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보는 22살의 여학생입니다 :) 내용 전개가 매끄럽지 않더라두... 이해해주세요^^;; 글을 잘쓰는 편이 아닌지라ㅋㅋㅋ; 저에게는 이제 11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ㅋ 저보다 한살 위인 오빠구요 +ㅁ+ㅋㅋㅋ 오빠랑 만나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몰라요ㅋ 생긴 건 반듯하게 생겼는뎁 하는 말 마다 완전 개그입니다... 어쨌뜬... 재미있구... 아는거 많은 이분이 요새들어 좀 이상한 것 같아요...ㅠㅠㅠ 이제 겨우 사귄지11일 밖에 안됐는뎁........ 자꾸 스킨쉽을 하려구 하구ㅠㅠ 아 뭐 손잡구, 안구 그러는 건 상관없어요ㅎ 근뎁... 공원같은데 가면... 사람이 바뀌는거 있죠ㅠㅂㅠ 키스 하려구 하구... 아 키스까지는 괜찮은뎁... 자꾸 손이 올라가는 거있죠 ㅡㅡ;; 그래서 키스 할 때면 손을 꼭 잡고 한답니다;;; 그리구 이 분이 남에게 지는 걸 싫어하셔서ㅠㅠㅠ 얼마전 공원에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 저만치 멀리서 키스하는 연인들을 보더니... 우리도 질 수 없다면서ㅠㅠ 키스 하는 거 있죠ㅠ 저 순간 당황했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오빠에게 뭐 그런거에 민감하게 구냐고 그랬더니... 아니라면서 자기는 남들보다 뛰어나야 된다고 그러더군요ㅠㅠㅠ 정말... 첨에두 독특하다구 생각했었지만... 계속 두고 볼 수록 더욱 독특함이 두드러 지시는 것 같더군요...;; 무튼... 어제두 만나서 데이트 하고 있는뎁 엄마가 빨리 들어 오라구 독촉아닌 독촉을 하시더라 구요-0- 그래서 알겠다구 빨리 간다구 그랬죠.,.. 근뎁 이노무 오빠께서 갑자기 어두침침한 골목으루 절 끌구 가시더니... 키스를 하려구 하시더군요 ㅡㅡ; 또 손이 올라가시길래... 제가 손 잡구서 키스를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헤어지나 싶었는뎁 갑자기 또 키스를 ㅡㅡ;; 그러면서 이어지는 충격적인 멘트... 자기거 만져 줄 수 없냐고 ㅡㅡ+ 아... 순간 욕나올 뻔.... 그렇게 어색하게 헤어지고 나서 집으로 오는 길에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왔습니다... 이 분께서 나랑 왜 사귈려고 하는 건지... 날 엔조이 상대로 생각하는건지... 휴.... 이분 정체가 뭘까요...? ㅠ 남자들이 다 이런건가요...? ㅠㅠㅠㅠ
남자친구가 이상해요ㅠ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보는 22살의 여학생입니다 :)
내용 전개가 매끄럽지 않더라두... 이해해주세요^^;; 글을 잘쓰는 편이 아닌지라ㅋㅋㅋ;
저에게는 이제 11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ㅋ
저보다 한살 위인 오빠구요 +ㅁ+ㅋㅋㅋ 오빠랑 만나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몰라요ㅋ 생긴 건 반듯하게 생겼는뎁 하는 말 마다 완전 개그입니다...
어쨌뜬... 재미있구... 아는거 많은 이분이 요새들어 좀 이상한 것 같아요...ㅠㅠㅠ
이제 겨우 사귄지11일 밖에 안됐는뎁........ 자꾸 스킨쉽을 하려구 하구ㅠㅠ
아 뭐 손잡구, 안구 그러는 건 상관없어요ㅎ 근뎁... 공원같은데 가면... 사람이
바뀌는거 있죠ㅠㅂㅠ 키스 하려구 하구... 아 키스까지는 괜찮은뎁... 자꾸 손이
올라가는 거있죠 ㅡㅡ;; 그래서 키스 할 때면 손을 꼭 잡고 한답니다;;;
그리구 이 분이 남에게 지는 걸 싫어하셔서ㅠㅠㅠ 얼마전 공원에 앉아서 얘기를 하다가..
저만치 멀리서 키스하는 연인들을 보더니... 우리도 질 수 없다면서ㅠㅠ 키스 하는 거 있죠ㅠ
저 순간 당황했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오빠에게 뭐 그런거에 민감하게 구냐고 그랬더니...
아니라면서 자기는 남들보다 뛰어나야 된다고 그러더군요ㅠㅠㅠ 정말... 첨에두 독특하다구
생각했었지만... 계속 두고 볼 수록 더욱 독특함이 두드러 지시는 것 같더군요...;;
무튼... 어제두 만나서 데이트 하고 있는뎁 엄마가 빨리 들어 오라구 독촉아닌 독촉을 하시더라
구요-0- 그래서 알겠다구 빨리 간다구 그랬죠.,.. 근뎁 이노무 오빠께서 갑자기 어두침침한
골목으루 절 끌구 가시더니... 키스를 하려구 하시더군요 ㅡㅡ; 또 손이 올라가시길래...
제가 손 잡구서 키스를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헤어지나 싶었는뎁 갑자기 또 키스를
ㅡㅡ;; 그러면서 이어지는 충격적인 멘트... 자기거 만져 줄 수 없냐고 ㅡㅡ+ 아... 순간 욕나올
뻔.... 그렇게 어색하게 헤어지고 나서 집으로 오는 길에 오만가지 생각을 하면서 왔습니다...
이 분께서 나랑 왜 사귈려고 하는 건지... 날 엔조이 상대로 생각하는건지... 휴.... 이분 정체가
뭘까요...? ㅠ 남자들이 다 이런건가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