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조금 넘게 사귀었습니다 잘해줬다고 하진 못하겠고 가끔 실망시키는 일두 있었지만, 그래도 싸우거나 그런적은 없었어요 어느날 서로가 멀어진것같다구 헤어지자말하더라구요 헤어졌습니다~ 딱히 잡지도 못하구.. 근데 전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정말 소중한건 잃은 후에야 그 소중함을 느낀다는 말이 있던데 맞는말이네요 정말 헤어지고나서 두번정두..어떤 계기로 인해 다시 사귀자말했습니다 두번 다 거절당했어요 마음이 예전같지않대요.. 그래서 물었죠 사귀는동안 좋아했던 마음은 진심이냐구 진심이래요.. 슬프지만 어쩔수없었기에 더이상 그녀에게 아무말도 할수없네요 더 슬픈건 제친구들이 장난석은 문자를 보내도~ 일일히 친절하게 답장을 해줍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 친구가 영화를 보러가자구 했거든요.. 서로 아는사이가 아닌데도.. 그녀가 제 친구인것만 아는 친구인데.. 그 친구가 문자를 해본다해서 하라고 냅뒀는데.. 영화보러가자구 그런식으로 말하니깐 바로 ok ... 신경쓰지 않는척 했지만 어떻게 그럴수있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사람이면 모를까.. 뻔히 내 친구인줄 알면서, 알던사이도 아니면서...문자 몇번에 쉽게 약속을 잡는 그녀.. 저도 모르게 하루에 몇십번씩 그녀으ㅣ 싸이를 들어가네요 꼭 그러란 법은 없지만 저와 헤어지고 아쉬워 하는게 하나두 없는것같아요 제가 소심하구 그래서 생각하는게 남들과 다를지모르겠지만요.. 서운하고 배신감들고..뭔가 기분이 아주 착잡하네요.. 속은느낌.... 휴... 아무래도 자기전에 몇번은 더 그녀의 생각을 하다 잠들겠죠..
사람 마음 변하는게 한순간인가봐요
100일 조금 넘게 사귀었습니다
잘해줬다고 하진 못하겠고
가끔 실망시키는 일두 있었지만,
그래도 싸우거나 그런적은 없었어요
어느날 서로가 멀어진것같다구
헤어지자말하더라구요
헤어졌습니다~ 딱히 잡지도 못하구..
근데 전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정말 소중한건 잃은 후에야 그 소중함을 느낀다는 말이 있던데
맞는말이네요 정말
헤어지고나서
두번정두..어떤 계기로 인해 다시 사귀자말했습니다
두번 다 거절당했어요
마음이 예전같지않대요..
그래서 물었죠
사귀는동안 좋아했던 마음은 진심이냐구
진심이래요..
슬프지만 어쩔수없었기에
더이상 그녀에게 아무말도 할수없네요
더 슬픈건
제친구들이 장난석은 문자를 보내도~
일일히 친절하게 답장을 해줍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제 친구가 영화를 보러가자구 했거든요..
서로 아는사이가 아닌데도..
그녀가 제 친구인것만 아는 친구인데..
그 친구가 문자를 해본다해서 하라고 냅뒀는데..
영화보러가자구 그런식으로 말하니깐
바로 ok ...
신경쓰지 않는척 했지만
어떻게 그럴수있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사람이면 모를까..
뻔히 내 친구인줄 알면서, 알던사이도 아니면서...문자 몇번에 쉽게 약속을 잡는 그녀..
저도 모르게 하루에 몇십번씩 그녀으ㅣ 싸이를 들어가네요
꼭 그러란 법은 없지만
저와 헤어지고 아쉬워 하는게 하나두 없는것같아요
제가 소심하구 그래서 생각하는게 남들과 다를지모르겠지만요..
서운하고 배신감들고..뭔가 기분이 아주 착잡하네요..
속은느낌....
휴...
아무래도 자기전에 몇번은 더 그녀의 생각을 하다 잠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