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 전에...약 2개월 전에...공휴일은 공무원만 쉬는 날이냐면서 글올린 사람입니다... 전 노동부에 신고도 하고...당연 그런게 어딨냐는 단순한...마음에...이곳에 글을 올렸고... 블xx버리라고....칭하며..회사를 깎아내리는 글을 썼습니다. 나정도가 글 쓴다고 얼마나 큰일이겠어? 이런 단순한 생각만으로....글을 남기고...그 글을 읽고 리플에...직접 당사자는 얼마나 힘드셨을지.....역시 흉기만이 ..상처를 낼수 있는건 아니였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 알고 있는부분들을 노동부에 판결에 의해서 알았고... 무노동 무임금은 적법한 규정임을 알았습니다.....이에 수긍하였고요... 개인적인 인신공격에 가까운 저보다 어른분들께....죄송하고...적법임에도 저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드리고...피해를 보신부분...재차 죄송하고 반성하게 됐습니다. 진정 상처 많은 받으신..모습이셨습니다. 너무 죄송한데...죄송하단 말밖에..다른말이 떠오르질 않아서..그 기간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다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제가 아무생각 없이 화나서 올린글에....너무 많은분이 상처를 받으셔서.. 공개 사과 하고져..이 글을 씁니다. 회사에 가서 직접 사과말씀을 드리긴 했지만..너무많은 상처를 받으시고 직원을 믿으셨던 사장님 과 다른 직원분들께도 사과는 했지만...제가 잘못알고있었던..부분에 대한 정정 글도 쓸 책임을 느낍니다. 잠시나마 머물렀건.. 회사에....이런글에 상처 받고 힘들어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 제 짧은 생각을 뉘우치고있습니다. 말만이 독이 아니고 글도 독이되서 모든 사람에게 돌아간다는걸.....이제사 배운거져... 많이 맘상하셨겠지만 이성적으로 대해주신 사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도...다녔던 회사인지라...다시 가서 여름상품에 카달로그 사진도 다시 찍은 모습 보니 ..그리 밉다밉다 말해놓고도...잘 되고있구나..하는 생각도 들고....순간에 감정에 넘 치우친..어리석은 행동이였단 생각이 듭니다.....ㅜㅜ 사람은 당시의 기분과 감정만 가지고 살아가는게 아니란걸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어찌..죄송스런 맘을..표현할지를 모르겠어서..두서 없지만 지금 맘이 가장 그 죄송함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함 없을것 같아서 두서없어도 씁니다. 그냥 화난다고해서 잠시 억울하다고해서 맘대로 말을 짓거리면 안된다...교훈삼아야 겠습니다. 어찌 죄송스런 맘을 표현할길이 없어서 죄송합니다만 연발 했습니다. 다른 말이 있으면 다른말로라도 맘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떠오르질 않았습니다. ..너무 상처받으신 눈빛과 모습이여서....맘 아팠습니다. 죄송합니다...함께 일했던 분들께...특히 상사님과 .....주임님께....그리고 그분들의 맘아픔에 ..더 힘들어하셨을 사장님께도요....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겠습니다. 앞으로 노력이 헛되지 않으시는 좋은 회사로 자리 매김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일순간 저의 어리석음에 ....맘아프셨다면....이글을 보시고 조금이나마....아주 조금이라도... 조금의 ...위안이라도 되었음 하는 바램이지만 이것도...저의 바램이겠져... 정말 다시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잘못했습니다....블xx버리.....
전 얼마 전에...약 2개월 전에...공휴일은 공무원만 쉬는 날이냐면서 글올린 사람입니다...
전 노동부에 신고도 하고...당연 그런게 어딨냐는 단순한...마음에...이곳에 글을 올렸고...
블xx버리라고....칭하며..회사를 깎아내리는 글을 썼습니다.
나정도가 글 쓴다고 얼마나 큰일이겠어? 이런 단순한 생각만으로....글을 남기고...그 글을 읽고 리플에...직접 당사자는 얼마나 힘드셨을지.....역시 흉기만이 ..상처를 낼수 있는건 아니였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못 알고 있는부분들을 노동부에 판결에 의해서 알았고...
무노동 무임금은 적법한 규정임을 알았습니다.....이에 수긍하였고요...
개인적인 인신공격에 가까운 저보다 어른분들께....죄송하고...적법임에도 저 한사람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드리고...피해를 보신부분...재차 죄송하고 반성하게 됐습니다.
진정 상처 많은 받으신..모습이셨습니다.
너무 죄송한데...죄송하단 말밖에..다른말이 떠오르질 않아서..그 기간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다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제가 아무생각 없이 화나서 올린글에....너무 많은분이 상처를 받으셔서..
공개 사과 하고져..이 글을 씁니다.
회사에 가서 직접 사과말씀을 드리긴 했지만..너무많은 상처를 받으시고 직원을 믿으셨던 사장님
과 다른 직원분들께도 사과는 했지만...제가 잘못알고있었던..부분에 대한 정정 글도 쓸 책임을 느낍니다.
잠시나마 머물렀건.. 회사에....이런글에 상처 받고 힘들어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 제 짧은 생각을 뉘우치고있습니다.
말만이 독이 아니고 글도 독이되서 모든 사람에게 돌아간다는걸.....이제사 배운거져...
많이 맘상하셨겠지만 이성적으로 대해주신 사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도...다녔던 회사인지라...다시 가서 여름상품에 카달로그 사진도 다시 찍은 모습 보니 ..그리 밉다밉다 말해놓고도...잘 되고있구나..하는 생각도 들고....순간에 감정에 넘 치우친..어리석은 행동이였단 생각이 듭니다.....ㅜㅜ
사람은 당시의 기분과 감정만 가지고 살아가는게 아니란걸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어찌..죄송스런 맘을..표현할지를 모르겠어서..두서 없지만 지금 맘이 가장 그 죄송함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함 없을것 같아서 두서없어도 씁니다.
그냥 화난다고해서 잠시 억울하다고해서 맘대로 말을 짓거리면 안된다...교훈삼아야 겠습니다.
어찌 죄송스런 맘을 표현할길이 없어서 죄송합니다만 연발 했습니다.
다른 말이 있으면 다른말로라도 맘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떠오르질 않았습니다. ..너무 상처받으신 눈빛과 모습이여서....맘 아팠습니다.
죄송합니다...함께 일했던 분들께...특히 상사님과 .....주임님께....그리고 그분들의 맘아픔에 ..더 힘들어하셨을 사장님께도요....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겠습니다.
앞으로 노력이 헛되지 않으시는 좋은 회사로 자리 매김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일순간 저의 어리석음에 ....맘아프셨다면....이글을 보시고 조금이나마....아주 조금이라도...
조금의 ...위안이라도 되었음 하는 바램이지만 이것도...저의 바램이겠져...
정말 다시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