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 여잘 책임져줘야 된다는 그 사고방식이 싫소. 자기 스스로 자기행동을 책임지는것이 성인된 도리라 말하고 싶소. 오럴이고 섹스고간에..그런 행동에 대한 책임을 뭘로 지란 거요? 매춘에 대한 화대를 지불하랄수도 없고, 사랑을 바친데 대한 책임을 결혼하는걸로 지라는 것도 우습소. 지금 조선 시대 아니오. 글쓴님은 뭘 댓가로 받기위해 사랑과 섹스를 남친에게 줬소? 그럼 글쓴님은 그 남친 사귈때 어떤 즐거움도 없는데 오로지 그가 줄 미래의 댓가를 위해 쾌락을 제공한 것이요? 그게 매춘과 뭐가 다르오? 자신을 돌아보기 바라오. 책임이란 말은 그런때 쓰는것이 아니라 생각하오. 부디, 스스로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시오. 남친이 신뢰를 배반했다는 것에 대해서야 억울한 맘도 들겠지만, 그건 사람을 제대로 못 고른 님 자신의 탓이라 보오. 신학생이고 신부고 목사고 간에...인간은 인간 자체로 파악해야지 그 껍질로 파악할순 없는거요. 나이가 몇인지 몰라도, 큰 배움 얻었다 생각하시오. 손해 본 기분으로 계속 피해의식에 젖어 살면, 딴남자를 만난들 또 손해보게 되어있소. 사랑에 대한 책임은 상대에게 묻는게 아니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는걸,부디부디 명심해주길 바라오.
무엇으로 책임져주길 바라오?
남잔 여잘 책임져줘야 된다는 그 사고방식이 싫소.
자기 스스로 자기행동을 책임지는것이 성인된 도리라 말하고 싶소.
오럴이고 섹스고간에..그런 행동에 대한 책임을 뭘로 지란 거요?
매춘에 대한 화대를 지불하랄수도 없고,
사랑을 바친데 대한 책임을 결혼하는걸로 지라는 것도 우습소.
지금 조선 시대 아니오.
글쓴님은 뭘 댓가로 받기위해 사랑과 섹스를 남친에게 줬소?
그럼 글쓴님은 그 남친 사귈때 어떤 즐거움도 없는데
오로지 그가 줄 미래의 댓가를 위해 쾌락을 제공한 것이요?
그게 매춘과 뭐가 다르오?
자신을 돌아보기 바라오.
책임이란 말은 그런때 쓰는것이 아니라 생각하오.
부디, 스스로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시오.
남친이 신뢰를 배반했다는 것에 대해서야 억울한 맘도 들겠지만,
그건 사람을 제대로 못 고른 님 자신의 탓이라 보오.
신학생이고 신부고 목사고 간에...인간은 인간 자체로 파악해야지 그 껍질로 파악할순 없는거요.
나이가 몇인지 몰라도, 큰 배움 얻었다 생각하시오.
손해 본 기분으로 계속 피해의식에 젖어 살면,
딴남자를 만난들 또 손해보게 되어있소.
사랑에 대한 책임은 상대에게 묻는게 아니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는걸,부디부디 명심해주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