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는 몹시도 가을의 태양이 뜨거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언 서울올라온지도 10년이란 세월이 흘러가버렷다. 10년전의 오늘는 참 열심히 살았던것으로 기억된다. 97년 결혼할때 얘기다 난내가정말좋아하는 여자친구랑 결혼을 했다. 결혼하고 3개월후 그때부터 나에게 어쩜 불행한 일의 연속일지 아님 내가 그때부터 열심히 살지않고 세상을 너무 얍보며 살았는지도 모른다. 결혼3개월후 직장 그당시 IMF로 문닫아버리고 백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1톤 화물자 구입하여 장사도 해보앗다. 배추장사.화분장사.내적성이 아닌것 같앗다. 그런장사하는것이 창피했다.아니 정확히 쪽팔려서 못한것 같다<나이29살> 그후 직장생활다시시작하여 제자리를 찾아갈때쯤 회사 또다시 부도 아 ~ 이것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건설자제 회사의 근무했었는데 부도로 회사의 모든것이 넘어가는상황이였다. 사장님:앞으로 어떻게 할꺼냐. 나 :?글쎄요 사장님 :내말 무슨뜻인지 알지 잘생각해봐.. 나 :물론 안다 사장님은 나에게 회사정리 하면 꽤 괜찬은 업체 몇곳을 나보고 사업자를 내어서 납품을 하라시는말씀이다. 오너가 되어보라는 말씀이시다. 많은생각을 하엿다 그당시 내나이<31살>자금이 문제였다. 어찌하여 추진하엿다.내욕심 이였는지 모른다. 사업자를 내어서 사업이란걸 시작해 보았다. 그리 만만하지는 않앗다.애착도 많이갔엇다.내일이다보니 정말 열심히 한것같다. 지금생각해보면 열심히 하지 않앗다.열심히했으면 성공해야지. 사는것이 그런것 같다..세상 열심히 산다고 성공하는것 정말 아니다. 어느정도 운도 따라주어야 한다. 사업시작해서 내가좋은업체라고 선정해서 납품하던업체가 첨부터 삐거덕이였다. 그이후로 다른업체까지 주르르 1년하고 문닫아버렷다. 아니 쫓기다시피 피했다. 그리고 방황의생활시작 32살의 나이로 감당하기 힘든 시간이였다... 어찌하리 내가 판 구덩이인걸 용기내서 다시살아보려고 별짓다해보앗다. 은행이자에 여러곳에 빛독촉 버는것보다 매달 이자로 나가야 하는돈이 더많다. 직장생활도 그만두었다.앞는 온통 어둠뿐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생활을 지금까지 아니 오늘까지 정확히 말해서 언제까지 해야될지도 모른다. 사실 지금는 많이 지쳤다. 점심값도 없다.담배값도 없다.어제밤에는 집에 잇은데 많이 서글픈생각이들었다 내가왜이렇게 살아가야하는지 얘들는 2명이다 아직나이가 어리다 우리가족4명 어떻게 살아야하나.뉴스에 나오는 얘기 이해간다. 막판에 몰리니까 어떤일이든지 할수있을것같다. 도피.죽음.도둑.강도.ㅎㅎㅎㅎ나에겐 어울리지 않는 그런단어들이 머리속에 스쳐지나간다. 허나 내혼자몸이 아니기에 자식들이 보고 있기에 부끄러운 남편 아버지는 되기싫다. 나쁜짓는 안하리라.다짐하건만......? 내가느낀 한국사회는 대충이렇다. 한국사회에서 돈벌려면 정직하게 살면 힘들다는것. 법에크게 저촉되지 않는범위내에서 부정을 해야만이 된다. 물론 정말열심히 살아서 돈많이번분도 잇겠지만 그건 월급쟁이들 얘기구. 사업하시는분들는 아시리라.단1%도 정직하게 하업하시는분없고 세금 그대로 내시는분 없다는걸 세금이 곳 이득이니까.매월말이이면 세금 짜맟추곻ㅎㅎ전첨부터 햇으니까요. 다를그러하니까...정직하면 바보소리 들어요... ㅎㅎㅎ 이상한쪽으로 얘기가 흘러가네. 제가 살아온 얘기이구 그냥 적어보았습니다. 제게 용기를 주십시요....하나님 계시다면 저에게 현명하게 살아가게끔 지혜로운 생각과 용기를 주십시요.그것뿐입니다. 어차피 제가 저질러놓는일 제가 처리해야죠..... 그날이 언제나 올라나........암튼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야지.....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
그날는 몹시도 가을의 태양이 뜨거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언 서울올라온지도 10년이란 세월이 흘러가버렷다.
10년전의 오늘는 참 열심히 살았던것으로 기억된다.
97년 결혼할때 얘기다
난내가정말좋아하는 여자친구랑 결혼을 했다.
결혼하고 3개월후 그때부터 나에게 어쩜 불행한 일의 연속일지 아님
내가 그때부터 열심히 살지않고 세상을 너무 얍보며 살았는지도 모른다.
결혼3개월후 직장 그당시 IMF로 문닫아버리고 백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1톤 화물자 구입하여 장사도 해보앗다.
배추장사.화분장사.내적성이 아닌것 같앗다.
그런장사하는것이 창피했다.아니 정확히 쪽팔려서 못한것 같다<나이29살>
그후 직장생활다시시작하여 제자리를 찾아갈때쯤 회사 또다시 부도
아 ~ 이것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건설자제 회사의 근무했었는데 부도로 회사의 모든것이 넘어가는상황이였다.
사장님:앞으로 어떻게 할꺼냐.
나 :?글쎄요
사장님 :내말 무슨뜻인지 알지 잘생각해봐..
나 :물론 안다 사장님은 나에게 회사정리 하면 꽤 괜찬은 업체 몇곳을 나보고
사업자를 내어서 납품을 하라시는말씀이다.
오너가 되어보라는 말씀이시다.
많은생각을 하엿다 그당시 내나이<31살>자금이 문제였다.
어찌하여 추진하엿다.내욕심 이였는지 모른다.
사업자를 내어서 사업이란걸 시작해 보았다.
그리 만만하지는 않앗다.애착도 많이갔엇다.내일이다보니 정말 열심히 한것같다.
지금생각해보면 열심히 하지 않앗다.열심히했으면 성공해야지.
사는것이 그런것 같다..세상 열심히 산다고 성공하는것 정말 아니다.
어느정도 운도 따라주어야 한다.
사업시작해서 내가좋은업체라고 선정해서 납품하던업체가 첨부터 삐거덕이였다.
그이후로 다른업체까지 주르르 1년하고 문닫아버렷다.
아니 쫓기다시피 피했다.
그리고 방황의생활시작 32살의 나이로 감당하기 힘든 시간이였다...
어찌하리 내가 판 구덩이인걸 용기내서 다시살아보려고 별짓다해보앗다.
은행이자에 여러곳에 빛독촉 버는것보다 매달 이자로 나가야 하는돈이 더많다.
직장생활도 그만두었다.앞는 온통 어둠뿐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생활을 지금까지 아니 오늘까지 정확히 말해서 언제까지 해야될지도 모른다.
사실 지금는 많이 지쳤다. 점심값도 없다.담배값도 없다.어제밤에는 집에 잇은데
많이 서글픈생각이들었다 내가왜이렇게 살아가야하는지 얘들는 2명이다 아직나이가 어리다
우리가족4명 어떻게 살아야하나.뉴스에 나오는 얘기 이해간다.
막판에 몰리니까 어떤일이든지 할수있을것같다.
도피.죽음.도둑.강도.ㅎㅎㅎㅎ나에겐 어울리지 않는 그런단어들이 머리속에 스쳐지나간다.
허나 내혼자몸이 아니기에 자식들이 보고 있기에 부끄러운 남편 아버지는 되기싫다.
나쁜짓는 안하리라.다짐하건만......?
내가느낀 한국사회는 대충이렇다.
한국사회에서 돈벌려면 정직하게 살면 힘들다는것.
법에크게 저촉되지 않는범위내에서 부정을 해야만이 된다.
물론 정말열심히 살아서 돈많이번분도 잇겠지만 그건 월급쟁이들 얘기구.
사업하시는분들는 아시리라.단1%도 정직하게 하업하시는분없고 세금 그대로 내시는분 없다는걸
세금이 곳 이득이니까.매월말이이면 세금 짜맟추곻ㅎㅎ전첨부터 햇으니까요.
다를그러하니까...정직하면 바보소리 들어요...
ㅎㅎㅎ
이상한쪽으로 얘기가 흘러가네.
제가 살아온 얘기이구 그냥 적어보았습니다.
제게 용기를 주십시요....하나님 계시다면 저에게 현명하게 살아가게끔
지혜로운 생각과 용기를 주십시요.그것뿐입니다.
어차피 제가 저질러놓는일 제가 처리해야죠.....
그날이 언제나 올라나........암튼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