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연애때 잘해주는 것이.. 반드시 결혼후에도 쭈욱 그러할것이라고 믿죠. 하지만, 그게 자신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잘못된 결혼후.. 한쪽이 일방적으로 괴로워 하고, 더 힘들어 하고, 일이 많아서 애먹기도 하고, 스트레스나 시간부족에 하루도 편할날이 없으며 매일 시달린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엉뚱한 사람만 무진장 고생하게 되고, 괴로운 것이죠.
** 좋은남자의 조건 TOP TEN **
1.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지 않는다. 단순하게는 자신한테 굉장히 잘해주면, 혹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능력있거나 바쁜남자는 그렇게 잘해줄 여유가 없다. 오히려 백수이거나 시간많은 남자를 더 좋아할 위험이 많다.
화끈하고 화려하게 잘해주는 남자의 타입을 보게 되면, 잘해줄때는 아주 좋지만, 화났을때는 그만큼 무서운 남자다. 그 반대로는 톡톡히 댓가를 치를수도 있게 된다.
2. 차에 크게 관심이 없다. 초반부터 차를 뽑게되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차를 매일 몰고다니며 여기저기 불필요하게 다니길 좋아하는 것도 너무 생각이 없는것이다. 그렇게 하게되면, 재테크나 저축은 당연히 물건너간다.
또, 자기 스스로 돈을 모아본적이 없는 남자라서 돈관리나 힘든일.. 모두 와이프에게 내던지는 타입일 가능성도 많다. 돈이 부족해서 혼자 절약하랴 돈관리하랴 뛰어다니는 것은 괴롭기 때문이다.
3. 재테크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처음엔 돈 밖에 몰라.. 계산적인것 같아.. 재미있는 얘기도 전혀 할지모르고, 재미없다고 싫어할수도 있다. 하지만, 진짜 괜찮은 남자가 이 타입에 많이 숨어있을수 있다. 나에게 찾아올 그녀를 위해서 그만큼 많이 준비해 두었다는 의미다.
솔직히 돈도 없고, 능력도 없으면서.. 말로만.. 잘해줄께.. 행복하게 해줄께.. 널 기쁘게만 해줄께.. 보다 훨씬 낫다고 본다.
4. 술,담배,게임을 멀리한다. 그건 중독성이 강한걸 의미한다. 평소에 생활 패턴이 불규칙할수록 생활이 엉망일수있다.
술, 담배에 동시에 찌들린다는 것도 자신의 다혈질인 성격을 컨트롤 하지못해서 돈을 마구 써버릴 위험도 많다는 것이다.
밤새도록 술 잘마시는 사람치고, 저축 잘하거나 돈을 착실히 모으는 사람을 많이 못보았다.
5. 평소에 남의 얘길 잘들어준다. 한참 대화가 진행중일때 혼자서만 얘기하진 않는다. 무의식 중에 대화하고 있는 말꼬리를 짜르거나 남의 얘기를 무시해버리는 태도는 자기밖에 모른다는걸 간접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그 밖에 상대의 질문에 성의없고 간략하게 대답하는 태도는 마치 질문을 잘라버리는 행동이기도 해서.. 이것도 잘 지켜볼 필요도 있겠다.
6. 너무 잘생긴 남자를 택하지 마라. 여자들도 잘생긴 남자에게선 많이 끌리기 때문에.. 서로 다정한 커플이 되는 경우도 많겠지만, 일찍부터 커플이 되었다면, 깨어지는 경우도 매우 많다.
아주 잘생긴 남자가 반드시 좋다고 볼수는 없다. 연애기간 즐겁고 최상이지만, 숨겨진 단점이 많이 드러날수 있다.
7. 운동을 꾸준히 한다. 평소에 건강하고 체력이 좋아야.. 일을 더 잘할수 있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에서 도움이 된다. 인생을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이에겐 운동을 할필요가 없다.
결혼후에도 가사일을 돕거나 청소를 자주 해주거나 야외로 나가서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가족을 즐겁게 해주는 일도 하지못한다.
8. 화를 거의 내지않는다. 잘해주는 것 뿐만아니라 살아가면서 그가 나에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잘 주는 타입인지 그것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
사람들은 반드시 잘해줄때도 있지만, 반대로 반드시 화낼때도 분명히 있다. 그래서 아주 잘해주는건 아니고, 적당히 잘해주지만.. 평소에 화도 거의 안내고 이해심이 많은 남자라면, 이것도 아주 괜찮다고 보아야 한다.
결혼후 이것저것 간섭많고, 자기식으로만 이끌거나 잔소리가 많고, 전형적인 괴롭히는 타입이라면, 아주 잘해줄때도 있겠지만,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9. 강요나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이건 이해심 많은 남자에게서 있을수 있다. 무의식적으로 그런 생각을 많이 떠올린다.
그래서 이런 남자의 경우는 절대 부담주거나 무리한 강요를 전혀 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답답하게 주관을 끝까지 내세우거나 나는 반드시 이러해야 한다라고 강요하는 것은 정말 부담스러울수 있어서.. 상대가 기분 나쁘든지 말든지.. 자기 자신위주로 생각하는 이기적인 면을 내세우기 사람보다 훨씬 낫다.
10. 장점이 많아서 끌리는 남자 잘생겼고, 재미가 있어서 즐거운 남자.. 능력있고, 안정적이라서 신뢰가 가는 남자.. 평소에 배려나 센스가 좋아서 편안한 남자.. 아는것이 많아서 늘 새로운것을 배울수있는 남자..
이렇게 골고루 갖춘남자는 굉장히 갖고싶을 정도로 좋아보일수 밖에 없다. 늘.. 이런 남자를 기다려왔다는 점에서도 더 그러하다.
굳이 스스로 자랑할려고 노력하지 않더라도.. 정말 괜찮다면, 좋은점이 조금씩 드러나거나 눈에 슬며시 보여진다고 볼수도 있다.
매일 기대하고 싶은 그런 느낌일 것이다. 이런남자를 만나게 되면, 새로운것을 기다리게 되고.. 항상 만나고 싶어지고, 그에대해 알고 싶어지게 된다. 자신이 봤을때 장점이 많아서 완벽해 보이는 남자.. 정말 좋은남자가 아닐까? 한다.
이런 남성을 만나면 팔자를 고칠 수 있답니다
사람들은 연애때 잘해주는 것이..
반드시 결혼후에도 쭈욱 그러할것이라고 믿죠.
하지만, 그게 자신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잘못된 결혼후..
한쪽이 일방적으로 괴로워 하고, 더 힘들어 하고,
일이 많아서 애먹기도 하고, 스트레스나 시간부족에
하루도 편할날이 없으며 매일 시달린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엉뚱한 사람만 무진장 고생하게 되고, 괴로운 것이죠.
** 좋은남자의 조건 TOP TEN **
1.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지 않는다.
단순하게는 자신한테 굉장히 잘해주면, 혹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능력있거나 바쁜남자는 그렇게 잘해줄 여유가 없다.
오히려 백수이거나 시간많은 남자를 더 좋아할 위험이 많다.
화끈하고 화려하게 잘해주는 남자의 타입을 보게 되면,
잘해줄때는 아주 좋지만, 화났을때는 그만큼 무서운 남자다.
그 반대로는 톡톡히 댓가를 치를수도 있게 된다.
2. 차에 크게 관심이 없다.
초반부터 차를 뽑게되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차를 매일 몰고다니며 여기저기 불필요하게
다니길 좋아하는 것도 너무 생각이 없는것이다.
그렇게 하게되면, 재테크나 저축은 당연히 물건너간다.
또, 자기 스스로 돈을 모아본적이 없는 남자라서 돈관리나 힘든일..
모두 와이프에게 내던지는 타입일 가능성도 많다.
돈이 부족해서 혼자 절약하랴 돈관리하랴 뛰어다니는 것은 괴롭기 때문이다.
3. 재테크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처음엔 돈 밖에 몰라.. 계산적인것 같아..
재미있는 얘기도 전혀 할지모르고, 재미없다고 싫어할수도 있다.
하지만, 진짜 괜찮은 남자가 이 타입에 많이 숨어있을수 있다.
나에게 찾아올 그녀를 위해서 그만큼 많이 준비해 두었다는 의미다.
솔직히 돈도 없고, 능력도 없으면서.. 말로만..
잘해줄께.. 행복하게 해줄께.. 널 기쁘게만 해줄께.. 보다 훨씬 낫다고 본다.
4. 술,담배,게임을 멀리한다.
그건 중독성이 강한걸 의미한다.
평소에 생활 패턴이 불규칙할수록 생활이 엉망일수있다.
술, 담배에 동시에 찌들린다는 것도
자신의 다혈질인 성격을 컨트롤 하지못해서
돈을 마구 써버릴 위험도 많다는 것이다.
밤새도록 술 잘마시는 사람치고,
저축 잘하거나 돈을 착실히 모으는 사람을 많이 못보았다.
5. 평소에 남의 얘길 잘들어준다.
한참 대화가 진행중일때 혼자서만 얘기하진 않는다.
무의식 중에 대화하고 있는 말꼬리를 짜르거나
남의 얘기를 무시해버리는 태도는 자기밖에 모른다는걸
간접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그 밖에 상대의 질문에 성의없고 간략하게 대답하는 태도는
마치 질문을 잘라버리는 행동이기도 해서..
이것도 잘 지켜볼 필요도 있겠다.
6. 너무 잘생긴 남자를 택하지 마라.
여자들도 잘생긴 남자에게선 많이 끌리기 때문에..
서로 다정한 커플이 되는 경우도 많겠지만,
일찍부터 커플이 되었다면, 깨어지는 경우도 매우 많다.
아주 잘생긴 남자가 반드시 좋다고 볼수는 없다.
연애기간 즐겁고 최상이지만, 숨겨진 단점이 많이 드러날수 있다.
7. 운동을 꾸준히 한다.
평소에 건강하고 체력이 좋아야..
일을 더 잘할수 있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에서 도움이 된다.
인생을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이에겐 운동을 할필요가 없다.
결혼후에도 가사일을 돕거나 청소를 자주 해주거나
야외로 나가서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가족을 즐겁게 해주는 일도 하지못한다.
8. 화를 거의 내지않는다.
잘해주는 것 뿐만아니라 살아가면서
그가 나에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잘 주는 타입인지
그것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
사람들은 반드시 잘해줄때도 있지만,
반대로 반드시 화낼때도 분명히 있다.
그래서 아주 잘해주는건 아니고, 적당히 잘해주지만..
평소에 화도 거의 안내고 이해심이 많은 남자라면,
이것도 아주 괜찮다고 보아야 한다.
결혼후 이것저것 간섭많고, 자기식으로만 이끌거나
잔소리가 많고, 전형적인 괴롭히는 타입이라면,
아주 잘해줄때도 있겠지만,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9. 강요나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이건 이해심 많은 남자에게서 있을수 있다.
무의식적으로 그런 생각을 많이 떠올린다.
그래서 이런 남자의 경우는 절대 부담주거나
무리한 강요를 전혀 하지 않는다.
아무래도 답답하게 주관을 끝까지 내세우거나
나는 반드시 이러해야 한다라고 강요하는 것은
정말 부담스러울수 있어서..
상대가 기분 나쁘든지 말든지.. 자기 자신위주로 생각하는
이기적인 면을 내세우기 사람보다 훨씬 낫다.
10. 장점이 많아서 끌리는 남자
잘생겼고, 재미가 있어서 즐거운 남자..
능력있고, 안정적이라서 신뢰가 가는 남자..
평소에 배려나 센스가 좋아서 편안한 남자..
아는것이 많아서 늘 새로운것을 배울수있는 남자..
이렇게 골고루 갖춘남자는 굉장히
갖고싶을 정도로 좋아보일수 밖에 없다.
늘.. 이런 남자를 기다려왔다는 점에서도 더 그러하다.
굳이 스스로 자랑할려고 노력하지 않더라도..
정말 괜찮다면, 좋은점이 조금씩 드러나거나
눈에 슬며시 보여진다고 볼수도 있다.
매일 기대하고 싶은 그런 느낌일 것이다.
이런남자를 만나게 되면, 새로운것을 기다리게 되고..
항상 만나고 싶어지고, 그에대해 알고 싶어지게 된다.
자신이 봤을때 장점이 많아서 완벽해 보이는 남자..
정말 좋은남자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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