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희망vs냉담한현실

하하하하하2008.05.17
조회335

댓글을 기다리며 글을쓰네요

저는지금 학생은 아니구요 제전여친은 학생이였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좋아해서 사귄적은 없었기때문에

여친에게 너무 잘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지나친사랑은 질리게되는건가요?

처음엔 사람 쉽게질리니깐 만나는것 줄이쟈하고..

2일후엔 잠수를 타면서 연락 좀 하지말자고하네요.

처음엔 무지화가나서 막 왜이러냐고 이럴수있냐고하면서

속으로 너무 생각을했습니다

겉으로는 전혀 내색안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분께서 이러면안되는거라고

여자친구가 수능때문에 힘들어하는거라면서

너가 잘 위로해주고 힘내라고 격려를 하라고해서..

그런건가? 라고생각하고 전 위로 격려를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 저랑은 잠수라고하면서 연락안해요..

하지만 제친구들이랑은 연락 하더라구요

친구놈이 야 니여친이 먼말했어.. 그럼 제가 먼말?

먼말했어.. 야 너 걔랑 연락했어? 엉 했는데.. 난 안했는데..

이런식으로..

나중엔 친구놈이 이러더군요

야 너 또 연락안됬지?

라구요..

그래서 결국 제가 못참아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 전 솔찍히 헤어지자고하면.. 붙잡을줄알았지만..

가는 사람 안막는다고 그런거 할줄모른다하면서 다신연락하지말라고하네요..

그러면서 저랑 일촌 끊고.. 전남친사진을 걔 싸이에 도배를 하더군요

같이 찍은사진 뽀뽀한사진..

잠수탄다면서 제사진 다 지우고 남친없는척을했으면서..

헤어질당시 전 매력이없데요..

질리게 만든게 누구녜요..

정떨어진데요 쿨하게헤어지면됬지 구질구질하게 왜 그러냐고..

휴.. 그때 나 안좋아했엇냐고 물어보니 좋아했긴했데요

노력도했데요 좋아해보려고..

그래서 사랑했었냐고 물어보니 안했데요

사랑한단 소리는 왜했냐 그랬더니 자기가 안쓴거래요..

휴.. 그래서 포기하려고했습니다..

그러나 .. 싸이에 이은덕이라는 인물의 이름으로

제이름과 여친 이름 을 들먹거리면서

잘사귀라고 싸우지말고 잘 붙잡으라고..

제 여친 성격상 그런글 다 지웁니다..

싸이 사진 댓글도 전부 다지우는데..

방명록 하나 안지우겠습니까?

이게 희망입니다..

이전까진 냉담한 현실이구요..

지금 어찌해야할빠를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