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을 다니다가 급여를 못받아 지방노동 사무소에 진정을 냈다가 근로감독관에게 협박을 당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저 말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씁니다.
.. 약 10개월 간을 급여를 받지 못하고 생활이 너무 힘들어 어쩔 수 없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만 두기 전 사업주는 1달 안에 지급해 주겠다, 조금만 참아라..하면서 시간을 벌더라구요. 그런데 궁하니까 조금 이라도 받으려는 욕심에 자꾸만 늦어지는데도 참고 기다리기를 3개월 동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만 두기 전 기간까지 합친다면 13개월이넘는거죠.. 그 사이 주변에 조금씩 빌리기 시작한 돈도 꽤 능어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안 준다고 하지 않고 교뵤하게 오늘 내일 미루는 사업주의 말만 믿다가는 안 되겠다 싶어서 직장을 들어 갔어요.. 하지만 신용불량자는 뽑을 수가 없다는 규정 때문에 그만 두게 되었고 , 사업주에게 3달치만 주면 더 이상 힘들게 하지 않겠다고 사정을 했죠... 그랬더니 사업주가 2주 후에 하늘이 두쪽이 나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불안하게 그 2주일을 지나 당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5분 후에 전화 해 주마 하더라구요... 1시간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했더니....고객의 요청에 의해 착신금지 되었다는 안내멘트가 나오더라구요.. 순간 저한테 돈을 빌려준 많은 사람들의 얼굴과 함께 우리 아이 교육비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신감과 함께 나를 가지고 놀았구나 하는 모욕감.... 그래서 노동부 홈페이지에 내용을 올리면서 채불 임금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8월29일인가 되요.. 그리고 사업주와 연락이 가능한 사람에게 노동부에 신고를 했다. 재판이라도 하고 안되면 경찰서의 힘이라도 빌리겠다고 말했스빈다. 그랬더니 전화번호를 죽인 그 파렴치범이 이상한 전화로 연락을 다급하게 했더라구요... 일이 있어서 그랬다. 피하려고 한건 절대로 아니다 라고 하면서 취하를 하라고 하더군요..저도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오기가 생겨, 안된다고 했구, 얼마 뒤 담당 근로감독관에게서 출두명령서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주가 머리가 참 좋은가 봐요... 사는 주소지가 변경되었다고 담당자에게 한 모양이에요... 그럼 해당 지방노동사무소의 담당자도 변경이 되구요.... 8월29일에 진정을 했지만 그런 일들 때무에 10월 초가 되어서야 출두하라는 통보를 다시 받았습니다. 강남지방노동사무소로 담당자와 시간이 정해져 잇어서 애기도 옆집에 맡기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어디를 갔다고 하더라구요... 어케 된건지 물어봐도 답변도 잘 못하고 다음에 오라고만 하더라구요... 아무도 친절하게 왜 담당자가 없는지를 알려 주지 않고 꼭 바쁜데 뭐야 하는식으로 대하는데 무안도 하고 해서 노동사무소 앞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출도명령을 받은 사람인데 언제 다시 나와야 하는건지 원래 이런식으로 근로자를 대하는건지 물으려구요... 그때 그 담당자의 옆자리에 위치한 근로 감독관에게 전화 연결이 되었고, 대뜸 " 무슨 일인데? 하더락요, 반말을 하는 그 사람에게 제가 아쉬운 입장이기에 따지지도 않고.. " 시간에 변동이 생기면 연락을 미리 줘야하는거 아니냐? 언제 다시 나와야 되는지 궁금하다" 고 했더니 알바 시켜서 연락을 했을텐데 그러냐..면서 제가 연락을 못받은걸 문책 하듯이 말하더요. 그러면서 " 월요일에 전화해서 물어보라" 며 귀찬은듯 계속 반말로 사람을 무시하더라구요.. 그ㅐ서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이런데서 반말로 무시 당할만큼의 죄인도 아니다 라고 따졌어요.. 그랬더니 그 근로감독관이라는 여자가 하는 말이" 너 지금 아침부터 사법경찰관인 공무원에게 따지니? 너 지금 월급 못 받아서 받을려고 진정한거지? 너 공무원에게 아침부터 따지고도 이 일이 해결될줄 알아... 내가 잇는한 두고 봐.." 하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다리가 후달 거리면서 진정이 안 되더라구요. 나오라고 해 놓고 자를 일방적으로 뜬 것은 엄연히 잘못한 사실이고 지가 담당이 아니라면 죄송하다고 말은 못하더라도 , 담당이 오면 전화 하라고 하던가 하고 끊으면 될 일을 공무원에게 질문을 하면 그런 대접을 받는게 당연한가요... 제가 11시 50분에 너무 화가 나서 따지려고 어케 생긴 인간인지 보려고 사무실에 다시 올라갔더니, 점심 나깟다고 다음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요...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한 일이라, 그 사무실에 계신 분에게 억울하다고 하소연을 했죠? 그런데 그 사람도 나는 모르는 일이니 민원실에 물어보라고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진저을 하면서 노동부 민원실에 전화를 했어요... 바로 담당자가 그 사람이 제 정신이 아닌거 같다. 인터넷으로 접수를 해라... 아마 조취를 취할꺼다...미안하다면서 계속 사죄를 하더라구요..저도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집으로 왔어요... 그러면서도 제가 민원실에 전화까지 했는데 연락을 받고 사과 전화라도 하겠지!하고 하루를 기다렸어요.. 미련하게도!!!
일을 확대 시키는거 보다 나으니까요 하지만 다음날에도 아무런 통보가 없어 결국 인터넷으로 불친절 신고 접수를 하고 장관과의 대화란에도 올렸어요... 그랬더니 민원실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는 당일에 전화로 통화했던 담당인데..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워 할 말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분은 아주 사소한걸로도 아주 심하게 민원을 하시는데 참아줘서 고맙다고,,, 자기는 케 못한다고 하시면서 한참을 대화를 했어요.. 그 분이 그래도 이 일로 근로감독관이 어려워질수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더라고요 강남지방노동사무소 과장님과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사과를 하라고 할테니 없었던 이로 처리해 주시면 안되겠냐구요... 안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리고는 재출두도 제가 직접 연락을 해서 시간 약속을 다시 하고 어렵게 노동 사무소에 갔는데 그 여자는 옆에서 웃고 있고,, 제 담당자는 이 일이 3d직종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랬다.. 취하해라 고 계속 종용을 하더군요...옆에서 모르는 일처럼 웃고 있는 그 감독관을 보고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취하는 곤란하다고 했어여. 그랬더니 그 담부터는 제가 신고한 사업주를 꼬드겨서는 제게 취하를 하라고 협박을 하더라구요... 수시로 근로감독관이 제게 전화도 하구요...짤리면 알지? 하는 식의..... 그리고 제가 사업주와 나누어서 급여지급을 받는조건으로 합의를 하고 재출두를 한 날에도 합의를 보는 데 이상하게도 미지급 급여가 천만원이 넘는데 삼백이냐고 계속 근로 감독관이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왜 금액을 그케 말하냐구...천만원이 넘으면 무조건 검찰에 사건 처리가 되니까 이케 해라고 하더라구요. 더 이상 싸우기도 싫고 해서 근로 감독관이 묻는데로 네네넨 하고 나왔어요... 그리고는 민원실 답변이 왔는데 담당자가 당일에 감기 몸살인 관계로 실수 했다.. 종결 이라구 요...사업주와 합의를 순순히 하는 절 보고는 그케 해도 제가 더 이상 사과를 하지 않도 따지지 않으리라 했나보죠....민원실 담당자가 답변서를 계속 요구를 했는데도 보내지 않고 민원 종결되는 날을 넘기고 제가 사업주와 합의 본날 그런 담변으로 두리뭉실 넘어가려는 근로감독관 너무 웃기고 화가 납니다... 근로자가 있기에 그 자리에서 일할 수 있는 것들이 참 씁쓸하고 어떻하면 혼을 내주죠? 여러분 힘을 실어 주세요 제발
시집보다 더 자살하게 만드는 근로감독관의 이야기
저는 직장을 다니다가 급여를 못받아 지방노동 사무소에 진정을 냈다가 근로감독관에게 협박을 당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저 말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씁니다.
.. 약 10개월 간을 급여를 받지 못하고 생활이 너무 힘들어 어쩔 수 없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만 두기 전 사업주는 1달 안에 지급해 주겠다, 조금만 참아라..하면서 시간을 벌더라구요. 그런데 궁하니까 조금 이라도 받으려는 욕심에 자꾸만 늦어지는데도 참고 기다리기를 3개월 동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만 두기 전 기간까지 합친다면 13개월이넘는거죠.. 그 사이 주변에 조금씩 빌리기 시작한 돈도 꽤 능어서 저는 신용불량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안 준다고 하지 않고 교뵤하게 오늘 내일 미루는 사업주의 말만 믿다가는 안 되겠다 싶어서 직장을 들어 갔어요.. 하지만 신용불량자는 뽑을 수가 없다는 규정 때문에 그만 두게 되었고 , 사업주에게 3달치만 주면 더 이상 힘들게 하지 않겠다고 사정을 했죠... 그랬더니 사업주가 2주 후에 하늘이 두쪽이 나도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불안하게 그 2주일을 지나 당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5분 후에 전화 해 주마 하더라구요... 1시간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했더니....고객의 요청에 의해 착신금지 되었다는 안내멘트가 나오더라구요.. 순간 저한테 돈을 빌려준 많은 사람들의 얼굴과 함께 우리 아이 교육비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신감과 함께 나를 가지고 놀았구나 하는 모욕감.... 그래서 노동부 홈페이지에 내용을 올리면서 채불 임금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8월29일인가 되요.. 그리고 사업주와 연락이 가능한 사람에게 노동부에 신고를 했다. 재판이라도 하고 안되면 경찰서의 힘이라도 빌리겠다고 말했스빈다. 그랬더니 전화번호를 죽인 그 파렴치범이 이상한 전화로 연락을 다급하게 했더라구요... 일이 있어서 그랬다. 피하려고 한건 절대로 아니다 라고 하면서 취하를 하라고 하더군요..저도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오기가 생겨, 안된다고 했구, 얼마 뒤 담당 근로감독관에게서 출두명령서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주가 머리가 참 좋은가 봐요... 사는 주소지가 변경되었다고 담당자에게 한 모양이에요... 그럼 해당 지방노동사무소의 담당자도 변경이 되구요.... 8월29일에 진정을 했지만 그런 일들 때무에 10월 초가 되어서야 출두하라는 통보를 다시 받았습니다. 강남지방노동사무소로 담당자와 시간이 정해져 잇어서 애기도 옆집에 맡기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어디를 갔다고 하더라구요... 어케 된건지 물어봐도 답변도 잘 못하고 다음에 오라고만 하더라구요... 아무도 친절하게 왜 담당자가 없는지를 알려 주지 않고 꼭 바쁜데 뭐야 하는식으로 대하는데 무안도 하고 해서 노동사무소 앞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출도명령을 받은 사람인데 언제 다시 나와야 하는건지 원래 이런식으로 근로자를 대하는건지 물으려구요... 그때 그 담당자의 옆자리에 위치한 근로 감독관에게 전화 연결이 되었고, 대뜸 " 무슨 일인데? 하더락요, 반말을 하는 그 사람에게 제가 아쉬운 입장이기에 따지지도 않고.. " 시간에 변동이 생기면 연락을 미리 줘야하는거 아니냐? 언제 다시 나와야 되는지 궁금하다" 고 했더니 알바 시켜서 연락을 했을텐데 그러냐..면서 제가 연락을 못받은걸 문책 하듯이 말하더요. 그러면서 " 월요일에 전화해서 물어보라" 며 귀찬은듯 계속 반말로 사람을 무시하더라구요.. 그ㅐ서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이런데서 반말로 무시 당할만큼의 죄인도 아니다 라고 따졌어요.. 그랬더니 그 근로감독관이라는 여자가 하는 말이" 너 지금 아침부터 사법경찰관인 공무원에게 따지니? 너 지금 월급 못 받아서 받을려고 진정한거지? 너 공무원에게 아침부터 따지고도 이 일이 해결될줄 알아... 내가 잇는한 두고 봐.." 하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다리가 후달 거리면서 진정이 안 되더라구요. 나오라고 해 놓고 자를 일방적으로 뜬 것은 엄연히 잘못한 사실이고 지가 담당이 아니라면 죄송하다고 말은 못하더라도 , 담당이 오면 전화 하라고 하던가 하고 끊으면 될 일을 공무원에게 질문을 하면 그런 대접을 받는게 당연한가요... 제가 11시 50분에 너무 화가 나서 따지려고 어케 생긴 인간인지 보려고 사무실에 다시 올라갔더니, 점심 나깟다고 다음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다들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요... 너무 화가 나고 황당한 일이라, 그 사무실에 계신 분에게 억울하다고 하소연을 했죠? 그런데 그 사람도 나는 모르는 일이니 민원실에 물어보라고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진저을 하면서 노동부 민원실에 전화를 했어요... 바로 담당자가 그 사람이 제 정신이 아닌거 같다. 인터넷으로 접수를 해라... 아마 조취를 취할꺼다...미안하다면서 계속 사죄를 하더라구요..저도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집으로 왔어요... 그러면서도 제가 민원실에 전화까지 했는데 연락을 받고 사과 전화라도 하겠지!하고 하루를 기다렸어요.. 미련하게도!!!
일을 확대 시키는거 보다 나으니까요 하지만 다음날에도 아무런 통보가 없어 결국 인터넷으로 불친절 신고 접수를 하고 장관과의 대화란에도 올렸어요... 그랬더니 민원실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는 당일에 전화로 통화했던 담당인데..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워 할 말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분은 아주 사소한걸로도 아주 심하게 민원을 하시는데 참아줘서 고맙다고,,, 자기는 케 못한다고 하시면서 한참을 대화를 했어요.. 그 분이 그래도 이 일로 근로감독관이 어려워질수 있다며, 도와달라고 하더라고요 강남지방노동사무소 과장님과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사과를 하라고 할테니 없었던 이로 처리해 주시면 안되겠냐구요... 안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리고는 재출두도 제가 직접 연락을 해서 시간 약속을 다시 하고 어렵게 노동 사무소에 갔는데 그 여자는 옆에서 웃고 있고,, 제 담당자는 이 일이 3d직종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랬다.. 취하해라 고 계속 종용을 하더군요...옆에서 모르는 일처럼 웃고 있는 그 감독관을 보고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취하는 곤란하다고 했어여. 그랬더니 그 담부터는 제가 신고한 사업주를 꼬드겨서는 제게 취하를 하라고 협박을 하더라구요... 수시로 근로감독관이 제게 전화도 하구요...짤리면 알지? 하는 식의..... 그리고 제가 사업주와 나누어서 급여지급을 받는조건으로 합의를 하고 재출두를 한 날에도 합의를 보는 데 이상하게도 미지급 급여가 천만원이 넘는데 삼백이냐고 계속 근로 감독관이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왜 금액을 그케 말하냐구...천만원이 넘으면 무조건 검찰에 사건 처리가 되니까 이케 해라고 하더라구요. 더 이상 싸우기도 싫고 해서 근로 감독관이 묻는데로 네네넨 하고 나왔어요... 그리고는 민원실 답변이 왔는데 담당자가 당일에 감기 몸살인 관계로 실수 했다.. 종결 이라구 요...사업주와 합의를 순순히 하는 절 보고는 그케 해도 제가 더 이상 사과를 하지 않도 따지지 않으리라 했나보죠....민원실 담당자가 답변서를 계속 요구를 했는데도 보내지 않고 민원 종결되는 날을 넘기고 제가 사업주와 합의 본날 그런 담변으로 두리뭉실 넘어가려는 근로감독관 너무 웃기고 화가 납니다... 근로자가 있기에 그 자리에서 일할 수 있는 것들이 참 씁쓸하고 어떻하면 혼을 내주죠? 여러분 힘을 실어 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