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전이 공강이라서 저번토욜에 있었던일을 쓰고싶군요... 저는 대학생2학년입니다. 전문대 학생이죠 1학년하고 군대갔다와서 이번학기에복학했습니다. 그리고 2학년 여자얘랑 cc가되엇죠~근데...1학년신입생중에 쫌 기생홀애비같이 생긴 얘가 있어요...그색기가 계속 제 여자친구한테 누나누나하고 이러면서 앵기는거에요 1달전부터...전 그냥 후배니깐 그렇겠지..이렇게 생각하고 4월에...엠티를갔죠...가서 술먹다가 그자슥이 행님 이야기좀 하지에..이러는거에요..즉.. 하고싶었던 말은... 나도 누나를 좋아한다 이거죠 오늘부터 우린 라이벌입니다..이러는거에요 ㅋㅋ저는 저여자친구도 이말들으면 어이없어 하겠다 싶고... 제가 xx는 니가 좋아하는거 아나? 물엇죠..안다는거에요...ㅡㅡ...저한테 말도없더니... 그 이후로 계속 제 앞에서 저 여자친구한테 앵기는거에요...24먹고 20살짜리 불러서 떄릴수도없고 물론 제 여자친구도 그냥 귀엽게 여기더군요... 그러다가 토욜날 그색기가 일하는 고깃집을 놀러갔어요...물론 과후배들이랑 여자친구가 가자고해서..과얘가 일하는데가서 먹자 이래서 갔죠... 가서 고기먹고 오줌싸러갔는데..그런거 잇자나요..오줌싸기전에 방구끼는거?? 화장실 안에 아무도 없어서...꼇죠..근데 방구가 뿡 이런게 아니고..푸슥...이런거 잇자나요 냄새 독한거...그런게 나오고..오줌을 싸고있는데 그자슥이 똥사는칸에서 담배피고 나오고 아빠랑 4~5살처럼 보이는 얘가 들어오더군요...그자슥 저보드마는 경계하면서 옆에서 오줌싸고...지꺼내꺼 비교하는거처럼...계속 겐세이... 오줌싸는칸이 3칸이 잇는데 제가 중앙 그색기 오른쪽 젤왼쪽이 비고... 그래서 아빠랑 얘데리고 그쪽으로 오다가 갑자기 얘가....우는거에요... ㅡㅡ..그러면서 하는말 아빠 손가락으로저 가리키면서 똥냄새나...ㅡㅡ;.. 엉~~똥냄새~~엉~~똥냄새... 참...아빠가 하는말...숨쉬지마 갠찬아..이러면서 다시 밖으로 데리고 나가더군요... 제가 혼란스러워 하고있을때 그색기 먼저 나가서 우리자리 가서 그얘기 하고있더군요. x자슥 어제 센팅 몇대 날렸습니다.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아...오늘 학교 어떻게 가죠..쪽팔리는데..20살짜리 얘때리고...
5살짜리 꼬마땜에 라이벌에게 개굴욕당했씁니다.
안녕하세요 오전이 공강이라서 저번토욜에 있었던일을 쓰고싶군요...
저는 대학생2학년입니다. 전문대 학생이죠 1학년하고 군대갔다와서 이번학기에복학했습니다.
그리고 2학년 여자얘랑 cc가되엇죠~근데...1학년신입생중에 쫌 기생홀애비같이 생긴
얘가 있어요...그색기가 계속 제 여자친구한테 누나누나하고 이러면서 앵기는거에요
1달전부터...전 그냥 후배니깐 그렇겠지..이렇게 생각하고 4월에...엠티를갔죠...가서
술먹다가 그자슥이 행님 이야기좀 하지에..이러는거에요..즉.. 하고싶었던 말은...
나도 누나를 좋아한다 이거죠 오늘부터 우린 라이벌입니다..이러는거에요
ㅋㅋ저는 저여자친구도 이말들으면 어이없어 하겠다 싶고...
제가 xx는 니가 좋아하는거 아나? 물엇죠..안다는거에요...ㅡㅡ...저한테 말도없더니...
그 이후로 계속 제 앞에서 저 여자친구한테 앵기는거에요...24먹고 20살짜리 불러서
떄릴수도없고 물론 제 여자친구도 그냥 귀엽게 여기더군요...
그러다가 토욜날 그색기가 일하는 고깃집을 놀러갔어요...물론 과후배들이랑 여자친구가
가자고해서..과얘가 일하는데가서 먹자 이래서 갔죠...
가서 고기먹고 오줌싸러갔는데..그런거 잇자나요..오줌싸기전에 방구끼는거??
화장실 안에 아무도 없어서...꼇죠..근데 방구가 뿡 이런게 아니고..푸슥...이런거 잇자나요
냄새 독한거...그런게 나오고..오줌을 싸고있는데 그자슥이 똥사는칸에서 담배피고 나오고
아빠랑 4~5살처럼 보이는 얘가 들어오더군요...그자슥 저보드마는 경계하면서 옆에서
오줌싸고...지꺼내꺼 비교하는거처럼...계속 겐세이...
오줌싸는칸이 3칸이 잇는데 제가 중앙 그색기 오른쪽 젤왼쪽이 비고...
그래서 아빠랑 얘데리고 그쪽으로 오다가 갑자기 얘가....우는거에요...
ㅡㅡ..그러면서 하는말 아빠 손가락으로저 가리키면서 똥냄새나...ㅡㅡ;..
엉~~똥냄새~~엉~~똥냄새...
참...아빠가 하는말...숨쉬지마 갠찬아..이러면서 다시 밖으로 데리고 나가더군요...
제가 혼란스러워 하고있을때 그색기 먼저 나가서 우리자리 가서 그얘기 하고있더군요.
x자슥 어제 센팅 몇대 날렸습니다.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아...오늘 학교 어떻게 가죠..쪽팔리는데..20살짜리 얘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