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저혼자는 도저히 해결을 할수 없을꺼 같아 글을 쓰네요 ㅠㅠ 여러분들이 도와주시면 정말정말 맘 편하게 가지구 고백 할수 있을꺼 같네요... 감사드리구^^ 본론부터 시작할께요~ 저는 요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한 남자입니다... 저에 프로필은 뭐 대단한것두 없지만 키 180에 몸무게 78 -- 성격은 활발하고 적당히 조용하기도.. 처음만난 사람은 뜸들이고 보는 정도(?) 제가 친하면 말을 많이 하는 스탈이라... ((다들 입에 모터달았다고 하죠 ㅡㅡ)) 저는 모르겟는데 제가 말하는 투가 방언이 썩여서 웃끼대요 ;; 누나들이 얼굴은 그냥 나쁘진 않태요... ((잘난척 하는게 아니구 ㅡ 솔찍하게 말해야 도움이 될꺼같아서 ㅠ)) 막 애교살때매 웃을때 느끼하다구 ㅡㅡㅋㅋ 수능때매 교회에 나가지 못하다가 요즘에서야 나가게 되었는데... 저랑 동갑인 여자에게 반해버렸습니다... 정말 제가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구... 그냥 다 친하게 지내는거 죠아하는 스탈이였는데요... 어느순간 심방 그애랑((교회에서 1:1로 친해지려구 하는 밥먹구 여러가지? 하는거 ㅋㅋ))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여자에 착한 마음과 미소에 반해버렸네요 ㅡㅡㅋㅋ 그냥 기본적으로 맨첨에 만나서 돈까스 집을 갔는데요.... 그냥 남자로서 해야할.. 물 따라주고 소스 먼저 다 뿌려주구... 그러구 제가 할 수 있는 재밌는 말들 하구 그러니깐 제가 말할때 마다 웃어주더군요^^!! 얼마나 예쁘던지.... 먼저 제가 몰래 먼저 낸다고 계산을하고... 커피는 그애가 사고... 저두 알바를 가야하구 그애도 학원 가야할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러 대려다 주고 왔는데 어찌나 마음이 설레이던지... 저녁에 알바를 끝나고 와서 전화를 했더니 오래만에 너무 재밌었었다구... 하루만나서 급 친해진 아이랑 1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네요 ㅎ 그리고 계속 날이 흘렀죠.... 하루에 문자는 거의 30~40개씩 주고 받았답니다 ㅡㅋㅋ 생각날때마다 먼저 문자하구... 선 문자두 오구.. 근데 하트같은건 안오더군요 ㅜㅋㅋ 근데 제가 나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니깐... 자상함?? 이러더군요 ㅎㅎ 며칠이 지난 어느날 교회에 행사가 있어서 주차요원을 하게 됬는데.. 그날 제가 컨디션이 디게 안죠았어요 ㅠ 그래두 시키는 일이라 나가서 일을 하고 있는데 건물 중앙에 있던 그애가 갑자기 이쪽으로 와서 같이 하게 됬는데... 제가 감기몸살이 디게 심해... 미안한데 나 쫌 들어가서 쉬겠다구... 말을했죠... 그리구 들어갔는데 솔찍히 밖에 엄청 추운데... 정말 미안해서.. 자판기 ㅡㅋㅋ 커피한잔을 뽑아들구 가따죠쬬.... 그리구 시간이 되어... 들어와서 같이 앉게 되었는데...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행사날이라 부페고 먹을것두 디게 많을텐데... 안내려가구 계속 제옆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내려가라구 했죠... 가서 먹구오라구... 그런데두 안가겠다구 계속 제옆에서 지켜주더라구요... ((먹기 싫어서 그런걸지도 ㅡㅡㅋㅋ)) 그때 더 빠져들었죠... 정말 이런애가 내옆에 있으면 난 정말 행복하겠구나!! 또 시간이 흘러 교회를 나가는 주일이 되어... 나가게 됬죠... 그리구 자리가 많음에두 불구하구 일부러 옆에가서 앉았죠 ㅎㅎ 그냥 얼굴 처다볼때마다 서로 웃고... 기쁘게 예배 드리구 나서... 조별로 모임이 있어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갈시간이 됬죠... 근데 저번부터 부탁한 어머니 생신에 선물 살때 같이 가달라고 부탁을 했었었는데... 일요일날 시간이 없을지도 모른다구 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예가 그 약속을 담주로 밀고 저랑 같이 가주겠다고 한거예요^^!! ((저때매 뒤로 민거 아닐지도 ㅠㅠ)) 얼마나 기뻣는지... 암튼 같이 백화점을 가서... 선물을 골라주는데 너무 고맙더라구요... 선물을 산뒤 저두 어딜 가바야해서 커피라도 사주려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다가 31 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구 ((당연 제가 사쬬!!)) 버스 정류장까지 대려다 줬는데... 오늘 피곤한데도 불구하구 같이 와죠떠라구요... 저를 따라와서 기분이 쫌 침울했었는데 재밌었다고 그러더군요... 기뻣어요.. 그런말 해주니깐... 제가 모임을 가야해서 쫌이따 전화를 하겠다구 했더니... 알겟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모임이 끝나구 한 12시쯤 전화를 햇는데 역시나 받아주더군요... 제가 날 위해 여태까지 안자구 기다려준거야?? 라구 말했더니... 어어.. 그런것두 있구.. 학교 시간표 짜르라구..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언제한번 알바하는 곳을 오라했더니... 오늘 온다구 하는데... 제가 휴식시간에 같이 밥을 먹으려 하거든요^^ 그 1시간 남직한 휴식시간에 오는건데 와준다구 해서 정말 고맙더라구요.... 맛있는 건 제가 사라구... 막 그러는데 ㅋㅋ 당연히 그런거 하나 못사겠어요!!?? 이제 정식으로 친해진건 일주일 됐는데 절 봐러 와준다는데 오늘 그냥 이렇게 고백을 하는게 죠은건지...?? 아님 쫌더 기다렸다가 더 친해지면 하는게 죠을런지... 근데 정말 제가 생각했을때 지금 이감정이 절정까지 올라온 상태 같아요... 쫌있으면 제가 애정이 식을꺼 같기두 하구... 그애가 마음이 어떨지 궁금하구.. 그냥 절 죠아한다면 제가고백할때 알바하는 옷을 입고있어도 머라하지 안겠죠?? 그냥 고백할땐 느끼할진 모르겠지만... 제가 하려는 방법은... 손을 잡아주면서 손이 디게 시렵다 말한다음 ㅡㅋㅋ 한손으론 손을 꽉잡고 한손으론 주머니에서 색종이로 하트 접은걸 꺼내주면서 이게 내 마음이야... 이젠 니꺼야... 라구 말하면서 준다음 이말을 하지 않으면 정말 안될껏만 같았어.. 이 잡은손 절때 놓지 않을꺼야!! 라구 말하면서 고백하려 했었거든요 ㅡㅋㅋ 너무 느끼할지도 모르지만... 그냥 제 나름 멋찐거 같은 상상에 ㅡㅡㅋㅋ 그냥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디게 자상하다고 느끼는거 같았어요... 어디 나갈땐 먼저 앞서가서 문열어주구.. 캔커피같은것두 사면 먼저 제가 집어서 따주구.. 항상 먼저... 배려해줬었어요... 교회사람들하구 있을때도 마주보면 그냥 웃구...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웟네요^^ 짐 맘이 진짜 싱숭생숭해요... 오늘이 어머님 생신이고 제가 면허 시험보는 날이라... 더더욱 그렇구요... 오늘이 진짜 적정 시기인지... 여러분들에 빠른리플 기대할께요...
고백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시면 정말정말 맘 편하게 가지구 고백 할수 있을꺼 같네요...
감사드리구^^ 본론부터 시작할께요~
저는 요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한 남자입니다...
저에 프로필은 뭐 대단한것두 없지만 키 180에 몸무게 78 --
성격은 활발하고 적당히 조용하기도.. 처음만난 사람은 뜸들이고 보는 정도(?)
제가 친하면 말을 많이 하는 스탈이라... ((다들 입에 모터달았다고 하죠 ㅡㅡ))
저는 모르겟는데 제가 말하는 투가 방언이 썩여서 웃끼대요 ;;
누나들이 얼굴은 그냥 나쁘진 않태요... ((잘난척 하는게 아니구 ㅡ 솔찍하게 말해야 도움이 될꺼같아서 ㅠ))
막 애교살때매 웃을때 느끼하다구 ㅡㅡㅋㅋ
수능때매 교회에 나가지 못하다가 요즘에서야 나가게 되었는데...
저랑 동갑인 여자에게 반해버렸습니다...
정말 제가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구... 그냥 다 친하게 지내는거 죠아하는 스탈이였는데요...
어느순간 심방 그애랑((교회에서 1:1로 친해지려구 하는 밥먹구 여러가지? 하는거 ㅋㅋ))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여자에 착한 마음과 미소에 반해버렸네요 ㅡㅡㅋㅋ
그냥 기본적으로 맨첨에 만나서 돈까스 집을 갔는데요....
그냥 남자로서 해야할.. 물 따라주고 소스 먼저 다 뿌려주구...
그러구 제가 할 수 있는 재밌는 말들 하구 그러니깐
제가 말할때 마다 웃어주더군요^^!! 얼마나 예쁘던지....
먼저 제가 몰래 먼저 낸다고 계산을하고...
커피는 그애가 사고...
저두 알바를 가야하구 그애도 학원 가야할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러 대려다 주고 왔는데 어찌나 마음이 설레이던지...
저녁에 알바를 끝나고 와서 전화를 했더니 오래만에 너무 재밌었었다구...
하루만나서 급 친해진 아이랑 1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네요 ㅎ
그리고 계속 날이 흘렀죠....
하루에 문자는 거의 30~40개씩 주고 받았답니다 ㅡㅋㅋ
생각날때마다 먼저 문자하구... 선 문자두 오구.. 근데 하트같은건 안오더군요 ㅜㅋㅋ
근데 제가 나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니깐... 자상함?? 이러더군요 ㅎㅎ
며칠이 지난 어느날 교회에 행사가 있어서 주차요원을 하게 됬는데..
그날 제가 컨디션이 디게 안죠았어요 ㅠ
그래두 시키는 일이라 나가서 일을 하고 있는데 건물 중앙에 있던 그애가 갑자기 이쪽으로 와서
같이 하게 됬는데...
제가 감기몸살이 디게 심해...
미안한데 나 쫌 들어가서 쉬겠다구... 말을했죠...
그리구 들어갔는데 솔찍히 밖에 엄청 추운데...
정말 미안해서.. 자판기 ㅡㅋㅋ 커피한잔을 뽑아들구 가따죠쬬....
그리구 시간이 되어... 들어와서 같이 앉게 되었는데...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행사날이라 부페고 먹을것두 디게 많을텐데...
안내려가구 계속 제옆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내려가라구 했죠... 가서 먹구오라구...
그런데두 안가겠다구 계속 제옆에서 지켜주더라구요... ((먹기 싫어서 그런걸지도 ㅡㅡㅋㅋ))
그때 더 빠져들었죠... 정말 이런애가 내옆에 있으면 난 정말 행복하겠구나!!
또 시간이 흘러 교회를 나가는 주일이 되어...
나가게 됬죠... 그리구 자리가 많음에두 불구하구 일부러 옆에가서 앉았죠 ㅎㅎ
그냥 얼굴 처다볼때마다 서로 웃고... 기쁘게 예배 드리구 나서...
조별로 모임이 있어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갈시간이 됬죠...
근데 저번부터 부탁한 어머니 생신에 선물 살때 같이 가달라고 부탁을 했었었는데...
일요일날 시간이 없을지도 모른다구 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예가 그 약속을 담주로 밀고
저랑 같이 가주겠다고 한거예요^^!! ((저때매 뒤로 민거 아닐지도 ㅠㅠ))
얼마나 기뻣는지... 암튼 같이 백화점을 가서...
선물을 골라주는데 너무 고맙더라구요...
선물을 산뒤 저두 어딜 가바야해서 커피라도 사주려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다가 31 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구 ((당연 제가 사쬬!!))
버스 정류장까지 대려다 줬는데...
오늘 피곤한데도 불구하구 같이 와죠떠라구요...
저를 따라와서 기분이 쫌 침울했었는데 재밌었다고 그러더군요...
기뻣어요.. 그런말 해주니깐...
제가 모임을 가야해서 쫌이따 전화를 하겠다구 했더니...
알겟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모임이 끝나구 한 12시쯤 전화를 햇는데 역시나 받아주더군요...
제가 날 위해 여태까지 안자구 기다려준거야?? 라구 말했더니...
어어.. 그런것두 있구.. 학교 시간표 짜르라구..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언제한번 알바하는 곳을 오라했더니...
오늘 온다구 하는데... 제가 휴식시간에 같이 밥을 먹으려 하거든요^^
그 1시간 남직한 휴식시간에 오는건데 와준다구 해서 정말 고맙더라구요....
맛있는 건 제가 사라구... 막 그러는데 ㅋㅋ 당연히 그런거 하나 못사겠어요!!??
이제 정식으로 친해진건 일주일 됐는데
절 봐러 와준다는데 오늘 그냥 이렇게 고백을 하는게 죠은건지...??
아님 쫌더 기다렸다가 더 친해지면 하는게 죠을런지...
근데 정말 제가 생각했을때 지금 이감정이 절정까지 올라온 상태 같아요...
쫌있으면 제가 애정이 식을꺼 같기두 하구... 그애가 마음이 어떨지 궁금하구..
그냥 절 죠아한다면 제가고백할때 알바하는 옷을 입고있어도 머라하지 안겠죠??
그냥 고백할땐 느끼할진 모르겠지만... 제가 하려는 방법은...
손을 잡아주면서 손이 디게 시렵다
말한다음 ㅡㅋㅋ 한손으론 손을 꽉잡고
한손으론 주머니에서 색종이로 하트 접은걸 꺼내주면서
이게 내 마음이야... 이젠 니꺼야...
라구 말하면서 준다음 이말을 하지 않으면 정말 안될껏만 같았어..
이 잡은손 절때 놓지 않을꺼야!!
라구 말하면서 고백하려 했었거든요 ㅡㅋㅋ
너무 느끼할지도 모르지만... 그냥 제 나름 멋찐거 같은 상상에 ㅡㅡㅋㅋ
그냥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디게 자상하다고 느끼는거 같았어요...
어디 나갈땐 먼저 앞서가서 문열어주구.. 캔커피같은것두 사면 먼저 제가 집어서 따주구..
항상 먼저... 배려해줬었어요...
교회사람들하구 있을때도 마주보면 그냥 웃구...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웟네요^^
짐 맘이 진짜 싱숭생숭해요...
오늘이 어머님 생신이고 제가 면허 시험보는 날이라...
더더욱 그렇구요... 오늘이 진짜 적정 시기인지...
여러분들에 빠른리플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