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원준희, 김지연, 김혜림, 조덕배, 다섯손가락, 들국화의 최성원, 김성호등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이지연, 원준희, 김지연, 김혜림, 조덕배, 다섯 손가락 등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내달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추억의 동창회: 프렌즈 80콘서트`라는 제목으로 합동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에는 결혼 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에 거주해 온 이지연이 17년만에 무대에 올라 `바람아 멈추어다오`,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등 히트곡을 선보인다.다섯손가락은 이번 콘서트에서 20년만에 임형순, 이두헌, 최태완, 박강영 등 원년 멤버들이 뭉쳐 `새벽기차`, `풍선`,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등을 부를 예정이다.그 외에도 조덕배가 `꿈에`를 , 김성호가 `회상`을, 조정현이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부른다.이번 공연을 위해 다섯손가락 출신으로 현재 위대한 탄생의 멤버인 최태완, 박강영, 이태윤과 강수호, 정용민, 타미김 등이 연주팀으로 참여하며 최첨단 영상과 특수효과가 동원될 계획이다.공연 기획사인 주신엔터컴은 "모처럼 한 시대를 함께했던 친분있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돼 의미있는 자리라 생각한다"며 "이번에 참여한 가수들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프렌즈 80`이라는 타이틀로 브랜드 콘서트를 꾸준히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프렌즈 80콘서트로 한 무대에 오르는 다섯손가락(왼쪽)과 이지연.
다섯손가락, 이지연등 80년대 스타 '한무대 선다'
이지연, 원준희, 김지연, 김혜림, 조덕배, 다섯손가락, 들국화의 최성원, 김성호등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지연, 원준희, 김지연, 김혜림, 조덕배, 다섯 손가락 등 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내달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추억의 동창회: 프렌즈 80콘서트`라는 제목으로 합동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결혼 후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에 거주해 온 이지연이 17년만에 무대에 올라 `바람아 멈추어다오`,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등 히트곡을 선보인다.
다섯손가락은 이번 콘서트에서 20년만에 임형순, 이두헌, 최태완, 박강영 등 원년 멤버들이 뭉쳐 `새벽기차`, `풍선`,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등을 부를 예정이다.
그 외에도 조덕배가 `꿈에`를 , 김성호가 `회상`을, 조정현이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부른다.
이번 공연을 위해 다섯손가락 출신으로 현재 위대한 탄생의 멤버인 최태완, 박강영, 이태윤과 강수호, 정용민, 타미김 등이 연주팀으로 참여하며 최첨단 영상과 특수효과가 동원될 계획이다.
공연 기획사인 주신엔터컴은 "모처럼 한 시대를 함께했던 친분있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돼 의미있는 자리라 생각한다"며 "이번에 참여한 가수들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프렌즈 80`이라는 타이틀로 브랜드 콘서트를 꾸준히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프렌즈 80콘서트로 한 무대에 오르는 다섯손가락(왼쪽)과 이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