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 들어도 진실이 느껴지고 호소함과 같은 마음이 전해졌었어...인간적이고 국민이 우선이었고 굽히지 않는 신념으로 국회의원들의 탄핵도 맛보았지만..그래도 난 노무현아져씨가 좋아....그냥 좋아....학창시절 교장선생님같은 푸근함과 사랑이담겨있는 손길이었다는걸 기억해..사람냄새 나고 좋아....난 노무현 아져씨가 좋았어 예전에도 그랬지만....지금도 그래..예전 사람들의 오고가는 노무현 아져씨의 질타에 동화되어 "난 노무현 아져씨가 좋아"!라는 말한마디 못하고 함께 거들먹거릴수 밖에 없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난 나이서른이고 정치에 대해서도 잘 알지도 못해.....하지만 알것같아 ....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알것같아....노무현 아져씨 사랑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당신이 보듬었던 손길이 그립기만 합니다......이젠 편히 느긋하고 편안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어요...보고싶네요......
노무현 아져씨가 그립기만 합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진실이 느껴지고 호소함과 같은 마음이 전해졌었어...
인간적이고 국민이 우선이었고 굽히지 않는 신념으로 국회의원들의 탄핵도 맛보았지만..
그래도 난 노무현아져씨가 좋아....
그냥 좋아....학창시절 교장선생님같은 푸근함과 사랑이담겨있는 손길이었다는걸 기억해..
사람냄새 나고 좋아....
난 노무현 아져씨가 좋았어 예전에도 그랬지만....지금도 그래..
예전 사람들의 오고가는 노무현 아져씨의 질타에 동화되어
"난 노무현 아져씨가 좋아"!
라는 말한마디 못하고 함께 거들먹거릴수 밖에 없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
난 나이서른이고 정치에 대해서도 잘 알지도 못해.....
하지만 알것같아 ....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알것같아....
노무현 아져씨 사랑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당신이 보듬었던 손길이 그립기만 합니다......
이젠 편히 느긋하고 편안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어요...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