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일이라면,머 교포들이나 아주머니들이 하시는 일같긴하지만, 아주 어린 학생들부터 대학나온 사람들까지도... 빠른시간내에,돈을 모으기 위해선 식당일 하는경우도 많지요... 밥값도 안들고 ㅋ 또 거의 12시간 일하기 때문에 돈쓸 시간도 없고 ㅋㅋ 그래서 저같이 젊은 사람들이 일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머 식당에서 아이들 뛰어다니고 떠들고 그래도 요즘 엄마들 아이 기죽이지 않겠다고 절대 뭐라하지 않는건 다들 아실테고... 갓난아이들 데리고 오는 아이엄마들은 기저귀갈아 떡하니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그대로 나가시는 분들... 아니 단한분도 그거 가지고 나가시는분 없습니다. 바쁜시간엔 상을 치우기도 전에 다른분들이 자리를 잡기 위해 미리 앉으시고,상을 치워주시길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많은데. 기저귀간거 그대로 테이블위에 있는거... 정말 아무리 애기꺼라지만,민망하고 괜히 일하는 사람만 욕먹지요ㅠ 아무리 그래도 식사중에 식당에서 아이들이 화장실가고 싶다고 하면, 잠시 나갔다 오시면 될것을, 남자아이들은 그냥 사이다 콜라병에 대고 싸게하시는 요즘 엄마들 ㅠㅠ 아무리 아이를 이뻐하시는 분들이라도 식당에서 식사하시는중에 그런모습보시면, 좋아하실분들은 없겠지요? 솔직히 식당에선 다른분들은 몰라도 아주머니들이 우르르~ 들어오면 에휴~하고 한숨부터 쉰답니다 ㅋㅋ 원하는것도 많긴 하지만,워낙에 시끄럽다보니ㅠ 게다가 아이들은 뛰고 울고 난리쳐도 꿈쩍안하시는... 아이들이랑 밥을 먹으러 오면 엄마가 좀 고기가 타면이리저리 뒤집어도 보고, 국물이 쪼는거 같으면,불도 좀 줄여보고, 비싼 갈비집 한정식집이 아닌이상은 손하나 까닥안하고 그냥 드시기만 하길 바라시는 ㅡㅡ;; 아저씨들은 그러시는 분들 없는데... 아주머니들이 그러시더라구요... 무조건적인 서비스라도 좋고,잡다한 심부름이라도 좋으니, 그냥 맛있게 드시고,잘먹고갑니다...수고하세요... 라는 따뜻한 인사한마디만 들어도 정말 피로가 싹~풀리고 힘이 납니다. 반찬이 없으면,그냥 김치좀 더주세요~라고 필요한걸 말씀하시면 될것을, 젓가락이나 손가락으로 빈접시 툭툭치며 눈으로 말하시는 분들... 아마 어디가도 좋은 서비스 받긴 힘드실걸요. 어찌보면 식당일이라는 이미지 자체가 좀 그래보일지는 몰라도 제가 같이 일했던분들, 어린학생들 모두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는데... 다른 직장도 그렀지많요^^ 서로 같이 기분좋게들 식사하고 가셨음 하는 바람입니다ㅠ
요즘애기엄마들 식당에서 너무합니다ㅠ
식당일이라면,머 교포들이나 아주머니들이 하시는 일같긴하지만,
아주 어린 학생들부터 대학나온 사람들까지도...
빠른시간내에,돈을 모으기 위해선 식당일 하는경우도 많지요...
밥값도 안들고 ㅋ 또 거의 12시간 일하기 때문에
돈쓸 시간도 없고 ㅋㅋ
그래서 저같이 젊은 사람들이 일하는 경우도 많답니다...
머 식당에서 아이들 뛰어다니고 떠들고 그래도
요즘 엄마들 아이 기죽이지 않겠다고 절대 뭐라하지 않는건
다들 아실테고...
갓난아이들 데리고 오는 아이엄마들은 기저귀갈아
떡하니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그대로 나가시는 분들...
아니 단한분도 그거 가지고 나가시는분 없습니다.
바쁜시간엔 상을 치우기도 전에 다른분들이 자리를 잡기 위해
미리 앉으시고,상을 치워주시길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많은데.
기저귀간거 그대로 테이블위에 있는거...
정말 아무리 애기꺼라지만,민망하고 괜히 일하는 사람만 욕먹지요ㅠ
아무리 그래도 식사중에 식당에서 아이들이 화장실가고 싶다고 하면,
잠시 나갔다 오시면 될것을,
남자아이들은 그냥 사이다 콜라병에 대고
싸게하시는 요즘 엄마들 ㅠㅠ
아무리 아이를 이뻐하시는 분들이라도
식당에서 식사하시는중에 그런모습보시면,
좋아하실분들은 없겠지요?
솔직히 식당에선 다른분들은 몰라도 아주머니들이 우르르~
들어오면 에휴~하고 한숨부터 쉰답니다 ㅋㅋ
원하는것도 많긴 하지만,워낙에 시끄럽다보니ㅠ
게다가 아이들은 뛰고 울고 난리쳐도 꿈쩍안하시는...
아이들이랑 밥을 먹으러 오면 엄마가
좀 고기가 타면이리저리 뒤집어도 보고,
국물이 쪼는거 같으면,불도 좀 줄여보고,
비싼 갈비집 한정식집이 아닌이상은
손하나 까닥안하고 그냥 드시기만 하길 바라시는 ㅡㅡ;;
아저씨들은 그러시는 분들 없는데...
아주머니들이 그러시더라구요...
무조건적인 서비스라도 좋고,잡다한 심부름이라도 좋으니,
그냥 맛있게 드시고,잘먹고갑니다...수고하세요...
라는 따뜻한 인사한마디만 들어도 정말 피로가 싹~풀리고
힘이 납니다.
반찬이 없으면,그냥 김치좀 더주세요~라고 필요한걸 말씀하시면 될것을,
젓가락이나 손가락으로 빈접시 툭툭치며 눈으로 말하시는 분들...
아마 어디가도 좋은 서비스 받긴 힘드실걸요.
어찌보면 식당일이라는 이미지 자체가 좀 그래보일지는 몰라도 제가 같이 일했던분들,
어린학생들 모두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는데...
다른 직장도 그렀지많요^^
서로 같이 기분좋게들 식사하고 가셨음 하는 바람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