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2차 업데이트합니다....ㅎㅎㅎ 제목이 너무 약했나....80벌어 50투자.... 사실 힘들게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많이들 읽어주시고, 좀 건방지다 자만하다는 의견을 주시는데 뭐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합니다.... (무슨 말을 해도 어리니까 건방지다 자만하다는 말은 피할 수 없겠네요) 아직 어려서 공격적인 매수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매매 회수는 아주 적습니다 보수적인 입장이라서. 잃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 오래두어야 한다는 것, 수치적인 해석에 매달리지 말자는 것 정도 모르는 게 너무 많습니다 규모가 작으니 공격적이고 수익률이 높을 뿐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규모가 커지면 더욱 신중해지고 조심스러워지고 연수익률이 20~30%를 넘지않을 날이 오겠죠 정착이 되면.... 아직은 숨이 차도록 뛰고싶습니다...ㅎㅎ 그래도 마음 아픈 악플은... 아 ~가슴이...ㅋㅋ -------------------------------------------------------------- 하하하, 살다보니 헤드라인에도 걸리는군요 업데이트합니다 홈피 방문하시고 의견을 주고 받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몇 달 뒤면 비록 파트타임이지만 100만원을 돌파하고 내년에는 300만원 이상이 될 것이기에 [80벌어 50을 주식에 투자]라는 제목도 곧 바뀌어야겠지요 밑에 있는 글들을 쭉 읽어보았습니다 부럽다는 말도, 그냥 전세로 옮기라는 말도, 증거를 대봐라는 말도... 제가 뭐라 말하겠습니까 지금의 저는 일류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소한, 모은 돈으로 돈을 벌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어느 정도 이런 부분에 조예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차라리 [전세로 옮기지]라는 말에 비웃음이 세어나오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는 돈 아까워서 목돈을 묵히는 것은 힘들군요 1천만원해도 1년 뒤면 최소한 1천 500만원 정도로 불어날테니 말입니다 당장 급하게 차사고, 집사고....흐음.... 누굴 위한 선택인지...댓글러를 위해서(?) 장기투자의 원리에 충실하면서도 약간 변형된 형태(제 2, 제 3의 종목으로 중단타)로 핵심 종목에 한번씩 역량 모아주고 받쳐주는 방식이 제 노하우라 할 수 있지요 세부적인 사항은 각자의 기밀이겠지만요 (투자종목의 경쟁 업체와의 관계와 비교, 업황, 다른 나라 증시의 여파, 환율, 금리, 국제 정세 등등...) 절대 단타에 역량을 쏟지 마십시요 신중하고 길게보는 안목을 기르는 데에 신경을 쓰시길... 저도 참 많은 책을 통해서, 고수들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여러 종목에 너무 많이 분산하지도, 한 가지만 하지도 마시구요 한 가지만 하는 것의 문제는 지켜보는 것에 답답하는 것이겠지요 예상 밖의 상황 발생때문이기도 하구요 배당금이 커가는 기쁨을 통해 나중에는 제 2의 연봉을 꿈꾸며 너무 커져서 종합과세를 걱정해야하는 행복한 고민을 누릴 수 있으리라 봅니다 열심히 생활속에서 일하고 수입을 얻고 동시에 모은 돈을 잘 관리하는 것, 시대는 점점, 이 두가지를 다 해야되는 쪽으로 흘러가네요 깊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 돈이야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지만 전 세상에 빛이고 소금이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을 구해낼 수 있다면 돈 좀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창원에 수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 구석 구석에 장애우들을 보면 가슴이 저미어 옵니다) --------------------------------------------------------------- 저는 혼자 자취해서 삽니다 현재 27세, 대학교 4학년이랍니다 아침 낮으로 학교에서 강의를 듣고 밤에는 학원에서 고등학생들 수학을 가르칩니다 한달에 80만원이 파트타임으로써의 제 월급입니다 그중에 50만원을 주식에 투자하고 30만원으로 한달을 생활합니다 물론 30만원중에 17만원은 한달 방세지요, 나머지 13만원으로 인터넷 사용료, 휴대폰비, 이발, 차비, 밥값을 해결합니다 믿어지십니까? 제가 힘들어하면 친구들이 늘 하는 말이 '니 스스로가 니를 힘들게한다' 맞는 말이지요 너무 타이트하게 하니까 저는 주식에 1천만원 정도 투자했습니다 그 돈이 이젠 2천 500만원으로 불었네요 물론 저는 오래 공부하고 실전투자를 해서 성공한 케이스지요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로 길게보고 투자를 하다보니 배당금도 규모가 상당히 크네요 뭐 일찍 세상에 나가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이미 억을 넘어서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아직도 학생의 신분이 남아있는지라 큰 돈은 아직 없네요....당장에는... 점점 부풀어오르긴 하지만요... 지금 추세로 올해말에는 5천만원까지 부풀것으로 예상되고 내년 28세에 본격적인 직장생활하면서 투자활동을 하면 아마 1억은 넉넉하게 돌파 29세 12월 31일까지는 2억을 거뜬히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만 가지고 2억을 넘긴다는 것은 아니고, 수입과 더불어서) 저는 단타는 아닙니다 투자 방식과 노하우를 일일이 열거하긴 힘들지만 나름대로 어느 석유주를 핵심으로 점점 배당금을 늘리는 방향으로 정석투자를 합니다 몇달에 한번씩 여타종목들을 갈아타는 방식으로 부풀리면서 일정 수준으로 커지면 그 석유주로 모으는 방식이지요 머지않아 연봉수준의 배당금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산 규모 1억 돌파하면 돈먹는 하마(차)를 사도 마련해도 될것으로 보고 3억 돌파하면 전세하나 살려고 합니다 5억이 돌파하면 그때쯤은 결혼과 맞물려 제 명의의 집 한 채 마련하렵니다 지금 추세라면 5년정도 걸린답니다 일상생활을 적나라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너무 힘든 현실 앞에 제 자신을 어리석다 생각했지요 이젠 좀 넉넉해지자, 투자금을 조금 줄이고 사람답게 살자...이렇게 말이죠...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친구들은 취직이 잘 안돼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큰데 전 그냥 졸업하고 학원계로 쭉 갈려고 합니다 작년에 휴학하면서 풀타임으로 일했는데 그때 비젼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여친도 없고 돈버는 재미 하나로 사네요 지금의 저를 경계합니다 사실은 안타깝습니다 원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졸업하면 길거리 음악가, 잘못된 현실앞에 시위활동, 장애우를 위한 활동 등... 하고 싶은 일이 산더미처럼 저를 기다리는데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것 뿐이군요 그냥 주절주절 거렸습니다....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http://www.cyworld.com/gayata
한달에 80벌고 50을 주식에 투자
허허, 2차 업데이트합니다....ㅎㅎㅎ
제목이 너무 약했나....80벌어 50투자....
사실 힘들게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많이들 읽어주시고, 좀 건방지다 자만하다는 의견을 주시는데
뭐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느꼈다면 죄송합니다....
(무슨 말을 해도 어리니까 건방지다 자만하다는 말은 피할 수 없겠네요)
아직 어려서 공격적인 매수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매매 회수는 아주 적습니다 보수적인 입장이라서.
잃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 오래두어야 한다는 것, 수치적인 해석에 매달리지 말자는 것 정도
모르는 게 너무 많습니다
규모가 작으니 공격적이고 수익률이 높을 뿐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규모가 커지면 더욱 신중해지고 조심스러워지고
연수익률이 20~30%를 넘지않을 날이 오겠죠 정착이 되면....
아직은 숨이 차도록 뛰고싶습니다...ㅎㅎ
그래도 마음 아픈 악플은... 아 ~가슴이...ㅋㅋ
--------------------------------------------------------------
하하하, 살다보니 헤드라인에도 걸리는군요
업데이트합니다
홈피 방문하시고 의견을 주고 받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몇 달 뒤면 비록 파트타임이지만
100만원을 돌파하고
내년에는 300만원 이상이 될 것이기에
[80벌어 50을 주식에 투자]라는 제목도 곧 바뀌어야겠지요
밑에 있는 글들을 쭉 읽어보았습니다
부럽다는 말도, 그냥 전세로 옮기라는 말도, 증거를 대봐라는 말도...
제가 뭐라 말하겠습니까
지금의 저는 일류 전문가는 아니지만,
최소한, 모은 돈으로 돈을 벌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어느 정도 이런 부분에 조예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차라리 [전세로 옮기지]라는 말에 비웃음이 세어나오실 줄로 믿습니다
이제는 돈 아까워서 목돈을 묵히는 것은 힘들군요
1천만원해도 1년 뒤면 최소한 1천 500만원 정도로 불어날테니 말입니다
당장 급하게 차사고, 집사고....흐음....
누굴 위한 선택인지...댓글러를 위해서(?)
장기투자의 원리에 충실하면서도
약간 변형된 형태(제 2, 제 3의 종목으로 중단타)로
핵심 종목에 한번씩 역량 모아주고 받쳐주는 방식이
제 노하우라 할 수 있지요
세부적인 사항은 각자의 기밀이겠지만요
(투자종목의 경쟁 업체와의 관계와 비교, 업황, 다른 나라 증시의 여파, 환율, 금리, 국제 정세
등등...)
절대 단타에 역량을 쏟지 마십시요
신중하고 길게보는 안목을 기르는 데에 신경을 쓰시길...
저도 참 많은 책을 통해서, 고수들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여러 종목에 너무 많이 분산하지도, 한 가지만 하지도 마시구요
한 가지만 하는 것의 문제는 지켜보는 것에 답답하는 것이겠지요
예상 밖의 상황 발생때문이기도 하구요
배당금이 커가는 기쁨을 통해
나중에는 제 2의 연봉을 꿈꾸며
너무 커져서 종합과세를 걱정해야하는 행복한 고민을
누릴 수 있으리라 봅니다
열심히 생활속에서 일하고 수입을 얻고
동시에 모은 돈을 잘 관리하는 것,
시대는 점점, 이 두가지를 다 해야되는 쪽으로 흘러가네요
깊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
돈이야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지만 전 세상에 빛이고 소금이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을 구해낼 수 있다면
돈 좀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창원에 수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 구석 구석에 장애우들을 보면
가슴이 저미어 옵니다)
---------------------------------------------------------------
저는 혼자 자취해서 삽니다
현재 27세, 대학교 4학년이랍니다
아침 낮으로 학교에서 강의를 듣고
밤에는 학원에서 고등학생들 수학을 가르칩니다
한달에 80만원이 파트타임으로써의 제 월급입니다
그중에 50만원을 주식에 투자하고 30만원으로
한달을 생활합니다
물론 30만원중에 17만원은 한달 방세지요,
나머지 13만원으로 인터넷 사용료, 휴대폰비, 이발, 차비, 밥값을 해결합니다
믿어지십니까?
제가 힘들어하면
친구들이 늘 하는 말이
'니 스스로가 니를 힘들게한다'
맞는 말이지요 너무 타이트하게 하니까
저는 주식에 1천만원 정도 투자했습니다
그 돈이 이젠 2천 500만원으로 불었네요
물론 저는 오래 공부하고 실전투자를 해서 성공한 케이스지요
실적이 좋은 종목 위주로 길게보고 투자를 하다보니
배당금도 규모가 상당히 크네요
뭐 일찍 세상에 나가
20대 초반이나 중반에 이미 억을 넘어서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아직도 학생의 신분이 남아있는지라
큰 돈은 아직 없네요....당장에는...
점점 부풀어오르긴 하지만요...
지금 추세로 올해말에는 5천만원까지 부풀것으로 예상되고
내년 28세에 본격적인 직장생활하면서 투자활동을 하면 아마 1억은 넉넉하게 돌파
29세 12월 31일까지는 2억을 거뜬히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주식만 가지고 2억을 넘긴다는 것은 아니고, 수입과 더불어서)
저는 단타는 아닙니다
투자 방식과 노하우를 일일이 열거하긴 힘들지만
나름대로 어느 석유주를 핵심으로 점점 배당금을 늘리는 방향으로
정석투자를 합니다
몇달에 한번씩 여타종목들을 갈아타는 방식으로 부풀리면서
일정 수준으로 커지면 그 석유주로 모으는 방식이지요
머지않아 연봉수준의 배당금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산 규모 1억 돌파하면 돈먹는 하마(차)를 사도 마련해도 될것으로 보고
3억 돌파하면 전세하나 살려고 합니다
5억이 돌파하면 그때쯤은 결혼과 맞물려 제 명의의 집 한 채 마련하렵니다
지금 추세라면 5년정도 걸린답니다
일상생활을 적나라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너무 힘든 현실 앞에
제 자신을 어리석다 생각했지요
이젠 좀 넉넉해지자, 투자금을 조금 줄이고
사람답게 살자...이렇게 말이죠...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친구들은 취직이 잘 안돼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큰데
전 그냥 졸업하고 학원계로 쭉 갈려고 합니다
작년에 휴학하면서 풀타임으로 일했는데
그때 비젼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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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저를 경계합니다
사실은 안타깝습니다 원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졸업하면 길거리 음악가, 잘못된 현실앞에 시위활동, 장애우를 위한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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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 것 뿐이군요
그냥 주절주절 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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