많이싸웠어요......... 전그녀가 따른 남자와있거나 집에늦게들어가는게 너무불안했어요 여자랑 있다고 해도 잘믿지를 못하고 처음사귈때 100일도않되서 그녀가 따른남자랑 있는걸 봤었거든요 집앞에서........... 집이라고 하길래 보고싶어서 찾아갔는대 집앞놀이터에 따른남자와 있었어요............ 그이후로 잘못믿었어요...........그녀가 따른친구와있다고 하면 따른남자랑 또노는게 아닐까...... 그녀가 OT가는것도 싫었고 과모임 한다고 나간다고 하면 언재나 화부터 내고............ 의심하고 명령처럼 말하고........... 그땐몰랏어요 재가한 행동이 얼마나 힘들게했었는지............ 두번이나 이런이유로 해어질뻔했지만 언재나 너힘들게 않할깨 니가 싫어하는행동 고칠게.................약속하고 다짐했었는대......... 결국 4월25일날 크게 싸웠어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중학교때 선생님 만나러 간다고 했었는대 재가 그냥 확김에 따른남자만나러가냐? 그선생이랑 무슨관계있는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을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전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2005.01.12 1시 2분에 처음시작했고 2008.04.26일날 1200일을 끝으로 그녀와 해어졌어요.......... 그이후로 술만먹었어요 그녀생각에 잠을잘수도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언재나 핸드폰을 확인했어요 시간이 돌아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에............. 잠을자기전 언재나 기도했어요 이렇게 아픈것보다는 차라리 잠에서 않깨어 나게 해달라고 영영 그녀를 잊고살수있게 해달라고......... 하지만 시간은 돌아가지도 술을먹는다고 잊혀지지도 죽을수도 없었어요....... 그리고 해어진지 20일만에 그녀를 다시만자고 하고 약속을 잡았어요 처음만난 그장소에서 모란역 4번출구에서 다시보기로..... 만나기전 울지말자고 눈물보이지말고 다짐했지만 또울었고 영화보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다시잡은 이손 영원이 놓기싫다............ 집에가기전 한번더 말했어요 옆에있게만 해달라고 많은거 바라지않는다고 그냥옆에만있게해달라고.......... 하지만 그녀는 않된다고 해요.......... 힘들다고 져를 밎지못한다고 시간이 지나고 그때 다시한번 생각해본다고.......... 두려워요 시간이 지난후 그녀에게서 잊혀지는게 그때까지 힘든삶을 살아갈 제자신이............ 사는게 죽는거보다 힘든다는말을 이제서야 알겠어요................ 그녀가 있을때 고치지 못한 재자신이 한심하고 미워져요........... 다시한번 다사랑한다면 영원이 웃게해줄 자신이 있는대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만 해줄 자신이 있는대 YSY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지금도 정말많이 사랑해요 임교진이라는 남자가 당신을 목숨보다 심장보다 더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언재까지나 당신만을 기다려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 글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한태 조언좀 해주세여........ 어떡하면 그녀가 다시 돌아올까............ 그녀가 정말고 보고싶은대 어떻해야할까............... 어떻게 극복해나가야되는지 이런사황 극복하신분이있다면 알려주세요...............
해어진뒤에야 알았습니다 그녀가 얼마나소중한지....
안녕하세여 ^^
이재 20살이 되는 남자입니다
너무도 갑갑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내요
마춤법은 양해헤주세요 ㅠㅠ 나이를 똥꼬로먹었는지 한글에 약해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녀와처음만난건 버*버* 라는 채팅이였습니다
채팅에서 처음알게되어서 핸드폰번호를 받고 연락을 하다가
2주만에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고등학교 올라가기전 겨울방학때................
여자친구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 저는 수원에 살았어요
그래서 언재나 만날때면 중간지점인 성남 모란을 자주이용했어요
처음만날때는 일주일에 3~4일정도 함께있었어요
그리고 고등학교 입학후 전 인문계였지만
여자친구에 미쳐서 야자않하고 자주 여자친구 보러다녔었고
그렇게 지내다가 일년이지난후 여자친구가 난소암에 걸리게 되었고
고등학교 2학년을 병원에서만 보냇어요 저도언재나 여자친구옆에 있었고
그당시는 부보님 생일도 없이 여자친구 옆에만있었어요................
제 인생에 전부라고 믿고있었어요 언재까지나 함께잊거라고 생각했고.......
저한테 가장소중한 사람이 너무나 아파하는걸보고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팟으면 좋겠다 대신 암에걸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으니까여
수술실 들어가기전 사랑한다고 말도못해주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힘든 수술과 항암치료를 다끝내고 다시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고3때부터.....................
고3이되니 자주 못만낫어요............
1주일에한번정도...............
여자친구는 수시에 합격했지만
저는 그렇지 못했거든요..............
대책이 않설정도로 펑펑놀고다녔으니...........
공부보다는 그녀한태 미쳐있었으니..................
그녀는 남서울대를 같고 저는 수원과학대에 붙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부산으로 여행을 가봤어요
자갈치 시장도 가고 해운대도 가보고 영화제 한곳도 가보고
처음으로 그녀와 외박이란걸 해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언재나 일어나면 그녀가 옆에있었으면 좋겠다
이행복이 영원했음 좋겠다..................
하지만 아픈슬픔을 예고하는 잠시에 행복이였었나봐여...........
대학생이 되기전 많이싸웠어요.........
전그녀가 따른 남자와있거나 집에늦게들어가는게 너무불안했어요
여자랑 있다고 해도 잘믿지를 못하고 처음사귈때 100일도않되서 그녀가 따른남자랑
있는걸 봤었거든요 집앞에서........... 집이라고 하길래 보고싶어서 찾아갔는대 집앞놀이터에
따른남자와 있었어요............
그이후로 잘못믿었어요...........그녀가 따른친구와있다고 하면 따른남자랑 또노는게 아닐까......
그녀가 OT가는것도 싫었고 과모임 한다고 나간다고 하면 언재나 화부터 내고............
의심하고 명령처럼 말하고...........
그땐몰랏어요 재가한 행동이 얼마나 힘들게했었는지............
두번이나 이런이유로 해어질뻔했지만 언재나
너힘들게 않할깨 니가 싫어하는행동 고칠게.................약속하고 다짐했었는대.........
결국 4월25일날 크게 싸웠어요.............
여자친구가 갑자기 중학교때 선생님 만나러 간다고 했었는대
재가 그냥 확김에 따른남자만나러가냐?
그선생이랑 무슨관계있는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말을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전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2005.01.12 1시 2분에 처음시작했고 2008.04.26일날 1200일을 끝으로 그녀와 해어졌어요..........
그이후로 술만먹었어요 그녀생각에 잠을잘수도 아무것도 할수없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언재나 핸드폰을 확인했어요
시간이 돌아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에.............
잠을자기전 언재나 기도했어요
이렇게 아픈것보다는 차라리 잠에서 않깨어 나게 해달라고
영영 그녀를 잊고살수있게 해달라고.........
하지만 시간은 돌아가지도 술을먹는다고 잊혀지지도 죽을수도 없었어요.......
그리고 해어진지 20일만에 그녀를 다시만자고 하고 약속을 잡았어요
처음만난 그장소에서 모란역 4번출구에서 다시보기로.....
만나기전 울지말자고 눈물보이지말고 다짐했지만
또울었고 영화보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다시잡은 이손 영원이 놓기싫다............
집에가기전 한번더 말했어요
옆에있게만 해달라고 많은거 바라지않는다고 그냥옆에만있게해달라고..........
하지만 그녀는 않된다고 해요..........
힘들다고 져를 밎지못한다고
시간이 지나고 그때 다시한번 생각해본다고..........
두려워요 시간이 지난후 그녀에게서 잊혀지는게
그때까지 힘든삶을 살아갈 제자신이............
사는게 죽는거보다 힘든다는말을 이제서야 알겠어요................
그녀가 있을때 고치지 못한 재자신이 한심하고 미워져요...........
다시한번 다사랑한다면 영원이 웃게해줄 자신이 있는대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만 해줄 자신이 있는대
YSY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지금도 정말많이 사랑해요 임교진이라는 남자가
당신을 목숨보다 심장보다 더많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언재까지나 당신만을 기다려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 글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한태 조언좀 해주세여........
어떡하면 그녀가 다시 돌아올까............
그녀가 정말고 보고싶은대 어떻해야할까...............
어떻게 극복해나가야되는지 이런사황 극복하신분이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