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지금 26살 여자구요 지난 9월부터 혼자 자취를 시작하게 됐네요 무작정 나온거고 될대로 되란 식이였지만 처음엔 마냥 홀가분하게 좋긴 했어요 아,, 근데 역시 현실..ㅠ 모아둔 돈도 없고 직업도 그냥 일반 사무직이라 아무 비젼도 없고 그야말로 박봉입니다. 그래서 겨울쯤부터 퇴근후에 아르바이트를 하게된거죠.. 이게 지금 벌써 6개월짼데ㅠ 사무실 출근하고 알바 갔다오면 거의 자정입니다.. 피곤에 찌든 저는 저의 스위트룸을 개판으로 방치한체 그냥 잠만자는 여관이 된거죠ㅠ 알바는 휴일이 더 바빠서 쉬는날 단 하루도 없습니다. 이나이에 애인도 없고 돈도 없고 결혼도 혼자 알아서 가라는데 막막하네요ㅠ 6개월째 일만했더니 이젠 체력고갈ㅠ 결론은,,, 진짜 아무런 기술도 경력도 없는 여자는 큰돈 벌수 있는 기회란게 전혀 없는거 같아요ㅠ 그래도 남자들은 건강하기만 하면 어디라도 가서 한 일이년 있음 목돈 벌수 있는것 같던데 여자는 정말 화류계 쪽 말곤 없는지..ㅠ 그렇다고 나쁜생각하는건 아니구요 지금 나이에라도 먼미래를 위해서라도 무언가를 해야한다고는 결론이 나긴했지만 대체 뭘???????????
답답해서ㅠ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지금 26살 여자구요 지난 9월부터 혼자 자취를 시작하게 됐네요
무작정 나온거고 될대로 되란 식이였지만 처음엔 마냥 홀가분하게 좋긴 했어요
아,, 근데 역시 현실..ㅠ
모아둔 돈도 없고 직업도 그냥 일반 사무직이라 아무 비젼도 없고 그야말로 박봉입니다.
그래서 겨울쯤부터 퇴근후에 아르바이트를 하게된거죠..
이게 지금 벌써 6개월짼데ㅠ
사무실 출근하고 알바 갔다오면 거의 자정입니다..
피곤에 찌든 저는 저의 스위트룸을 개판으로 방치한체 그냥 잠만자는 여관이 된거죠ㅠ
알바는 휴일이 더 바빠서 쉬는날 단 하루도 없습니다.
이나이에 애인도 없고 돈도 없고 결혼도 혼자 알아서 가라는데
막막하네요ㅠ 6개월째 일만했더니 이젠 체력고갈ㅠ
결론은,,,
진짜 아무런 기술도 경력도 없는 여자는 큰돈 벌수 있는 기회란게 전혀 없는거 같아요ㅠ
그래도 남자들은 건강하기만 하면 어디라도 가서 한 일이년 있음 목돈 벌수 있는것 같던데
여자는 정말 화류계 쪽 말곤 없는지..ㅠ
그렇다고 나쁜생각하는건 아니구요
지금 나이에라도 먼미래를 위해서라도 무언가를 해야한다고는 결론이 나긴했지만
대체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