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계천 문화제에 가면 벌써 3번째 참가 입니다. 교육청에서 교사,직원들 내보내 학생들 집으로 보낸 답니다. "지도" 차원 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중학교 1학년생인 아들놈 데리고 갑니다. 누구든 잡고서 "집으로 가라" 라고 나서는 사람 있으면, 얼굴에 침좀 튀기며 "부모가 데리고 왔다"라고 한번 쏴 줄려고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 데리고 나오는대 누가 뭐라고 하는지 볼랍니다. 이참에 교복 입히고 갈까?? 그리고 원래 신문은 안 봤지만 3일전에 구독 신청 했습니다. 다른 신문들은 10만원권 상품권이다 자전거다 해서 주지만 경향신문은 3개월만 무료로 넣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3개월 무료구독 필요없다. 이번달부터 수금해가라" 라고 하자 지역 지구장이 어이없어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경향신문은 무료로 10만원권 상품권이나 자전거, 이런거 줄 능력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대변해주는것이 바로 올바른 판촉이지요. 오늘은 제법 많이 오실거 같습니다. 많이들 뵈었으면합니다. 지난 시청앞광장에서 마지막에 부른 윤도현의 "광야에서"를 다같이 부르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중학생인 아들 미끼로 던지다!!!!
오늘 청계천 문화제에 가면 벌써 3번째 참가 입니다.
교육청에서 교사,직원들 내보내 학생들 집으로 보낸 답니다.
"지도" 차원 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중학교 1학년생인 아들놈 데리고 갑니다.
누구든 잡고서 "집으로 가라" 라고 나서는 사람 있으면, 얼굴에 침좀 튀기며 "부모가 데리고 왔다"라고 한번 쏴 줄려고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 데리고 나오는대 누가 뭐라고 하는지 볼랍니다.
이참에 교복 입히고 갈까??
그리고 원래 신문은 안 봤지만 3일전에 구독 신청 했습니다.
다른 신문들은 10만원권 상품권이다 자전거다 해서 주지만 경향신문은 3개월만 무료로 넣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3개월 무료구독 필요없다. 이번달부터 수금해가라" 라고 하자 지역 지구장이 어이없어 하더군요.
그렇습니다.
경향신문은 무료로 10만원권 상품권이나 자전거, 이런거 줄 능력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대변해주는것이 바로 올바른 판촉이지요.
오늘은 제법 많이 오실거 같습니다.
많이들 뵈었으면합니다.
지난 시청앞광장에서 마지막에 부른 윤도현의 "광야에서"를 다같이 부르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