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사람들로부터 힘들때 정말 신랑한사람 만이라도 내편이 되준다면 그나마 위안일텐데.... 그렇지 않을땐 정말 다끝내고 싶네여 저는5년째 결혼생활 접어들어요 결혼직전부터 시누이가 싸가지없게굴더라구요 애아빤 손아래 시누이랑 남매뿐이구요 예물할때 우리끼리해도 되는데 굳이나 자기가 소개해준다해서 같이갔더니 한쪽에서 안할것처럼 하더니 할것다한다는둥 못마땅하게 굴대요 그런가보다 했어요 우리 결혼날도 뚜해서 말해도 대꾸도 안하고 하루종일 찌푸리고 가관아니대여 오죽하면 그날 처음본 내친구들이 :니시누이 하고있는꼴이며 인상이며 싸가지없는게 너 속 좀썩겠다; 그럴정도였으니 뭐가못마땅한지 말을하던가 새식구될사람 기분같은건 안중에도없고 뭐든 지멋대로 보였어요 기분나빠도 결혼해서 잘지내면 되지 이렇게 받아들이고 여행다녀왓죠 외국으로 다녀와서 그곳음식이 입에맞질않아 몇일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그리고 임신초기라 너무몸도힘들고 고생만하고 쓰러질지경이되서 겨우들어왓어요 너무몸이안좋아 다음날 들어가겠다고 시댁에안부전화를 드렸죠 조금있다 시누이 전화와서 지오빠한테 왜안들어갔냐고 이래저래그랬다 얘기하니 생쑈를하대여 그래도 안들어갔다고 ... 누가위고 누가아랜지 어이없더라구요 아뭏든 이렇게시누이때문에 편치않은 결혼생활이 시작되었어요 그뒤로도 참 .. 시비거리도 아닌걸 시비걸고 .. 한예로 시누이부부 울여동생부부 이렇게 세집이모여서 밥을먹게됏는데 자리를앉다보니 저는 우리동생쪽으로 신랑은 시누네쪽으로 앉아서먹었죠 그뒤몇일지나 나중에말하기를 뭐자리를 그렇게앉아서먹냐고 끼리끼리 어울려서먹는거냐고... 감정넣어서 따지대요 별.. 그냥편히 생각하면될껄 앉는자리까지도 시비 이게 시비거리나되나 ... 어이없고 여러가지말도 안되는 황당한 일 많이 만들어줬어요 그때마다 저는기막힘 그외에도 2년정도후 시누이 이시하는날 감기걸린애 들쳐업고시어른까지 차에모시고 그먼대 이삿집까지 찿아갔더니 뚜해있대여 이번에 또뭐야...? 몇일뒤 이사전에 전화안했다고 전화해서 막 큰소리로 저한테 따지네여 에휴..... 저도 그때는 한마디했죠 저는올케라고 올케대접도 안하면서 저만 대접받길바라고 시비거리도 안되는거 가지고 시비나걸고 결혼전부터 걔속참았는데 아니다싶어서 한마디했죠 :뭐냐뭣때매 그러냐고 그러는 아가씨는 나 속상하게한거 없는지 아냐고 ; 조목조목따지면서 얘기했죠 한참실랑이 벌이고... 지가 아니다 싶으니까 일단은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더라구요 그래 가족인데 다시 잘지내자 서로얘기하고 끝냈죠 그런데왠걸 몇일뒤 시댁들어가서 시어머니한테 지입장만 지하고시픈말만 했더라구요 그날부터 시어머니 180도 완전딴사람되서 며느리 사람대접도 안해주대여 말 밉게 하는건보통 쏴붙이고 째려보고..... ( 시어머니 완전시골분 성격 앞뒤생각없이 원래막말잘함 한괴퍅하죠) 니가 내딸한테 그랬다 이거지 하는생각으로 ...... 남보다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무슨말을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예상됨) 많이울었어요 이건아니다 싶구 너무힘들어서 얼마뒤 시아버지도 어머니한테 이러쿵 저러쿵 말듣고 같이합세하대여 눈치는 챘지만 일단물어보자 :도대체 어머니 저한테 왜그러세여 못마땅한게 잇으면 말하세여 그래야 제가 잘못햇음 고치죠" 그런거없다 한마디하고는 여전히 지금까지도 근 3년되가네여 그런생각을 밑에깔아놓고 모든시댁사람들이 절불편하게 합니다 저한텐 뭐하나 묻지도 않고 자기딸만옳다 이거죠 제가 답답해서 뭔말좀하면 성질더럽다.... 자기딸 오면 나쁘게 한것도 없는데 내가 당신한테 못되게했다 자기들끼리 뒤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쑥떡쑥떡 한2년동안은 시누이 저보고 아는척도 안하대요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해서 울기도엄청울고 아들은 애아빠 하나라 속상해도 며느리로도 저하나니 며느리로써 시집일 혼자서 다챙기고 죽으라 고생혼자 다하고 ( 시엄니 시누이 잘안도와줌 거의혼자함) 모든시댁사람들은 시누이가 지편으로 만들고 나와는적으로 만들어놨죠 울신랑한테 힘들어 하소연하면 자기난처하니 매번 모른척하고 정말 비겁한인간 저걸 신랑이라고 ..... 문제해결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마음이라도 내편이길 바라는건데.... 힘들어 한마디 꺼내면 듣기싫다고 자기집식구 뭐라하는개 싫어서 나한테 더 퍼부어여 시댁사람들한테 번번히 상처받고 신랑한테 위로받고자하면 듣기싫어 시끄럽다 소리지르고 자기집 식구들이 잘못됐어도 나서기싫고 자기곤란하니 상관안하고싶다 이거죠 어떨땐 자기동생 입장에선 뭐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오히려 두둔하고 저를 성격이상하다 라고까지 합니다 시댁에 깨이고 신랑한테 깨이고 지금까지도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게 합니다 이렇게몇년을 버티다보니 어디의지할데 없고 마음은 다찢어져 걸레가되고 저런신랑도 이젠 필요없고 다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는없네요 아이둘이 있는데 이아이들 데리고 별거라도 하고싶어요 그런데 슬픈건 가진것도 없다보니 아니들데리고 전셋방얻을돈도 없네요 신랑수입이 보잘것없어 모은돈도없고 지금집도 월세..... 참 미치겠어요 3살4살 아이들데리고 정말 이 구덩이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만약 이혼이 아닌 별거라도 하게되면 전시댁은 쳐다보구 싶지도 않은데 안들어가도 되는거죠? 그쪽은 모른척하고 살아도 되는거죠? 아이들을 위해서 이혼까지는 인하려 하는데 ..... p.s 5년을 살면서 지켜봤는데 시누이가 잘못을해도 시댁사람 누구하나 싫은소리하나 하는거 못봤네요 시부모님이나 우리신랑이나.... 다 그런가보네 그럴만한 사정이있나보지 .... 시누이한텐 엄청 관대하고 둘중에 야단을 맞아도 애아빠를 야단하시대여 부모가 자식 잘못키웠구나 그생각들었어요 그러니 저모양 .... 어제는 가슴답답하고 터질것같고 신랑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당신이랑 결혼한거 후회한다고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고.... 정말 벗어나고 싶어요 간절히....
별거하고싶네여
시댁사람들로부터 힘들때 정말 신랑한사람 만이라도 내편이 되준다면 그나마 위안일텐데....
그렇지 않을땐 정말 다끝내고 싶네여
저는5년째 결혼생활 접어들어요
결혼직전부터 시누이가 싸가지없게굴더라구요
애아빤 손아래 시누이랑 남매뿐이구요
예물할때 우리끼리해도 되는데 굳이나 자기가 소개해준다해서 같이갔더니 한쪽에서
안할것처럼 하더니 할것다한다는둥 못마땅하게 굴대요 그런가보다 했어요
우리 결혼날도 뚜해서 말해도 대꾸도 안하고 하루종일 찌푸리고 가관아니대여
오죽하면 그날 처음본 내친구들이
:니시누이 하고있는꼴이며 인상이며 싸가지없는게 너 속 좀썩겠다;
그럴정도였으니
뭐가못마땅한지 말을하던가 새식구될사람 기분같은건 안중에도없고 뭐든 지멋대로 보였어요
기분나빠도 결혼해서 잘지내면 되지 이렇게 받아들이고 여행다녀왓죠
외국으로 다녀와서 그곳음식이 입에맞질않아 몇일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그리고 임신초기라 너무몸도힘들고 고생만하고 쓰러질지경이되서 겨우들어왓어요
너무몸이안좋아 다음날 들어가겠다고 시댁에안부전화를 드렸죠
조금있다 시누이 전화와서 지오빠한테 왜안들어갔냐고 이래저래그랬다 얘기하니 생쑈를하대여
그래도 안들어갔다고 ... 누가위고 누가아랜지 어이없더라구요
아뭏든 이렇게시누이때문에 편치않은 결혼생활이 시작되었어요
그뒤로도 참 ..
시비거리도 아닌걸 시비걸고 ..
한예로 시누이부부 울여동생부부 이렇게 세집이모여서 밥을먹게됏는데
자리를앉다보니 저는 우리동생쪽으로 신랑은 시누네쪽으로 앉아서먹었죠
그뒤몇일지나 나중에말하기를 뭐자리를 그렇게앉아서먹냐고
끼리끼리 어울려서먹는거냐고...
감정넣어서 따지대요
별.. 그냥편히 생각하면될껄 앉는자리까지도 시비
이게 시비거리나되나 ... 어이없고
여러가지말도 안되는 황당한 일 많이 만들어줬어요 그때마다 저는기막힘
그외에도 2년정도후 시누이 이시하는날 감기걸린애 들쳐업고시어른까지 차에모시고
그먼대 이삿집까지 찿아갔더니 뚜해있대여 이번에 또뭐야...?
몇일뒤 이사전에 전화안했다고 전화해서 막 큰소리로 저한테 따지네여
에휴.....
저도 그때는 한마디했죠
저는올케라고 올케대접도 안하면서 저만 대접받길바라고 시비거리도 안되는거 가지고
시비나걸고 결혼전부터 걔속참았는데 아니다싶어서 한마디했죠
:뭐냐뭣때매 그러냐고 그러는 아가씨는 나 속상하게한거 없는지 아냐고 ;
조목조목따지면서 얘기했죠
한참실랑이 벌이고... 지가 아니다 싶으니까 일단은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더라구요
그래 가족인데 다시 잘지내자 서로얘기하고 끝냈죠
그런데왠걸 몇일뒤 시댁들어가서 시어머니한테 지입장만 지하고시픈말만 했더라구요
그날부터 시어머니 180도 완전딴사람되서 며느리 사람대접도 안해주대여
말 밉게 하는건보통 쏴붙이고 째려보고.....
( 시어머니 완전시골분 성격 앞뒤생각없이 원래막말잘함 한괴퍅하죠)
니가 내딸한테 그랬다 이거지 하는생각으로 ...... 남보다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무슨말을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예상됨)
많이울었어요 이건아니다 싶구 너무힘들어서
얼마뒤 시아버지도 어머니한테 이러쿵 저러쿵 말듣고 같이합세하대여
눈치는 챘지만 일단물어보자
:도대체 어머니 저한테 왜그러세여 못마땅한게 잇으면 말하세여
그래야 제가 잘못햇음 고치죠"
그런거없다 한마디하고는 여전히 지금까지도 근 3년되가네여
그런생각을 밑에깔아놓고 모든시댁사람들이 절불편하게 합니다
저한텐 뭐하나 묻지도 않고 자기딸만옳다 이거죠
제가 답답해서 뭔말좀하면 성질더럽다.... 자기딸 오면 나쁘게 한것도 없는데
내가 당신한테 못되게했다 자기들끼리 뒤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쑥떡쑥떡
한2년동안은 시누이 저보고 아는척도 안하대요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해서 울기도엄청울고
아들은 애아빠 하나라 속상해도 며느리로도 저하나니 며느리로써 시집일 혼자서 다챙기고
죽으라 고생혼자 다하고 ( 시엄니 시누이 잘안도와줌 거의혼자함)
모든시댁사람들은 시누이가 지편으로 만들고 나와는적으로 만들어놨죠
울신랑한테 힘들어 하소연하면 자기난처하니 매번 모른척하고 정말 비겁한인간
저걸 신랑이라고 ..... 문제해결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마음이라도 내편이길 바라는건데....
힘들어 한마디 꺼내면 듣기싫다고 자기집식구 뭐라하는개 싫어서 나한테 더 퍼부어여
시댁사람들한테 번번히 상처받고 신랑한테 위로받고자하면 듣기싫어 시끄럽다 소리지르고
자기집 식구들이 잘못됐어도 나서기싫고 자기곤란하니 상관안하고싶다 이거죠
어떨땐 자기동생 입장에선 뭐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오히려 두둔하고
저를 성격이상하다 라고까지 합니다
시댁에 깨이고 신랑한테 깨이고
지금까지도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게 합니다
이렇게몇년을 버티다보니 어디의지할데 없고 마음은 다찢어져 걸레가되고
저런신랑도 이젠 필요없고 다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는없네요
아이둘이 있는데 이아이들 데리고 별거라도 하고싶어요
그런데 슬픈건 가진것도 없다보니 아니들데리고 전셋방얻을돈도 없네요
신랑수입이 보잘것없어 모은돈도없고 지금집도 월세.....
참 미치겠어요
3살4살 아이들데리고 정말 이 구덩이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만약 이혼이 아닌 별거라도 하게되면
전시댁은 쳐다보구 싶지도 않은데 안들어가도 되는거죠?
그쪽은 모른척하고 살아도 되는거죠?
아이들을 위해서 이혼까지는 인하려 하는데 .....
p.s 5년을 살면서 지켜봤는데 시누이가 잘못을해도
시댁사람 누구하나 싫은소리하나 하는거 못봤네요 시부모님이나 우리신랑이나....
다 그런가보네 그럴만한 사정이있나보지 ....
시누이한텐 엄청 관대하고 둘중에 야단을 맞아도 애아빠를 야단하시대여
부모가 자식 잘못키웠구나 그생각들었어요 그러니 저모양 ....
어제는 가슴답답하고 터질것같고 신랑앞에서 엉엉 울었어요
당신이랑 결혼한거 후회한다고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고....
정말 벗어나고 싶어요 간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