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의 남자이고 여자는 지금 22입니다. 만난지는 3년이되가네요. 정말사랑하는데 얼마전에 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 무슨말인가했더니 내년이면 제 나이가 30이고 자기는 지금 자기나이에 결혼이라는 문제를 생각하기싫다고하네요. 너무 부담스럽다고,. 저는 결혼하자는 말을 꺼내지는 않았지만 저희집에서 어머니가 가끔 그런소리를 제 애인에게했습니다. 주위 그런시선들이 너무두려워서 부담스럽다고 헤어지자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사람을 만나고 이사람집이 지방인데고 자주내려가 몇일식자고 부모님들하고도 상당이 편하게 지내고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저를 예비사위라고 생각해주시고요,. 이사람도 제가 싫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저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저랑 헤어지면 저보다 좋은사람 만나지 못할거 같다고 말을 하면서도 너무 부담스럽답니다,. 너무힘들어하는 그녀를 보고있자니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당분간 연락도 안하기로해서 연락도 못하고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저도 술로 하루하루를 지내고ㅓ 있는데 어떻게하는게 옳은건지 모르겠네여. 제 욕심같아서는 그녀를 잡고 싶습니다, 너무나 사랑하니까요. 어떻게 하는것이 서로를 위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거는 둘다 서로를 너무 사랑한다는것은 확실하죠.
제가그녀를 잡아야할까요?...
저는 29살의 남자이고 여자는 지금 22입니다.
만난지는 3년이되가네요. 정말사랑하는데 얼마전에 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
무슨말인가했더니 내년이면 제 나이가 30이고 자기는 지금 자기나이에 결혼이라는 문제를 생각하기싫다고하네요. 너무 부담스럽다고,. 저는 결혼하자는 말을 꺼내지는 않았지만 저희집에서 어머니가 가끔 그런소리를 제 애인에게했습니다. 주위 그런시선들이 너무두려워서 부담스럽다고 헤어지자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사람을 만나고 이사람집이 지방인데고 자주내려가 몇일식자고 부모님들하고도 상당이 편하게 지내고있습니다,. 부모님들도 저를 예비사위라고 생각해주시고요,.
이사람도 제가 싫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저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저랑 헤어지면 저보다 좋은사람 만나지 못할거 같다고 말을 하면서도 너무 부담스럽답니다,. 너무힘들어하는 그녀를 보고있자니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당분간 연락도 안하기로해서 연락도 못하고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저도 술로 하루하루를 지내고ㅓ 있는데 어떻게하는게 옳은건지 모르겠네여. 제 욕심같아서는 그녀를 잡고 싶습니다, 너무나 사랑하니까요. 어떻게 하는것이 서로를 위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거는 둘다 서로를 너무 사랑한다는것은 확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