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4년차가 넘은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24살이고... 직급은 대리입니다. 위치가 위이고 나이는 적어서 그런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아랫사람으로 부린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그런데 제 윗사람은 그런걸 제가 제대로 하기를 원하구요... 아무튼 아랫사람 윗사람 가운데 낑겨서 계속 힘들어하다가... 이직을 생각하게 됐고 마침내 좋은 자리가 나오긴 했습니다. 근데... 엄청 큰 골프장...의 예약직입니다.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거기 가면 인맥을 잘 쌓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희 회사 과장님께 고민을 얘기하니... 가라고... 하시더군요... 여기는 우물안 개구리라고... 비교를 해보니 좋은 줄 모르겠더군요. 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현직장 18,000,000 퇴직금, 상여금 포함 월 1번평일휴무, 2번토요휴무, 연차7일 빨간날은 다쉬고 가끔 일요일 나와야 하는 날이 있지만 거의 없음. 출근은 9시~5시30분 칼퇴근입니다. 지금 회사가 번화가라서... 외국어학원도 다니고 그럽니다. 방송통신대학교 다니는 저로써는... 일이 버겁지 않아 짜투리 시간엔 공부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도 과락이 줄줄.ㅠ 경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골프장 21,000,000 퇴직금 불포함(1년에 한번 정산해줌) 주6일근무 언제 쉴지는... 윗분들이 먼저 다 정하고... 그다음에 제가 정합니다. (평일이 될수도 있고 주말이 될 수도 있음) 법정공휴일 이란건 없음. (무조건 출근) 설날이나 추석 때도 한 이틀정도는 쉴 수 있음. (다는 못 쉼) 출근은 8시30분~6시30분 통근버스가 왔다 갔다 해서 거의 8시~7시 라고 봐야 하는 것 같아요 회사가 있는 곳이 경기도입니다. 합격한 부서가 사장, 회장 이나 이런 사람들의 비서와 얘기 해야 하는 일이니 아무래도 인맥이 넓어진다고 한 대요... 생각하는 것보다... 그리고 경력도 인정이 된다던데... 아직 일은 안해봐서 어떤 경력이 인정되는지 모르겠음; 언젠가는 회사를 이직해야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연봉도 깍일 생각을 하고... 옮기려 했죠. 근데... 마침 좋은 회사가 나왔는데... 영... 영... 그렇습니다. 회사 서 스트레스받으면 친구한테 푸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대리되면서 정말 주기적으로 짜증낸다고... 예전보다 엄청 심해졌다고... 옮겨도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고... 안 옮겨도 걸리네요... 님들의 현명한 판단... 기다리고있겠습니다...
회사이직의 문제로 상의드립니다.ㅠㅡㅠ
저는 지금 4년차가 넘은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24살이고... 직급은 대리입니다.
위치가 위이고 나이는 적어서 그런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아랫사람으로 부린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그런데 제 윗사람은 그런걸 제가 제대로 하기를 원하구요...
아무튼 아랫사람 윗사람 가운데 낑겨서 계속 힘들어하다가...
이직을 생각하게 됐고 마침내 좋은 자리가 나오긴 했습니다.
근데...
엄청 큰 골프장...의 예약직입니다.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거기 가면 인맥을 잘 쌓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희 회사 과장님께 고민을 얘기하니... 가라고... 하시더군요...
여기는 우물안 개구리라고...
비교를 해보니 좋은 줄 모르겠더군요.
님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현직장 18,000,000 퇴직금, 상여금 포함
월 1번평일휴무, 2번토요휴무, 연차7일
빨간날은 다쉬고 가끔 일요일 나와야 하는 날이 있지만 거의 없음.
출근은 9시~5시30분 칼퇴근입니다.
지금 회사가 번화가라서... 외국어학원도 다니고 그럽니다.
방송통신대학교 다니는 저로써는...
일이 버겁지 않아 짜투리 시간엔 공부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도 과락이 줄줄.ㅠ
경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골프장 21,000,000 퇴직금 불포함(1년에 한번 정산해줌)
주6일근무 언제 쉴지는... 윗분들이 먼저 다 정하고...
그다음에 제가 정합니다. (평일이 될수도 있고 주말이 될 수도 있음)
법정공휴일 이란건 없음. (무조건 출근)
설날이나 추석 때도 한 이틀정도는 쉴 수 있음. (다는 못 쉼)
출근은 8시30분~6시30분
통근버스가 왔다 갔다 해서 거의 8시~7시 라고 봐야 하는 것 같아요
회사가 있는 곳이 경기도입니다.
합격한 부서가 사장, 회장 이나 이런 사람들의 비서와 얘기 해야 하는 일이니
아무래도 인맥이 넓어진다고 한 대요... 생각하는 것보다...
그리고 경력도 인정이 된다던데...
아직 일은 안해봐서 어떤 경력이 인정되는지 모르겠음;
언젠가는 회사를 이직해야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연봉도 깍일 생각을 하고... 옮기려 했죠.
근데... 마침 좋은 회사가 나왔는데...
영... 영... 그렇습니다.
회사 서 스트레스받으면 친구한테 푸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대리되면서 정말 주기적으로 짜증낸다고...
예전보다 엄청 심해졌다고...
옮겨도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고...
안 옮겨도 걸리네요...
님들의 현명한 판단... 기다리고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