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누구니???" 이런~~~!!!저희 아버지 제가 초등학교때 좋아하던 애부터 이름을 다 기억합니다.... "누구긴 현효지....ㅡ.ㅡ" "그래...밥은 먹었니???밥사줄께 나가자..." 몰사줄까 했더니 데리꾸 간곳이 분식집.... "여긴 김밥이 맛있더라..떡볶이두..." ㅡ.ㅡ 여친데리꾸 왔는데 좋은데좀 데리구 가시징.... "환이야...(아프로 줄여서 환이라구 쓸꼐여..)학격자 발표는 언제 나니??" "아빠..저 안간다구 했자나여...." "그래두 붙으면 가야지..." "한번만 더 할께여...." "너가 알아서 잘 해라...아빤 그냥 아무대라도 갔음 하는데.." "됐어요 그만 해요..." 괜히 분위기만 이상합니다....그녀는 불편한 가운데서두 잘먹더라구요.. 빨리 이자리를 피해야겠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아빠 저희 갈께요...." "용돈은 있냐???" 하시면서 3만원을 주시더라구요.....아직 원서비 마니 남았는데... 아버지한테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ㅠ.ㅠ 1월 24일 아침입니다.... 그녀의 경인 여전 면접이있는날입니다... 동춘역서 만나서 인천지하철을 탔습니다... 학교근처쯤 가니 사람이 쾌 있더군요..... 면접이있는 건물을 들어가니....사람 무지 많더라구요.... 와!!비서과 면접이라 그런지 다 이쁨니다.... 지금 계속 주위를 쳐다보고있씁니다...너무나들 이쁨니다... 현효한테 말합니다... "현효야....넌 귀여울뿐이다....^^" ㅋㅋㅋㅋ 한대 마자씀다....헤헤... 어 근데 옆에 서있는 남자가 어디서 마니 본사람 가튼데...누구지?? 같이 면접 보러온 정은이가 ...(태근이형두 여친 면접이라 따라왔습니다..) "사준이야 사준.....너 저번 면접본 대학에두 사준 여친 따라왔었어.." 모자를 눌러썼지만 사준 마씀니다....신기하당...^^ 사준이 누구냐구요???가수있자나요..메모리즈 부른..... 저요 지금 메모리즈 부르고있습니다...사준이 들릴랑 말랑 하게... 근데 쳐다두 안보네여....흥..!!!! 메모리즈 이후로 방송안나온지 2년정도 됐는데 그래두 스타의식은 있나봐요... 지금은 아예 가수안하는거 같은데..... 그녀는 면접 보러 저에게 외투를 주고 드러가씀니다... 아니..잠간 한눈 판사이에 사준이 사라졌습니다.... 내가 귀찮았나???이런..같이 담배한대피며 인생에 대해 얘기라두 해야되는거였는데...ㅋㅋㅋ 헛소리구요.... 그녀가 나옵니다..... "면접 잘봤어??" "몰라..영어루 자기소개 하라는데..어떻게 했는지 기억두 안나..." "면접은 솔직해야돼 나처럼.." "흥!!나 대학 가지말라구..." "......" 1월 26일날은 수원에 있는 대학 면접 보고 ...이건 같이 안갔어요..^^ 그녀가 넘 먼데 저 힘들다고 혼자간다구 하길래... 그냥 지는척 하구 쉬었죠...대신 구로로 데리러 가서 같이 집에왔죠.. 글구 27일..인하공전 면접...... 여긴 그리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은근히 기대했는데 인하공전 비서과니 더 이쁘 애들이 많을줄 알구..^^ 인하공전 면접 끝내고 그녀의 집에왔씁니다... "나 배고프다.." "밥없는데 라면 먹을래???" "응..." 그녀가 끓여준 라면..증말 맛있습니다... "이거 무슨 라면이야???" "수타면.." 와 수타면 맛있씁니다.... 나중에 혼자 집에서 끓여먹어야징....헤헤...첨 먹어봤거덩요..수타면.. 둘이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그녀가.... "환이야....너 눈썹좀 밀자???" "머???" "너 눈썹 진하고 이쁜데 정리하면 더 이쁠꺼야..." "아니...충분히 괜찮은데......" "아냐 정리해야되겠어..." ㅡ.ㅡ 그녀 눈섭정리하는 칼을 가지고 옵니다...... 면도할때는 크림같은거 발르는데..어!!!이거는 그냥 밀어버립니다.. 살짝 아프더군요...잉.... 정리가 끝났습니다.....일부러 밀어버린 티가 납니다.. 여자두 아니구 이거 어쩌죠... "야 쫌 자라면 창피하자나....ㅡ.ㅡ" "금 내가 만날때마다 밀어줄께..." "아니야 그냥 살래..." 담날 입니다...지금 그녀랑 신세계 백화점 구경하고이씀니다.. 이 근처에 학원 애들이랑 입시두 다 끝났구 해서 밤새 놀기루 작정하구 약속을 잡았죠...... 원래 학원애들끼리 모이는건데 그녀랑 한시도 떨어져있기 시러서 같이 있습니다... 그런거 있죠...약속시간 잡고 한 무리가 모일라구 하면..꼭 하나둘씩 나타나는거..... 지금 술집인데 저랑 그녀랑 학원 여자애 2명이있습니다... 한 7시쯤 됐을꺼예요..... ㅋㅋㅋ 저 술두 먹겠다 그녀자랑에 오두방정을 떨고있습니다... 여자애들 짜증난다구 계속 먹입니다..그래두 좋아서 주는대로 다 먹꼬있습니다...ㅋㅋㅋㅋ 어!!!애들이 하나둘씩 나타납니다... "얘가 현효야 ..이쁘지???&^^" "환이 짜증나 죽겠다..지금 3시간째 지 여친 자랑이다.." 10시반쯤 되니 그녀가 가야된다구 합니다... "내가 데려다 줄께...^^" "아니야 모처럼 친구들 만났는데 놀아..나 택시타구갈께.." "금 내가 12시에 저나할께..." "아라써 술 적당히 마셔..." "응.." 오늘 너무나 좋습니다....그래서 맛이 가고이씀니다..... 11시쯤 술자라를 접고 나와씀니다... "우리 2차루 어디갈까??" "노래방갈까??" "그러자" 애들끼리 얘기하고있씁니다....저요???? 술집 앞에있는 빗자루가 눈에 뛰어서 청소하고있씁니다..길거리를.. "야!!저자식 말려라....아짱나!!!!" 애들이 빗자루를 뺐어서 원위치 시키면 전 다시 주어서 쓸고... 나중에 옆에있는 주택으로 넘겨버리더라구요...근데 저..... 그 주택 남을 타고있습니다.....>.<그때 왜 그랬는지.... 애들이 끌고 갑니다... "얘때문이라두 노래방 가자..술좀 깨라구...." 짐 노래방입니다....제가 선창을 합니다... 스카이의 영원.....노래한곡 부르고 시계를 보니.... 11시 반입니다... 지금 출발 해야합니다....주머니에 돈을 별루 없으니... 지금 인천 터미널 역까지 걸어가서 전철 타구 가면 집에 도착함 12시가 쫌 넘을꺼 같습니다... 그녀한테 12시에 전화한다 했으니 가야됩니다... 저게 일어나서 문을 나갑니다.... 정신이 아롱아롱 한데 전철역까지는 잘 갔씁니다... 터미널 역서 저희 집까지 기본 요금 600원입니다... 보통권을 끊고 전철을 탔씁니다...졸립더라구요.... zzzzzzzzz---------------------- "어이 학생 일어나여...여기 종착역이야...."
메모리즈 11
이런~~~!!!저희 아버지 제가 초등학교때 좋아하던 애부터 이름을 다 기억합니다....
"누구긴 현효지....ㅡ.ㅡ"
"그래...밥은 먹었니???밥사줄께 나가자..."
몰사줄까 했더니 데리꾸 간곳이 분식집....
"여긴 김밥이 맛있더라..떡볶이두..."
ㅡ.ㅡ 여친데리꾸 왔는데 좋은데좀 데리구 가시징....
"환이야...(아프로 줄여서 환이라구 쓸꼐여..)학격자 발표는 언제 나니??"
"아빠..저 안간다구 했자나여...."
"그래두 붙으면 가야지..."
"한번만 더 할께여...."
"너가 알아서 잘 해라...아빤 그냥 아무대라도 갔음 하는데.."
"됐어요 그만 해요..."
괜히 분위기만 이상합니다....그녀는 불편한 가운데서두 잘먹더라구요..
빨리 이자리를 피해야겠다 싶어서 나왔습니다...
"아빠 저희 갈께요...."
"용돈은 있냐???"
하시면서 3만원을 주시더라구요.....아직 원서비 마니 남았는데...
아버지한테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ㅠ.ㅠ
1월 24일 아침입니다....
그녀의 경인 여전 면접이있는날입니다...
동춘역서 만나서 인천지하철을 탔습니다...
학교근처쯤 가니 사람이 쾌 있더군요.....
면접이있는 건물을 들어가니....사람 무지 많더라구요....
와!!비서과 면접이라 그런지 다 이쁨니다....
지금 계속 주위를 쳐다보고있씁니다...너무나들 이쁨니다...
현효한테 말합니다...
"현효야....넌 귀여울뿐이다....^^"
ㅋㅋㅋㅋ 한대 마자씀다....헤헤...
어 근데 옆에 서있는 남자가 어디서 마니 본사람 가튼데...누구지??
같이 면접 보러온 정은이가 ...(태근이형두 여친 면접이라 따라왔습니다..)
"사준이야 사준.....너 저번 면접본 대학에두 사준 여친 따라왔었어.."
모자를 눌러썼지만 사준 마씀니다....신기하당...^^
사준이 누구냐구요???가수있자나요..메모리즈 부른.....
저요 지금 메모리즈 부르고있습니다...사준이 들릴랑 말랑 하게...
근데 쳐다두 안보네여....흥..!!!!
메모리즈 이후로 방송안나온지 2년정도 됐는데 그래두 스타의식은 있나봐요...
지금은 아예 가수안하는거 같은데.....
그녀는 면접 보러 저에게 외투를 주고 드러가씀니다...
아니..잠간 한눈 판사이에 사준이 사라졌습니다....
내가 귀찮았나???이런..같이 담배한대피며 인생에 대해 얘기라두 해야되는거였는데...ㅋㅋㅋ 헛소리구요....
그녀가 나옵니다.....
"면접 잘봤어??"
"몰라..영어루 자기소개 하라는데..어떻게 했는지 기억두 안나..."
"면접은 솔직해야돼 나처럼.."
"흥!!나 대학 가지말라구..."
"......"
1월 26일날은 수원에 있는 대학 면접 보고 ...이건 같이 안갔어요..^^
그녀가 넘 먼데 저 힘들다고 혼자간다구 하길래...
그냥 지는척 하구 쉬었죠...대신 구로로 데리러 가서 같이 집에왔죠..
글구 27일..인하공전 면접......
여긴 그리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은근히 기대했는데 인하공전 비서과니 더 이쁘 애들이 많을줄 알구..^^
인하공전 면접 끝내고 그녀의 집에왔씁니다...
"나 배고프다.."
"밥없는데 라면 먹을래???"
"응..."
그녀가 끓여준 라면..증말 맛있습니다...
"이거 무슨 라면이야???"
"수타면.."
와 수타면 맛있씁니다....
나중에 혼자 집에서 끓여먹어야징....헤헤...첨 먹어봤거덩요..수타면..
둘이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그녀가....
"환이야....너 눈썹좀 밀자???"
"머???"
"너 눈썹 진하고 이쁜데 정리하면 더 이쁠꺼야..."
"아니...충분히 괜찮은데......"
"아냐 정리해야되겠어..."
ㅡ.ㅡ 그녀 눈섭정리하는 칼을 가지고 옵니다......
면도할때는 크림같은거 발르는데..어!!!이거는 그냥 밀어버립니다..
살짝 아프더군요...잉....
정리가 끝났습니다.....일부러 밀어버린 티가 납니다..
여자두 아니구 이거 어쩌죠...
"야 쫌 자라면 창피하자나....ㅡ.ㅡ"
"금 내가 만날때마다 밀어줄께..."
"아니야 그냥 살래..."
담날 입니다...지금 그녀랑 신세계 백화점 구경하고이씀니다..
이 근처에 학원 애들이랑 입시두 다 끝났구 해서 밤새 놀기루 작정하구 약속을 잡았죠......
원래 학원애들끼리 모이는건데 그녀랑 한시도 떨어져있기 시러서 같이 있습니다...
그런거 있죠...약속시간 잡고 한 무리가 모일라구 하면..꼭 하나둘씩 나타나는거.....
지금 술집인데 저랑 그녀랑 학원 여자애 2명이있습니다...
한 7시쯤 됐을꺼예요.....
ㅋㅋㅋ 저 술두 먹겠다 그녀자랑에 오두방정을 떨고있습니다...
여자애들 짜증난다구 계속 먹입니다..그래두 좋아서 주는대로 다 먹꼬있습니다...ㅋㅋㅋㅋ
어!!!애들이 하나둘씩 나타납니다...
"얘가 현효야 ..이쁘지???&^^"
"환이 짜증나 죽겠다..지금 3시간째 지 여친 자랑이다.."
10시반쯤 되니 그녀가 가야된다구 합니다...
"내가 데려다 줄께...^^"
"아니야 모처럼 친구들 만났는데 놀아..나 택시타구갈께.."
"금 내가 12시에 저나할께..."
"아라써 술 적당히 마셔..."
"응.."
오늘 너무나 좋습니다....그래서 맛이 가고이씀니다.....
11시쯤 술자라를 접고 나와씀니다...
"우리 2차루 어디갈까??"
"노래방갈까??"
"그러자"
애들끼리 얘기하고있씁니다....저요????
술집 앞에있는 빗자루가 눈에 뛰어서 청소하고있씁니다..길거리를..
"야!!저자식 말려라....아짱나!!!!"
애들이 빗자루를 뺐어서 원위치 시키면 전 다시 주어서 쓸고...
나중에 옆에있는 주택으로 넘겨버리더라구요...근데 저.....
그 주택 남을 타고있습니다.....>.<그때 왜 그랬는지....
애들이 끌고 갑니다...
"얘때문이라두 노래방 가자..술좀 깨라구...."
짐 노래방입니다....제가 선창을 합니다...
스카이의 영원.....노래한곡 부르고 시계를 보니....
11시 반입니다...
지금 출발 해야합니다....주머니에 돈을 별루 없으니...
지금 인천 터미널 역까지 걸어가서 전철 타구 가면 집에 도착함 12시가 쫌 넘을꺼 같습니다...
그녀한테 12시에 전화한다 했으니 가야됩니다...
저게 일어나서 문을 나갑니다....
정신이 아롱아롱 한데 전철역까지는 잘 갔씁니다...
터미널 역서 저희 집까지 기본 요금 600원입니다...
보통권을 끊고 전철을 탔씁니다...졸립더라구요....
zzzzzzzzz----------------------
"어이 학생 일어나여...여기 종착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