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올해 대학졸업반이고 27살입니다.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오늘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가 그사람들이 저를 지나쳤는데 전 당연히 못봤죠 ~ 저한테 귀신이 붙어있데요~ 집안의 복을 다가지고 있다고 "영"이 일반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4~5배정도로 많은 .. 여자 한분 , 남자 한분 께서 "대표 자손 "이라는 애기를 꺼내시더군요~ 평소에 호기심이 많아서 저는 애기를 들어주는 편이랍니다.. 그리고 자기네들도 보통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아무나 그런말을 안꺼낸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잠시 길거리에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죠 ~ 잼있더라구요 .. 신기하기도 하고 근데 웬지 좀 무섭?기도 했구요 자구 언급했던 말들이 .. "영문"도 모르고 사람들이 화를 당한다고 할때 그 "영문"을 자기들이 들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 길거리에서 는 안되고 자기들 공간 ?? 같은데서 그래서 그런곳은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따라가봤죠 ~ 그러더니 삼십분정도 조상님 1000분정도를 모셔서 절을 올려야한다더라구요 일단 가진돈 있으며 제사모셔야되니깐 (본인돈으로..) 돈의 규모는 중요하지 않다더라구요 ~ 저보고 돈많아보인다고 애기하더라구요 대표자손은 항상 돈을 많이 지니고 다닌다고 .. 근데 제가 어제 놀러갔다와서 어제는 돈이 많았는데 오늘은 현금이 6천원 밖에없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과일 이랑 빵이랑 정종 ? 이런거 조금 자기들이 준비했데요 (이때 하던말이 100원이 있으면 100원을 내는 사람이, 100만원이 있어도 10만원 내는 사람보다 조상님들이 더좋아하실거라구요 ..) 그리고 영문 구절을 읽더라구요 (마치 불교 에서 그런거 스님들이 읽는 것처럼 ..) (그리고 영문을 들을수있는건 태어나서 1번의 기회밖에없다더라구요 .. 아무리 돈을 많이줘도 두번은 안된다고 이런저런 사례를 들어주시면서 ..^^:) 예전 드라마 주몽에서 신한테 기도드릴때 하던 방식과 비슷했다는 .. 그리고 저보고 영문을 읽는동안 소원을 빌래요 ~ 가족아픈사람들 다애기하고 본인위주의 소원보다는 집안 친구들 등등 .을 해야 조상님들이 더 들어준다는 식으로 그리고 조상님을 모시는 자리이기 때문에 한복을 입어야된데요 .~ 흰색깔 거기가니깐 고등학생들 대학생들 나이조금있으신분들 거기서 그런공부하고 애기하고 있어라구요 신기했죠 . 암튼 걍 호기심으로 한번 다해봤어요~ 끝나고 설명듣는데 , 올렸던 술이 정종인데 그 두분이랑 저랑 똑같은잔에 술을따랐는데 세잔의 술맞이 다차이가날거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해주더라구요 (제가 그때 마신술은 조금 알콜성분이 있었고 그분들술 조금 씩 먹어봤는데 약하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겟는데 ..) 그리고 그사람들이 했던애기가 .. 하늘에는 9까지 단계가 있는데 제일 밑에는 지옥이고 그위에는 동식물들이 존재하는곳이고 그위에가 인간계 인데 인간계에 있는 제 명부를 태워서 그위단계인 원한신이나 악신들 저승사자 들이 제 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저지르는 행동이나 이런거에대해서 볼수는 있어도 재앙을 오게하거나 화를 당하게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오늘부로 저는 인간계에서 악신들, 원한신들, 저승사자 바로 위 단계인 천상계? 뭐 이쪽으로 갔다고 하더라구요 ~ 오늘 제가 그 제사를 올렸기때문에 (제사끝나기전에 제 이름이적혀있고 그런 내용들을 10~15초정도 다 태워서 , 원한을 산 신들이나 나하고 우리집안 사람들 한테 악영향을 끼치는 그런 걸 다없앴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복들이 올거래요 ~ 근데 중요한건 물론 명부가 10~15초정도 탔기때문에 현생에서는 제가 그렇게 되도 원한신이나 , 제인생, 가족,친지들,친구들 의 조상들이 대대로 잘못해서 달라붙은 신들이 그걸 가만히 두지않을거라고 , 엄청난 복을 가져가기 전에 엄청난 재앙이 올거라고하더라구요 3~5일사이에 . 저보고 몸조심하라고 하면서 .. 그리고 그사이 딱 3~5일정도는 다시 나와서 자기들이 제가 받게될 그러한 재앙들을 나눠가져준다고 도움드린다면서 내일부터 최대한 3~5일만큼은 시간많이내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안와도 된다고 하면서 ..그리고 정말 그후에 복을 받게되고 좋은일들이 일어나게 되면 다음에 만나게되면 밥이나 한그릇 사라고 하더라구요 ~ 자기들은 아무런 종파도 아니고 , 단체명 같은거도 없데요 ~ 그리고 그게 그냥 일반 주택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네이버나 야후이런데 보니깐 사이버 종교인 대순진리교였는데 이사람들이 갈라져서 이름도 없고 어쩌고 저쩌고 일종의 포교활동이라고 하던데 돈뜯어내고 지금 저한테 특별한 사람인듯 .. 대표자손이라는 말과 갖가지 좋은말들로 저한테 대하고 있는거 아는데 .. 암튼 오늘 태어나서 너무나도 황당하고 신기한 일을 겪었기에 ~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요한건 제가 2주후에 정말 중요한 인터뷰가있는데 그거 준비하기에도 바쁜데.. 일주일 간 나가서 같이이야기 하고 해야될까요? (솔직히 고민되는게 딱1주일만가서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이야기하고 , 그다음부터 좋은일들만 생긴다면 정말 그사람들한테 고마울거 같구요 ) 아니면 그냥 인생에서 그러한 경험 한번 해봤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전혀인생에서 신경쓰지 말고살까요? 그리고 이런 포교활동? 같은데 선하게 보이는 사람이라던지 , 인상이 조금 어두워 보인다던지 , 그런사람들한테 접근해서 처음에는 착한얼굴로 .. 시간이 지나고 여기에 빠지게 되면 돈을 뜯어낸다는..쪽으로 중요한건 거기 같을때 사람들 많지는 않았지만 , .. 다들 생김새들이나 인상을 딱보니깐 뭔가에 조금 홀렸??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즐겁게 웃고떠들고 놀고는 있지만. .
1000만네티즌에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참고로 전 올해 대학졸업반이고 27살입니다.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오늘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가
그사람들이 저를 지나쳤는데 전 당연히 못봤죠 ~
저한테 귀신이 붙어있데요~ 집안의 복을 다가지고 있다고
"영"이 일반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4~5배정도로 많은 ..
여자 한분 , 남자 한분 께서 "대표 자손 "이라는 애기를 꺼내시더군요~
평소에 호기심이 많아서 저는 애기를 들어주는 편이랍니다..
그리고 자기네들도 보통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아무나 그런말을 안꺼낸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잠시 길거리에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죠 ~
잼있더라구요 .. 신기하기도 하고 근데 웬지 좀 무섭?기도 했구요
자구 언급했던 말들이 ..
"영문"도 모르고 사람들이 화를 당한다고 할때
그 "영문"을 자기들이 들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 길거리에서 는 안되고
자기들 공간 ?? 같은데서
그래서 그런곳은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따라가봤죠 ~
그러더니 삼십분정도 조상님 1000분정도를 모셔서 절을 올려야한다더라구요
일단 가진돈 있으며 제사모셔야되니깐 (본인돈으로..)
돈의 규모는 중요하지 않다더라구요 ~ 저보고 돈많아보인다고 애기하더라구요
대표자손은 항상 돈을 많이 지니고 다닌다고 ..
근데 제가 어제 놀러갔다와서 어제는 돈이 많았는데
오늘은 현금이 6천원 밖에없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과일 이랑 빵이랑 정종 ? 이런거 조금 자기들이
준비했데요 (이때 하던말이 100원이 있으면 100원을 내는 사람이,
100만원이 있어도 10만원 내는 사람보다 조상님들이 더좋아하실거라구요 ..)
그리고 영문 구절을 읽더라구요 (마치 불교 에서 그런거 스님들이 읽는 것처럼 ..)
(그리고 영문을 들을수있는건 태어나서 1번의 기회밖에없다더라구요 ..
아무리 돈을 많이줘도 두번은 안된다고 이런저런 사례를 들어주시면서 ..^^:)
예전 드라마 주몽에서 신한테 기도드릴때 하던 방식과 비슷했다는 ..
그리고 저보고 영문을 읽는동안
소원을 빌래요 ~ 가족아픈사람들 다애기하고 본인위주의 소원보다는
집안 친구들 등등 .을 해야 조상님들이 더 들어준다는 식으로
그리고 조상님을 모시는 자리이기 때문에
한복을 입어야된데요 .~ 흰색깔
거기가니깐 고등학생들 대학생들 나이조금있으신분들 거기서 그런공부하고 애기하고
있어라구요 신기했죠 .
암튼 걍 호기심으로 한번 다해봤어요~
끝나고 설명듣는데 , 올렸던 술이 정종인데
그 두분이랑 저랑 똑같은잔에 술을따랐는데
세잔의 술맞이 다차이가날거라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해주더라구요
(제가 그때 마신술은 조금 알콜성분이 있었고 그분들술 조금 씩 먹어봤는데
약하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겟는데 ..)
그리고 그사람들이 했던애기가 ..
하늘에는 9까지 단계가 있는데 제일 밑에는 지옥이고 그위에는 동식물들이 존재하는곳이고
그위에가 인간계 인데 인간계에 있는 제 명부를 태워서 그위단계인 원한신이나 악신들 저승사자
들이 제 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저지르는 행동이나 이런거에대해서 볼수는 있어도 재앙을 오게하거나 화를 당하게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오늘부로 저는 인간계에서
악신들, 원한신들, 저승사자 바로 위 단계인 천상계?
뭐 이쪽으로 갔다고 하더라구요 ~
오늘 제가 그 제사를 올렸기때문에 (제사끝나기전에 제 이름이적혀있고 그런 내용들을
10~15초정도 다 태워서 , 원한을 산 신들이나 나하고 우리집안 사람들 한테 악영향을 끼치는
그런 걸 다없앴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복들이 올거래요 ~
근데 중요한건 물론 명부가 10~15초정도 탔기때문에 현생에서는 제가 그렇게 되도
원한신이나 , 제인생, 가족,친지들,친구들 의 조상들이 대대로 잘못해서 달라붙은 신들이
그걸 가만히 두지않을거라고 , 엄청난 복을 가져가기 전에 엄청난 재앙이 올거라고하더라구요
3~5일사이에 . 저보고 몸조심하라고 하면서 .. 그리고 그사이 딱 3~5일정도는
다시 나와서 자기들이 제가 받게될 그러한 재앙들을 나눠가져준다고 도움드린다면서
내일부터 최대한 3~5일만큼은 시간많이내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안와도 된다고 하면서 ..그리고 정말 그후에 복을 받게되고 좋은일들이
일어나게 되면 다음에 만나게되면 밥이나 한그릇 사라고 하더라구요 ~
자기들은 아무런 종파도 아니고 , 단체명 같은거도 없데요 ~
그리고 그게 그냥 일반 주택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네이버나 야후이런데 보니깐
사이버 종교인 대순진리교였는데 이사람들이 갈라져서 이름도 없고 어쩌고 저쩌고
일종의 포교활동이라고 하던데 돈뜯어내고
지금 저한테 특별한 사람인듯 .. 대표자손이라는 말과 갖가지 좋은말들로
저한테 대하고 있는거 아는데 ..
암튼 오늘 태어나서 너무나도 황당하고 신기한 일을 겪었기에 ~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요한건 제가 2주후에 정말 중요한 인터뷰가있는데
그거 준비하기에도 바쁜데..
일주일 간 나가서 같이이야기 하고 해야될까요?
(솔직히 고민되는게 딱1주일만가서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이야기하고 ,
그다음부터 좋은일들만 생긴다면 정말 그사람들한테 고마울거 같구요 )
아니면 그냥 인생에서 그러한 경험 한번 해봤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전혀인생에서 신경쓰지 말고살까요?
그리고 이런 포교활동? 같은데 선하게 보이는 사람이라던지 ,
인상이 조금 어두워 보인다던지 , 그런사람들한테 접근해서
처음에는 착한얼굴로 .. 시간이 지나고 여기에 빠지게 되면
돈을 뜯어낸다는..쪽으로
중요한건 거기 같을때 사람들 많지는 않았지만 , .. 다들 생김새들이나
인상을 딱보니깐 뭔가에 조금 홀렸??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즐겁게 웃고떠들고 놀고는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