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올해로 3년째다. 대학교4학년때 시작해서 검찰공무원 셤만 3번 떨어졌다. 나나 남친이나 1달만 있음 30인데 울집안에서도 눈치를 주기 시작하구 나두조금씩 지쳐감을 느낀다. 사법고시도 아니고 말단 공무원셤을 나름대로 열씨미 공부하는것 같은데도 자꾸 떨어지는걸 보면 그쪽이랑은 인연이 아닌듯 도 싶은데 그쪽길만 고집하는 그 사람에게 조금씩 짜증이 난다.
얼마전에도 그런얘길 꺼냈다가 (다른길을 생각해보는게 어떻겠느냐는) 대판 싸우고서 아직까지 연락두절이다. 차라리 시험기회도 많구 시험도 좀 수월한 일반 행정직 공무원 셤을 준비하라고 해도 요지부동인 이인간!
저처럼 늦은 나인데도 공부하고 있는 남친둔 여자분들은 어떠신지? 저처럼 힘들고 짜증스러울때가 많나여?
오늘도 공부중인 남친....솔직히 짜증난다
내 남친 올해로 3년째다. 대학교4학년때 시작해서 검찰공무원 셤만 3번 떨어졌다. 나나 남친이나 1달만 있음 30인데 울집안에서도 눈치를 주기 시작하구 나두조금씩 지쳐감을 느낀다. 사법고시도 아니고 말단 공무원셤을 나름대로 열씨미 공부하는것 같은데도 자꾸 떨어지는걸 보면 그쪽이랑은 인연이 아닌듯 도 싶은데 그쪽길만 고집하는 그 사람에게 조금씩 짜증이 난다.
얼마전에도 그런얘길 꺼냈다가 (다른길을 생각해보는게 어떻겠느냐는) 대판 싸우고서 아직까지 연락두절이다. 차라리 시험기회도 많구 시험도 좀 수월한 일반 행정직 공무원 셤을 준비하라고 해도 요지부동인 이인간!
저처럼 늦은 나인데도 공부하고 있는 남친둔 여자분들은 어떠신지? 저처럼 힘들고 짜증스러울때가 많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